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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브로맨스폭발..역대급 액션 시퀀스 예고
‘김부장’ 소지섭과 최대훈이 딸을 찾기 위해 적진을 맨몸으로 뒤집어엎는 ‘무법 중년 액션’을 예고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지난 1회 순간 최고 11. 3%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에서는 최고 18. 1%까지 치솟으며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 17%를 기록,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화제성까지 완벽하게 접수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4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소지섭은 방송 첫 주 만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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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이재욱, 약물 복용 논란에 패닉...시청률 4.8% 월화극 1위[종합]
'닥터 섬보이' 이재욱이 약물 복용 논란으로 패닉에 빠졌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10회에서는 도지의(이재욱 분)가 약물 복용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너져 내렸다. 도지의가 무너져 내리는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날 '닥터 섬보이'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9회 시청률 4. 5%보다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편동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갯제가 열렸다. 평온하게 이어지던 제는 항아리가 깨지며 불길한 징조를 암시했다. 불길함은 현실이 됐다. 충수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출동한 헬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또한 충수염이 아닌 단순 배탈이라는 사실에 도지의의 오진 논란이 불거졌고, 불성실한 공보의의 책임론이 더해지며 모든 비난의 화살은 도지의에게로 쏠렸다. 이후 도지의는 방문을 닫게 됐고, 육하리(신예은 분)의 호소에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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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그 입을 다물지 마오…이 구역 '느좋씨'
현재 안방 극장은 그야말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의 독무대다.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의 든든한 축을 담당하는 배우 윤경호의 장외 활약이 심상치 않다. 화면 속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내지만, 카메라가 꺼진 현실에서는 쉴 새 없이 오디오를 채우는 '투머치토커(TMT)'. 그런데 이 수다쟁이 아저씨를 향한 대중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다. 이른바 '느좋씨(느낌 좋은 아저씨)'라는 호감형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대중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보통 말이 많으면 피곤한 사람으로 여겨지기 십상. 하지만 윤경호의 수다는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긴다. 그 비결은 바로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성분에 있다. 최근 절친 조정석과 함께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가파른 관악산을 오르며 땀을 비 오듯 쏟는 와중에도 그의 오디오는 1초도 비지 않았다. 이에 대해 조정석은 "경호가 투머치토커는 맞지만, 그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다 재밌거나 남을 칭찬하는 좋은 말들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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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의 선한 적자, '김부장'의 흥행 흑자 됐다
4년 만에 안방 극장에 돌아온 배우 소지섭이 제대로 사고 쳤다. '김부장'이 방송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2026년 안방 극장을 평정하고 나선 것이다. 그런데 이 압도적인 흥행 돌풍 이면에는 아주 독특하고 훈훈한 지지 세력이 자리하고 있다. 바로 "이제는 우리가 은혜를 갚을 시간"이라며 리모컨을 꽉 쥔 독립·예술영화 팬들이다. 본업으로 돌아온 톱스타와 그에게 빚(?)을 진 영화 덕후들이 만들어낸 유쾌한 흥행 시너지가 안방 극장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소지섭의 4년 만의 TV 드라마 복귀작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로 돌아서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1, 2회에서는 과거 냉철한 비밀 요원이었던 김부장(소지섭)이 세상을 떠난 아내의 "민지 아빠로만 살아달라"는 마지막 부탁을 지키기 위해 정체와 능력을 감춘 채 평범한 가장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딸이 납치되면서 그는 오랫동안 봉인해 왔던 무자비한 능력을 다시 꺼내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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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의 김부장은 류승룡의 김부장과 무엇이 다른가 [드라마 쪼개보기]
또 하나의 ‘김부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지섭이 타이틀롤을 맡은 SBS 금토극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다. 제목에서부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JTBC ‘김부장 이야기’(‘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연상하게 한다. '김부장’도 ‘김부장 이야기’처럼 시청률이 심상치 않다. 닐슨코리아 기준, 27일 1회엔 9. 5%, 28일 2회엔 15. 7%를 기록했다. 1회 만에 무려 6. 2%포인트가 뛰어오른 셈이다. 15. 7%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다. 종전 최고는 MBC의 ‘21세기 대군부인’(13. 8%)이었다. 지난해 ‘김부장 이야기’의 최고 시청률은 7. 6%. ‘김부장’의 1회보다는 낮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방송 내내 큰 화제를 모았다. 평범한 샐러리맨의 대명사인 김부장(류승룡)을 주인공으로, 회사에서 잘 나가던 김부장이 내리막 길을 걷다가 결국 아웃되고, 퇴사 후 부동산 투자에 실패한 뒤에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져 4050세대 샐러리맨들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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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침실 行…묘한 기류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회사 밖에서 한층 가까워진다. tvN 월화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30일 4회 방송을 앞두고 차지윤(박지현)의 집을 찾은 강시우(서인국)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TF팀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의 변화가 그려졌다. 특히 첫사랑 조가을(최경훈)과 관계를 정리한 차지윤에게 강시우가 "그럼 이번 주말에 시간 되겠네요?"라고 다가서며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 속 강시우는 아픈 차지윤의 침대 곁을 지키고 있다.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상태를 살피는가 하면 머리맡에는 약봉지까지 놓여 있어 그의 세심한 배려를 짐작하게 한다. 차지윤 역시 그런 강시우를 이전과 다른 눈빛으로 바라보며 달라진 감정을 드러낸다. 회사에서는 상사와 팀원으로 선을 지켜왔던 두 사람이 사적인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한 만큼 이번 만남이 관계의 전환점이 될지 관심이 모인다. '내일도 출근!' 4회는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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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시그널' 11월 월화극 편성?..tvN "확정된 바 없어"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논란으로 편성이 보류된 tvN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의 11월 편성 보도가 나왔지만 tvN측은 이를 부인했다. 30일 tvN 측은 '시그널2'의 11월 편성 여부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시그널2'가 11월 30일 첫 방송을 8부작 월화드라마로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조진웅의 출연 분량을 두고 AI 작업과 편집 등의 방안을 검토했지만, 결국 편집 없이 내보내기로 했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tvN 측은 이와 관련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며 여전히 '시그널2'의 방송 여부는 알 수 없게 됐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의 드라마로 방송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0주년을 맞아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당초 '시그널2'는 올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주연 배우 조진웅이 고등학생 시설 절도와 강도, 강간 등의 중범죄로 소년보호 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편성이 연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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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배재고 응원 논란에 "방송 여부 신중히 검토"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지역 비하 논란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배재고등학교 학생이 출연한 '불꽃야구'의 공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30일 스튜디오 C1 '불꽃야구' 측은 "지난 29일 불거진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와 관련한 사안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신중한 검토를 거쳐 방송 여부가 결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불꽃야구'는 지난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배재고등학교와 대결을 진행했다. 해당 경기는 이미 SBS Plus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를 통해 방송됐다. 이후 편집본이 '불꽃야구' 콘텐츠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논란으로 물거품이 될 위기에 놓였다. 논란은 지난 2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배재고는 광주제일고등학교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배재고의 7-2 승리로 돌아갔지만, 배재고 학생들이 응원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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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흐름 만들 것"..키비츠, AOMG 1호 걸크루의 당찬 데뷔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가 데뷔 출사표를 던졌다.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키비츠의 첫 EP 'OXY_G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키비츠(손주원, 강예슬, 유이, 김유나, 엄지원)는 AOMG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크루다. 리더 주원은 그룹명에 대해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열쇠(키)가 되고 싶다는 팀으로, 신을 읽어내 한 수 던지고자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예슬은 "저희가 던지는 한 수는 크게 세 가지, 음악성·아티스틱함·비주얼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유이는 "이 모든 것들을 포함한 키비츠 자체가 한 수인 것 같다. 걸크루 하면 떠오르는 존재가 돼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키비츠는 스스로를 걸그룹이 아닌 걸크루로 정의한다. 유나는 "크루는 콘셉트가 아닌 애티튜드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개성과 스타일을 만들어내는게 걸크루의 정체성이자 저희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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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진솔한 고백...숨겨둔 고민 최초 공개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이 숨겨둔 고민을 털어놓는다. 30일 오후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2회가 방송된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산골 생활에 완벽 적응해 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하루가 담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본격적으로 문을 연 '(조)째즈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산골의 첫날밤은 노련한 바텐더로 변신한 조째즈와 함께 깊은 토크의 시간으로 채워진다. 그러던 중 조째즈는 "(영웅이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아…"라면서 임영웅의 고민을 조심스레 언급한다. 이에 임영웅이 어디에서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이를 묵묵히 들어주는 형들과 진심 어린 대화가 이어지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고민 타임이 끝난 뒤에는 분위기를 반전시킬 노래들이 더해지며 낭만 가득한 산골의 밤을 완성한다. 여유로운 산골 생활도 잠시, 네 남자에게 반드시 해내야 할 특별한 미션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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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온다' 하석진, 상처로 얼룩진 8년...안희연 향한 처연 눈빛
'사랑이 온다'가 2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주인공 하석진, 안희연의 감성 로맨스를 예고했다. 30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측은 주인공 김무진(하석진 분),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극 중 주인공 김무진, 한규림은 가장 눈부셨던 시절을 함께 했지만, 깊은 오해와 상처를 남긴 채 헤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8년이라는 세월을 건너 재회했다. 다시 마주한 김무진과 한규림은 오랫동안 묻어두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겉으로는 차갑게 돌아서지만 쉽게 지워지지 않은 상처와 그리움이 두 사람 사이를 맴돈다. 공개된 2인 포스터 속에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감춘 채 각자의 상처를 견뎌온 김무진과 한규림의 모습이 담겼다. 8년의 공백을 지나 재회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개별 캐릭터 포스터에는 두 사람의 내면이 한층 깊이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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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보다 욕망이 앞선 K-드라마식 해석, '맨 끝줄 소년'
'맨 끝줄 소년이라는 제목은 묘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맨 끝줄에 앉은 소년은 누구이고, 그 소년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 최민식의 첫 넷플릭스 드라마로 관심을 모은 ‘맨 끝줄 소년’은 작문 수업에서 만난 교수와 학생의 이야기다. 국내에서 연극으로도 공연됐고 프랑스 영화로도 만들어진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한다. 작품을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원작을 긴 호흡의 이야기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첫 소설 이후 두 번째 소설을 쓰지 못하는 교수 허문오(최민식)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친다. 학생들의 형편없는 작문 실력과 열의 없는 수업 태도에 회의를 느끼던 그는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학생 이강(최재욱)의 재능을 알아본다. 허문오의 설득으로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따로 문학 수업을 하기로 한다. 이강은 실제로 벌어진 이야기인지, 꾸며낸 이야기인지 분명하지 않은 이야기를 가져오고, 허문오는 점점 더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려는 욕망에 사로잡힌다. 원작자 후안 마요르가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극작가로 대학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