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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9월9일 북미 개봉 확정! 북미 예고편 공개
예매율 50%를 넘어서며 초대형 대박이 점쳐지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9월 북미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북미 예고편을 공개했다. '호프'는 지난 봄 다수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작의 북미 배급을 담당한 미국의 영화 배급사 NEON과 북미 배급에 대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습격을 받은 호포항을 배경으로, 나홍진 감독 특유의 대담한 연출력과 독창적인 서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대낮에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과 고난도 액션, 엄청난 속도로 쫓아오는 외계인과의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싱은 긴장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한편, 예상치 못한 순간을 파고드는 유머 코드까지 더해져 장르를 넘나드는 재미를 전한다. 여기에 CG와 세트 등 인위적 요소를 최소화하고 제작진들의 노력으로 완성한 압도적인 영상미가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볼거리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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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강유경,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1-2위
‘하트시그널5’가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 무려 6주 연속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특히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12. 9%나 증가해 5월 4주 차부터 6주 연속으로 ‘화제성 TOP5’에 드는 무서운 인기 뒷심을 발휘 중이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박우열이 1위, 강유경이 2위를 나란히 휩쓸었다. ‘우유경 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나날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 역시 5주째 1위를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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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ULSSIGU' 뮤비 1400만뷰 돌파...계속되는 흥행 질주
가수 임영웅의 흥행 질주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지난 9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ULSSIGU'(얼씨구) 오피셜 뮤직비디오(Official M/V)의 누적 조회수가 1400만 회를 넘어섰다. 'ULSSIGU'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9월 '임영웅'에 게재됐다. 공개 후 팬들과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세련되면서도 흥겨운 리듬에 맞춰 몸을 맡기는 임영웅 특유의 여유로운 매력이 담겼다. 'ULSSIGU'는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 수록곡이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과 함께 팬들과 대중의 사랑을 받은 곡이다. '순간을 영원처럼', 'ULSSIGU' 외에도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수록곡은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대규모 스타디움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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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 폭우마저 압도...흑화 카리스마 폭발
'김부장' 소지섭이 비장함 담은 '흑화 카리스마'로 압도적 등장신을 선보인다. 10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측은 5회 방송에 앞서 딸 찾는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4회에서 김부장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의 행방을 찾기 위해 '무법 중년'의 자비 없는 폭주를 이어갔다. 특히 총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민지야 살아만 있어. 살아만"이라고 되뇌며 단서로 잡은 명포항으로 질주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10일 오후 방송되는 5회에서는 김부장이 명포항에서 쏟아지는 거센 폭우를 온몸으로 맞으며 민지를 찾아 헤맨다. 사진에는 검은 슈트와 검은 장갑, 핏자국이 얼룩진 얼굴, 가열차게 쏟아지는 빗줄기 속에 홀로선 김부장의 모습이 담겼다. 압도적인 절박함, 처연함을 동시에 뿜어낸다. 누아르 화보 같은 비장미다. 이에 더해 김부장이 빨간 컨테이너 앞에서 무릎을 꿇은 폭우 액션까지 펼치는 모습이 예고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딸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반드시 찾아야 한다는 집념으로 흑화된 무법 중년 김부장이 드넓은 명포항에서 폭우와 어둠을 뚫고 결국 그토록 애타게 찾던 딸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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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추사랑, 야노시호 만남에 눈물 쏟은 사춘기 소녀 [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와 사춘기를 겪는 딸 추사랑의 일상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어 공부 중 나온 '급찐급빠'에 대해 이야기하다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4kg이 쪘다"라고 했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레깅스 자태를 뽐내는 야노시호가 살쪘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상황. 야노시호는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갔고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56kg이었다. 키 173cm에 평소 50kg 내외를 유지한다고. 이에 야노시호는 '급찐급빠' 레시피 2종을 공개했다. 야노시호가 공개한 레시피는 토마토 물회 국수, 연두부전이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토마토와 연두부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것은 물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였다.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요리하는 중간중간 틈나는 대로 꿀렁꿀렁 '급빠 댄스'를 추며 칼로리를 소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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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신봉선, '공개재판'서 유민상 열애설 해명→관객 즉석 맞선 성사
'개그콘서트'에 개그우먼 신봉선이 공개재판을 받으며 유민상과 열애설을 해명하는 한편, 관객과 맞선을 진행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신봉선이 코너 '공개재판'에 출연한다. 이번 '공개재판'에는 신봉선이 피고로 나선다. 판사 역의 박준형은 신봉선의 과거 사진을 꺼내며 "신봉선 예뻐진 죄 재판을 시작하겠다"라고 말하고, 공개재판을 시작한다. 신봉선은 과거 사진 등장에 당황한다. 이런 가운데, 검사 역의 박성호가 신봉선의 죄에 대해 "개그우먼으로서 직무유기"라고 주장한다. 변호사 역의 박영진이 신봉선 변호에 나섰다. 그는 "신봉선은 걸그룹 셀럽파이브 출신"이라며 요정 콘셉트로도 활동했다고 변호한다. 이어 박영진은 신봉선의 닮은꼴 연예인 이름을 이야기하는데 신봉선은 손사래를 치며 박영진이 자신을 곤경에 빠트리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한 정범균은 신봉선을 두고 '세기의 스캔들'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개그맨 유민상과의 열애설에 대한 진실을 요구한다. 이를 해명하던 신봉선은 "남자를 만나고 싶긴 하다"라고 밝히고 즉석에서 맞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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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대명, 친절 미소 뒤 살벌 눈빛...섬뜩한 빌런 본색
'결혼의 완성' 김대명이 반전 이중성을 드러내며 섬뜩한 빌런 본색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12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3회와 4회에서는 노만희(김대명 분)의 이중성이 드러나 극적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결혼의 완성'에서 노만희는 강태주(남궁민 분)의 아내 고세윤(이설 분)을 납치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노만희는 강태주의 장모가 30억을 제시하자 흥분된 표정을 지어 보인 것도 잠시 감금된 고세윤의 목을 조르며 위협했다. 그는 강태주와의 거래, 약속을 강조하며 분노했다. 이어 협박을 이어가면서 강태주의 영상을 경찰서에 제보하면서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어 3회, 4회에서는 노만희가 다정다감한 미소를 드리운 이웃 주민과 위협을 가하는 잔인한 빌런의 모습을 넘나들며 이중성을 발산하는 극과 극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소름을 유발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노만희는 동네 할머니의 요청에 컴퓨터를 척척 고쳐주며 친밀함을 뽐내는가 하면 음식을 기다리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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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원작의 감성은 그대로..실사만의 매력은 없네
디즈니 대표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실사 영화로 출항했다. 2016년 1편이 나온 지 꼬박 10년 만이다. ‘모아나 2’는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고, 3편도 개발 중이다. 이번 실사판은 어떨까.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해양 어드벤처 영화로, 원작에 충실하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실사 영화 ‘모아나’는 애니메이션 1편의 내용을 그대로 옮겼다. 남태평양 폴리네시아를 배경으로 가상의 섬 ‘모투누이’에서 나고 자란 족장의 딸 모아나의 모험을 그린다. 아버지의 반대로 섬을 벗어나지 못하던 모아나는 할머니의 격려를 받고 선조들이 남긴 배를 타고 먼 바다로 향한다. 여정 중에 만난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생명의 여신 ‘테 피티’에게 심장을 돌려주기 위해 항해하던 중 여러 난관에 부딪히면서 정체성을 찾고 성장하는 이야기다. ‘모아나’ 줄거리를 이미 꿰뚫고 있다면 이런 생각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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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충격의 '무일릿' 무대 공개! 프레디 무큐리 넘어서나?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또다시 충격의 무대를 펼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의 꽃인 무지개 회원 13인의 장기자랑 무대가 공개된다. 전현무는 ‘무지개의 밤’의 포문을 여는 초대 가수 ‘무일릿(전현무 아일릿)’으로 변신해 충격의 ‘It’s 무’ 무대를 펼친다. 환호와 탄식이 오가는 ‘무일릿’의 무대는 어땠을지, 과연 화제를 모았던 프레디 무큐리 무대를 넘어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어떤 파격적인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지난주 방송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1탄에서는 무지개 회원 13인이 좌충우돌 협동심을 보여주며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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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오는 31일 '우주떡집' 개업
'뿅뿅 지구오락실'의 4인조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우주떡집’으로 돌아온다. 오는 31일 첫 방송될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가 만든 방 탈출 미션을 실패했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 수행기를 담는 프로그램. 지락이들이 드디어 벌칙을 이행하고, 떡집 아르바이트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첫 티저 영상(https://youtu. be/Bm12ltaqQmg?si=cAcwkoUHfzRfSY4l)이 공개돼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새벽 5시에 출근해 떡을 뽑는 ‘우주떡집’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어느새 주방은 떡 시루에서 나온 뽀얀 스팀으로 가득해져 지락이들의 모습이 희미해지지만 그 와중에도 지락이들은 손에서 일을 놓지 않고 이 상황을 즐겨 눈길을 끈다. 스팀이 빠지지 않아 온통 뿌연 상황에 “영지 씨 근데 안 한 게 하나 있다”고 제작진이 힌트를 줘도 메인 셰프인 이영지는 전혀 감을 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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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무섭노' 사투리가 일베?..의혹 제기에 거센 역풍 [IZE 진단]
이른바 '중소돌의 기적'을 쓰며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때아닌 사상 검증에 시달리고 있다. 한 지상파 PD의 공개 저격으로 시작돼 정치권까지 가세한 일명 '무섭노' 사태는 억지 프레임으로 갓 빛을 보기 시작한 청춘들의 날개를 꺾으려 한다는 대중의 거센 반발을 마주쳤다. 사건의 발단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서 원이가 내뱉은 "무섭노"라는 사투리 한마디였다. MBC경남 김현지 PD가 "여성 아이돌과 PD가 '노노'를 주고받아 속상하다"며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해당 표현이 '일베식' 표현이라는 이유에서다.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와 노무현재단 이사를 맡은 조수진 변호사도 가세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고 폄훼하는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여론은 이들의 의도와 전혀 다르게 흘러갔다. 대중은 일상적인 사투리를 무리하게 정치적 프레임으로 엮어 무고한 아이돌을 매장하려는 폭력적인 시도라며 분노했다. 특히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많은 연예인들이 원이를 옹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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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납치 48시간' 통해 스크린 데뷔...관객 시선 스틸
배우 박윤진이 첫 스크린 출연작 '납치 48시간'으로 극장에 이어 안방극장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영화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남우현 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마지막 한판 승부 액션물이다. 지난 6월 17일 개봉, 이어 6월 25일 IPTV, VOD 서비스 공개됐다. '납치 48시간'은 필리핀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된 범죄 액션물로 이국적인 풍광과 거친 액션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남우현, 박은혜, 한재석의 출연으로 액션물 마니아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극 중 조연으로 나선 박윤진의 활약이 작품을 접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윤진은 사론 역을 맡아 짧은 분량 속에서 관객들의 시선을 훔쳤다. 그는 촬영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배우로 성장하는 경험치를 쌓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더한 경험치로 향후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속사 비더맥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윤진이 '납치 48시간'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