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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과 데이트...견제 나선 강훈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차우민과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오후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6회에서는 남다름(김혜준 분)과 이찬(차우민 분)이 깜짝 데이트를 하게 된다. 또한 은근한 견제를 보내는 강하기(강훈 분)의 삼각 로맨스가 불붙는다. 남다름은 앞서 이찬의 초대로 집까지 다녀왔지만 갑작스러운 윤초이(신유나(ITZY) 분)의 등장으로 인해 이찬에게 조금씩 거리를 뒀다. 그러나 이찬은 한달음에 지방 출장 중인 남다름에게 향했다. 이찬은 앞서 과거 자신이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했던 팬인 데에 이어, 힘들 때마다 늘 펼쳐봤던 포토북을 만든 장본인마저 남다름이라는 것을 알게 됐던 것. 대표 강하기와 점점 가까워지던 남다름 그리고 이 두사람 앞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이찬. 이에 삼각관계의 본격 시작을 기대케 했다. 이런 가운데, 6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남다름과 이찬의 데이트 모습이 담겼다. 영화관은 물론 고급 레스토랑까지 연인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데이트 코스다. 이찬은 슈퍼스타인 만큼 모자와 목도리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아이템들을 함께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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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드림' 황인엽♥이혜리, 이별일까 해피엔딩일까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이별할까. 두 사람이 꿈과 사랑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이목이 쏠린다. 18일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 측은 이날 최종회(12회) 방송을 앞두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마주한 우수빈(황인엽 분), 주이재(이혜리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수빈과 주이재는 금방이라도 감정이 터질 듯한 심각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11회에서 우수빈은 "난 영화보다 네가 더 소중해"라면서 자신의 진짜 꿈인 주이재에게 곁에 있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우수빈의 곁에서 안주하고 싶지 않았던 주이재가 홀로서기를 결심하고 영화 공부를 위해 유학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예고됐다. 최종회 예고에서는 우수빈에게 사랑하지 않겠다고 울먹이는 주이재의 모습에 이어, 끝내 유학을 떠나는 듯한 주이재를 쫓아 공항으로 달려가는 우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최종회에서 두 사람이 맞이할 엔딩에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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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 유아인 품은 천만 감독 장재현, 기분 나쁜 복귀 셈법 [IZE 진단]
장재현 감독이 '파묘'로 얻은 천만 관객의 신뢰를 유아인의 복귀에 걸었다. 제법 위험한 베팅이다. 작품으로 모든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는 자신감일까, 천만 감독이면 여론까지 넘어설 수 있다는 자만일까. 영화 '뱀피르' 측은 18일 유아인과 이성민, 이준혁, 도이, 윤경호, 최현욱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대본 리딩과 고사까지 마쳤고 이달 촬영에 돌입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 유아인이다. 조연이나 특별출연도 아니다. 유아인은 이교도 집단을 추격하는 청부업자를 맡았다. 이야기의 시작과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이다. 출연진 크레디트에도 맨 앞에 이름을 올렸다. 장재현 감독은 상습 마약 투약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유아인에게 2028년 개봉할 대형 상업영화의 얼굴을 맡겼다. 유아인의 마약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촬영한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가 뒤늦게 개봉한 것과는 성격이 다르다. 두 작품은 이미 막대한 제작비와 수많은 관계자의 시간이 투입돼 있었다. 두 영화 모두 유아인이 주인공이었던 만큼 그의 흔적을 지우지 못한 채 작품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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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10월 컴백...추성훈X김종국의 더 극대화된 상남자 본능
추성훈, 김종국의 '상남자의 여행법'이 오는 10월 두 번째 여행으로 컴백한다. 18일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측은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이후 5개월 만인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고 알렸.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다. 지난 5월에 방송된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 등,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즉흥 여정부터 아드레날린을 터트리는 상남자 브로맨스 케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상남자의 여행법'은 두 번째 이야기의 목적지로 대만을 확정지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생 리얼 웃음 케미'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추성훈과 김종국은 아시아 미식의 수도라 불릴 만큼 풍성한 먹거리는 물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100년 된 골목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만에서 진짜 상남자들의 여행을 다시 한번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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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설 이어 추석 극장가도 장악하나? '암살자(들)', 기대 포인트3 공개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극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시대극 명가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베일에 싸인 사건의 진실과 수많은 소문들로 영화 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 모두가 목격했지만 수많은 의문을 남긴 그날의 사건! '암살자(들)'의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모티브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미스터리 팩션이다. 전 국민이 지켜보는 생중계 현장에서 벌어진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은 당시 대한민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영화는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 온 사건 뒤 여전히 남아 있는 풀리지 않은 질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거대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역사적 사건의 공백에서 출발해 하나씩 단서를 추적해 나가는 전개는 관객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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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자체 최고 10.2% 인기에 원작 웹툰 조회수 10배 상승
공효진 주연의 '유부녀 킬러'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원작 웹툰의 조회수도 대폭 상승했다. 1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원작인 카카오웹툰 '유부녀 킬러'의 조회수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의 '유부녀 킬러' 조회수 추이를 집계한 결과, 드라마 방영 이전과 비교해 웹툰 조회수가 10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영 전 7/20~7/26, 방영 후 8/3~8/9 집계 기준) 드라마 ‘유부녀킬러’가 통쾌한 액션과 몰입감 높은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원작 웹툰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드라마 론칭에 맞춰 웹툰 원작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점 역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며 조회수 증가폭을 확대하고 있다. 원작 웹툰 '유부녀 킬러'의 스토리를 집필한 YOON 작가는 "원작과 똑같은 드라마 속 디테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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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하율리, 독살 전문 MZ 킬러의 팔색조 매력
'유부녀 킬러' 하율리가 'MZ 킬러'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지난 15일 방송된 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 2%를 돌파하며 주말(금토극, 토일극)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부녀 킬러'의 흥행에 극 중 독살 전문 킬러 오현남 역의 하율리의 활약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율리의 극 중 활약이 담은 미공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율리는 같은 인물이라 어려울 만큼 각기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블랙 수트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모습에서는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무심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한 날카로운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까지 더해져 오현남 특유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와 뷔스티에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MZ 킬러 오현남의 캐릭터성이 한층 선명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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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최수종X이찬원X윤주모, 진국 티키타카...김혜수 통 큰 선물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에서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뜨거운 활약을 펼친다. 오는 9월 3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총 2부작)은 해외에서 한국 식문화에 깊게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짜 맛과 그 안에 담긴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방송에 앞서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윤나라)의 가마솥보다 뜨거운 케미가 담긴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마당에서 진행된 첫 촬영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든든한 밥상 지기인 맏형 최수종과 순둥이 둘째 윤주모 그리고 해맑은 막내 이찬원은 마치 오래전부터 함께 해온 가족처럼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특히 커다란 가마솥 주변에 둘러앉아 한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여름 뜨거운 가마솥 김 속에서도 채반을 들고 아이처럼 박장대소하는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의 모습은 '한국인의 밥상'이 지켜온 '사람과 음식, 그리고 정'의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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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권력 정점 향해 질주…정우성 "영원할 거 같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과 정우성이 절대 권력을 놓고 다시 맞붙는다. 디즈니 는 18일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의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한층 거세진 권력 전쟁을 예고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전쟁터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장총을 들고 질주하는 백기태(현빈)가 중심에 섰다. 9년 전보다 냉철해진 장건영(정우성)과 형 백기태와 장건영 사이에서 갈등하는 백기현(우도환)을 비롯해 오예진(서은수), 이케다 유지(원지안), 천석중(정성일), 표학수(노재원), 백소영(차희)이 저마다의 욕망을 드러낸다. 새롭게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신여사(장혜진)와 군부의 우두머리 황대식(허정도)도 긴장감을 더한다. "단 한순간의 선택이 역사를 바꾼다"는 문구는 이들의 선택이 권력의 판도를 어떻게 뒤흔들지 궁금증을 높인다. 메인 예고편은 1979년 10월 26일 최고 권력의 부재를 기회로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 자리에 오른 백기태와 황대식이 이끄는 군부 세력의 정면충돌을 담았다. 백기태는 "저랑 같이 한강 다리 한번 넘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라며 은밀한 제안을 건네고, 천석중은 "형은 인자 네만 믿고 간다"며 뜻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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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이정현, 개과천선 후 '말년의 짬' 활약 예고
'신병4 : 사보타주'가 개과천선한 3생활관의 이정현의 '말년의 짬' 활약을 예고했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웃음과 짠내를 오가는 3생활관 부대원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는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한층 더 강력해진 공감, 웃음을 예고해 첫 방송을 기대케 하고 있다. 첫 방송에 앞서 3생활관의 일상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단체 목욕 후 개운한 얼굴로 수다 삼매경에 빠진 화기애애한 부대원들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에게서는 만기 전역을 앞둔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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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스파이더맨 4', 11년 만에 '쌍천만 신화' 재현할까? [IZE 진단]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의 기세가 대단하다. 한 주 간격으로 개봉된 두 영화는 여름 극장가를 쌍끌이하며 영화관을 불황이라는 수렁에서 건져올렸다. 이제 관심은 또 다른 곳을 향한다. 과연 두 영화는 ‘쌍천만 신화’를 일굴 수 있을까? 쌍천만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두 영화가 연이어 1000만 고지를 밟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박스 규모를 고려해봤을 때 달성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선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실미도’(2003)가 충무로 첫 1000만 영화에 등극한 지 불과 25일 만에 ‘태극기 휘날리며’ 역시 1000만의 기쁨을 만끽했다. 2015년에는 ‘암살’과 ‘베테랑’이 그 영광을 재현했다. 두 영화의 개봉 간격은 불과 2주였다. 친일파 척결을 소재로 다룬 ‘암살’이 먼저 개봉된 후 공교롭게도 그 해 광복절에 1000만 관객을 달성했고, ‘베테랑’이 2주 뒤에 배턴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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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정해인,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 보유자...부러운 유재석
정해인이 '틈만 나면,'에서 이영자가 하사한 '대동맛지도'의 보유자임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정해인, 허성태가 틈친구로 출연해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동작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정해인은 이번 틈장소인 동작구에서만 30년 가까이 산 찐 '동작의 아들'. 정해인은 "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라면서 '동작구 잘알'의 면모를 과시한다. 정해인은 맛집 스캔부터 예약까지 일사천리로 끝낸다. 심지어 정해인은 식당에 도착하기도 전에 근처 디저트 가게부터 물색, 브레이크 타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추진력으로 형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눈만 돌렸다 하면 한발 앞서 움직이는 정해인에 "역시 동작의 아들이라 동작이 빨라"라며 진심 어린 탄성을 터뜨린다. 급기야 이날 '틈만나면,'의 공식 내비게이션 유연석과 '동작의 아들' 정해인의 환상적인 알잘딱깔센 시너지가 폭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연석이랑 해인이만 있으면 천하무적이야"라며 기세등등해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