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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 첫사랑 작별 박지현에 한 걸음 더...시청률 찔끔 상승 4.5%[종합]
'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의 본격 로맨스가 예고됐지만 시청률 상승에는 큰 효과가 없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3회는 '상사병에 걸려도 출근!'으로 TF팀에서 한층 가까워진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변화가 그려졌다.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의 시작이 예고된 '내일도 출근!'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522%)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인 2회 시청률 4. 4%보다 소폭 상승했다. 앞서 1회 시청률 4. 8%를 기록했지만, 2회에서 시청자들이 본방송에서 퇴근하며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어 3회에서 극적 전개가 펼쳐졌으나, 시청률 반등 효과는 미비했다. 이날 케이블 시청률 전체 1위로 체면치레했다. 이날 3회에서는 출시를 앞둔 스피어 아이스 냉장고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강시우는 차지윤이 제안한 '아이스 스파이크'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한 것은 물론, 개발팀 앞에서도 "차선임 아이디어입니다"라며 아이디어의 주인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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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리센느, ‘Pretty Girl’ 콘셉트 포토 최초 공개
컴백을 앞둔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화려한 핑크톤이 돋보이는 배경 속 러블리함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 모양 헤어핀, 화려한 네일과 액세서리 등 디테일을 더해 리센느만의 발랄한 에너지를 트렌디하게 완성했다. 또한 쿠션을 소품으로 사용해 포근하면서도 몽환적인 같은 감성을 더했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통통 튀는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리센느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이번 콘셉트 포토로 신곡 ‘Pretty Girl’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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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섬보이' 신예은, 이재욱 포옹 엔딩 "나한테 기대요"...시청률 4.5% [종합]
'닥터 섬보이' 신예은이 이재욱을 끌어안으며 기댈 수 있는 존재로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9회에서 육하리(신예은 분)가 과거의 상처로 흔들리고 괴로워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의 곁을 지키며 위로하며 뭉클함을 선사했다. 가슴 따뜻한 전개가 펼쳐진 가운데, 이번 9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4. 5%(4. 468%)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4. 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치열한 시청률 경쟁 속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닥터 섬보이'에서는 도지의와 육하리가 애틋하고도 설레는 밤을 이어 나갔다. 도지의가 준비한 오미자(길해연 분)의 손맛을 닮은 경단에 육하리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육하리는 애써 털어내는 것이 아닌, 어찌할 수 없는 그리움을 헤아려주는 도지의가 고마웠다. 두 사람은 진료를 위해 진언도로 향했다. 육하리는 바다를 나서는 도지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고, 도지의에게는 기댈 수 있는 육하리의 존재면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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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N 2026' 미야오·클로즈 유어 아이즈·키스오프라이프, BTS→빅뱅 스페셜 커버 무대 예고
'ACON 2026'에서 미야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가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스페셜 커버 무대를 선물한다.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 The Road to AAA 2026: Official Pre-show'에서 미야오(MEOVV),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이하 가나다, ABC 순)가 스페셜 커버를 통해 특별한 페스티벌 무대를 완성한다. 먼저, 미야오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히트곡 'Dynamite'(다이너마이트) 커버 무대를 선보인다. 원곡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에 미야오만의 매력을 더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로 음원 차트를 강타한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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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을 1도 느낄 수 없는 티모시 샬라메의 폭주, ‘마티 슈프림’
‘마티 슈프림’을 무슨 장르의 영화라 할 수 있을까. 한 탁구 선수의 일대기를 그린 스포츠 영화? 삶의 진창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한 남자의 모험기? 최고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질주하는 인물의 성장담? 영화를 섣불리 한 문장으로 압축하기 어렵지만, 보고 난 후의 감상만큼은 한 문장으로 쉽게 추릴 수 있다. 숨이 턱끝까지 차오른 채 두 시간 내내 내달리는 영화! 장담한다. 극장을 나서는 관객의 심장이 평온할 리 없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영화가 ‘마티 슈프림’이다. 영화의 주인공은 탁구로 인생 역전을 꿈꾸며 모든 것을 걸고 질주하는 마티 마우저(티모시 샬라메). 미국 탁구 선수 마티 라이스먼에게서 영감을 받았지만, 실존 인물의 서사는 굳이 몰라도 된다. 이건 흔한 전기 영화와는 백만 광년은 떨어져 있는 영화니까. 배경은 1950년대 초반 뉴욕, 유대계 이민자인 마티를 비춘다. 마티는 런던 세계선수권 대회에 가기 위한 여비를 마련하고자 삼촌의 구두 가게에서 일하지만, 사정은 여의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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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임영웅 '산골총각 영웅'…SBS, 하반기 시작부터 잭팟
SBS가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안방 극장 주도권을 잡았다.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비롯해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목요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가 각각 뚜렷한 장르적 색깔로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복수 액션과 힐링 관찰 예능, 연애 리얼리티까지 서로 다른 성격의 프로그램을 평일과 주말에 고르게 배치한 전략이 초반부터 효과를 거둔 모습이다. 세 프로그램은 지상파 시청률뿐 아니라 넷플릭스 일간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실시간 방송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서 동시에 반응이 나타났다는 점에서 특정 시청층에 한정되지 않은 확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힘숨찐'으로 돌아온 소지섭의 '김부장' 지난 26일 첫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방송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넘어섰다.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9. 5%, 순간 최고 11. 3%를 기록했고, 2회는 전국 가구 15. 7%, 순간 최고 18. 1%를 찍었다. 2026년 방송된 SBS 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며,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중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넘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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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 영화 '손 없는 날'서 환상의 조합 완성
'대세 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 영화 '손 없는 날'에서 뭉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주가가 높은 세 배우가 출연하는 '손 없는 날'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부부 우진과 희연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장르물. 먼저, 변요한이 만신의 제자이자 유능한 무당 태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영화 '파반느', '그녀가 죽었다', '한산: 용의 출현' 등 매 작품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온 변요한은 이번 작품에서 이사를 앞둔 부부 앞에 나타난 무당 태주로 분해 대체 불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하이파이브', 드라마 '마스크걸'에 이어 특별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존재감을 발휘하며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온 배우 안재홍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변호사 우진 역을 맡았다. 우진은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속에서도 이성과 논리를 좇는 인물로, 안재홍은 탄탄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극의 몰입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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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김용명, BTS 정국에 인정받은 사연→현장서 관객과 다툼
개그맨 김용명, 이선민이 '말자쇼'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29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말자쇼'는 '해뜰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말자쇼'에는 김용명, 이선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 짠내 나는 과거와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또한 두 사람은 관객들의 고민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이날 '말자쇼' MC 김영희와 정범균은 김용명 섭외를 두고 힘들었다고 밝힌다. 4개월 전부터 김용명을 섭외하려 했던 것. 하지만 그가 출연을 고사했다고 밝힌다. 김용명이 '말자쇼'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또한 다양한 밈을 보유한 김용명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에게 인정받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배우 류승룡부터 그룹 에스파의 윈터, 아이브의 장원영 등이 참여한 '니가 좋아' 챌린지를 김용명식으로 재해석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김용명이 관객과 갈등을 빚는 사건이 발생한다. 김영희의 현장 고민 해결이 진행되던 중 김영희에게 고민을 전하고 싶었던 한 관객이 김용명이 너무 길게 이야기한다며 푸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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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의도치 않은 퇴근길 마트 데이트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마주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 연출 조은솔) 측은 29일 오후 3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의 장보기 장면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차지윤은 사직서를 내려놓고 강시우가 이끄는 TF팀에 합류했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차지윤을 지켜봐 온 강시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사람은"이라며 속마음을 전했고, 두 사람은 같은 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새로 공개된 스틸에는 퇴근 후 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만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에서의 긴장된 분위기와 달리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 장을 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각자 우유를 손에 들고 제품을 살펴보는가 하면, 세제를 고르며 웃는 차지윤과 그를 바라보는 강시우의 모습도 포착됐다. 평범한 장보기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회사 밖에서 한층 가까워질 두 사람의 관계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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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감싸기 의혹에 발끈…"굳이 다 얘기해야 하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과 대한축구협회를 감싼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안정환은 지난 28일 공개된 틱톡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라이브 방송에서 김남일, 윤장현 캐스터와 함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이후 불거진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해 48개 참가국 가운데 34위로 대회를 마쳤다. 멕시코전 패배 후 손흥민의 조기 교체를 둘러싼 비판이 이어지자 안정환은 "거기서 조규성의 헤딩 골이 터졌다고 생각해 보라"며 "되지도 않은 것들이 이상하게 떠든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 안정환은 해당 발언에 대해 "저도 잘못했지만 욕은 아니지 않냐. 저도 그렇게 표현할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표현이 거칠었던 점은 인정하면서도 홍명보 감독을 두둔하거나 팬들의 비판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국가대표팀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일 뿐이며 홍 감독의 편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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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최대훈·윤경호의 '김부장', 세고 웃긴 '힘숨찐' 아빠들…美친 재미 [드라마 쪼개보기]
겉보기에는 평범한 아빠들이 알고 보니 누구보다 강한 '힘숨찐'이다. 여기에 액션만큼 강한 입담과 유쾌한 호흡까지 갖췄다. 방송 첫 주 만에 흥행 돌풍을 일으킨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다. '김부장'은 1회 전국 9. 5% 출발해 2회에서 15. 7%로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단 2회 방송 만에 올해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고, 2026년 방송한 전 채널 주말 미니시리즈 가운데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의 호기심이 이탈하지 않고 곧바로 본격적인 흥행으로 이어진 셈이다. 이야기의 골격만 놓고 보면 아주 새롭지는 않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아버지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감춰둔 전직 비밀 요원의 능력을 꺼낸다. 할리우드 영화 '테이큰' 이후 익숙해진 부성 복수 액션의 공식이다. 그러나 '김부장'은 이 익숙한 설정에 한국적인 가장의 애환과 생활형 코미디를 더해 자신만의 온도를 만든다. 김부장(소지섭)은 늦은 밤 건달들에게 맞고도 먼저 고개를 숙이고, 딸의 아침밥과 교복을 챙기기 위해 새벽부터 움직이는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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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하드캐리한 '눈동자', 여름극장가 다크호스로 급부상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올여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별다른 기대를 모으지 못하고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눈동자’는 호평이 쏟아지면서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개봉 첫 주말(26~28일) 관객 23만2,95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30만5,227명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7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여성 주연 스릴러 ‘노이즈’의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20만2,569명)를 뛰어넘는 수치로, ‘눈동자’가 극장가에 불러올 서스펜스 스릴러 열풍에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