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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컴백'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트레일러 오픈..초현실적 세계관 눈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기묘하고 초현실적 콘셉트를 담은 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트레일러를 오픈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 'THIS & THAT'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는 스트레이 키즈와 마주하는 순간 자유와 위로의 공간이 펼쳐지는 초현실적 설정이 눈에 띄었다. 영상 속 승민이 건넨 LP를 들고 정체불명 트럭 안에 걸어들어간 인물이 헤드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원을 접하자 스키즈로 가득한 세계에 빠져들었다. 바리스타, 셰프, 포토그래퍼, 경매사, 댄서, 베이커리 점원 등 모두가 스트레이 키즈 얼굴을 한 비현실적 연출과 "THIS", "THAT"으로만 구성된 대사가 기묘함을 더했다. 그룹의 상징적 문구 ‘Stray Kids Everywhere All Around The World’를 떠올리게 하는 트레일러는 스트레이 키즈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하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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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쇼 1위X79개국 TOP10...전세계 흔든 흥행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1. 6%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가운데, 해외에서도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8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김부장' 시청수는 1천 5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 이후 사흘 만에 비영어 쇼 부문 3위를 차지한데 이어, 공개 2주 차에 정상을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 싱가포르, 태국, 대만, 볼리비아, 페루 등 11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무려 79개국에서 톱 10에 진입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음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은 '김부장'은 국내에서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안방극장 드라마 중 최고 성적(시청률)을 기록하며 거침없이 흥행 중이다. 지난 4일 방송된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1. 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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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IM HERO 2'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억 돌파...'음원 신화 HERO'
가수 임영웅이 정규 2집 앨범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13억회 돌파로 '음원 강자'의 힘을 보여줬다. ?지난 6일 기준,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IM HERO 2'가 누적 스트리밍 13억회를 돌파했다. 'IM HERO 2'의 누적 스트리밍 13억회 돌파는 지난 5월 누적 12억회를 넘어선지 불과 두 달 만이다. 임영웅의 음원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역대 아티스트 누적 스트리밍 순위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키게 됐다. 앞서 임영웅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전체 누적 스트리밍 1위에 올라선 이후, 연일 '최초·최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임영웅의 'IM HERO 2'는 지난해 8월 29일 발매됐다.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11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외에도 'ULSSIGU'(얼씨구), '들꽃이 될게요', '비가 와서', '돌아보지 마세요', '알겠어요 미안해요' 등 수록곡 전체가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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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영화 '남벌'서 이병헌 만난다
'대세 배우' 고윤정이 이병헌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앞서 무사들의 수장 임억 역으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이 합류를 알린 가운데, 고윤정의 캐스팅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윤정이 연기할 애령은 왜구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대마도에 억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직접 전장으로 뛰어드는 역할이다.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자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주체적이고 강인한 캐릭터로, 작품의 또 다른 감정축을 형성할 예정이다. 고강도 액션부터 깊이 있는 드라마까지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고윤정은 '남벌'을 통해 시대극의 전형성을 깨는 강단 있는 여성 캐릭터로 다시 한번 강력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남벌'은 '서울의 봄' ,'파묘', '헌트', '야당' 등 선 굵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미장센을 선보여온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연출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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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개봉 디즈니 '모아나', 세대별 관람포인트 공개
디즈니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의 신작 '모아나'가 오늘(8일) 개봉했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모험을 담은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더 생생하고 압도적 스케일의 바다 항해를 선보이며 모든 연령층 가족 관객들을 공략할 전망이다. 주체적인 캐릭터와 스토리부터 시원한 볼거리, 신나는 음악까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할 세대별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1. 1020 관객: 주체적인 캐릭터와 스토리! 원작 '모아나'는 기존 디즈니 공주 캐릭터 문법을 벗어나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선택하고 암초 너머의 세상으로 나아가는 주체적인 주인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실사화로 옮겨오면서 3만2,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모아나 역에 캐스팅된 캐서린 라가이아의 완벽한 싱크로율이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자신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 거친 파도를 거스르며 항해를 시작하는 모아나의 더욱 생동감 넘쳐진 여정은 1020 관객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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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배수관 매달렸다...필사의 대탈출 포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필사의 대탈출을 시도하며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8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주인공 강태주(남궁민 분)의 탈출 시도 모습이 포착된 스틸컷을 공개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지난 4일 첫 방송했다. 지난 1회, 2회 방송에서는 우리함께병원의 간판 의사인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이설 분)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고세윤이 노만희(김대명 분)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담겼다. 강태주는 술 취해 쏟아낸 말로 인해 아내의 납치 및 살인 교사 혐의로 긴급 체포되는 절체절명 위기에 처하고 경찰서 화장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수형(박병은 분)과 만나 궁금증을 높였다. 이런 가운데 3회 방송에 앞서 배수관에 매달린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는 강태주가 경찰서가 정전이 된 순간 깜깜한 어둠을 뚫고 경찰서에서 도망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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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쌍방 고백→키스 엔딩...자체 최저 4.3%[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이 쌍방 고백에 키스 엔딩을 펼쳤지만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자체 최저 시청률로 쓴맛을 봤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의 진심이 차지윤(박지현 분)에게 닿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남녀 주인공이 쌍방 고백으로 로맨스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내일도 출근!'. 그러나 시청률은 하락했다. 이번 6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5회 시청률 4. 8%보다 하락했다. 5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단 하루만에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극 중 로맨스의 달달함이 현실에서는 쓴맛이었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차지윤은 강시우를 향한 마음을 멈추기 위해 TF를 떠나겠다고 결심했다. 강시우는 갑작스러운 이탈 선언에 당황하며, 차지윤을 만류했다. 이어 차지윤이 떠나려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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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 시선을 원샷 원킬할 메인 포스터 공개
공효진의 15년 만의 MBC 복귀로 기대를 모으는 ‘유부녀 킬러’가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극본 김은희, 연출 윤종호 김지훈)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공효진은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원샷원킬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았다. 그녀는 ‘클라이언트 미팅’이라는 명목 아래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사적으로 처단한다. 물총새처럼 높은 곳에서 먹잇감을 노렸다가 재빠르게 움직이는 전매특허 방식으로 ‘킹피셔’라는 별명을 지녔다. 오늘(8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정면을 향해 흐트러짐 없이 총구를 겨눈 유보나(공효진)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저격 대상을 노리는 냉철한 눈빛은 오랜 시간 다져온 그녀만의 독보적인 저격수 포스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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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토론토 간다!
허진호 감독 신작 '암살자(들)'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칸, 베를린, 베니스와 함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제 영화제다. '암살자(들)'이 이름을 올린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어쩔수가없다'(2025), '하얼빈'(2024), '보통의 가족'(2024),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밀수'(2023), '헌트'(2022)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국내 화제작들이 초청되어 뜨거운 반향을 이끌어냈던 대표 메인 섹션이다.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상영회인 만큼, 올해도 글로벌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허진호 감독은 2012년 ' 위험한 관계', 2023년 '보통의 가족'에 이어 이번 '암살자(들)' 로 동일 섹션에만 세 번째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며 전 세계 영화계에 탁월한 연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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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신예은, 입맞춤 해피엔딩...자체 최고 시청률 5.9% 종영 [종합]
'닥터 섬보이'가 이재욱, 신예은의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여기에 자체 최고 시청률 5. 9%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지난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최종회(12회)가 방송됐다.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는 서로의 곁을 지키며 상처를 치유했고, 새롭게 한 걸음 나아가며 해피엔딩을 이뤘다. 이에 '닥터 섬보이'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1회 시청률 4. 9%보다 상승한 수치이자,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5. 2%(4회)를 넘어섰다.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닥터 섬보이' 최종회는 주인공 도지의, 육하리가 메디컬 휴먼 로맨스로 따스함과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건 지소가 임시 폐소된 편동도에 위급 환자가 발생했다. 고창목(김해곤 분)에 의해 모든 죄를 뒤집어쓴 염병철(김윤배 분)이 음주 운전을 하다 부상을 입은 것. 심한 출혈로 쇼크 위기에 놓인 상황 속, 육하리는 망설임 없이 보건 지소에서 약품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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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런던 프리미어 후 호평 세례 "한계를 스스로 뛰어넘은 걸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첫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8월 3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의 내한을 예고한 가운데, 최근 열린 런던 프리미어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이 쏟아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해외 유수 언론과 평단은 “크리스토퍼 놀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다! 압도적 걸작”(Variety, Jazz Tangcay), “?영화적 경험이라는 영역에서 놀란의 경지에 오른 감독은 없다”(DigitalSpy, Ian Sandwell), “높았던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압도적 스케일, 압도적 연출”(Indie Wire, Anne Thompson), “크리스토퍼 놀란은 '오디세이아'를 영화화할 수 있는 유일한 감독”(Collider, Peri Nemiroff), “올여름, 아니 올해 최고의 영화! 이 시대 최고의 감독인 놀란의 정점”(Fandango, Erik Davis) 등 찬사를 쏟아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걸작 탄생을 확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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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강유경에 뒤늦은 직진 "보고 싶었어!"...삼각관계 결말은 [종합]
‘하트시그널5’의 강유경이 정준현과 ‘변화 데이트’를 하며 핑크빛 기류를 대폭발시켜 마지막까지 알 수 없는 혼돈의 삼각관계를 예고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3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최종 선택’까지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입주자들이 ‘변화 데이트’를 하면서 러브라인을 정리해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강유경과 김서원은 강릉 데이트에서 돌아오지 않는 박우열을 기다리며 초조해했다. 그러다 ‘문자’ 전송 시간이 찾아왔고, 강유경은 정준현과 서로 ‘문자’를 주고받았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에서야 박우열은 혼자 ‘시그널 하우스’로 돌아왔고, 강유경의 방 앞을 서성이다가 겨우 잠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