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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황소걸음 첫 발
< 앵커멘트 >미분양과 구조조정, 건설업계는 어느 때보다 힘든 1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기축년 새해를 맞은 업체들은 건설을 상징하는 황소처럼 힘찬 첫 걸음을 내딛는 모습입니다. 조정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새벽 어둠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각,찬 바람이 매섭지만, 덕담으로 시작하는 새해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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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당분간 상승할 듯
< 앵커멘트 >환율이 다시 급등세를 타고 있습니다. 새해 첫날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로 복귀했는데요, 당분간 이같은 환율 상승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일한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환율이 다시 급등했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61원50전 상승한 1321원으로 마감했습니다. 50원50전 상승한 131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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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증시 순조로웠다
< 앵커멘트 >기축년 첫 증권시장. 오늘 개장했는데요. 2009년 첫 증시 어떻게 거래를 마쳤는지 김영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 우리 증시가 상승세로 시작해 1150선에 안착하면서 새해 첫 장을 순조롭게 마감했습니다. 이정환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은 오늘 개장식에서 우리 증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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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상승 멀지 않았다
증권회사들이 발표하는 기업리포트를 리얼타임으로 소개하는 실시간 기업리포트입니다. 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 <STRONG>[질문1] 당분간 지수가 박스권 안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 방어주에 대한 관심이 또 다시 높아지고 있는데, 관련 리포트있다고요?</STRONG>[답]네, 경기방어주라고 하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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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 반등 확률 매우 높아
금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와 기관의 순매수세 전환으로 지수의 상승폭을 확대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날 베이시스를 많이 줄여놓고 마감하면서 하방쪽으로 베팅하던 시장주도자들이 연휴동안 유럽과 미국에서 상승으로 추세를 바꿔 놓음으로 인해 금일 오전 장에서는 억지로 누르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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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속 공격적 M&A로 돌파구
< 앵커멘트 >은행과 증권 등 금융회사 CEO들이 신년사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례없는 금융위기 탓에 올해 신년사에는 비장함과 남다른 각오들이 묻어 있었습니다. 김성호 기자가 CEO들의 신년사를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기축년 새해를 맞은 금융회사 수장들은 하나같이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대비하자며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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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출증가율 애걔 '1%'
< 앵커멘트 >'수출로 먹고사는 경제' 우리나라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지난해까지 6년째 두자리수를 지켜온 수출증가율이 올해에는 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고 하나 달성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한 실정입니다. 최환웅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정부는 올해 수출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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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61.5원 상승한 1321원
오늘 원/달러 환율은 61원50전 상승한 1321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해 마지막 종가보다 50원50전 급등한 131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장중 1330원선을 넘기도 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은 개장 직후부터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집중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달러를 사지 못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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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새해 첫 날 상승...1140선 회복
< 앵커멘트 >새해 첫 개장한 오늘 코스피는 32.93P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건설업과 조선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은행와 금융주들은 약세를 면치못했는데요. 자세한 마감소식 전지원 키움증원 애널리스트 연결해 알아봅니다. 전지원 연구원!질문1) 새해 첫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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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Bull)처럼 힘센 강세장(Bull), 09 증시
< 앵커멘트 >오늘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시장에서는 새해 증권시장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증권시장의 활황을 염원하는 마음이 가득했던 현장, 김영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09년도 증권선물시장이 개장했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이정환 이사장은 우선 작년 FT(파이낸셜 타임즈) 선진국 지수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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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시대,대출금리 막 올리는 은행
< 앵커멘트 >지난해 은행들은 한국은행 등에서 거액의 자금을 지원받았는데요. 자본력을 강화시켜 기업, 가계 대출을 활성화하라는 국민적 배려였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새해부터 대출금리가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오상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회사원 A씨는 지난 연말 놀라움을 넘어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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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힘은 합치고 고통은 나누자'
< 앵커멘트 >이명박 대통령이 신년연설을 갖고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원천은 '희망'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네 가지 큰 틀도 제시했습니다.이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은 신년연설을 통해 '국민의 걱정이 국정설계의 화두'라며, 모두가 힘을 합치고 고통은 나눠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