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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피터 파커의 맴찢 성장통으로 승부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여름 화려한 액션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성장 서사로 감동까지 선사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에게 잊힌 채 홀로 살아가게 된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새로운 위협을 타파하며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스크린을 압도하는 현란한 액션과 시리즈 특유의 유머는 유지하면서도,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낼 특별한 감성을 더할 것이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많은 것을 겪고 성장한 캐릭터처럼 보여지게 하는 것이 중요했다”면서 그간의 피터 파커와 조금은 다른 모습을 관객들이 발견할 수 있게끔 변화를 주었다고 밝혀, 한층 깊어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어 “‘피터 파커’는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고, 인생의 다음 챕터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영화는 청춘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면서 점차 성숙해지는 피터 파커의 모습을 통해 수많은 청춘들에게 남다른 울림을 안길 것이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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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데드', 한석규는 왜 테러용의자로 몰렸나? 보도스틸 공개
한석규 정유미 주연의 드라마 '스피킹 데드'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 전 해외 드라마 페스티벌서 먼저 인정받은 드라마 '스피킹 데드'는 희대의 테러용의자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법의학자 장재욱의 자백을 시작으로 10여 년 전 어둠에 의해 얼어붙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7일 공개된 보도스틸 6종에는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밀도 높은 감정선이 담겨있다. 경찰차로 둘러싸인 교차로 한 가운데 인질을 잡은 채 돌아보는 장재욱(한석규)의 눈빛은 도심 테러 용의자로 세간의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숨막히는 현장을 보여준다. 같은 현장, 장재욱을 마주하기 위해 단호한 걸음으로 경찰차 사이를 가로질러 나오는 프로파일러 여수정(정유미)의 모습, 현장을 둘러싼 경찰차 사이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얼굴로 서있는 수사과장 고경희(염혜란)의 모습에서 장재욱과 대치 중인 현장의 긴장감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앞으로 서서히 드러날 10여 년 전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 검사 강영일(이희준), 법무관 허경필(김준한)의 모습까지 공개되며 은폐된 과거와 현재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순간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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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X'김부장', 시청률 이어 화제성 1위 올킬..."이준영·최민식 제친 신드롬" [iZE 포커스]
시청률 21. 6%로 2026년 최고 흥행 성적을 쓴 소지섭과 '김부장'이 화제성까지 1위를 올킬했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1주차(6월 29일~7월 5일) 화제성 조사 결과,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화제성 부문 1위 자리를 싹쓸이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흥행을 시작했다. 특히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 기세가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압도적이었다. 1회 9. 5%,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4회 만에 시청률 21%를 돌파했다. 2026년 방송된 미니시리즈, 장편(주말-일일드라마 포함)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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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오케이마담2', 첫 여성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도전
'오케이 마담2' 엄정화가 마동석, 권상우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 주자에 도전한다. 6년 만에 돌아오는 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시원한 웃음, 화끈한 액션을 꽉꽉 채워 담아 올여름 극장 바캉스를 이끌 태세다. 전편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전편이 팬데믹 시국을 뛰어넘어 전국 관객 122만 명을 모으며 놀라운 입소문 흥행 레이스를 펼친 바 있다. '오케이 마담2'는 지난해 속편 제작을 확정, 오리지널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올여름 극장가 귀환을 알린다. 누적 관객 4,000만 명을 돌파한 '범죄도시' 시리즈와 5년 주기로 설 명절에 개봉한 영화 '히트맨' 시리즈처럼 액션 프랜차이즈에 합류한 '오케이 마담2'가 첫 여성 액션 영화 프랜차이즈를 완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엄정화는 마동석, 권상우의 대표 액션 스타일에 버금가는 짜릿한 액션 연기로 관객들의 카타르시스를 채워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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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에 감사 인사 애틋 입맞춤...시청률 4.9%[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입맞춤을 하며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1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에게 변화가 찾아왔다. 특히 도지의가 육하리와 오랜 트라우마를 천천히 지워가기 시작한 모습이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에 '닥터 섬보이' 1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9%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0회 시청률 4. 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 도지의가 자신의 상처를 육하리에게 털어놓았다. 도지의는 과거를 자책하며 그때의 벌을 지금 받는다고 말했다. 육하리는 그런 도지의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또 이화영(이설 분)의 말은 육하리를 더욱 흔들었다. 군청에 도지의의 약물 복용 사실을 밝힌 것이 자신이라며, 너무 큰 상처는 버티는 게 아닌 도망가야 한다는 말을 전한 것. 무엇보다 살기 위해 섬을 나가야 한다는 이화영의 말은 육하리의 마음에 깊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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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멜론 스트리밍 10억 돌파...또 하나의 기록 달성
가수 임영웅이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로 또 하나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가수 임영웅의 메가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하며 또 하나의 대기록을 썼다. ?지난 6일 기준, 임영웅이 부른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메인 OST '사랑은 늘 도망가'는 멜론 내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를 돌파했다. '신사와 아가씨'의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억 회 돌파는 지난 2021년 10월 11일 발매된 이후 약 4년 9개월 만이다. 지난해 11월 9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며 드디어 10억 회를 넘어섰다. 임영웅이 부른 '사랑은 늘 도망가'는 이문세의 원곡을 작곡가 한밤(Midnight)이 편곡한 곡이다. 이 곡은 임영웅 특유의 섬세한 감성이 담겨 발매 직후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곡에 담긴 감성이 '신사와 아가씨'에 대한 몰입도를 더하면서 흥행에도 견인차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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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 자각했지만 오해로 위기...시청률 4.8%[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이 사랑을 자각했지만 엇갈리게 됐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 '미팅을 나가도, 출근!'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일보다 서로를 먼저 의식하기 시작했다. 남녀 주인공의 관계 변화가 시작된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4. 5%보다 소폭 상승했다. 앞서 2회 연속 시청률 4. 5%로 제자리걸음을 했던 시청률이 모처럼 상승했다. 이에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내일도 출근!'에서 차지윤의 감정은 질투에서 시작됐다. 그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강시우가 전처 최수진(박예영 분)과 다정하게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한 후 애써 "헤어져도 친구로 지내는 건가?"라고 자신을 다독였다. 하지만 두 사람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뛰는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지 못했다. 이어 윤노아(강미나 분)와의 대화에서도 "헤어진 두 사람을 보고 심장이 뛰는 건 뭐냐?"라는 질문을 던진 차지윤은 "좋아하나?"라는 대답에 황급히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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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퀸' 레드벨벳, 8월3일 '벨벳 서머'로 2년 만에 컴백
걸그룹 레드벨벳이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로 전격 컴백한다.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레드벨벳이 2024년 6월 발표한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한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채로운 여름 감성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레드벨벳은 ‘빨간 맛 (Red Flavor)’, ‘Power Up’(파워 업), ‘음파음파 (Umpah Umpah)’, 'Queendom’(퀸덤)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K-POP 대표 '서머퀸'의 위상을 확고히 한 바, 올여름 역시 새로운 스타일의 서머송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제대로 책임질 예정이다. 더불어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1~2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Red Velvet FAN-CON ’(2026 레드벨벳 팬콘 )을 개최,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해 레드벨벳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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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소름끼치는 두 얼굴의 빌런 아빠...첫 악역 변신 퍼펙트
'김부장' 주상욱이 온화한 얼굴 뒤에 숨겨둔 잔혹한 광기를 터뜨리며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주상욱은 지난 3~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3, 4회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첫 악역이라는 파격적인 도전이 무색할 만큼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주상욱의 열연은 방송 4회 만에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 7%, 전국 평균 21. 6%, 순간 최고 시청률 25. 1%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에 기여했다. 이날 주강찬은 딸 주혜리(유지안)가 학교 사건 이후 이상 기류를 보이자 단번에 이를 감지하고, 김부장(소지섭)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지시하는 집요함으로 서막을 열었다. 특히 국회의원 심 의원(김경룡)과의 재개발 사업 협상 신에서 주상욱의 절제된 카리스마가 빛을 발했다. 그는 “돈으로 안 되는 게 있다면 그건 돈이 부족해서겠죠. 그래도 안 되면 설득이 안 되는 인물만 제게 알려주시면 됩니다”라며 서늘한 미소를 지어 보여, 폭력과 공포로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는 주강찬의 가혹한 야심을 소름 돋게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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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거워진 아이들, 이열치열 서머송 'Gimme Dat Love'로 컴백
더 뜨거워진 아이들이 끈적해진 서머송으로 돌아왔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이들의 9번째 미니앨범 'We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미연은 "벌써 미니 9집이라니 실감이 안 난다. 오랜만에 서머송으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뜨겁고 이열치열의 느낌을 담았다. 많은 분들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늘 그랬듯 최선을 다했으니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과 다른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소연과 우기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이들의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소연은 "데뷔 앨범이 'I am' 이었고 재계약 후 첫 앨범이 'We are'이었다. 그다음 앨범이 'I made'여서 자연스레 'We made'가 됐다. I made와는 다른 도전과 새로운 것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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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이별위기 앞에서도 따뜻한 위로 타임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보직해제 위기'에 처한 이재욱을 위해 힐링타임을 갖는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측은 6일, 도지의(이재욱)와 육하리(신예은)의 애틋한 크리스마스 준비 현장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황신혜(주인영)의 병세를 살피는 도지의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도지의는 ‘오진’이라는 누명으로 위기에 빠졌다. 육하리의 위로와 도움에도 새롭게 덮친 ‘약물 복용 논란’은 간신히 버티던 도지의를 무너뜨렸다. 보직 해제를 검토한다는 소식과 함께 “더 이상 버티기 너무 힘들어요. 섬이 너무 무서워요”라고 털어놓는 도지의와 이를 안쓰럽게 바라보는 육하리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더하며 다음 전개를 궁금케 했다. 보직 해제 검토로 도지의와 육하리가 이별의 기류를 맞이한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애틋함을 증폭시킨다. 보건 지소 한켠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도지의와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찾아낸 육하리만의 따뜻한 핑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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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최고 기대작 '호프', 전세계 상륙 카운트다운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개봉을 앞두고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만 배급사 카이 창(Cai Chang International Inc. )은 오는 15일 한국 개봉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맞춰 가장 먼저 공개된 '호프'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은 마을을 공격한 괴물을 목격했다는 호포항 주민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지원 병력도 없이 외부와 고립된 호포항에서 마을을 지키려는 인물들 앞에 외계인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으로 질주하는 '호프'의 예고편은 독창적인 서사와 예측할 수 없는 속도감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한다. '호프'?는 1분 30초의 예고편 속에 시시각각 장르가 변화하는 영화로서의 재미, 인간과 3D 크리처의 충돌에서 발생하는 순수한 액션, 한국 최고의 스태프들이 완벽한 합을 통해 완성해낸 볼거리를 담아내고자 했다. '곡성'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나홍진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이 만든 완성도 높은 미장센과 직접 배우들이 연기하고 이를 촬영한 클래식한 액션은 '호프' 만의 독창적 스타일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