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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왕좌의 게임' 속으로
'놀러코스터'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독일 한복판에서 중세 시대로 향한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독일 최대 규모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기사 축제를 찾은 네 멤버의 여행기가 펼쳐진다. 축제장에 들어선 이들은 마치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속으로 들어온 듯한 광경에 연신 감탄한다. 중세 복장을 갖춰 입은 참가자들과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상점, 말을 타고 질주하는 전사들까지 등장하며 거리 전체가 거대한 중세 마을로 변한다. 멤버들 역시 세계관에 맞춰 변신에 나선다. 평소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고경표는 로빈후드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의외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최강록과 빠니보틀은 체격 좋은 독일 참가자들 사이에서 '중세 호빗족' 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웃음을 더한다. 흥겨운 분위기 속 돌발 상황도 발생한다. 빠니보틀이 현지 중세 전사와 갑작스럽게 맞붙게 된 가운데, 최강록은 그를 구하겠다며 활을 들고 나선다. 예상치 못한 대결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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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독주 견제한 신민아…'모아나'·'눈동자' 흥행 격돌 [박스오피스]
'모아나'가 드웨인 존슨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화려한 볼거리를 앞세워 박스오피스 정상 질주를 이어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아나'(감독 토마스 케일)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18만 1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만 6,174명이다. 지난 8일 개봉한 뒤 나흘 연속 정상을 지키며 여름 극장가의 강자로 떠올랐다. 이날 박스오피스에서는 상위 세 작품이 나란히 일일 관객 10만 명을 넘기며 치열한 흥행 경쟁을 벌였다. '모아나'가 선두를 달린 가운데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감독 염지호)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감독 앤드류 스탠튼, 맥케나 해리스)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쫓았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다. 마우이로 돌아온 드웨인 존슨과 모아나 역의 캐서린 라가이아는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애니메이션 속 광활한 바다와 모험을 실사로 생동감 있게 구현한 영상도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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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최대훈, 웃기면서 멋있는 미친 존재감
웃기다가도 멋있고, 허술해 보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누구보다 든든하다.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 최대훈이 보여주는 성한수의 매력이다. 능청스러운 말과 행동으로 분위기를 풀던 그는 위기가 닥치자 단숨에 가장 믿음직한 보호자로 돌변하며 극의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한 '김부장' 6회에서 성한수(최대훈)는 친구 김부장(소지섭)의 딸 민지(서수민)를 구하기 위해 특수임무국 내부로 홀로 잠입했다. 성한수는 그동안 친구들 사이에서 잔소리를 늘어놓고 상황을 능청스럽게 넘기며 웃음을 만들어왔다. 최대훈은 생활감 묻어나는 말투와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그를 주변에서 한 번쯤 마주쳤을 법한 친근한 동네 아저씨처럼 그려냈다. 무거운 추격극 사이에서 숨을 돌리게 하는 역할도 그의 몫이었다. 하지만 민지가 위험에 처하자 성한수의 얼굴은 완전히 달라졌다. 특수임무국에 잠입한 그는 순식간에 요원들을 제압하며 감춰뒀던 실력을 꺼냈다. 평소의 느긋한 태도는 사라지고, 단단하게 굳은 눈빛과 절도 있는 움직임이 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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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이선민, 고향서 인지도 굴욕…"누구신데요?" [종합]
'놀면 뭐하니?' 이선민이 고향 구미에서 예상 밖의 인지도 굴욕을 맛봤다. 지난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은 이선민의 고향인 경북 구미를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4. 5%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과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54 시청률도 2. 7%로 같은 부문 정상에 섰으며, 이선민의 부모님을 만나는 장면은 분당 최고 5. 8%까지 치솟았다. 고향에 도착한 이선민은 "구미는 제가 절반 정도 먹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시민들의 관심은 온통 유재석에게 쏠렸다. 군중 속에서 이선민이 직접 "저 선민입니다"라고 밝혔지만 "누구신데요?"라는 반응이 돌아오며 시작부터 굴욕을 안겼다. 자존심 회복에 나선 이선민은 멤버들을 금오산으로 안내했다. 소원 명소에서는 동전 던지기가 진행됐고, 유재석은 구미 시민 모두의 행복과 부를 빌었다. 멤버들은 이를 두고 "1조짜리 소원"이라고 부담을 줬지만 유재석은 단번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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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10주년 여행', 공유 눈시울 붉히게 한 85세 노배우 등판 [종합]
'도깨비 10주년 여행'이 배우들과 시청자에게 10년 전의 추억을 다시 꺼내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 3회에서는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방영 10주년을 맞아 강릉에서 파티를 이어가는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를 비롯해 김병철, 이엘, 박경혜가 한자리에 모여 명장면과 촬영 비화를 되짚으며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시청률도 선전했다.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 3%, 수도권 2. 9%를 기록하며 이날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다. 모닥불 앞에서는 유인나의 진행으로 '도깨비 10주년 퀴즈 대회'가 열렸다. 드라마 상식부터 명대사와 명장면까지 다양한 문제가 출제된 가운데 공유와 김고은은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동욱은 첫 방송 날짜와 순간 최고 시청률까지 맞히며 의외의 활약을 펼쳤다. 박경혜의 팬심과 김병철, 이엘의 예능감도 더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퀴즈를 통해 김신(공유)과 은탁(김고은)의 메밀밭 키스신, 써니(유인나)와 저승이(이동욱)의 육교 첫 만남, 은탁의 졸업식 장면, 박중헌(김병철)의 최후, 김신의 청혼 장면 등이 다시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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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불화 원인은 딸 죽음…시청률 분당 최고 7.3%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과 이설이 각자 목숨 건 탈출을 감행했다. 지난 11일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3회에서는 강태주(남궁민)가 경찰의 추격을 뚫고 아내를 찾아 나서는 한편, 고세윤(이설)은 죽음이 예고된 감금방에서 스스로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도 상승세를 보였다.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 3%, 분당 최고 시청률 7. 3%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국 시청률 역시 1회보다 상승하며 본격적인 스릴러 전개를 향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강태주와 고세윤 부부에게 닥친 비극의 시작이 공개됐다. 행복했던 결혼식 장면에 이어 의식을 잃은 딸이 응급실로 실려 왔고, 고세윤은 연락이 닿지 않는 강태주를 애타게 기다렸다. 결국 딸이 숨진 뒤 병원에 도착한 강태주를 향해 고세윤은 "우리 하윤이가 저렇게 될 동안 어디 있었냐고. 다 당신 때문"이라며 원망을 터뜨렸다. 두 사람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과 가장 참혹했던 순간이 교차하며 부부 사이가 무너진 이유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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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의 '김부장', 기록 파괴 어디까지…남은 벽은 '펜트하우스2'
그야말로 신드롬이다. 20%대 시청률을 거뜬히 넘기며 안방극장을 휩쓴 '김부장' 이야기다. 지난 11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 2%, 전국 22. 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6. 4%까지 치솟았다. 시청률 추이는 '김부장'을 둘러싼 열기를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1회 전국 9. 5%로 시작한 뒤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5회에서 20. 5%로 소폭 하락했지만, 6회에서 22. 3%를 기록하며 곧바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첫 방송보다 시청률이 두 배 이상 뛴 셈이다. 주목할 부분은 '김부장'의 경쟁 범위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5회는 금요일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6회 역시 토요일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금요일과 토요일을 연달아 제패한 데 이어 동시간대 경쟁작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까지 모두 뛰어넘으며 주간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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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마침내 딸과 재회…부녀 상봉에 또 터진 시청률 22.3% [종합]
'김부장' 소지섭이 드디어 딸 서수민과 극적인 재회를 이뤘다. 숨 가쁜 구출 작전 끝에 성사된 부녀 상봉이 안방 극장의 몰입을 폭발시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까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휩쓴 데 이어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갔다. 지난 11일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6회에서는 김민지(서수민)가 평범한 회사원으로만 알았던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의 충격적인 과거와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은 특수임무국에 인질로 붙잡힌 민지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목숨을 건 작전에 뛰어들었고, 김부장은 마침내 딸과 눈을 맞추며 애틋한 부녀 상봉을 완성했다.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2. 3%를 기록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5회(20. 5%)보다 1. 8% 상승한 수치로 다시 한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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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옥택연, 현실선 형제미 폭발…장난기 가득
배우 소지섭과 옥택연이 작품 안팎을 넘나들며 형제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소지섭과 옥택연은 지난 11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에서 함께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사진과 함께 "재밌게 찍었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며 소지섭과 함께한 촬영에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51k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김부장'에서는 생사를 함께한 전우로 호흡을 맞췄다. 극 중에서는 절절한 동료애를, 카메라 밖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친형제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유대감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진지함과 유쾌함이 모두 담겼다. 검은 전술복 차림으로 나란히 선 소지섭과 옥택연은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면서도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친형제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남파 공작 동기이자 유일한 동무인 박영광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그는 짧은 등장에도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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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美' 키키, 8월 컴백 대전 합류...'404' 이어 대박칠까?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오는 8월 가요계에 컴백한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새롭고, 키키다운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델룰루 팩'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키키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타이틀곡 '404 (New Era)'는 멜론 HOT100 차트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지니, 플로, 바이브,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코리아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 애플뮤직에서는 인기 곡과 인기 비디오 차트, 인기 앨범 차트 1위를 연일 지키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404 (New Era)'는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며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론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써클차트 월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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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리센느, 거제 금의환향 현장과 업그레이드된 새숙소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요즘 대세 아이돌 리센느가 거제시 홍보대사로 금의환향하는 현장과 업그레이드된 새 숙소를 공개한다. 오늘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리센느의 거제 금의환향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리센느는 콘텐츠 촬영차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방문, 함께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 분장을 한 채 외친 ‘거제 야호-!’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강타하며 ‘대세돌’ 반열에 올랐다. 이후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거제시의 초청을 받아 다시 한번 원이의 고향을 찾는다. 레드카펫과 현수막이 마련된 가운데, 거제 부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리센느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거제 대스타’다운 존재감을 뽐낸다. 이어 팬들과의 미니 팬미팅까지 열리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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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민지 구하기 3인 3색 각개 격파작전 가동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3인 3색 ‘각개 격파 작전’으로 민지를 구하기 위한 화력을 풀가동한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1%, 전국 20. 5%, 순간 최고 23. 1%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시청률 상승과 2주 연속 금요일 회차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은 물론 ‘마의 20%’ 시청률 연속 돌파를 이어가는 흥행 질주로 독보적인 ‘아빠 유니버스’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5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냉동창고 속 남겨진 글씨를 통해 민지(서수민)의 생존을 확인한 후 폭우 속으로 뛰쳐나갔지만, 결국 민지와 엇갈리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엔딩에서는 민지가 주강찬(주상욱)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선사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김부장’ 6회에서는 민지의 생존에 힘을 얻은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구출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분산 작전을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