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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가입자수 60만명 급감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60만 명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금융결제원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지난해 청약통장 가입자는 6백91만 명에서 6백31만 명으로 줄어, 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이는 2007년 청약통장 가입자가 30만 명 줄었던 것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감소폭이 증가한 수칩니다.청약통장 유형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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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 분양가 35%반환해야
< 앵커멘트 >은평뉴타운 원주민들에게 일반분양가와 같은 가격에 아파트를 특별공급한 것은 잘못이며 이에 따라 분양가의 35%를 돌려주라는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특별분양을 받은 원주민들이 모두 3천여 명에 달해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수홍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리포트 >은평뉴타운 원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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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C등급 이하 구조조정대상 업체 16개
한국신용평가가 자체적으로 100대 건설사들의 신용위험도를 평가한 결과, 워크아웃 대상인 C등급 이하에 해당하는 업체가 모두 16개 사로 타났습니다.한신평은 시공능력 100위 이내 업체중에서 건설비중이 낮은 중공업업체 6개사를 제외한 94개사중에서 워크아웃대상인 C등급은 13개사, 퇴출대상인 D등급 업체는 3개사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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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선언한 삼성..의미는?
< 앵커멘트 >이번 삼성 인사는 이건희 회장의 퇴진으로 구심점을 잃은 조직을 추스르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위기 경영을 선언한 삼성 인사의 특징과 의미를 박소현 기자가 짚어봅니다.< 리포트 >오늘 단행된 삼성 인사에서 46명의 사장단 가운데 절반은 물러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사장단 교체가 5명 안팎에 그치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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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여운..씨티와 BOA계 만들어볼까
< 앵커멘트 >씨티그룹의 실적 악화, 유동성 위기로 2차 금융위기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지난해 강남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AIG계와 같은 모임을 만들자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인지 유일한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지난해 9, 10월 전세계 금융시장 혼란 때 강남 일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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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이 정도는 돼야죠"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오늘 오후 2시 '2009 시범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시범주주총회는 주식회사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인 주주총회가 관련법에 따라 적법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1998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입니다.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범적인 주주총회상을 제시했습니다.주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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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2차 금융위기 올까?
< 앵커멘트 >지난 해 9월 금융시장의 뒤흔들었던 미국발 금융위기가 또 다시 몰아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차 금융위기는 쉽게 오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지만 불안감은 쉽게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오상연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정신없이 휘몰아쳤던 금융위기의 악몽이 재현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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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34원 급락 1358원 마감..美 BOA 지원
전날 44원50전 폭등한 환율이 오늘은 급락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4원 하락한 1358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의 주식매도가 이어졌지만 국내외 금융시장이 안정감을 회복하자 달러 매도세가 강화됐습니다. 오후들어 미국 정부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 대해 200억 달러 자금을 추가 지원한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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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과장급 전원 사실상 보직이동
금융위원회가 전체 과장 11명중 10명의 보직을 변경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할 예정입니다. 전체 과장 11명 중 유일하게 자리를 지킨 김태현 보험과장의 경우 청와대 파견이 예정돼 있어 사실상 전원 교체라 할 수 있습니다.금융위원회는 "과장급 인사이동은 내정됐고, 오는 21일자로 인사이동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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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개혁드라이브는 '전광석화'
< 앵커멘트 >두 달간의 경영공백 이후 신임 사장을 맞이한 KT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변화를 모색하는 KT의 분위기를 김경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KT가 말 그대로 '전광석화' 개혁 드라이브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석채 사장은 취임 후 10시간도 지나지 않아 대규모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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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택회장의 쓸쓸한 퇴장, 색바랜 최대 실적
< 앵커멘트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공식 사임한 날, 포스코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보여준 관심에 감사한다며 쓸쓸히 퇴장했습니다.강효진 기잡니다.< 리포트 >이구택 회장의 마지막 모습은 담담했습니다.그리 밝은 표정은 아니었지만 간간이 웃는 여유도 보였습니다.<object classid='cls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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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률 국세청장 사의 표명
<STRONG>한상률 국세청장 사의 표명</STRONG>그림 로비 의혹과 골프 회동으로 물의를 빚었던 한상률 국세청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김경수 국세청 대변인은 "한상률 국세청장이 청와대에 사의 표명을 했다"며 "문제가 됐던 사안들을 인정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한 청장은 지난 연말 경주세무서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