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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캘리' 이세영♥나인우, 입맞춤 1초전...운명적 재결합? [오늘밤 TV]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나인우가 숨 막히는 설렘을 선사한다.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가 17일 오후 3회 방송을 앞두고 지강희(이세영), 천연수(나인우)의 초밀착 투샷을 공개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앞서 2회 엔딩에서 강희가 크리스마스 날, 아빠 춘필(최민수)을 만나려던 호텔 객실에서 뜻하지 않게 연수와 마주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희가 석경(김태형)을 가짜 남자친구로 앞세워 호텔에 동행한 만큼, 오해가 싹튼 강희와 연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강희와 연수는 석경 없이 호텔 객실 안에 단둘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모으는 것은 두 사람이 빚어내는 핑크빛 텐션. 한 뼘도 채 안 되는 거리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떨림과 긴장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강희가 연수의 귀를 꼭 막고 선 모습이 포착되면서, 단둘이 남은 호텔방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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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이혜영 '파과', 제75회 베를린영화제 공식 초청
배우 이혜영 주연, 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베를리날레 스페셜(Berlinale Special)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1월 16일(목)(현지 시각 기준)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민규동 감독의 신작 ‘파과’가 베를리날레 스페셜(Berlinale Special) 부문에 초청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신성방역’에서 40년간 활동 중인 레전드 킬러 ‘조각’과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숨막히는 핏빛 대결을 그린 작품. ‘파과’가 초청된 베를리날레 스페셜(Berlinale Special) 섹션은 다채로운 매력과 재미로 영화계에 신선함을 선사할 작품들이 초청되는 부문이다. 특히 민규동 감독은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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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 괴물신인 맞네
베이비몬스터가 연초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연말 무대를 바탕으로 음원이 역주행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분위기의 수록곡 뮤직비디오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곧 시작되는 월드 투어는 이들의 성장세를 단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DRIP' 타이틀곡 'DRIP'은 최근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1일 발매된 곡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연말 시상식 무대 때문이다. 베이비몬스터는 '2024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DRIP' 무대를 꾸몄다. 지드래곤의 작사 참여로 화제를 모으기도 한 'DRIP'은 다이내믹한 비트와 다양한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EDM 기반의 힙합 댄스 곡이다. 흔히 말하는 YG DNA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핸드마이크 라이브로 무대를 선보인 베이비몬스터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무대를 만들며 K팝 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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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에게 물어봐', 부진 탈출 해결책은 "당신밖에 안 보여"
소문난 잔치에는 왜 먹을 게 많을까? 돈을 많이 쓰기 때문이다. 다양한 음식을 차려 놓으니 젓가락 갈 곳이 많다. 그렇다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는 건 또 왜 그럴까? 돈을 제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차린 건 많아도 손님들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상차림이라면 딱히 젓가락 갈 곳이 없다. 2025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tvN 토일극 ‘별들에게 물어봐’에 대해 말하기 위해 사설이 길었다. 500억 원이 투입된 이 드라마의 첫 회 시청률은 3.3%였다. 전작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6.5%로 끝난 것을 고려할 때 흡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문제는 그 다음 주였다. 3회 시청률은 2.2%였다. 4회가 2.8%로 소폭 상승했지만 1주차보다 2주차 시청률이 하락했다는 것은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는 의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별들에게 물어볼 수는 없다.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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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부부' 바람난 남편, 아내 불륜 사주→상간녀 임신 '고소 엔딩'
중고 거래 어플을 통해 불륜을 저지른 남편이 상간녀와의 임신도 모자라 아내를 꼬시기 위한 불륜남을 사주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6일 티캐스트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끝내주는 부부'에서는 중고 거래 어플을 통해 결혼생활이 완전히 망가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부부는 19년을 함께했다. 아내는 자신의 꿈도 접어놓고 남편의 성공을 위해 내조를 다짐했다. 아내의 내조 덕분에 남편은 자신의 꿈이었던 교수가 됐고,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도 함께 이겨내며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어느 날, 사연자는 남편이 중고 거래 어플을 통해 불륜녀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충격과 배신감의 눈물을 흘렸지만, 남편의 적극적인 자세로 두 사람은 다시 한번 결혼생활을 이어갈 것을 다짐한다. 그로부터 1년이 흐른 현재, 아내는 평소 즐겨 나가던 러닝 동호회에서 수상하리만큼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급기야 남성은 사연자가 유부녀임을 알면서도 고백 하며 사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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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한 번의 인터뷰로는 좁힐 수 없던 11년의 소통 공백
탑이 침묵을 깨고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탑이 가지고 있던 생각이 공개되자 뜨거운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강산이 바뀌고도 남을 11년이라는 세월을 한 번의 인터뷰로 털어내는 건 역시 쉽지 않았다. 탑은 15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라운드 인터뷰에 나섰다. 이번 인터뷰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 박성훈 등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모두 진행된 이후 새롭게 추가된 일정이다. 통상 넷플릭스는 출연진 인터뷰에 엠바고(보도유예)를 걸지 않는다. 먼저 인터뷰를 마치면 먼저 기사를 쓸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엠바고를 걸었다. 앞선 시간대에 취재 신청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아이즈(IZE)는 오후 3시에 진행된 인터뷰에 참여했다. 가장 마지막 타임의 인터뷰였지만, 상당히 많은 기자들이 인터뷰에 나섰다. 탑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1시간 단위로 네 번의 인터뷰에 나선 상태였다. 피곤할 법도 하지만 탑에게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네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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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밥밥', 박보영→세븐틴 등장 "맛있다" 감탄 불구 시청률은 하락
이광수, 도경수의 요리 실력으로 스타들도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가 맛집임을 인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연출 나영석·하무성·이영경. 이하 '콩콩밥밥') 2회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야심차게 준비한 특별 메뉴로 사우들은 물론 톱스타들의 맛집 인증까지 받으면서 영업 첫날을 보람차게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영, 김설현, 김민하 그리고 세븐틴의 호시, 원우, 우지 등 스타들이 깜짝 등장했다. 그러나 시청률은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콩콩밥밥'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4.1%보다 1.0%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 1위에 올랐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콩콩밥밥' 2회에서는 점심 영업을 마친 이광수와 도경수는 간식 배달 주문 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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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비' 이준혁·'옥씨부인전' 추영우, 사랑받는 '남주'의 조건
‘나의 완벽한 비서’의 이준혁과 ‘옥씨부인전’의 추영우는 지금 안방극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남자 주인공이다. 이 둘이 사랑받는 이유는 한 가지 공통점으로 귀결된다. 바로 다정함이다. 이준혁이 SBS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연기하는 유은호는 그 한도 끝도 없는 다정함에 주변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추영우가 JTBC ‘옥씨부인전’에서 연기한 송서인(천승휘)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한없이 다정한 남자다. 이들의 다정한 모습은 이를 관전하는 시청자까지 설레게 만든다. 매서운 날씨만큼이나 시린 시국에 꽁꽁 얼어붙었던 많은 이들의 마음이, 이 두 남자의 따스한 다정함에 녹아내렸다. 오래된 구전 속 나그네의 옷을 벗긴 건 매서운 바람이 아닌 뜨거운 태양이었음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태양 같은 두 남자는 온기를 가장 필요로 하는 현시점에 사랑받는 남자 주인공의 조건을 충족한다. 물론 이들의 충족은 완벽하게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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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160개국 선판매 쾌거..'송혜교 글로벌 흥행 기대'
송혜교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이 개봉에 앞서 160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뤄냈다.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송혜교와 전여빈이 주연을 맡았다. 진한 여운을 선사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해외 160개국에서 선판매되는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극장가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1월 24일 인도네시아, 대만, 몽골을 시작으로 1월 29일 필리핀, 2월 6일 호주, 뉴질랜드, 태국, 라오스, 2월 13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2월 21일 베트남 등 해외 동시기 개봉을 잇따라 확정 지으며 세계 각지의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개봉 9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화제의 중심에 서있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검은 수녀들'이 불러일으킬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글로벌 관객들의 시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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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현빈 파워 굳건 [박스오피스]
영화 '하얼빈'이 2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은 지난 16일 하루 동안 3만 1286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1만 3483명이다. '하얼빈'은 지난 12월 24일 개봉해 2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 중이다. 앞서 지난 1일에 누적 관객 300만을 돌파했다. 개봉 9일째 이룬 성과다. 이후 개봉 21일 만인 지난 13일에 누적 관객 수 421만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를 맞은 가운데, 흥행 뒷심을 발휘하며 관객몰이 중이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독립군들과 펼친 독립운동 스토리가 담겼다. 현빈이 주연을 맡았으며, 박정민, 조우진, 유재명, 이동욱, 릴리 프랭키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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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정지소는 왜 딸에게 전남편 생존사실 숨겼을까? [오늘밤 TV]
'수상한 그녀' 정지소가 전남편의 장례식장을 찾아간다. 오늘 16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 10회에서는 갑작스런 오두리(정지소)의 등장으로 장례식장이 발칵 뒤집힌다. 앞서 반지숙(서영희)은 친아버지가 죽었다고 거짓말한 오말순(김해숙)에게 큰 배신감을 느꼈다. 이후 자넷(김해숙)의 요구로 지숙을 뒷조사했던 최민석(인교진)은 장인어른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던 중 민석은 목소리를 떨며 지숙에게 “너 놀라지 말고 들어”라고 전했고, 이를 들은 지숙이 충격을 금치 못하는 엔딩은 극의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오늘(16일) 공개된 스틸에는 두리와 지숙, 민석이 장례식장에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리는 전남편의 부고 소식에 장례식장을 찾는다. 하지만 빈소에서 난처해하는 지숙과 민석을 발견한 두리는 서늘한 눈초리로 누군가를 응시한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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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밥밥' 이광수-도경수, 저녁장사도 성공시킬까? [오늘밤 TV]
‘콩콩밥밥' 이광수와 도경수의 아주 특별한 된장찌개가 손님들의 입을 만족시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6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연출 나영석, 하무성, 이영경)’(이하 ‘콩콩밥밥’)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의 구내식당에 깜짝 방문한 세븐틴 호시, 원우, 우지가 특별 퓨전 메뉴를 맛볼 예정이다. 이날 점심 배식을 성황리에 마친 이광수와 도경수는 한 번도 시도해 본 적 없는 된장찌개를 저녁 메뉴로 내놓는다. 사장 이광수가 무심코 던진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 된장찌개는 도경수에게 또 한 번의 도전이 된다고. “무슨 음식이 나올지 모르겠다”고 반신반의하는 도경수의 말에 정체불명 된장찌개를 향한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도경수 표 특제 된장찌개를 필두로 저녁 메뉴가 착착 준비되던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가운 손님 세븐틴이 등장해 이광수와 도경수를 놀라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