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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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발머에게 듣는 불황 극복전략
<b>▶ MTN 강추 이프로</b>- MTN 특집 '스티브 발머' 강연회 (오후 6시 30분)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MS) CEO의 강연회를 MTN특집으로 만날 수 있다. 전경련 주최로 열린 이번 강연회 에서 스티브 발머는 "불황일수록 정보기술(IT)투자는 늘려야 한다"며 "IT는 비용 대비 효과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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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천국' 솔비도, 이국주도 반했네
< 앵커멘트 >국내 최대의 인형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창작인형과 10억원이 넘는 희귀인형 등 다양한 볼거리가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수홍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자화상 속 고흐가 화폭 밖으로 나왔습니다. 베르메르의 귀고리를 한 소녀는 신비한 표정 그대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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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2010년까지 세계적으로 2500만명 실직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는 2010년까지 OECD 회원국 천만 명을 포함해 최대 2,500만 명이 실직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프랑스의 한 라디오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2010년 사이에 전 세계적으로 2,000만에서 2,500만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구리아 사무총장은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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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채권 자본인정범위 30%로 확대
< 앵커멘트 >금융감독당국이 하이브리드채권 기본자본 인정범위를 30%로 확대하기로 은행들의 자본확충 여력이 높아질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성호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정부는 최근 은행의 부실화를 막기 위해 20조원 규모의 '은행권 자본확충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 펀드로 은행의 우선주, 신종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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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자금 차입자들 한은 앞에서 집단시위
엔화 자금 차입자들이 '엔화 대출자 모임'을 만들어 오늘부터 한국은행 앞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한은과 금융당국에게 최근 시중 은행이 엔화 대출의 만기를 연장할 때 추가 담보, 대출 원금 일부 상환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을 원천봉쇄해 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달 1일부터 운전자금 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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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후순위채권 판매 '불티'
< 앵커멘트 >지난달에 이어, 자기자본비율(BIS)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후순위채 발행인데요. 후순위채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권현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시중은행이 앞다퉈 발행한 후순위채권이 재테크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후순위채는 발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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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락가락 행보, 부동산 정책 불신만 키워
< 앵커멘트 >부동산 핵심규제완화가 유보된 데 대해 청와대가 뒤늦게 잠시 보류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오락가락 행보에 시장과 건설업계는 극도로 혼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조정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청와대는 부동산 규제 완화 유보조치와 관련해 잠시 보류한 것이라며 기본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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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산은에 대우조선매각대금 분납 제안"
< 앵커멘트 >한화가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본계약 체결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산업은행 측에 인수 대금을 분납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효진 기자의 단독보돕니다. < 리포트 >대우조선해양 인수관련 자금조달 계획에 차질을 빚어 온 한화는 산은 측에 양해각서의 내용을 수정해 오는 29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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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부인 비켜, 스미스부인 나간다
< 앵커멘트 >일본에서 외환투자를 잘하는 여성들을 일컫는 '와타나베 부인'의 재테크는 엔캐리 트레이드라는 기법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 이젠 미국까지 제로 금리 시대에 접어들면서 '스미스 부인'들이 달러 캐리 트레이드에 나설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유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요즘 국채선물시장은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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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등, 기아차 겨우 하한가 모면
< 앵커멘트 >오늘 원달러 환율은 국내외 증시 급락세를 반영하며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기러기 아빠들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는데요. 김영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오늘 환율은 29원 오른 1338원에 마감됐습니다. 심리적 지지선인 1320원과 1330원이 차례로 무너진 겁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원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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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 2009년 증시, 500 vs 1,500
힘들었던 2008년과 작별하면 새해에는 좀 나아질 수 있을까. 증시전망이 500포인트에서 1,500포인트로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특별기획 5부작, '시골의사의 2009년 한국경제 대전망'을 마련했다.23일 오후 4시에 방송되는 2부의 주제는 '2009년 증시, 500 vs 1,500.' 새해 증시를 바라보는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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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ㆍ장기보유자 종부세 최대 70% 공제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 가운데 한 채의 주택을 오랬동안 보유했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납부세액의 최고 70%까지 종부세를 깎아줍니다.1세대 1주택자 가운데 5년이상 보유자는 20%, 10년 이상이면 40%까지 종부세를 깎아주고 60세가 넘는 경우에도 나이에 따라 10%에서 30%까지 종부세액을 공제합니다.이 규정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