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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허남준 제치고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 등극
'김부장' 소지섭이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1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는 2026년 6월 14일부터 7월 14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869,180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에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연을 맡은 소지섭이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7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소지섭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라면서 "소지섭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탄탄하다, 통쾌하다, 묵직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부성애, 본방사수, 무법중년'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93. 58%로 분석됐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소지섭은 '김부장'에서 주연 김부장 역을 맡아 작품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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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욕실 격정 키스...시청률은 자체 최저 4.1% [종합]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과 박지현이 욕실에서 격정적인 키스로 한층 더 커진 사랑의 감정을 확인했지만 시청률 하락은 막지 못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비밀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방송 말미 욕실 키스까지 펼치며 설렘을 끌어올렸다. 주인공들이 서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이 한층 더 커진 전개를 보여준 이번 7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1%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6회 시청률 4. 3%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주인공들의 로맨스 전개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시청률 상승에는 실패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시우, 차지윤은 '좋은 아침' 문자 한 통에도 하루를 설레며 시작했다. 연애를 시작한 남녀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강시우와 차지윤은 회사에서는 철저히 비밀을 지키기로 약속했다. 식당에서는 서로를 모르는 척했다. 또 업무 메신저로 데이트 약속을 잡으며 평소와 다름없는 직장 동료인 척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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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설렘 재회로 청량 로코 시작...첫방 시청률 2.7% [종합]
황인엽, 이혜리 주연의 '그대에게 드림'이 첫사랑 재회로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포문을 열었다. 지난 13일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이 첫 방송됐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궁금증을 유발했다. 설렘 있는 전개가 펼쳐진 '그대에게 드림'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7%를 기록했다. 전작 '닥터 섬보이' 1회 시청률 4. 0%보다 낮은 수치다. 첫 방송 시청률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남녀 주인공의 설레는 재회가 향후 시청률 반등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그대에게 드림'에서는 첫 장편 영화 '완더링'을 통해 신인 감독상, 최고 작품상 2관왕을 차지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리포터 주이재의 15년 만의 재회가 그려졌다. 꿈도 없이 방황하던 18살 우수빈에게 주이재는 영화감독이라는 꿈을 심어준 첫사랑이었다. 할아버지, 아버지를 이어 의사가 돼야만 했던 우수빈은 영화감독을 꿈꾸며 빛나던 주이재를 닮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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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半성공'…네 번 입열었지만 웃음·호감은 '大성공'
'연예계 대표 수다쟁이' 배우 윤경호가 안간힘을 다해 입을 꾹 닫았다. 비록 침묵의 둑이 몇 차례 무너지며 총 20분의 페널티를 얻었지만, 말하고 싶은 본능과 필사적으로 싸우는 모습만으로도 대중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김부장'의 흥행 열기에 힘을 보탰다. 윤경호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과 함께 "8시 20분 묵언수행 종료했습니다. 앞으로도 '김부장'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후련한 종료 소감을 전했다. 비극(?)의 씨앗은 지난달 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뿌려졌다. 당시 윤경호는 시청률 13% 돌파 시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설마 했던 시청률은 방송 2회 만에 전국 15. 7%를 시원하게 돌파했고, 윤경호는 13일 오전 7시부터 카메라가 없는 화장실에서조차 침묵하겠다는 굳은 맹세와 함께 고난의 길에 올랐다. 가장 큰 고비는 당일 생방송으로 진행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였다. '저는 묵언수행 중입니다'라는 큼지막한 글씨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한 그는 주변의 "소리는 낼 수 있지 않냐"는 짓궂은 질문에도 고개를 저으며 필사적으로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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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뱀과 사다리'서 살인 용의자 변신…강렬 존재감
배우 유신이 '뱀과 사다리'에서 미스터리한 살인 용의자로 변신했다. 지난 10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뱀과 사다리'는 실종된 언니 지윤주(신예은)를 찾는 지윤정(박주원)이 살인 용의자 남우민(유신)과 함께 위험한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학원 미스터리 스릴러다. 총 50부작으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톱7 출신 한수지 감독이 연출했다. 유신이 연기한 남우민은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됐지만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다. 유신은 선과 악의 경계를 오가는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긴장감을 살렸다. 고난도 액션 장면도 직접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2024년 영화 '루프'로 데뷔한 유신은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레진스낵 '구원하소서'에서 하반신 마비 고등학생 형오 역을 맡았으며,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는 최종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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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비밀연애 들키나? 데이트 중 첫 위기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비밀 연애 중 발각 위기에 처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거듭났다. 강시우는 “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고백했고, 차지윤 역시 “미국 가지 마세요. 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며 용기를 냈다. 이어 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누며 본격적인 사내 비밀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tvN ‘내일도 출근!’ 7회 스틸에는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회사 밖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손을 잡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한층 자연스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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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봉작부터 대박 난 '강회장' 고혜진 감독 "쓴소리마저 감사" [인터뷰]
최근 재정문제로 흔들리던 JTBC에 숨통을 트여준 구원투수는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하 '강회장')이었다. 메인 연출 입봉작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롭고 재치 있는 연출로 최고 시청률 13. 6%를 견인한 고혜진 감독은 쏟아지는 호평과 쓴소리 모두를 성장의 양분으로 삼고 있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고혜진 감독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의 한 카페에서 아이즈(IZE)와 만나 작품과 연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회장'은 마지막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종영했다. 고혜진 감독은 "여전히 어안이 벙벙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렇게까지 좋아하실 줄은 몰랐어요. 제 딴에는 스스로 '7~8%면 잘하겠다' 싶었는데 두 배에 가까운 수치라 어안이 벙벙하고 감사해요. 작가님들도 마지막까지 너무 좋아하셨어요. " 방송 내내 많은 사랑을 받은 '강회장'은 결말 부분 영혼이 돌아온 황준현(이준영)이 돌연 있지 류진과 몸이 뒤바뀐다는 내용이 추가되며 극명한 호불호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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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새로워지고 스케일 커진 '언니네 산지직송3', 관전 포인트 공개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연출 김세희)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노동도 예능도 완벽한 新 사 남매 케미 시즌3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새롭게 뭉친 사 남매의 케미다. 시즌1부터 프로그램을 든든히 이끌어온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 식구로 합류하며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의 찐팬으로 염정아와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김선영, 현재 작품을 함께 촬영 중인 염정아와 강유석, 멤버들과 모두 인연이 있는 노윤서까지, 새롭게 뭉친 사 남매는 사전 모임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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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 KBS 드라마 OST 가창 후폭풍...규탄 청원 동의 2000명 돌파
가수 황영웅의 KBS 드라마 OST 가창 참여와 관련, 이를 규탄하는 청원 게시글에 2000명 넘는 시청자가 동의했다. 과거 학폭(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불거졌던 황영웅이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가창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영웅의 지상파 드라마 OST 가창 참여 소식을 두고 많은 이들이 입장이 엇갈린 바 있다. 이어 KBS 시청자센터 내 청원게시판에 황영웅의 KBS 드라마 OST 가창 반대글까지 게재됐다. 지난 11일 KBS 시청자센터 내 시청자청원 게시판에 한 시청자가 황영웅 관련 청원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 게시물은 '공영방송 KBS의 존재 가치를 의심케 하는 학교폭력 가해 논란 출연자의 OST 가창 및 복귀를 강력히 규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황영웅이 KBS 주말드라마 OST 가창자로 참여해 지상파 복귀에 대한 반대 내용이 담겼다. 청원글을 게재한 시청자 A씨는 "저는 KBS의 수신료를 납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자 시청자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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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11월 시즌2 방송...고경표 새 멤버 합류 [공식]
박보검의 '보검 매직컬'이 시즌2로 귀환한다. 13일 tvN 측은 '보검 매직컬'가 시즌2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보검 매직컬'은 무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헤어샵 운영기. 박보검을 필두로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 했다. 지난 1월 첫 방송해 착한 도파민 선사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즌2로 돌아오는 '보검 매직컬'에서는 전 시즌 멤버 박보검, 이상이가 출연한다. 여기에 고경표가 새로 합류하게 됐다. 새 멤버로 합류하는 고경표는 순수하고 엉뚱한 입담과 재빠른 일머리로 '예능 원석'이라 불리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했다. 이에 '보검 매직컬2'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박보검과 고경표는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10년 이상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친한 사이다. 오랜 우정에서 비롯된 박보검, 고경표의 편안한 호흡이 '보검 매직컬2'에서 어떤 시너지를 탄생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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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폭스남' 아니라 '건실청년'이었네!...진심고백에 반응폭발
'하트시그널5’ 박우열의 진짜 속마음이 드러난 ‘미공개 영상’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4회에서는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돌입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박우열-강유경의 드라이브 데이트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을 깜짝 공개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한강 데이트 후, 드라이브를 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풍긴다. 강유경은 “나랑 같이 있을 때 오빠의 모습은 어때?”라고 슬쩍 묻고, 박우열은 “자연스러운 것 같아. 제일 편안한…”이라며 싱긋 웃는다. 직후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남모를 속내를 털어놓는다. 그는 “제가 어디 의지하거나 도움을 청하는 성격이 아니라, ‘뭐가 되든 부딪혀보자’는 편이라 무작정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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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맷 데이먼, 유재석 만난다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대작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내한을 확정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전격 출연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오는 8월 3일 한국을 찾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의 출연이 확정됐다"며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진솔한 토크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내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놀란 감독은 생애 첫 방한 소식과 함께 "그동안 한국 팬들이 제 영화에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관객들을 위해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해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맷 데이먼은 10년 만에 한국을 찾아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두 사람은 방한 일정 중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해 영화 '오디세이'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물론 연출과 연기에 대한 철학,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인생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