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민주당, 본회의장 농성해제
<STRONG>◆ 민주당, 본회의장 농성해제 </STRONG><STRONG></STRONG>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장 농성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민생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오늘 본회의장을 정상화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어, 이미 여야가 합의했거나 이견이 없는 아흔다섯개 법안을 8일까지 처리하
-
현대백화점 주가 상승은 시간이 필요할 듯
<STRONG>[질문1] 소비경기가 위축되면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곳이 바로 백화점일텐데요. 관련 리포트 나와 있다고요?</STRONG>[답] 네, 경기침체 속도가 예상보다 빨리 진행되면서 백화점들의 영업이익이 크게 악화됐는데요. 교보증권이 현대백화점의 투자의견을 단기 매수로 하향조정한 리포트를 냈습니다. 현대백화점 주
-
인간시장과 사이보그 시장!
연초 증시가 힘찬 시동과 함께 연 3일째 상승하며 직전 고점에 바짝 다가선 모습이다. 1200선에서 기술적으로 쌍봉을 만드느냐, N자형 저항선을 상향돌파 할 수 있느냐의 중요한 기로점 이다. 후자를 위해서는 거래량 증가가 필수적인데 거래량은 좀처럼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미국 다우지수 역시 9,000선에서의 팽
-
업종내 가장 높은 4분기 실적, 유한양행 LG전자
<STRONG>Q1. 본격적인 어닝 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기업들의 지난 4분기 실적에 대한 예상과 올해 실적에 대한 전망을 담은 보고서들, 나와있죠?</STRONG>A1.네, 오늘은 유한양행과 LG전자의 실적에 대한 전망을 담고 있는 보고서를 골라봤는데요, 먼저 우리투자증권에서 나온 유한양행 보고섭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 보고
-
재계 '별'들 '위기극복' 한목소리
< 앵커멘트 >새해를 맞아 경제계 인사들이 모두 모여 불황 극복의 의지를 다졌습니다.김경미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경제를 이끄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각료, 재계 인사들은 어제 저녁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2009년 하례식을 가졌습니다.<object classid
-
김동섭- 1240p까지 밀어올리기 가능
전일 미증시는 기업실적 악화 우려 및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 등으로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는 미국 시장이 하락으로 가는 자리가 아니라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의 숨고르기로 보시는 것이 맞다라고 보여 집니다.기술적으로 살펴보면 월봉상은 양봉이 출회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그
-
4분기 실적을 기다리는 종목은?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MTN'이 리얼타임으로 소개하는 실시간 기업리포트입니다. 김나래 기자가 전합니다. <STRONG>질문=이제 어닝시즌이 다가 오는데요. 어닝시즌에 관심있게 볼 종목을 준비하셨다고요?</STRONG> 답변=4분기의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해볼 수 있는 종목..<STRONG>고려아연</STRONG>입니다
-
발코니 창호공사, 무상수리기간 2년
발코니 창호공사 뒤 2년 동안은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게됩니다.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발코니 창호공사 표준계약서 제정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표준계약서에 따르면, 소비자는 창호공사가 시작한 후에도 공사업체에게 실제로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면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또한, 공사에
-
실적악화, 오바마 기대감 누르고 주가 끌어내려
< 앵커멘트 >뉴욕증시가 사흘 간의 급등을 뒤로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대호 기자~!!<STRONG>질문. 차익매물도 늘어났고,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도 있어 보였죠? </STRONG><STRONG></STRONG>답변=사흘 동안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늘어난데다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
-
[홍찬선칼럼]말의 성찬과 숫자의 함정
소띠 해, 기축(己丑)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엔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고 건강하게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풍성하게 오간다.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새해의 첫 시작이다. 하지만 환한 얼굴로 덕담을 나누고 난 뒤에 남는 여운은 매우 다르다. 말로는 좋은 일 많이 생기라고 기원해 주지만, 실제로 웃는 날
-
미네르바 "나는 악마의 도구 만든 장본인"
◆ 미네르바, "나는 악마의 도구를 만든 장본인이다."인터넷 논객 미네르바가 또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미네르바는 다음 아고라의 경제포털방에서 '마지막에 기댈 것은 결국 희망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미국 유학후 월스트리트에서 일했으며, 서브프라임 자산설계 분야에도 관여했음을 밝혔습니다.<object classid='
-
은행주 본격 상승까지는 아직 길이 멀다
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김주연// 네,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오늘도 세 가지 주제를 통해 들어봤는데요, 먼저 오늘 주제부터 자세히 확인 해보겠습니다.오늘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는 오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