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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하반기 전세계가 무대...일본 찍고 미국 유럽 접수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하반기에 글로벌 활동을 본격화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1~12일(이하 현지 시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의 포문을 연다. 이후 아시아와 북미, 유럽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각지의 팬들과 만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페스티벌과 대형 행사에도 연이어 출연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후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다. 7월 25~26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월 30일과 8월 1~2일 가나가와, 8월 8~9일 시즈오카, 8월 18~19일 미야기, 9월 2~3일 후쿠오카를 방문한다. 그 사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첫 출격한다. 8월 14일 오사카와 16일 도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여름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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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손목 잡았다!...오해 풀 수 있을까?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의식하기 시작하며 설렘을 키워갔다. 차지윤은 강시우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고, 강시우 역시 차지윤을 향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으며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길 건너 마주 선 강시우에게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엇갈림을 맞았다. 이와 함께 ‘내일도 출근!’ 측이 오늘(7일) 6회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게 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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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100점"..황인엽X이혜리가 전하는 꿈과 사랑 '그대에게 드림' [종합]
황인엽과 이혜리가 남다른 케미스트리의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ENA 새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유선동 감독과 주연배우 황인엽, 이혜리가 참석했다.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유선동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 함께 시나리오를 쓰며 꿈을 키우고 첫사랑을 할 뻔했던 두 주인공이 15년 만에 만나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꿈과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드라마다"라고 소개했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한다. 우수빈은 부모가 설계해 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10대 끝자락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후 알을 깨고 맹렬히 달린 20대를 넘어 마침내 꿈을 이룬 인물이다. 황인엽은 "특별할 것 없이 부모님이 시키던대로 공부만 하던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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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시청자 귀호강 릴레이 라이브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방문이 공개된다. 먼저, 이번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는다.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져 모두를 매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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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X신예은,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편동도 이별식
'닥터 섬보이' 최종회에서도 이재욱과 신예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7일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측은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편동도를 지키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편동도에서의 1년을 마무리하는 이별식도 포착됐다. '닥터 섬보이'는 앞서 11회에서 도지의(이재욱 분)는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를 살리는 선택을 했다. 편동도에 남은 도지의는 육하리(신예은 분)와 함께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도지의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고창목(김해곤 분)의 계략으로 편동 보건 지소는 임시 폐소 명령이 떨어졌다. 이에 최종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보건 지소의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도지의와 육하리의 고군분투가 포착됐다. 먼저 고창목을 돕기 위해 연설장에 나선 도지의의 표정이 비장하다. 이어 임시 폐소인 보건 지소에서 의료품을 한가득 안은 육하리의 모습 역시 시선을 끈다. 과연 보건 지소에 닥쳐온 위급 환자는 누구일지, 또한 도지의가 고창목의 손을 잡은 이유는 무엇일지 마지막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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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X소지섭, 시즌2 기대감 높인 시청률 21.6%...제작사 대표가 밝힌 흥행 비결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시청률 20% 돌파로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기록 행진과 함께 시즌2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까지 뜨거운 인기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방송 중이다. '김부장'은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극 중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되찾기 위해 그간 숨겨놓은 능력을 꺼내놓으며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방송 첫 주에 김부장 역의 소지섭이 괴물같은 액션, 비장함과 뜨거운 부성애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등 극의 주요 배우들의 열연과 환상의 호흡이 극 전개와 완벽히 어우러지면서 4회만에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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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예매 전쟁 예고...'THE STADIUM 2' 티켓 7월 16일 오픈
가수 임영웅이 'IM HERO - THE STADIUM 2'로 티켓 예매 전쟁을 예고했다. 7일 오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스케줄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IM HERO - THE STADIUM 2'는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공연에 앞서 오는 16일 오후 8시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공연 티켓은 예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티켓 예매가 오픈되는 날에는 빠른 속도로 전 회 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올 매진 신화를 이어왔다. '피켓팅' 속에도 언제나 초고속 전석 매진으로 대기록을 세워온 임영웅이기에 'IM HERO - THE STADIUM 2'로 써내려갈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공개된 공식 포스터도 눈길을 끈다. 포스터 속 임영웅은 스탠딩 마이크를 한 손에 쥐고 남다른 감성을 뽐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과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월드컵경기장에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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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흥행 '눈동자' 신민아, 디즈니 공주 '모아나' 제압할까?
역주행 흥행 중인 신민아 주연 '눈동자'가 디즈니 공주 '모아나'를 제치고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번주내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눈동자'는 8일 개봉되는 '모아나'로부터 강력한 도전장을 받아놓은 상황이다. 레전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해 화제를 모으는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모험을 담은 작품. '인어공주' '백설공주' 등 실망스러운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회 프로젝트 여파로 큰 관심을 받고 있지 못하지만 동시기 개봉작 및 전체 외화 예매율 1위에는 오르며 가족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도전장을 받은 '눈동자'는 젖먹은 힘까지 끌어대며 손익분기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6일 4만3650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88만6,346명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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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돌파한 '김부장', TV 드라마의 부활인가? 비결은 '사이다' [IZE 진단]
‘탈(脫) TV시대다. 특히 스마트폰과 OTT를 기반으로 한 ‘몰아보기’가 익숙한 시청 패턴이 되면서 주 1∼2회 방송되는 TV드라마에 대한 수요는 더 떨어졌다. 하지만 2026년 풍속도는 다소 다르다. 시청률 10%에 이어 20%가 넘는 드라마까지 줄이어 탄생되며 "결국 재미있으면 본다"는 공식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단 조건은 있다. 최근 성공한 드라마의 공식은 두 가지다. 하나는 빠른 전개,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사이다’다. 짧은 분량의 콘텐츠인 쇼츠에 익숙해지면서 기다리는 힘이 줄어든 대중이 답답한 전개를 기피하고, 속시원한 결말을 원하는 셈이다.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순위를 보자. 현재 4회까지 마친 SBS ‘김부장’은 단 2회 만에 2026년 최고 성적을 기록한 데 이어 4회가 21. 6%를 기록했다. 20%대 미니시리즈가 탄생한 것은 ‘눈물의 여왕’(24. 9%)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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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고양 콘서트 3회차 전석 매진..추가 좌석 오픈
빅뱅이 고양 콘서트의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의 추가 좌석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취소 및 추가 설계분을 포함한 일부 좌석을 새롭게 오픈하며, 이로써 팬들은 플로어석과 2·3층 객석을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이번 공연은 선예매가 빠르게 마감된 데 이어 일반 예매도 오픈 22분 만에 3회차 전석이 모두 동나며 빅뱅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일반 예매에는 올해 국내 공연과 이벤트 최고 수준인 약 21만 명이 동시에 몰리며 'K팝 레전드 그룹'의 변함없는 위상을 실감케 했다. 추가 좌석 역시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사전 예매처 멤버십 인증을 마친 V. I. P(팬덤명) 선예매는 오는 13일, 멤버십 미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는 14일에 각각 진행된다. 국내는 오후 8시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 글로벌은 오후 9시 NOL World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예매 매수를 포함해 회차당 1인 2매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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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0% 뚫은 '김부장', 무리수 '일베 논란' 이겨낼까 [IZE 진단]
시청률 20%의 벽을 가뿐히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이른바 '일베 논란'이다. 하지만 이슈의 이면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이번 논란은 드라마 측에서 다소 억울함을 호소할 만한 지점들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 6%, 순간 최고 시청률 25. 1%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방송된 드라마 중 최초로 20%를 돌파한 성적이자, '펜트하우스2'(29. 2%)와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눈부신 기록이다. 배우 소지섭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이 작품은, 빠른 전개와 속도감 있는 액션, 그리고 소지섭·윤경호·최대훈의 완벽한 연기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드라마를 향한 뜨거운 관심은 자연스레 원작 웹툰에 대한 조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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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결혼식 앞둔 것처럼...애틋 운명 로맨스 예고
'사랑이 온다'가 하석진, 안희연의 꽃다발 포스터를 공개하고 애틋한 운명 로맨스를 예고했다. 7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꽃다발 포스터를 공개하고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 안희연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꽃다발 포스터에는 봄볕처럼 환한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로맨틱 투샷이 담겼다. 이번 꽃다발 포스터에는 함께였기에 가장 눈부셨던 김무진, 한규림의 순간이 담겼다. 면사포와 꽃다발, 따사로운 햇살이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결혼을 앞둔 연인의 웨딩 스냅을 연상케 하며, 두 사람이 꿈꿨던 가장 행복한 시간을 한 장면에 담아냈다. 특히 포스터에 담긴 '돌아와도 결국, 찬란히'라는 문구는 김무진, 한규림이 함께한 시간이 가장 빛나는 계절이었음을 암시한다. 영원한 사랑을 다짐하는 포스터의 분위기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더욱 애틋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