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E
-
'결혼의 완성' 남궁민, 심문실서 코피 흘린 사연은?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경찰서 심문실에서 코피가 터졌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지난 4일 방송된 ‘결혼의 완성’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 1%, 전국 시청률 4. 6%(전국 4320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결혼의 완성’ 1회에서는 우리함께병원의 간판 의사인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남궁민)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정체불명의 납치범에게 아내가 납치되고, 강태주가 아내를 없애 달라고 의뢰한 사람이 되어버린 채 전기충격기로 피격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회에서 강태주가 아내 고세윤과 극심한 갈등을 벌이며 서로 간의 극복할 수 없는 간극을 확인하는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6.
-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종영소감 "좋은 경험을 눈에 잘 담고 간다"
‘신입사원 강회장’의 주역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의 종영 소감이 도착했다. 오늘(5일) 최종회 방송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최성그룹 승계 전쟁 한복판으로 초대했던 이준영(황준현 역), 이주명(강방글 역), 전혜진(강재경 역), 진구(강재성 역)가 마지막 인사를 전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 먼저 이준영은 “함께 작업한 고혜진 감독님을 필두로 모든 제작진 분들, 또 멋진 선배님들 덕에 입대 전 좋은 경험과 좋은 것들을 눈에 잘 담고 가는 것 같아 감사하다”며 “늦은 시간 함께 최성그룹의 상황을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늘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방글 캐릭터의 용기와 단단함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다"는 이주명은 "최고의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
올여름 최고 기대작 나홍진 '호프',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올여름 최고 기대작인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호프'는 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후 5일 오후 1시에도 33. 4%예매율로 1위 자리를 지켰다. 개봉 11일 전 예매율 정상에 오른 '호프'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올라, 놀라운 기록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입증했다. '호프'는 매 작품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나홍진 감독의 신작이자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몸을 아끼지 않은 액션 열연, 그리고 외계인 캐릭터로 합류한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의 존재감으로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5월 열린 칸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된 '호프'를 향한 해외 평단과 매체의 반응 또한 뜨거웠다. “액션 시네마가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경지”(The wrap), “관객의 정신을 완전히 혼미하게 만드는 강렬한 페이스와 시네마틱한 에너지가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을 지배한다.
-
'결혼의 완성' 남궁민의 연기 차력소에도 시청률 4.6% [종합]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폭발적인 연기로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지난 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 6%(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결혼의 완성’ 1회는 잘나가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남궁민)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정체불명의 납치범에게 아내가 납치됐고, 강태주가 아내를 없애 달라고 의뢰한 사람이 되어버린 충격적인 서사가 담겼다. 먼저 우리함께병원 간판 의사이자 원장인 강태주는 이사장이자 아내 고세윤, 병원의 창립자이자 장인 고동찬(장광)과 VIP 환자 수술을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생명이 위태로운 응급환자를 먼저 살리겠다는 의사로서의 신념을 중요시한 강태주가 병원 운영 원칙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두 사람과 대립을 벌인 것. 고세윤은 시종일관 냉랭함으로 일관했고, 강태주는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직접 저녁을 준비해 대화를 시도했지만 끝내 봉합을 하지 못했다.
-
코르티스 ‘REDRED’, 韓 애플뮤직 일간차트 70일 연속 정상
'대세'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REDRED’가 한국 애플뮤직 일간 차트에서 70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4일 애플뮤직의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1위를 유지했다. 음원 발표 6일째인 지난 4월 26일 처음 정상에 오른 후 70일째 수성 중이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곡 가운데 최장 기록이며, 올해 나온 한국 노래 중에서도 가장 오래 1위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서는 5월 6일 18위로 최고 순위를 찍었고 69일째 차트인 중이다. 올해 이 차트에 이름을 올린 보이그룹은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뿐이다. ‘REDRED’는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뇌리에 박히는 퍼포먼스로 올 상반기 국내외 음악시장을 강타했다. 다섯 멤버가 경계하는 것은 ‘RED’, 지향하는 것은 ‘GREEN’에 빗대 표현한 가사가 세대 불문 청취자를 끌어모았다.
-
'하시5' 강유경, '미운 매력남' 박우열 VS '믿음직 직진남' 정준현 중 누굴 택할까?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박우열-정준현 중 누구와 마지막 데이트를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7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3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여정을 일주일 남긴 입주자들이 마지막 데이트를 하며 각자의 호감 상대에게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강유경-정준현-박우열의 삼각 구도와 ‘성민바라기’ 김민주의 뒤늦게 터진 눈물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이번 예고편에서 김민주는 김성민과 마주앉아 진지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그래서 오빠는 이제 마음이 편해?”라고 운을 떼더니, “그 말을 해서 마음이 편하다고 한 그게…”라면서 울컥 한다. 결국 그는 혼자 방 안에서 펑펑 울고, “솔직히 너무 허무해”라고 서운해 한다.
-
'토이스토리5', 1위 자리 탈환...'눈동자' 흥행 기세 만만치 않다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5'와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초여름 극장가에서 쌍끌이 흥행 이끌며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스토리5'가 지난 4일 18만3,910명을 동원해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4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역주행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눈동자'에 밀려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내줬던 '토이스토리5'는 주말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에 힘입어 역전에 성공했다. 누적관객수는 204만6,095명으로 가족관객들을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져 여름 방학 때까지 장기 흥행이 예감된다. '눈동자'는 '토이스토리5'에 1위 자리는 내줬지만 개봉후 처음으로 일일 10만 대 관객을 동원하며 입소문 열풍의 강도를 가늠케 했다. 지난 4일 14만1,26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1만5,568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가족관객이 빠지는 평일인 월요일 다시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김부장' 소지섭, 처절한 질주...자체 최고 21.6% 'SBS 금토극 역대 3위' [종합]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아빠 유니버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마의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 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회 시청률 9. 5% 이후 2회 15. 7%, 3회 18. 8%, 4회 21. 6%까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방송 4회만에 '마의 20%'를 넘긴 '김부장'은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 2%), '열혈사제'(22. 0%)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21. 6%를 기록한 이번 '김부장'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딸 민지(서수민 분)를 찾기 위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섰다. 김부장은 자신을 처단하기 위해 북한에서 내려온 공작원 박강성(김성규 분)의 총부리에 위협을 당했고, 기습 총격 속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때 정상아(손나은 분)와 세탁소 주인(박진우 분)이 나타나 박강성을 막아서며 김부장에게 투항을 권하자, 두 사람의 정체를 알게 된 김부장은 딸의 납치를 알리며 시간을 달라고 한 후 성한수와 사라졌다.
-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반격 끝에 납치 엔딩...손현주 등장 [종합]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이준영은 정재성을 참교육해 통쾌함을 선사했고, 손현주는 전혜진 앞에 등장하며 충격을 안겼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1회는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0.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0회 시청률 11.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10%대를 유지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은 홀로 모든 것을 짊어지고 최성그룹을 뒤흔드는 악인들과 맞서려 했다. 하지만 황준현은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에게 백기를 들었다. 강방글이 "우리 집 일이고, 우리 아빠 일"이라며 울분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황준현은 강방글의 호소에 동요했고, 나병모(정재성 분)의 딸 나은세(이서안 분)가 강용호를 살해한 뒤 같은 날 방문한 강재경(전혜진 분)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진실을 털어놓았다. 황준현과 강방글은 다시 손을 맞잡았다. 이후 두 사람은 자신의 병실 출입 영상으로 나병모, 나은세 부녀의 협박을 받고 있던 강재경을 끌어들여 태하그룹의 몰락을 꾀했다.
-
소지섭 주연 '김부장', 자체 최고 시청률 21.6%...KBS 주말극 넘어 2026 드라마 1위 등극 [iZE 포커스]
'김부장' 소지섭이 4회 만에 시청률 20% 돌파를 이뤄내며 2026년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성과를 이뤄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1.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18. 8%보다 2. 8%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김부장'은 4회만에 시청률 21. 6%를 기록하면서 2026년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6일 첫 방송(1회)에서 시청률 9. 5%를 기록, 2회 15. 7%, 3회 18. 8%, 이어 4회에서 21. 6%를 기록했다. 첫 방송 후 4회까지 단 한 번의 하락세 없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루며 극 초반부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특히 '김부장'은 KBS 2TV 주말드라마 시청률보다도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1월 25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기록한 20. 5%(50회)도 넘어섰으며,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최고 성적인 18.
-
'45주년' 최민식, 식지 않는 연기 갈증 [인터뷰]
연기 경력이 어느덧 45년이 됐지만 최민식은 여전히 목말랐다. 매 작품 누구보다 뜨겁게 이입하며 캐릭터를 만들어온 최민식은 "더 제대로 표현해 보고 싶은 게 많다"며 신인 배우 못지않은 열정을 보였다.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맨 끝줄 소년'(연출 김규태, 극본 장명우) 최민식 인터뷰가 진행됐다. 공개 전 걱정도 있었다는 최민식은 "너무 행복하다"는 소감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촬영하고 나서 공개되기 전에는 걱정도 됐어요. 여름에는 '참교육'이나 '김부장'처럼 시원시원하고 악을 박살 내는 작품이 좋은데 인간의 욕망이 어떻고 하는 작품이다 보니 좀 걱정을 했어요.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생각할 여지가 있는 드라마를 잘한 것 같아 요즘 너무 행복해요. 물론 호불호는 나뉘지만 모든 사람의 입맛에 딱 맞길 바라는 게 더 이상하죠. "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
'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삼각 공조 가동 후 피범벅 사투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공조를 가동하는 가운데 피범벅 모습까지 포착됐다. 4일 오후 방송될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이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 분)을 찾기 위해 친구들인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과 함께 생사를 건 사상 최대 추격전에 휘말리는 모습이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의 삼각 공조를 가동한 모습과 함께 예사롭지 않은 상황을 직감케 하는 모습도 담겼다. 극 중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인 성한수와 분노 어린 눈빛으로 전운을 내뿜는 박진철, 그리고 딸을 향한 일념 하나로 어둠 속을 질주하는 김부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서로 다른 위치에서 거대한 위협과 맞닥뜨린 채 예측을 뒤엎는 위기와 선택의 연속을 이어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4회에서는 '아빠 유니버스'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김부장을 돕기 위해 몸을 던지며 뜨거운 의리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