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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매회가 액션 레전드...'액션 장인'의 진수
'김부장' 소지섭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액션 연기로 '액션 장인'의 면모를 과시했다. 소지섭은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전직 비밀 요원 김부장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소지섭은 '김부장'에서 매회 묵직하고 강렬한, 때로는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연기로 작품의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에 '김부장'은 지난 11일 방송된 6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 22. 3%(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갔다. '김부장'에서 장르적 쾌감, 감정선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작품을 완성시키고 있는 소지섭.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을 이끈 '소지섭 레전드 액션 신'을 살펴봤다. ◆ 짜릿하고 통쾌했다!. 타격감 폭발 맨몸 액션 '김부장' 소지섭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그가 맨몸 액션을 펼칠 때다. 앞서 3회에서 김부장은 딸 민지(서수민 분)의 휴대폰 위치가 포착된 장소에서 조폭들과 정면으로 맞섰다. 김부장은 무장한 상대들을 오직 맨손과 휴대폰 하나만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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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60% '호프', 리뷰 메이킹 영상 공개 "나홍진은 압도적인 작품으로 돌아왔다"
실시간 예매율 60%를 넘긴 '호프'(HOPE)가 치열했던 촬영 현장부터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던 칸영화제까지 여정을 해외 호평과 함께 담아낸 리뷰 메이킹을 공개했다. ? 이번 영상은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현장의 수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치열한 고민과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하며 '호프'?를 완성해 가는 과정이 해외 유수 매체의 호평과 교차 편집되며 영화적 기대감을 높인다. 황정민은 “마을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이 영화만이 가지고 있는 아주 묘한 부분이 있다. ”며 '호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전한다. 대부분의 강도 높은 액션을 CG의 도움 없이 직접 소화한 조인성은 “정말 죽을 만큼 찍었다. 그만한 결과물이 눈으로 확인이 되었다. ”며 작품에 쏟아부은 열정을 드러냈고, 카체이싱부터 총격신 등 다채로운 액션을 펼친 정호연은 “제가 1,200발을 쐈다고 한다. 너무너무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전해 영화에서 펼쳐질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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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정준원, "공효진 선배는 같이 있으면 설레게 한다"
'유부녀 킬러' 정준원이 수상한 아내를 끔찍히 사랑하는 사랑꾼이자 딸바보인 한 가정의 가장으로 변신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31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정준원은 유보나(공효진)의 남편이자 열혈 탐사보도팀 기자 권태성 역으로 분한다. 그는 3년 만에 직장에 복귀하는 아내를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한편, 베일에 싸인 킹피셔를 추적하며 기자의 사명감과 가장의 책임감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정준원은 “대본이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예전부터 팬이었던 공효진 선배와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정준원은 권태성 캐릭터를 가장 잘 설명하는 키워드로 ‘사랑꾼’과 ‘딸바보’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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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평범↔악랄 두 얼굴에 소름...'악인의 진수'
배우 김대명이 '결혼의 완성'을 통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김대명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서 노만희 역을 맡아 매회 소름 돋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극 중 노만희는 납치, 살인을 저지르고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인면수심의 범죄자다. 김대명은 흔히 떠올리는 납치범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비튼 노만희 캐릭터를 자신만의 디테일하고 극적인 연기로 풀어냈다. 이에 그가 극 중 등장할 때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다음 장면을 궁금케 하는 몰입감 높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앞서 1회, 2회에서 노만희는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한 뒤, 이를 빌미로 강태주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갔다. 노만희가 목소리 위주로 등장한 1회에서 김대명은 감정이 없는 듯 무미건조한 목소리부터 상황에 따라 격앙된 목소리까지 극과 극으로 담아내며 극 중 강태주를 흔들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낸 2회부터는 순간순간 광기에 번뜩이는 눈빛,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감정 기복을 오롯이 보여주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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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고양 콘서트 추가 선예매 오픈..치열한 티켓팅 경쟁 예고
빅뱅이 고양 콘서트 추가 선예매를 시작한다. YG에 따르면 빅뱅의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추가 선예매가 13일 열린다. 국내 티켓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 오후 8시부터, 글로벌 티켓은 NOL World를 통해 오후 9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비스테이지 BIGBANG V. I. P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전에 예매처 멤버십 인증을 완료한 V. I. P(팬덤명)만 예매가 가능하다. 선예매 코드 인증을 마친 고객은 별도의 추가 인증 없이 예매할 수 있으며, 서베이를 진행했지만 코드 인증을 완료하지 않은 고객은 인증 후 참여할 수 있다. 기존 3회차 공연은 일반 예매에서만 올해 국내 공연·이벤트 최고 수준인 약 21만 명이 동시에 몰리며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9년여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이자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출발점인 만큼, 이번 추가 선예매를 향한 팬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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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 수행 돌입..컬투쇼·사인회가 변수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시청률 공약을 수행하기 위해 13시간 묵언수행에 돌입했다. 13일 윤경호는 개인 SNS에 "오늘 아침 7시 묵언수행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경호는 "나 윤경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양심에 따라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카메라가 함께하지 못하는 샤워 공간이나 화장실 등 개인적인 장소를 포함해서 모든 순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합니다"라고 선언한 뒤 13시간이 기록된 타이머를 누르며 묵언수행을 시작했다. 앞서 윤경호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13% 시청률을 달성할 경우 '13시간 묵언수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그리고 '김부장'은 2회만에 시청률 15%(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공약 달성 조건을 충족했다. 이에 윤경호는 13이라는 숫자에 맞춰 13일, 13시간의 묵언수행에 나서며 공약을 수행하게 됐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투머치토커인 윤경호는 예정대로라면 오후 8시까지 침묵을 지키게 된다. 다만 변수는 컬투쇼와 팬사인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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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이혜리 빗속 만남...아련한 첫사랑 눈빛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이혜리와 빗속 만남에서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며 두 사람의 첫사랑 재회 후일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주인공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의 첫사랑 재회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대 끝자락의 우수빈과 주이재는 손을 잡고 있다. 마치 두 사람의 심장 소리가 두근두근 들리는 듯한 싱그러운 분위기는 설렘을 안긴다. 머리카락을 묶는 주이재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우수빈까지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이어 15년의 세월이 흘러 천재 영화감독과 생계형 리포터로 재회한 우수빈과 주이재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주이재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우수빈, 그런 그에게 화가 난 듯한 주이재의 대비되는 표정은 과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에서 우수빈은 꿈도 없이 부모가 설계해놓은 인생을 살다가 영화감독이란 꿈을 향해 반짝이는 눈빛으로 달려나가던 주이재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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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눈동자', 가족관객 빠진 오늘 다시 1위 오를까?
역주행 흥행으로 여름 극장가에 파란을 일으킨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오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지난 주말 할리우드 가족 영화 '모아나' '토이스토리5'와 치열한 삼파전을 벌이며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개봉 3주차 주말인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객수 25만7,81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7만7,261명을 기록하면서 개봉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개봉 첫 주 주말 관객수인 23만2,945명보다 2만4,869명 더 많은 수치로, 개봉 3주차에도 뚜렷한 흥행세를 이어가는 저력을 드러냈다. '모아나' '토이스토리5'의 주요관객인 가족관객들이 빠진 평일인 오늘 (13일)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수도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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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연석 주연 '라이어', 10월 말 편성...서현진과 MBC 금토극 흥행 정조준
올 상반기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을 홀렸던 유연석이 '라이어'로 10월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13일 아이즈 취재 결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가 오는 10월 말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난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물이다. '라이어'는 주연을 맡은 유연석, 서현진이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재회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유연석, 서현진이 모처럼 심리 스릴러로 시청자들과 만나 색다른 장르 연기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연석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금, 토요일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유연석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주연을 맡아 신들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서현진과 하반기에 '라이어'로 MBC 금토드라마 흥행을 정조준한다. 유연석 그리고 서현진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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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도 역대 걸그룹 1위
리센느의 뜨거운 인기가 수치로도 나타났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의 실시간 소통 서비스 ‘뮤직웨이브(MusicWave)’에서 진행된 리센느의 라이브 채팅 이벤트가 최대 동시 접속자수 기준 역대 걸그룹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멜론 뮤직웨이브는 다양한 주제와 아티스트 이름을 내건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재생되는 음악을 함께 청취하며 채팅까지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아티스트에게는 앨범을 홍보할 기회를, 팬들에게는 ‘최애’와 채팅을 나누는 기쁨을 선사하는 특징이있다.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 리센느의 뮤직웨이브 라이브 채팅 이벤트는 뮤직웨이브 전체 채널 중 아티스트 중복을 제외한 기준으로 동시 접속자 수 역대 7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중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뮤직웨이브에서 재생되는 음악은 모두 멜론차트에 그대로 반영되는 만큼, 이날 이벤트는 리센느의 ‘LOVE ATTACK’이 같은 날 오후 10시 멜론 TOP100 1위에 등극한 것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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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 가짜 가족 결성→사기극 본격 시동...자체 최고 5.4% [종합]
'아파트' 지성이 가짜 가족을 결성하며 사기극의 서막을 열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2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이 가짜 가족을 결성하는 과정이 펼쳐지며 흥미를 자극했다. 이에 '아파트'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4. 6%보다 상승했다. 이번 '아파트' 2회에서는 구치소에 갇힌 박용만(정진영 분)을 구하기 위해 3개월 시한부 '아파트 회장' 레이스에 사활을 건 박해강(지성 분)이 아파트 특유의 단란한 가족 프레임을 이용하기 위해 강하리(하윤경 분)와 1억짜리 은밀한 계약을 성사했다. 상상 초월의 가짜 가족 결성이었다. 이날 박해강은 수배 중인 전직 아파트 관리인 도마뱀(김원해 분)을 추궁한 끝에 아파트 내에 쌓인 장기수선충당금이 무려 178억에 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박해강은 석 달 안에 구치소에 갇힌 박용만을 구하고 동생들의 새 출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관리비에 합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되기로 결심, 판을 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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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판세 뒤집을까...반격 예고 엔딩에 자체 최고 시청률 7.2%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김대명의 허를 찌르는 엔딩으로 짜릿한 반격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4회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노만희(김대명 분)를 쫓는 추격자로 변신을 예고하며 극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 '결혼의 완성'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 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5. 3%보다 1. 9% 상승한 수치다. 이번 시청률 7% 돌파는 전작 '은애하는 도적님아'(7회, 7. 0%) 한 주 빠른 속도다. 방송 2주차에 시청률 7% 돌파,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뤄내면서 앞으로 시청률 상승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결혼의 완성'에서는 강태주(남궁민 분)가 경찰의 포위망을 뚫고 차량을 질주하며 사투를 벌인 끝에 총기까지 탈취한 뒤 이수형(박병은 분)과 만나 고세윤(이설 분)을 구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을 개시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강태주는 경찰차와 정면충돌한 차에서 도망쳐 옷을 갈아입고는 어두운 골목 쪽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