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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韓 야구 대표팀은 17년 전 어떻게 올림픽 금메달 땄나? [오늘밤 TV]
'꼬꼬무'에서 야구 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9일 방송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를 주제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9전 9승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이면을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에 빛나는 전설들이 대거 출몰한다. 이들의 직접 증언으로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그날의 뒷이야기가 대방출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리스너로 출연한 세븐틴·부석순의 도겸은 윤석민 선수가 등장하자 "성은 다르지만 내 본명과 같아서 어릴 때부터 좋아했다"라고 말한다. 야구 시구로도 화제 된 적이 있는 도겸은 "현재 사회인 야구를 하고 있다"라고 밝히는 등 이야기 꾸러미를 넓게 펼치며 활약한다. 베이징 올림픽 당시의 경기 모습을 지켜봤던 도겸은 정근우 선수의 모습에 "정근우 선수는 오타니 공도 쳤던 선수"라며 "빠른 공을 특히 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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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2', 염정아X박준면은 믿고 보고! 덱스 대신 이재욱은? [IZE 진단]
염정아, 박준면 그리고 임지연, 이재욱이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의 멤버로 확정됐다. 이번에도 무해한 예능으로 청정 웃음과 재미를 시청자들에게 산지직송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2(이하 '산지직송2')가 멤버 구성을 모두 마쳤다. 원년 멤버 염정아, 박준면이 다시 한번 새 시즌에 출연한다. 전 시즌에서 활약했던 안은진, 덱스의 출연은 불발됐다. 이런 가운데 새 멤버로 임지연, 이재욱이 합류하게 됐다. 올해 시즌2로 시청자들과 만날 '산지직송'은 바닷마을 생활을 담은 어촌 리얼리티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서는 맏언니 염정아를 필두로 박준면, 안은진, 덱스의 좌충우돌 바닷마을 생활이 시청자들에게 재미, 힐링을 선사했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김세희 PD와 제작진이 출연자들의 꾸밈없는 케미, 생활을 리얼하게 안방극장에 전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이에 방송 초부터 시즌2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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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측 "살해 협박에 참담한 심정...법적 대응 결정"[공식][전문]
배슬기 측이 최근 살해 협박을 받았다며, 이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9일 배슬기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이하 찬엔터)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최근 배우 배슬기 부부에게 가해진 살해 협박에 대해 참담한 심정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고 밝혔다. 찬엔터는 "한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유포된 표현들은 상세히 묘사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해 가족들은 현재 일상 생활을 온전히 영위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라면서 "수사기관과 함께 악성 게시물 작성 및 댓글 등 유포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고 했다. 또한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해 URL 삭제, 회원 탈퇴를 진행하는 수법이 확산되고 있으나 작성된 게시글을 모두 수집하고 관련사이트에 협조 요청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습니다"라면서 "이를 바탕으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법무팀과 연계해 끊임없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고 전했다. 한편, 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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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4'→'환승연애' 스핀오프, 도파민 터질 연프의 귀환
레전드 연프(연애 프로그램)로 꼽히는 넷플릭스 '솔로지옥'과 티빙 '환승연애'가 귀환을 준비 중이다. '솔로지옥'은 큰 변화 없이 네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반면, '환승연애'는 새 시즌이 아닌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먼저 공개되는 건 '솔로지옥4'다. 14일 공개되는 '솔로지옥' 시리즈는 매력적인 남녀가 무인도에 모여 커플이 되어야만 탈출할 수 있는 외딴 점 시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선 시즌들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매해 12월에 공개됐지만, 이번 시즌은 2024년 12월이 아닌 2025년 1월 공개됐다. 연애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떤 참가자들이 나오냐는 것이다. 시즌1의 프리지아, 시즌2의 덱스 등은 출연 후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아직 모든 참가자들이 공개된 건 아니지만, 이미 육준서, 김태환, 장태오 등 일부 참가자들의 정보가 공개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판 '투 핫'을 표방한 '솔로지옥'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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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2', '박성훈 AV 표지' 논란 딛고 2주 연속 화제성 1위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K-콘텐츠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1주차(2024년 12월 30일~2025년 1월 5일)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이하 '오겜2')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오겜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됐다. '오겜2'는 공개 주인 12월 4주차에도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21년 9월 공개된 시즌1를 잇는다. '오겜2'는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등이 출연했다. 시즌2를 기다렸던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오겜2'가 공개 후 화제를 모았으나, 박성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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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K-드라마는 믿고 보는 언니들에게 맡겨봐!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언니들이 온다. 변화하는 매체 환경에 투자 환경 그리고 소비자인 시청자들의 취향에 따라 명민하게 반응한 결과다. 결국 2025년 정초는 이 ‘언니’들의 활약이 얼마나 적절하느냐에 따라 한 해 농사의 향방을 예측할 수 있게 됐다. 2025년 1월에 맞춰놓고 공개한 주요 지상파, 케이블, OTT 드라마의 특징은 언니들의 진격이다. 편성표를 포함한 간단한 정보만 확인해도 이 사실을 알 수 있다. 공개 순서에 따르면 가장 먼저 3일 SBS 금토드라마로 편성된 ‘나의 완벽한 비서’의 한지민이 있다. ‘열혈사제 2’를 잇는 작품으로 SBS는 로맨스물을 골랐다. ‘복수가 돌아왔다’ ‘법쩐’의 함준호PD가 연출한 작품에서 한지민은 강지윤을 연기한다. 극 중 창업 5년 만에 자신의 회사를 업계 2위로 만들며 20대 여대생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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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유퀴즈' 시청률 찢었다! 동시간대 1위·자체 최고 경신
배우 송혜교의 등판으로 '유퀴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신년 특집에서는 송혜교가 자기님으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날 방송분은 2024년 타깃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해당 회차는 평균 5.6%, 최고 7.5%(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집계)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3.0%, 최고 3.8%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찍었다. 이는 전년도 '유퀴즈' 방송까지 통틀어 2049 타깃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송혜교는 KBS2 '가을동화'(2000)에서 상대역으로 호흡했던 배우 송승헌과의 일화를 비롯해 진솔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23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이라는 것을 놀라게 했다. 10대에 데뷔해 수십 년째 톱스타로 살아온 송혜교는 배우, 여자, 인간으로서 모든 걸 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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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녀들' 송혜교, 포스터만으로 뽐낸 묵직 카리스마
송혜교, 전여빈의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검은 수녀들'이 독보적인 개성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월 24일 개봉. 개봉에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 인물들의 강렬한 아우라를 고스란히 담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소년을 구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니아 수녀의 포스터는 "금기를 깨는 수녀"라는 카피와 함께 송혜교의 묵직한 카리스마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비밀을 품은 수녀"라는 카피가 더해진 미카엘라 수녀의 포스터는 호기심과 의심이 공존하는 혼란스러운 내면을 가늠케 하는 가운데, 구마 의식을 준비하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바오로 신부 역 이진욱의 포스터는 "의학을 신뢰하는 신부"라는 카피와 확고한 신념이 드러나는 표정으로 극에 예측할 수 없는 변수를 더할 것을 예고한다. "고통받는 부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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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의 괴로움 알게 된 채수빈 "그래서 더 잘하고 싶어" [인터뷰]
20대를 지나 30대에 접어든 채수빈은 이제 연기가 주는 괴로움을 마주하기 시작했다. 괴로움을 마주한 채수빈은 좌절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잘하고 싶다며 의지를 다졌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위득규, 극본 김지운 이하 '지거전')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 작품이다.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유연석)의 아내이자 함묵증을 가진 수어통역사 홍희주 역을 연기한 채수빈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킹콩 by 스타쉽 사옥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한 종영소감에서 채수빈은 '지거전'을 "성장통이자 좋은 도전"이라고 설명했다. 채수빈은 "힘든 지점이 많았는데 다음에 더 능숙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희주라는 역할이 초반에는 말을 할 수 없는 역할이잖아요. 배우로서 언어를 통해 전달하는 것이 많은데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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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김해숙-정지소, 밝혀진 비밀...쌍둥이 자매였다
'수상한 그녀'에서 김해숙, 정지소의 비밀이 드러났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 7회에서는 오두리(정지소)에게 다가서는 박준(유정후)을 향해 대니얼 한(진영)이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자넷(김해숙)은 오말순(김해숙)으로 위장해 반지숙(서영희)의 집에 들어갔다. 이후 자넷은 말순의 방에 놓인 낡은 물건들을 보고 그녀를 안쓰러워했다. 그 순간 두리가 등장했고, 그녀는 냉랭한 태도로 일관하며 자넷을 싸늘하게 대했다. 자넷은 두리에게 "피붙이끼리 끝이 어딨어"라고 말해 그녀와 쌍둥이 자매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오래된 앨범을 본 자넷은 엄마와 자신, 말순과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했다. 하지만 엄마와 자신의 얼굴이 볼펜으로 지워져 있어 혼란스러워했다. 또한 두리는 철봉에 거꾸로 매달린 채 자넷의 말을 골똘히 생각하던 중 자신 앞에 나타난 대니얼에게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꼈다. 대니얼은 데뷔조 중간 평가를 망쳐 또다시 쫓겨날까 불안에 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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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동화지만 청불' 2위 [박스오피스]
영화 '하얼빈'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얼빈'이 지난 8일 하루 동안 4만 82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16일 연속 1위로, 누적 관객 수는 382만 6320명이다. '하얼빈'은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했다. 개봉일부터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기존 인기 작품이나 신작 공세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관객몰이에 앞서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 박정민, 이동욱, 유재명, 박훈, 릴리 프랭키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주인공 안중근 역의 현빈이 깊이 있는 연기가 호평을 끌어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박지현이 주연을 맡은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가 차지했다. 8일 개봉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2만 343명의 관객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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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원경', 티빙 버전 19禁 6회까지만...7회부터 펼쳐질 2막도 기대 [종합]
'원경'이 두 가지 버전 공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금 노출도 있지만, 배우들의 열연과 흥미로운 전개가 담긴 작품성까지 다양한 반응으로 단숨에 화제작이 됐다. 첫 공개(방송) 후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 가운데, 앞으로 '원경'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tvN X TVING 오리지널 드라마 '원경'이 지난 6일 1회, 2회가 TVING을 통해 선공개됐다. 이어 6일, 7일에 각각 1회, 2회가 tvN에서 월화드라마로 방송됐다. '원경'은 남편 태종 이방원(이현욱)과 함께 권력을 쟁취한 원경왕후(차주영)를 중심으로, 왕과 왕비, 남편과 아내, 그 사이에 감춰진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다. 차주영이 타이틀롤을 맡아 방송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원경'은 공개 전, tvN과 TVING(티빙)을 통해 공개된다고 알린 바 있다. 최근 영상 콘텐츠 소비가 다변화된 가운데, TV 플랫폼 tvN과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각각 공개되는 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