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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로맨스 장인' 굳힐 영화감독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 영화감독으로 '로맨스 장인' 자리 굳히기에 나선다. 2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 측은 극 중 주인공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변신한 황인엽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이번 스틸에는 우수빈의 변화 모습이 담겼다. 먼저,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에서만 살다가 주이재를 만나 꿈이 생긴 10대 끝자랑의 우수빈. 그는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푸르른 청춘의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이어 영화감독의 꿈을 이룬 후 15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우수빈의 현재 모습은 과거와는 다른 모습이다. 첫 장편영화가 해외 영화제를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은 주이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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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까지 공유하고 싶진 않아"..BTS 뷔, 사생할 침해 호소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사생활 침해에 고통을 토로했다. 뷔는 1일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저희를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오시는 건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이 있으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뷔는 "투어를 다니는 동안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너무나 소중하다. 앞으로도 호텔까지 찾아와 주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양해를 구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26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를 시작으로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친 유럽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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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나홍진 신작 '호프' 투자 참여!
회생 절차에 들어간 투자배급사 메가박스 중앙의 경양악화로 개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 컴퍼니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일 에피소드컴퍼니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호프' 투자 참여 소식을 전했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무대로 정체불명의 존재를 쫓는 사람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 끝에 온 우주의 비극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국내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칸영화제서 첫 상영된 이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며 글로벌 흥행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진 '호프'가 올여름 극장가에서 또다시 기적을 창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글로벌 시장의 관심을 입증한 '호프'를 투자 라인업에 더하며 한국영화 투자·배급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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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배우들, 극에선 살벌 실제론 화기애애
'신입사원 강회장'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담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JTBC 토일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성그룹을 둘러싼 승계 전쟁과 가족애, 인물 간 브로맨스를 그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극의 긴장감과 감동을 살린 배경에는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이 있었다. 작품 속 관계만큼이나 촬영장에서도 돈독한 분위기를 이어온 배우들의 모습은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저마다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한 배우들의 유쾌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극의 주요 전환점을 함께 완성한 이준영, 전혜진, 진구는 촬영을 마친 뒤 단체 사진을 남기며 작품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를 연기한 손현주와 그의 오랜 심복 이상재 역의 김종태도 레이싱 촬영장에서 나란히 엄지를 들어 올렸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극 중 강용호와 이상재가 보여준 묵직한 브로맨스를 떠올리게 했다. 전략기획팀으로 호흡을 맞춘 이준영, 이주명, 이성욱의 장난기 넘치는 현장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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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눈동자', '토이스토리5' 꺾고 박스오피스 1위 등극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입소문 흥행 열풍에 힘입어 드디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지난 1일 4만9,098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드디어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3만2,137명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지난 24일 3만4,938명을 동원하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보였지만 영화를 실제로 본 실관람객 중심으로 호평이 이어지면서 관객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주말 23만2,950명을 동원하며 부동의 1위 '토이스토리5'를 역전할 기틀을 마련하더니 드디어 1일 역전에 성공하며 전체 흥행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다가오는 2주 차 주말 극장가 흥행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개봉 2주 차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데에는,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반전까지 여름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눈동자’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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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 애교에 영식 "기 빨려"...시청률 4.0% [종합]
'나는 SOLO' 32기가 랜덤 데이트를 계기로 새로운 감정의 갈림길에 섰다. 지난 1일 방송한 SBS Plus·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 260회에서는 '솔로민박' 셋째 날을 맞은 32기 돌싱남녀의 랜덤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 0%(SBS Plus·ENA 합산)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가장 먼저 움직인 사람은 광수였다. 광수는 여자 숙소를 찾아 옥순을 불러냈고, 잠옷 차림으로 나온 옥순은 두 사람 모두 코에 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뒤 "우리는 코 점 커플"이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같은 시각 영숙과 순자는 나란히 영식을 1순위로 꼽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영식은 순자에게 "어제까지는 두 사람을 향한 마음이 5대5였지만, 아침에 아들 생각이 나면서 순자 님이 떠올랐다"고 털어놨다. 다만 영숙과도 대화한 뒤 이날 안으로 마음을 정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순자는 "마음이 바뀌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담담하게 받아들였고, 대화 내용을 영숙에게도 솔직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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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만찬가’, 발매 직후 음원 차트 1위..J팝 리메이크 통했다
태연이 가창한 ‘만찬가’가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달 29일 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리메이크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발매 직후 ‘만찬가’는 많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Bugs) 실시간 차트와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2일 오전 기준으로는 멜론 TOP 100 13위, HOT 100(발매 100일 이내) 5위, HOT 100(발매 30일 이내) 1위, 지니 실시간 차트 17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순조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유튜브 뮤직에서는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전방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만찬가’는 일본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원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재해석한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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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미나미,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2위 석권
그룹 리센느의 원이, 미나미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에서 나란히 1위,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 이런 가운데, 최근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리센느의 멤버 원이, 미나미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리센느는 최근 화제의 밈 '야호'로 큰 주목을 받았다.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거제 야호'라는 멘트가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 특히 '야호'의 인기 주역인 멤버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캐릭터까지 주목 받으며 '리센느 붐'이 일었다. 리센느는 오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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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Pretty Girl’ 챌린지 공개…특별한 웹사이트까지 오픈
그룹 리센느(RESCENE)가 특별한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포인트 안무가 담긴 챌린지 영상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센느는 신곡의 밝은 분위기를 살린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짧지만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경쾌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이들만의 청량한 에너지는 신곡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해 리센느가 재해석한 ‘Pretty Girl’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Pretty Girl’ 포인트 안무로 벌써부터 챌린지 콘텐츠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만큼, 이들이 컴백 이후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어떤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안무 영상과 함께 베일을 벗은 ‘Pretty Girl’ 웹사이트 역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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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드업: 더 무비' NCT 제노X재민, 극장 관람 유발 스틸 대공개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주연 NCT의 제노, 재민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관객들의극장 관람을 유발한다. 2일 CGV 단독 개봉하는 킷츠 오리지널 필름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이 작품은 NCT의 멤버 제노와 재민의 캐스팅 소식으로 일찌감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개된 '와인드업: 더 무비'의 스틸컷에는 극 중 주인공을 맡은 제노, 재민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 담겼다. 제노가 연기하는 우진은 중학 MVP였으나 입스(특정 동작을 수행하는 능력을 갑자기 설명할 수 없이 잃는 현상)로 슬럼프를 겪는 인물이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선 모습과 라커룸에서의 상반된 분위기가 우진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재민이 맡은 태희는 중학교 야구부 타자 출신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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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조여정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31일 공개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연출: 이창희, 극본: 정은경, 박수린)가 7월 31일 오후 8시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평화로운 고급 주택가를 배경으로 완벽한 가정을 파는 인플루언서 '경희'(김혜수)의 화려한 일상과 그 뒤에 감춰진 균열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압도한다. 화사한 의상을 입고 셀카봉을 든 여유로운 미소의 '경희'는 곧 모든 것이 뒤집어질 파국을 예상하지 못한 듯 평온해 보여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녀의 뒤로 저택 창문 너머 엿보이는 광경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들을 상징적으로 예고한다. 애틋하게 포옹하는 남녀의 실루엣, 깨진 가족사진 앞에서 벽에 귀를 대고 있는 한 남자, 손을 맞잡고 선 두 소녀의 모습은 완벽해 보이는 일상 속 숨겨진 불안과 비밀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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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남궁민, 공식석상에서 돌발 퇴장...관계자들은 말잇못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 이설이 함께 한 공식 석상에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돌발 행동을 한다. 2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극 중 주인공 부부 강태주(남궁민 분) 고세윤(이설 분)의 극과 극 동상이몽 부부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리함께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 그의 아내인 이사장 고세윤이 의료진과 관계자 그리고 취재진이 자리한 공식 석상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공간에 있는 두 사람이지만 분위기는 극과 극이다. 강태주는 휴대전화를 보는 등 고세윤을 향해 무관심을 드러내고, 고세윤은 남편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어 강태주가 장인 고동찬(장광 분)의 발표가 끝나기도 전, 갑작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의 카메라 세례를 받게 되는 모습이 포착됐다. 관계자들이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강태주가 병원 사람들 앞에서 보여준 돌발 행동은 강태주와 고세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정도로 골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이 장면을 시작으로 강태주와 고세윤 간 예측할 수 없는 폭풍 같은 시간들이 펼쳐지니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