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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오는 5월부터 사전 채무재조정제도 시행
<앵커멘트>개인이 대출금이나 카드연체금을 갚지 못할 경우 대출금리와 연체이자를 감면해 주는 등 채무를 재조정 해주는 제도가 시행됩니다. 하지만 은행과 카드사 등 채권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방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사전 채무재조정제도, 즉 개인 '프리워크아웃'제도는 대출원금이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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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증시, 박스권 상단 높아질 것
<앵커멘트>코스피가 다소 힘겨운 모습으로 이달 마지막 장을 마무리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가 버팀목이 되어 주었는데요. 다음달 시장은 어떤 모습일지 권현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뉴욕 증시의 급락 여파로 코스피가 사흘만에 하락했습니다. 코스피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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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핫클릭5]'이시영 3대 의혹'
안녕하세요? 스타뉴스입니다.이번 주 핫이슈는 무엇 이였는지 네티즌들의 클릭수로 알아보는 시간 스타뉴스 <주간 핫 클릭!! 베스트 파이브!!> 5위부터 함께 보시죠.<STRONG>5위 꽃보다 남자 F4, 실제졸업사진</STRONG>‘꽃보다 남자’의 출연 중인 f4멤버들의 학창시절 졸업 사진이 차지했습니다.연예인이 인기를 끌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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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워크아웃 개시 결정
C등급 11개 건설사 가운데 마지막으로 경남기업에 대해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태평로 본점에서 열린 채권단협의회에서 경남기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 결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48개 채권단 가운데 33개 채권금융사가 참석해 동의율 89%로 워크아웃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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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미국시장]끈질긴 경제지표 수렁
<STRONG>질문1>>오늘 뉴욕증시 하락.어느 정도 예상은 됐지만 하락 폭이 컸죠?</STRONG>- 역시 경제지표였습니다.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어제 지적한 대로 하락은 예상은 됐지만 그 폭이 너무 컸습니다. 다우 지수는 2.7%나 추락했습니다. 고용지표와 소비지표, 그리고 주택시장 지표 등이 최악을 또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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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 예금금리 두달 연속 하락
은행 대출금리와 예금금리가 지난해 11월 이후 두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줄곧 상승세를 이어갔던 저축은행의 대출금리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달 예금은행의 대출 평균금리는 11월보다 0.64%포인트 떨어진 연 6.89%를 기록했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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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글로벌 부자 CEO 1위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렌 버핏이 미국 경제신문 포브스가 선정하는 '글로벌 부자 CEO'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9일 포브스에 따르면 버핏은 2008년 주식 시장의 폭락으로 250억 달러 가량의 손실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359억 달러로 평가돼 글로벌 CEO 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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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월가, 무책임의 극치"
< 앵커멘트 >금융위기의 주범으로 비판받고 있는 월가 금융기관들이 무려 1조원 규모의 구제금융자금이 금융시장에 쏟아지고 있는 데도 지난해 말 184억 달러를 지급한 데 대해 '무책임의 극치'라며 분노의 말을 쏟아냈습니다. 월가를 질타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내용, 직접 들어보시죠. < 리포트 >[버락 오바마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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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본사 직원 동결..품질 경영 강화
한국ING생명은 양적 성장에 치중하지 않고 투명성 강화와 고객 보호 등을 중시한 퀄리티 경영으로 올해의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커트 올슨 ING생명 사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세계 금융위기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만큼 본사 직원을 동결하는 등 강도 있는 비용 절감에 나서겠다"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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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매도프 사기 피해 482억원
대한생명이 미국 월가의 버나드 매도프 금융사기로 인한 피해액을 481억7900만원으로 잠정 결론지었습니다. 이 액수는 지난 회계년도 상반기 당기순이익 864억 원의 절반 이상에 해당합니다.대한생명은 고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손실액을 2008년 12월 말 결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대한생명의 피해액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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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공동택지개발 첫 추진
경기도 오산지구가 처음으로 공공과 민간 공동사업방식으로 개발됩니다.국토해양부는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과 부산동, 은계동 일대 9만㎡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기 위한 주민공람과 관계기관 협의에 착수했습니다.오산지구는 군인공제회가 2005년부터 민간개발을 추진해오다 일부 토지를 매입하는데 어려움을 겪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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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업계 "2차 평가기준 합리적 조정 해달라"
7천여 중소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주택건설협회는 1차 신용위험평가에서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이 결정된 건설사들이 경영정상화를 향한다는 구조조정 취지에 역행하는 처우를 받고 있다며 시정해 줄 것을 금융권에 요구했습니다.이와 함께 주건협은 다음 달로 예정된 100위권 이하 건설사에 대한 2차 신용평가에선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