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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운영자금 구멍났나? 왜 'SOS'?
< 앵커멘트 >잇따른 자금 지원 요청에 GM대우의 유동성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GM대우의 채무액은 약 1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강효진 기잡니다. < 리포트 >지난 11일 마이클 그라말디 GM대우 사장은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나 자금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틀 뒤인 지난 13일,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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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00원 돌파..한때 1515원
원달러 환율이 9일째 오르며 장중 1510원마저 넘어섰습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원 급등한 1506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1515원까지 뛰었습니다. 지난해 신용위기가 정점에 달했던 수준으로 올라선 겁니다. 단기급등의 부담이 있었지만 외국인의 주식매도가 강화되며 증시가 급락세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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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장을 말한다]환율, 외인이 관건
<STRONG>Q. 오늘장 이슈</STRONG>[환율급등으로 박스권 하단 이탈]- 환율 1,500원 돌파로 금융시장 혼란- 외인, 현.선물 대규모 매도 지속- 전 업종 하락세 지속<STRONG>Q. 오늘의 특징주</STRONG>* 삼성테크윈- 핵심포인트 : 재상장 첫날 향후 전망 논란 속에 급등세 - 기술적 포인트: 1차 저항 35,000 / 이탈가 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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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포스 '카라' VS 폭발 가창력 '브랜뉴데이'
안녕하세요? 스타뉴습니다.오늘은 깜찍 발랄한 여성그룹 만나 보실 텐데요. 소녀시대, 원더걸스에 이어 많은 오빠부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 국민 여동생. 그룹 ‘카라’부터 만나 보시죠.<STRONG>여성미 넘치는 자태 카라</STRONG>여성그룹 카라가 2009년 다가오는 봄을 위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올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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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추가하락 가능성 큰 상황"
금일 지수가 하락하면서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중요한 맥점이라 말씀드린바 있는 1,080p가 무너지면서 시장은 다시 한번 어려운 상황으로 갈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특히 외국인의 현,선물에서의 공격적인 매도가 나오는 상황에서 개인이 매수에 나서고 있어 더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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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위기는 현재진행형
<STRONG>질문 1>> 뉴욕증시 하락세가 멈춘 듯 했는데 하루 만에 저점을 내줬습니다. 현지 분위기는 어떻습니까?</STRONG><STRONG></STRONG>- 다우지수가 하루만에 또 다시 1.1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7465.95로 마감됐습니다. 7500선이 무너졌고 지난 2002년 10월 이후 최저칩니다. 7500선을 저항선, 지지선으로 인식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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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 주가 급락 어떻게 대응할까?
< 앵커멘트 >코스피가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장에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소형주 위주로 강세를 보였던 이른바 종목 장세도 끝이 머지않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권현진 기자가 펀드매니저들의 다양한 시각을 모아봤습니다. < 리포트 >펀드매니저들은, 당분간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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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없다면 무슨 맛으로 살까?
주식투자란 것을 시작한 것이 1983 년이니 올 해로 26 년이 되었다. 1986 년에 시작된 대세상승장도 보았고 1997 년의 수퍼 약세장도 겪었다. 그러다가 다가온 1998 년 하반기의 엄청난 강세장은 매수했다가 약간만 오르면 팔고 또 오르면 따라가서 조금 먹고 파는 식으로 사실상 쳐다만 보았다. 선물거래가 생긴 초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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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하락장 대비하라' 적중 비결은
지난해 10월 코스피 1000 붕괴를 정확히 예측해 화제를 모은 '파워강좌' 김동섭 소장의 전망이 이번에도 적중했습니다.김소장은 지난달 코스피가 1200을 넘으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추가 상승을 예상할 때, MTN 생방송 프로그램인 '장철의 마켓온에어'와 '오후의 투자전략'에 출연해 외롭게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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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500 돌파...1504원 거래
오후 1시4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3원70전 오른 1512원9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럽발 2차 금융 위기에 대한 우려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내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 등이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는 상황입니다.환율이 현재의 수준을 유지한다면 지난해 11월 25일, 1502원 30전 이후 3개월만에 15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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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회장도 '전용기' 탄다
삼성, LG, 한진그룹에 이어 현대기아자동차그룹도 전용기를 도입합니다.현대기아차는 최근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 왔던 미국 보잉사의 비즈니스 제트기(BBJ) 737-700기 구매에 대한 모든 절차를 마치고 항공기를 김포공항에 들여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현대차가 구입한 전용기는 미국 보잉사의 비즈니스 제트기인 7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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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화장품, 절반 이상 그대로 팔려나가
정부로부터 회수 명령을 받은 불량화장품 절반 이상이 그대로 팔려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화장품 행정처분 사례' 자료 등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회수명령이 내려진 부적합 화장품의 회수율은 43.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object classid='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