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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 환관련 손실이 가장 큰 변수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을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살펴봤는데요, 먼저 그 주제부터 확인 해보겠습니다.이번 주 부터는 기업들의 지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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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동 교주, 화끈한 종목 공개
< 앵커멘트 >17일 토요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첫 공개 투자설명회를 갖는 압구정동교주에 대해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교주는 이번 설명회에서 자신이 최고의 저평가 종목으로 선정해 투자해둔 종목도 공개한다고 합니다. 유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좋은 종목이 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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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못하면 1360이 고점
툭 터놓고 이야기해보자. 매크로 애널리스트들이 경제를 전망할 때에 주로 그동안의 성장률을 계산해서 미래의 성장률을 추출해내지 않던가? 즉 <STRONG>모든 전망은 추세에 근거한다</STRONG>. 마찬가지로 현재 나오고 있는 모든 비관적인 전망은 현재의 추세를 근거로 해서 앞으로 더 나빠질 것을 추측한 자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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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지선의 위치는?
<STRONG># 과매도 11주간의 상승으로 과매도 형성 해소</STRONG>2008년 10월 27일 바닥에서 2009년 1월 7일까지 11주 50일 상승하여 과매도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식된 약세장 반등은 마무리되었다. 차트에서 과매도로 인한 반작용이 완료된 상태는 필자가 창안한 파동으로 측정이 가능하다. 코스피 주봉 A바닥에서 B천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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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사온, 실적한파를 견뎌야 하는 시장
해외경제동향 오바마 신정부의 출범에 대한 기대가 높다. 재정지출 확대와 금융시스템 복원, 그리고 성장동력의 확보이다. 지난 한 해 대혼란을 겪었던 세계증시도 올해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팽배하다. 그렇게 세계증시는 연말연시의 허니문 기간을 맞았었다.! 이젠 냉정하게도 기업들의 실적이 시장에 영향을 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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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 MMF,2월 유동성랠리 촉발?
지난 주 증시는주초반 3일은 올랐고 후반 2일은 내렸다. 연초에 미국에서 기다리던 신용스프레드가 하락하면서 모처럼만에 기대감이 컸던 주였는데 아쉽게도 유종의 미를 거두지는 못하고 뭔가 부족하게 마감되었던 한주였다. 수많은 언론이 주말 주가 하락의 이유를 단지 심각한 고용의 악화에서 찾으려하는 것을 보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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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선 안철수연구소대표의 인터넷 보안론
▶ MTN 강추 이프로- 리더스 클럽 (오후 4시 방송) 언제 어디서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 정보기술의 발달만큼이나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해는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고가 많이 발생해 그 어느 때 보다 정보 보안 산업의 역할이 중요해 지고 있는데... 국내 대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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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구속...정치권도 엇갈린 반응
< 앵커멘트 >검찰이 지난10일 '미네르바' 박대성씨를 구속했습니다. 미네르바는 개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렸다고 말했습니다. 박씨에 대한 구속수감에 대해 네티즌과 정치권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명호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9월 위기설과 3월 위기설, 주가하락 등을 예측하며 주목을 받아온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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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자보사 일반 보험도 '눈독'
< 앵커멘트 >경기 침체로 대다수 보험사들의 영업이 위축돼 있지만, 온라인 자동차 보험사들은 이를 기회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반손해보험까지 영업대상을 넓혀 좀 더 싼 보험료로 고객을 끌어당기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지영 기자의 보돕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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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설 특별자금으로 9조1450억원 공급
설을 앞두고 기업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9조원 이상의 자금이 공급됩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 17개 은행에 설 특별자금으로 지난 해 지원규모인 5조167억 보다 82.3% 증가한 9조1450억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을 전후해 직원 급여 및 거래처 결제자금 등 일시적으로 자금수요가 증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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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단속하는 청년인턴?
< 앵커멘트 >청년인턴을 모집한다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공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인데요, 하지만 복사와 커피 심부름만 하다 끝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청년인턴의 허와 실, 이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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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도 덮친 분양한파에 건설사들 긴장
< 앵커멘트 >광교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선 이던하우스가 2순위 청약까지 모집 가구 수의 절반이나 미달됐습니다. 분양시장 한파가 수도권 유망단지까지 덮치면서 판교와 청라 등 곧 이어질 분양시장에도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조정현 기잡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