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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X이채민X강한나가 만드는 맛 좋은 로맨스 [공식]
임윤아, 이채민 그리고 강한나, 최귀화가 500년의 세월과 세대를 초월한 맛 좋은 로맨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2025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 연출 장태유,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폭군의 셰프'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홍천기', '밤에 피는 꽃' 등의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배우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최귀화 등 세대를 불문하고 사랑받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임윤아는 명랑하면서도 강단 있는 성격을 가진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프랑스 최고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날, 갑작스럽게 조선 시대에 떨어지게 된 연지영은 헤드셰프로 제안받았던 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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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과 함께 볼 오컬트 명작 리스트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은 송혜교와 전여빈의 열연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 오컬트 스릴러물이다.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녀들이 금지된 구마 의식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한국적인 정서에 기반한 드라마와 오컬트의 괴기한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오컬트 장르의 재미를 만끽하려면, 관련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면 좋다. 이에 ‘검은 수녀들’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킬 수 있는 오컬트 작품 3편을 추천한다. 김윤석과 송혜교는 사제(師弟) 사이, 세계관 공유하는 ‘검은 사제들’ 5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장재현 감독의 ‘검은 사제들’은 한국 오컬트 영화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영화는 가톨릭 신부 김범신 신부(김윤석)와 부제 최 부제(강동원)가 한 소녀에게 깃든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엑소시즘 의식을 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종교적 색채와 한국적 미스터리를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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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박스오피스]
영화 '히트맨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4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트맨2'는 지난 23일 7만 5697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7만 9690명이다. '히트맨2'는 지난 22일 개봉했으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2020년 개봉한 '히트맨'의 속편이다. 한편, '하얼빈'이 1만 49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56만 9257명이다. 또한 '서브스턴스'가 5781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 누적 관객 수 27만 723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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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극장가 히트 예고 송혜교...'검은 수녀들', 예매량 20만 돌파
'검은 수녀들' 송혜교가 설 극장가 완벽 접수를 예고했다. 송혜교, 전여빈 주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 24일 개봉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혜교 그리고 전여빈이 주연을 맡았고, 문우진, 이진욱 등이 출연한다. '송혜교의 스크린 복귀작', '검은 사제들'의 스핀오프로 알려져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개봉 전 예매율 1위까지 오르며 1월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검은 수녀들'은 개봉일인 24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20만 9174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개봉 9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검은 수녀들'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극장 3사에서 모두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새해 극장가 강력한 흥행 주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검은 수녀들'은 소년을 살리고자 하는 각기 다른 신념을 지닌 캐릭터들이 전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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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박보검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3월7일 공개 확정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가 오는 3월 7일 공개된다. '폭싹 속았수다'는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임상춘 작가와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김원석 감독의 만남, 그리고 아이유와 박보검, 문소리, 박해준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넷플릭스는 '폭싹 속았수다'의 3월 7일 공개 소식과 함께 봄 포스터와 공개일 발표 예고편을 공개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된 봄 포스터는 노란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손을 꼭 잡고 있는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교복과 체육복을 입은 두 사람은 앳되면서도 풋풋한 느낌을 주며, 마치 사계절 중 가장 먼저 찾아오는 봄처럼, 일생 동안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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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하정우X김남길 "다시 만나 반갑고, 캐릭터 충돌 재미" [종합]
배우 하정우, 김남길, 정만식, 유다인 등 '브로큰'의 주역들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브로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그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까지, 모든 것이 얽혀버린 그날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는 민태(하정우)의 분노의 추적을 그린 이야기다. 2월 5일 개봉한다. 이날 시사회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김진황 감독과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 임성재 등이 참석해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진황 감독은 하정우, 김남길, 정만식 등 배우들과 함께 한 소감에 대해 "기획, 시나리오 작업, 염두에 둔 배우와 작업을 하게 됐다. 긴장되고 설렜다. 영화 만드는 과정 안에서 제가 미처 캐치하지 못한 점을 배우님들이 보완하고 만들어줬다. 지금,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정우, 김남길은 '클로젯'(2020) 이후 재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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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무기한 보류됐던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월 드디어 공개
의료 파업으로 인해 편성이 무기한 보류됐던 고윤정 주연의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드디어 오는 4월 전파를 탄다. tvN은 23일 금년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방송을 앞둔 문가영, 최현욱 주연의 ‘그놈은 흑염룡’을 비롯해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금주를 부탁해’, ‘감자연구소’, ‘이혼보험’, ‘첫, 사랑을 위하여’, ‘태풍상사’ 등이 올해 방영된다. 특히 tvN은 올 하반기 수목드라마 블록을 추가한다. 월화-수목-토일 일주일 내내 작품을 방영한다. 국내 단일 채널 기준 최다 드라마 작품들을 선보이며 한국 콘텐츠 비저너리 역할을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다. 먼저 오는 2월 17일 ‘그놈은 흑염룡’(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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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돌아갈 생각 없어"..뉴진스, 새 이름까지 공모
계약해지를 선언하고 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뉴진스 다섯 멤버들이 하이브와 손잡을 생각이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뉴진스라는 이름을 대체할 새로운 이름까지 공모한 걸 보면 뜻은 꽤나 확고해 보인다. 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 다섯 멤버는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SNS 계정을 통해 "어도어가 저희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한 데 이어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까지 신청했음을 언론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섯 멤버와의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하는 어도어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또한 최근에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혼란을 방지하고자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어도어의 법적인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다섯 멤버는 법무법인 세종을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빠르게 진행되는 가처분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하이브와 어도어의 잘못과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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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가 정성들여 조리한 힐링 집밥 세트 , '콩콩밥밥'
잘하는 일이고 좋아하는 일을 마다할 도경수가 아니다. 도경수가 드디어 요리를 메인으로 장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왔다. 송글송글 이마에 땀이 맺히고 살포시 긴장된 텐션이 고조되어도 곧바로 뿌듯하고 해맑게 웃는 도경수로 귀결되는 tvN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 연출 나영석)가 팬들의 도파민을 폭발하게 한다. ‘콩콩밥밥’은 앞서 도경수가 이광수, 김우빈, 김기방과 함께 출연했던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이하 콩콩팥팥, 2023)의 스핀오프. ‘콩콩팥팥’이 맨땅에 헤딩하듯 농촌에서 밭일하며 펼쳐 보인 찐친 4명의 요절복통 이야기였다면, ‘콩콩밥밥’은 도경수와 이광수, 톰과 제리 같은 찐친 콤비가 ‘KKPP(콩콩팥팥)푸드’라는 구내식당 회사를 운영하며 선사하는 이른바 ‘사내 삼시세끼&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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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불후', 이번엔 '심수봉X송가인 특집쇼'...나태주→이찬원 출격
'불후의 명곡'이 2025년 신년 기획으로 '심수봉 X 송가인 특집쇼'를 준비했다. 23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오는 2월 3일 서울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신년 기획 4탄 : 심수봉 X 송가인 특집' 녹화를 진행한다. '불후의 명곡'이 이번에 준비한 특집은 한국 가요계 '레전드 디바' 심수봉과, '레전드 디바' 계보를 이을 송가인이 출연한다. 2025년 신년 기획 마지막 편으로 시청자들을 위한,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신년 선물이다.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특집이다. 심수봉, 송가인은 '불후의 명곡'을 통해 두 사람의 가수 인생사, 만남, 최근 곡 작업까지 다양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송가인은 2023년 '불후의 명곡'의 '600회 특집-아티스트 심수봉 편'(600회, 601회)에 출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송가인은 방송 당시 심수봉을 향한 남다른 마음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특집 녹화는 1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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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블핑 로제·스키즈가 세운 K팝의 면 [빌보드 위클리]
방탄소년단 지민, 블랙핑크 로제,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주에 이어 빌보드 메인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5일 자)에 따르면, 이번 주 빌보드 두 메인 차트 '핫 100(Hot 100)'(음원)과 '빌보드 200(Billboard 200)'(앨범)에 랭크된 K팝 아티스트의 곡/앨범은 총 5개다. 먼저 '핫 100'에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의 노래는 2곡이다. 로제(블랙핑크)는 브루노 마스(Bruno Mars)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5위를 기록했다. 3주 연속 같은 순위이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다. '핫 100'에 13주째 차트인 중이다. 지민(방탄소년단)의 '후(Who)'는 이번 주 41위다. 전주(39위)보다 2계단 순위가 하락했다. '후'는 한 차례 차트 아웃됐다가 지난 11일 자에 다시 재진입했고, '핫 100'에 24주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200'에 지명된 K팝 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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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국대패밀리, 황희정 짜릿한 역전골...불나비에 역전승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가 FC불나비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국대패밀리(이하 국대패밀리)와 FC불나비(이하 불나비)의 G리그 두 번째 경기가 공개됐다. 불나비는 지난 슈퍼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FC원더우먼에 5대 0으로 대패하며 충격의 여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불나비 골키퍼 안혜경은 "축구 인생 최대 오점이 된 경기다"고 했다. 안혜경을 포함한 불나비 선수들은 G리그에서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전반전은 불나비의 위협적인 공격이 이어졌다. 강보람의 헤더골로 선제를 잡은 불나비는 비상의 서막을 알렸다. 주도권을 가져간 불나비는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계속했고, 강보람의 추가골이 터졌다. 한초임의 크로스를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환상적인 원터치 마무리를 보여준 이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6.2%를 기록하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