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김동섭-저점출발은 긍정적인 신호
지난주 미국 증시는 온라인 쇼핑몰 호조세 및 GM의 금융자회사에 대한 불안감이 덜어지면서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가는 모습이었습니다.기술적으로 일봉상은 박스권에 있는 모습입니다. 60분봉상으로는 하락추세를 벗어나서 상승쪽으로 방향을 잡아 놓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월봉상으로는 볼린져 밴드 하단선을 돌파
-
"M&A 차질로 불안한 대우조선해양"
증권회사들이 발표하는 기업리포트를 리얼타임으로 소개하는 실시간 기업리포트입니다. 김나래 기자가 전합니다. <STRONG>질문=M&A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의 전망을 담은 리포트와 현대 자동차가 저평가 돼있다는 관점의 리포트가 나왔다고요?</STRONG>- 산업은행은 28일에 대우조선해양 매각과 관련해
-
건설업 구직자 입사희망 1위 '현대건설'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건설사로 현대건설이 꼽혔습니다.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가 올해 초부터 이달 15일까지 건설업 구직자 3만 명을 대상으로 입사희망기업을 조사한 결과, 12.4%인 3천7백명이 현대건설을 꼽아 선호도 1위를 나타냈습니다.시공능력평가 1위인 대우건설이 12.1%로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고
-
자동차위기는 현대차에게 기회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2008년 마지막 주 첫 거래일이자 폐장을 하루 앞둔 오늘, 펀드매니저들은 시장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들어봤는데요, 먼저 자세한 오늘 주제부터 확인 해
-
09년 증시, 오바마(내각)를 믿어보자
지금으로서는 아무 것도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아무튼 확실한 것은 그냥 퍼주지는 못할 것이다. 조건을 내걸 것이고 그로 인해 연초부터 오바마와 전미자동차 노조간에 치열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가급적 많은 양보를 얻어내려는 오바마 측과 단지 우리를 살리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는 노조 측의 요구가 한동안 대립하게
-
마지막-첫주 교차, 경기지표는 어둡다
올해의 마지막주이자 새해의 첫주가 교차하는 이번주 중요한 경기지표들이 대거 발표된다. 먼저 국내에서는 11월 광공업생산(30일, 산업생산), 12월 소비자물가(31일), 12월 수출입동향(1/2일) 발표가 있다. 미국에서는 10월 주택가격지수(30일), 12월 소비자신뢰지수(31일), ISM 제조업지수(1/3일)가, 중국에서는 12월 PMI
-
"알펜시아 리조트에 투자하세요"
"알펜시아리조트는 획기적인 종합리조트인만큼 투자가치가 있습니다. 요즘 글로벌 위기로 투자심리가 위축돼 있지만 선택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김진선 강원도지사는 29일에 방송되는 'MTN 리더스클럽'에 지방자치단체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김 지사는 새로운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11년 째
-
한화, 계약 연기로 시간은 벌었지만…
<앵커멘트 >무산 위기를 맞았던 산업은행과 한화의 대우조선해양 매각 본계약 체결이 시간을 버는 데는 성공했지만 사실상 달라진 게 없어 협상 진통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의 향방을 강효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본 계약 체결을 두고 씨름하던 산업은행과 한화
-
[긴급진단]위기의 자동차산업 어디로?
글로벌 금융위기로 촉발된 미국 자동차 빅3의 파산위기. 이에 따른 국내 자동차업계의 연이은 휴업과 감산….현대차, 기아차, GM대우, 쌍용차, 르노삼성 등 국내 자동차업계에 엄습하고 있는 위기의 징후와 대책, 앞으로의 전망을 MTN이 1, 2부 총 40분의 심층 리포트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브리핑합니다.현재 자동차 산
-
지금은 정책랠리..주식 살까?
<STRONG>유동성장세 다음에는 실적장세가 온다.</STRONG> 실적장세는 안전자산으로부터 나온 많은 돈들이 새로운 투자자산에 투자되기 시작하게 되면서 기업들은 고용을 늘리게 되고 고용이 늘어나면서 개인들의 소득이 늘어나게 되고 소득이 늘게 되면서 소비가 늘어나게 되는 선순환을 거쳐서 기업들의 실적이 실질적으로
-
09년 증시=유동성장세,돈의 힘을 믿자
파란 만장했던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올 해에도 어김없이 증권사들의 전망은 보기 좋게 틀렸다. 최저점을 가장 잘 맞춘 증권사가 교보증권이었는데 올해 최저점을 1500으로 잡았었다. 올해 최저점이 892포인트였으니까 가장 근접했던 증권사가 지수 저점에 거의 두 배의 차이가 난다면 웃음만 나올 뿐이다. 작년에는 주가가
-
김진선 강원지사 "알펜시아에 투자하세요"
<b>▶ MTN 강추 이프로=리더스클럽(오후4시 방송)</b> 아름다운 리더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지는 리더스 클럽. 오늘 방송에서는 11년째 강원도정을 이끌며 강원도의 무한 발전을 실현시키고 있는 김진선 강원도지사가 출연하여 진솔한 얘기를 나눠본다. 김 도지사는 '국가 전체를 놓고 봐서 어느 지역이든지 발전만 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