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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공연 중 소아암 환아에 볼뽀뽀…심성도 월클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소아암 투병 중인 어린이 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비영리단체 히어로즈 포 칠드런의 지원을 받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특별 초청됐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이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이날 공연에서 지민과 어린이 팬 올리비아의 만남이 담겼다. 공연 도중 객석 가까이 다가간 지민은 올리비아와 눈을 맞춘 뒤 기념품을 건넸다. 이어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볼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히어로즈 포 칠드런 측은 "아직도 이 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올리비아에게 가장 달콤한 포옹을 선물해준 방탄소년단에게 감사하다. 절대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영상이 공개된 뒤 팬들은 지민의 다정한 행동에 호응하며 올리비아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세계적인 인기만큼 인성도 '월드 클래스'라며 지민을 향한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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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허성태, 유재석에 "빌런 치고 약해" 소리 들은 심약함
'틈만나면,' 허성태가 악역 이미지를 벗고 한없이 약한 '심약 빌런'으로 웃음을 안긴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정해인, 허성태가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날 허성태는 작은 손풍기로 더위를 견디는 모습부터 허술한 매력을 드러낸다. 정해인이 복싱 시범을 보이자 뒤에서 수줍게 펀치를 따라 하다가 유재석에게 발각되고, 빙수를 먹은 뒤에는 두통까지 호소한다. 유재석은 "캐릭터는 빌런인데 더위에 약해, 얼음에 약해. 빌런 치고 약하다"고 놀린다. 허성태의 수난은 '복싱 글러브 탁구 게임'에서 절정에 달한다. 의욕만 앞선 채 라인아웃을 연발하고 무릎까지 꿇으며 몸개그를 펼친다. 급기야 "나는 바보다. 바보 성태. 우리 엄마가 좋아하겠다"고 자폭해 웃음을 더한다. 체력이 방전된 허성태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성태야, 우리 잠깐만 시간을 갖자"며 재정비를 요청한다. 허성태가 게임 구멍의 오명을 벗고 3단계 성공을 이뤄낼지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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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하게 돌아오는 빅뱅, 압도적 존재감
그룹 빅뱅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빅뱅의 새 디지털 싱글 'BiiiG'(빅)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겼다. 로우 앵글 구도 속 지드래곤은 화려한 자수의 레드 재킷을, 태양은 블루톤 세미 캐주얼을, 대성은 블랙 퍼와 가죽 바지를 소화하며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검은 복면과 형형색색의 가발을 쓴 인물들이 등장해 자유분방하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잔상 효과가 역동성을 더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3단 케이크 모형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 신곡과 어떤 연관성을 지녔을지 궁금증을 키웠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표하는 'BiiiG'은 팀 정체성을 집약한 하이에너지 힙합 트랙이다. YG는 "웅장하고 압도적인 힙합 비트 위 감각적인 사운드 레이어가 더해졌고, 곡 전반을 관통하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이 어우러졌다"는 설명이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빅뱅이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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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쇼2' 정윤하, 이동욱·박은빈·공효진 제친 조연 파워...화제성 1위 등극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정윤하가 이동욱, 박은빈, 양세종, 공효진 등 주연 배우들을 제치고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1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따르면 이 발표한 8월 2주차(8월 10일~8월 16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정윤하가 1위에 등극했다. 특히 정윤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주연 이동욱 뿐만 아니라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주연 박은빈과 양세종,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주연 공효진을 제치고 1위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드라마 내에서 조연으로 활약한 출연자가 화제성 1위에 오른 케이스는 드물다며 "극중 정윤하가 보여준 빌런의 연기가 역대급이란 것을 보여준 조사 결과"라고 밝혔다. 정윤하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글로벌 용병조직 바빌론에서 동아시아 지부 총괄인 쿠사나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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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한소희 주연 '인턴', 추석 극장가로 설레는 출근
최민식-한소희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턴'이 추석 극장가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예고편 공개 열흘 만에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이 모이는 영화 '인턴'이 최민식과 한소희의 각기 다른 매력의 출근룩을 담은 2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동명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개봉일을 공지하고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된 후 추석 흥행대전에서 경쟁하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암살자(들)'에 못지않은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공개된 2차 포스터는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로 향하는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와 CEO 선우(한소희)의 극과 극 출근 바이브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듯한 정장 차림으로 넥타이를 가다듬는 기호의 부드러운 미소에서 베테랑의 노련함과 인생 2회차 출근을 앞둔 설렘이 동시에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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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운명처럼 데뷔 9년 차에 9번째 '빌보드 200' 1위 해"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빌보드 200' 9연속 1위라는 전 세계 최초 기록을 쓰고 팬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미국 빌보드가 16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로 22일 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이에 대해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음악을 통해 많은 분께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을 드리고자 하는 팀으로서 '빌보드 200' 9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맞이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자신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아가겠다는 팀명의 의미처럼 앞으로도 틀에서 벗어난 저희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가겠다"고 다짐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를 시작으로 'MAXIDENT'(맥시던트), '★★★★★ (5-STAR)'(파이브스타), '樂-STAR'(락스타), 'ATE'(에이트),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정규 4집 'KARMA'(카르마),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에 이어 'THIS & THAT'까지 아홉 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직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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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과 데이트...견제 나선 강훈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차우민과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이 깜짝 데이트를 하게 된다. 또한 은근한 견제를 보내는 강하기(강훈 분)의 삼각 로맨스가 불붙는다. 남다름은 앞서 이찬의 초대로 집까지 다녀왔지만 갑작스러운 윤초이(신유나(ITZY) 분)의 등장으로 인해 이찬에게 조금씩 거리를 뒀다. 그러나 이찬은 한달음에 지방 출장 중인 남다름에게 향했다. 이찬은 앞서 과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팬인 데에 이어, 힘들 때마다 늘 펼쳐봤던 포토북을 만든 장본인마저 남다름이라는 것을 알게 됐던 것. 대표 강하기와 점점 가까워지던 남다름 그리고 이 두사람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찬. 이에 삼각관계의 본격 시작을 기대케 했다. 이런 가운데, 6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남다름과 이찬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까지 연인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코스다. 이찬은 슈퍼스타인 만큼 모자와 목도리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들을 함께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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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이별일까 해피엔딩일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이별할까. 두 사람이 꿈과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이목이 쏠린다. 18일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 측은 이날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마주한 우수빈(황인엽 분), 주이재(이혜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과 주이재는 금방이라도 감정이 터질 듯한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11회에서 우수빈은 "난 영화보다 네가 더 소중해"라면서 자신의 진짜 꿈인 주이재에게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우수빈의 곁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았던 주이재가 홀로서기를 결심하고 영화 공부를 위해 유학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최종회 예고에서는 우수빈에게 사랑하지 않겠다고 울먹이는 주이재의 모습에 이어, 끝내 유학을 떠나는 듯한 주이재를 쫓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우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종회에서 두 사람이 맞이할 엔딩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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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 유아인 품은 천만 감독 장재현, 기분 나쁜 복귀 셈법 [IZE 진단]
장재현 감독이 '파묘'로 얻은 천만 관객의 신뢰를 유아인의 복귀에 걸었다. 제법 위험한 베팅이다. 작품으로 모든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 자신감일까, 천만 감독이면 여론까지 넘어설 수 있다는 자만일까. 영화 '뱀피르' 측은 18일 유아인과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대본 리딩과 고사까지 마쳤고 이달 촬영에 돌입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유아인이다. 조연이나 특별출연도 아니다.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는 청부업자를 맡았다. 이야기의 시작과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다. 출연진 크레디트에도 맨 앞에 이름을 올렸다. 장재현 감독은 상습 마약 투약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유아인에게 2028년 개봉할 대형 상업영화의 얼굴을 맡겼다. 유아인의 마약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촬영한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가 뒤늦게 개봉한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두 작품은 이미 막대한 제작비와 수많은 관계자의 시간이 투입돼 있었다. 두 영화 모두 유아인이 주인공이었던 만큼 그의 흔적을 지우지 못한 채 작품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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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10월 컴백...추성훈X김종국의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
추성훈, 김종국의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두 번째 여행으로 컴백한다. 18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측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이후 5개월 만인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지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아시아 미식의 수도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만에서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을 다시 한번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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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설 이어 추석 극장가도 장악하나? '암살자(들)', 기대 포인트3 공개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극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시대극 명가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베일에 싸인 사건의 진실과 수많은 소문들로 영화 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 모두가 목격했지만 수많은 의문을 남긴 그날의 사건! '암살자(들)'의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미스터리 팩션이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 현장에서 벌어진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은 당시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영화는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 온 사건 뒤 여전히 남아 있는 풀리지 않은 질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거대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역사적 사건의 공백에서 출발해 하나씩 단서를 추적해 나가는 전개는 관객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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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자체 최고 10.2% 인기에 원작 웹툰 조회수 10배 상승
공효진 주연의 '유부녀 킬러'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원작 웹툰의 조회수도 대폭 상승했다. 1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원작인 카카오웹툰 '유부녀 킬러'의 조회수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유부녀 킬러' 조회수 추이를 집계한 결과, 드라마 방영 이전과 비교해 웹툰 조회수가 1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영 전 7/20~7/26, 방영 후 8/3~8/9 집계 기준) 드라마 ‘유부녀킬러’가 통쾌한 액션과 몰입감 높은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원작 웹툰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드라마 론칭에 맞춰 웹툰 원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점 역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며 조회수 증가폭을 확대하고 있다. 원작 웹툰 '유부녀 킬러'의 스토리를 집필한 YOON 작가는 "원작과 똑같은 드라마 속 디테일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