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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우조선 지분 해외매각 추진
정부는 대우해양조선의 주식 일부를 외국자본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정부 관계자는 "한화그룹의 대우조선 인수가 무산된 뒤 지분의 일부를 외국인에게 매각하는 방안은 계속해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지식경제부는 '2009 외국인 투자촉진 시책'을 통해 기업체의 지분을 매각하기 위해서 금융위기의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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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상승에 외화예금 잔액도 감소
지난 1월말 외국환은행 외화예금 잔액이 260억4000만 달러로 지난해 12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던 263억9000만 달러보다 1.34% (3억5000만 달러)감소했습니다. 지난 해 12월의 외화예금이 사상최대치를 기록한 이유는 지난해 11월 환율 급등세를 경험한 기업과 개인들이 지난해 12월말 원/달러 환율이 1259원50전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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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우] 국내주식형 6일째 순유출
주가가 1200선에 근접하자 국내주식형펀드에서 시작된 펀드 환매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굿모닝신한증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는 369억원이 빠져나가, 엿새째 순유출세를 보였습니다.해외주식형펀드도 343억원이 유출돼 7일째 환매 우위를 보였습니다.채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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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투신운용 160억 횡령, 누구 돈이 당했나?
< 앵커멘트 >대신투신운용에서 거액의 금융사고가 발생했습니다.한 관리직원이 사모펀드 내에서 160억원을 유용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보도에 이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달 초 대신투신운용의 사내 감사 결과 사모특별자산펀드에서 용처가 불분명한 자금이 포착됐습니다.그러나 이미 160억원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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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건설업, 어떤 점에 주목해야하나?
▶질문=BDI지수가 상승하기는 했지만 불확실성이 높아 대한해운을 하향조정한 리포트가 나왔다고 하던데 소개해주시죠.▶답변=최근의 운임 상승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는 키움증권의 리포틉니다. 최근 BDI지수가 저점 대비 210% 이상 급등했지만 해외 선사들의 위험 회피 현상이 대한해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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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ㆍ영세자영업자 전액 보증만기 연장
< 앵커멘트 >정부가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중소기업와 영세상공인들에 대한 보증지원을 추진합니다.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34조에 대해서 전액 만기연장을 하고 신규지원 규모도 18조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방명호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는 오늘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신용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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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에 또 악재'..비틀거리는 삼성號
< 앵커멘트 >삼성그룹이 잇따른 악재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바람 잘 날 없는 삼성', 김경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삼성그룹이 차명계좌를 통해 5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은 지난 2007년.사건은 일파만파로 커졌고 지난해 1월, 결국 삼성 특검이 출범했습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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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최악의 실적과 불확실한 미래
이번에는 각 증권사에서 내놓은 기업리포트 점검해 보겠습니다. 먼저 미래에셋증권의 LG에 대한 리포트입니다.LG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은/ 1,200억원에 달했습니다. 손실의 주된 원인은 바로 LG전자였는데요. 이번 손실은 환율변동과 재고정책으로 인한 것이여서// 1분기에는 지분법 손실의 이익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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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장 막판에 낙폭 만회
< 앵커멘트 >뉴욕증시가 급락하다가 장 막판 낙폭을 만회했는데, 보도국 연결해서 그 내용 살펴보겠습니다.이대호 기자~!!<STRONG>질문1. 결국 혼조세였지만 장 막판에 강했죠?</STRONG>네, 다우존스 산업지수가 7,700포인트를 위협받다가 장 마감 40분을 앞두고 200포인트 이상 반등하는 등 오늘 뉴욕증시는 장 막판 뒷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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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선 지켜지면 종목장세 펼쳐질 것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는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의 시장에 대한 생각, 들어봤는데요, 먼저 주제부터 확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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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감하고 중대한 시기에 50% 재산분할?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와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맏딸 임세령씨가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재산분할 소송의 결과를 넘어 이번 일은 삼성의 경영 승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꼬리를 물고 있다. 임 씨는 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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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고 삼성電, 주가도 하루만에 하락반전
삼성전자가 이재용 전무의 이혼소송과 이건희 전 회장의 갑작스런 입원 등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운데 주가도 반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13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어제보다 1만2000원, 2.31% 하락한 50만8000원을 기록 중입니다. 거래량은 2만8000주로 외인이 1만3500주가량을 순매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