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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세일즈'로 위기극복하세요
사실은 말이고 이야기는 금(Fact is Word, Story is Gold)이라고 합니다.무미건조한 객관적 팩트보다는 감동을 주는 스토리가 비즈니스는 물론 인생을 풍부하게 하고 성공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물건을 사거나, 사람을 사귀는 등의 결정을 내릴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에 입각한 이성보다는 스토리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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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증시, 박스권 장세 이어질 것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이자 1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들어봤는데요, 먼저 세 가지 주제부터 자세히 확인 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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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표 본 뉴욕증시 2~3% 폭락
< 앵커멘트 >뉴욕증시가 오늘은 3% 내외의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내용 정리해보겠습니다.이대호 기자~!!<STRONG>질문1. 오늘은 경기지표가 문제였죠?</STRONG>예,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나흘 웃었던 뉴욕증시가 오늘은 어두운 경기지표를 확인하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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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 더 짓고 보증금은 더 싸게
< 앵커멘트 >무주택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공급이 대폭 확대됩니다. 또한 전세가격이 많이 떨어진 경우엔 임대료도 10% 추가 인하해주기로 했습니다.조정현 기잡니다.< 리포트 >장기전세 6백일흔 가구가 들어서 있는 은평뉴타운 1지굽니다.백12m²형 장기전세의 전세금은 1억 2천만 원 중반,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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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를 움켜쥐던 선물시장 외인, 마음 돌아서나
우리투자증권은 30일 데일리를 통해 외국인투자자가 선물시장에서 매수를 보이고 있지만 추세적인 대응으로 보기 어렵다며 전략의 변경 여부는 좀더 지켜보고 판단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국인은 설 연휴 이전에만 해도 선물 누적 순매도 포지션이 2만5000계약에 달했다. 1월 이후 꾸준히 매도 규모를 늘리는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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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몬다 파산, 과민 반응한 것은 아닐까?
지난 23일 키몬다의 파산 보호 신청 이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어제 28일 10%이상 상승했고, 하이닉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오늘 삼성전자는 2% 오르며 50만원에 육박했다. 하이닉스는 차익매물로 1.4% 떨어졌다. 삼성전자의 실적악화에 목표가를 내리던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키몬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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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오늘은 급락..경쟁사, 키몬다 관심 표명
잘 오르던 반도체주가 오늘 뉴욕증시에서 급락했습니다. 기술주도 약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인텔과 AMD가 각각 4.6%, 6.4% 급락했고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9%, 5.1% 떨어졌습니다. 파산 보호를 신청한 키몬다의 대주주인 인피니온은 6.1% 급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낙폭도 컸습니다. 델이 8.5%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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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미국 경제 어디로 갈까?
▶ MTN 강추 이프로 - 머니투데이 플러스 (오전 10시) 오늘 머니투데이 플러스(진행 김미진)는 올해 세계 경제를 조망하고 우리경제상황을 분석한다. 지난 28일부터 5일 동안 스위스에서 열리고 있는 다보스 포럼의 화두는 각국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이 글로벌 경기침체를 어느 정도 완화시켜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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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 '오즈효과'로 실적 선방
LG텔레콤이 지난해 가입자 증가와 오즈 서비스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LG텔레콤은 지난 2008년 매출 4조7980억원, 영업이익 3790억원, 당기순이익 28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4월 출시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오즈는 12월말 기준으로 가입자 52만명을 돌파하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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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사장. "지난해 적자, 올핸 흑자 전환"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흑자 전환을 포함한 올해 경영 목표와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윤 사장은 오늘 낮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매출 목표는 4조 5천억원"이라며 "지난해는 고환율과 여행 수요 감소로 적자였지만 올핸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올해 화두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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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매출 7조원 시대 개막
현대건설이 국내건설사중 처음으로 매출 7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현대건설이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은 7조7211억 원, 영업이익 4802억 원, 당기순이익은 38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현대건설은 영업이익이 전년도보다 33% 가량 증가함에따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보여 올해 시공능력평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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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통사 승패, '가입자 사수'가 관건
< 앵커멘트 >'가입자 뺏기' 경쟁을 자제한 이동통신 3사가 지난 4분기 무난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제 '가입자 지키기'가 실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경미 기자입니다.< 리포트 >SK텔레콤은 지난해 최악의 실적을 거뒀습니다.영업이익 2조599억원.2007년에 비해 22%나 줄었습니다.KTF와 3세대 가입자 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