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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송년음악회, 불우이웃돕기로 치러져
건설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2일 건설인 송년음악회를 열고, 1억 5천만 원의 불우이웃성금을 모았습니다.올해로 4번째 열린 건설인 송년음악회는 인기가수들이 공연하던 예년과 달리 건설인과 그 가족들이 직접 출연해 숨은 실력을 뽐내는 '이웃사랑실천' 잔치 한마당으로 치러졌습니다.이날 모금된 5천만 원과 17개 건설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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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1190p 돌파 확인후 매수하라
오늘 시장은 건설주가 주도적으로 상승을 해주면서 여타 종목군이 따라오면서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1190p 까지는 상승 목표치가 남았다고 할수 있으나, 종목별로는 단기적으로 목표치에 거의 도달한 것이 아닌가 판단됩니다. 다만, 4대강 정비라는 뉴스에 건설주가 급등세를 연출한 것과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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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원료비 절감으로 봄맞이 한창
'부자되는 좋은 습관, 대한민국 경제 채널 MTN'이 리얼타임으로 소개하는 실시간 기업리포트입니다. 박소현 기자가 전합니다. <STRONG>[질문1] 최근 국제유가와 석탄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요.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는 종목이 있다고요?</STRONG>[답]네, 바로 <STRONG>한국전력입니다</STRONG>. 유가, 석탄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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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과 오리지널..정품 주식-이렇게 골라라
‘짝퉁’-‘가짜, 모조품, 유사품, 이미테이션 등의 의미를 가진 신조어, 은어’혹은‘수요면에서 명품이 비싼 가격, 한정된 공급 등의 문제와 공급면에서 이익에만 몰입하는 상인들의 상술, 그리고 예술에 가까운 이미테이션 기술 등이 어울려 탄생한 가짜 명품을 일컬음’인터넷 지식검색에 올라온 짝퉁의 뜻이다.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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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주목해볼만"
<STRONG>-BDI 급등과 중국관련주에 대한 모멘텀 지속 발생.</STRONG>최근 지수 상황을 살펴보았을 때, 이미 각종 경제지표 악재는 충분히 지수에 반영이 된 상황이기에 지수가 다시한번 저점을 확인하는 흐름은 나오기 힘들어 보입니다. 중국관련주가 매물소화후 다시 한번 부양이 되고 있고, 각국의 경기부양책에 따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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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이어지는 SK텔레콤의 매력
<STRONG>Q1. SK텔레콤의 2009년 전망을 긍정적으로 하고 있는 보고서, 그리고 우리투자증권에 대해 매력적인 배당주라는 의견을 담은 보고서가 나왔다고요?</STRONG>A1. 네,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죠? SK텔레콤은 최근 시장 전반이 침체 일로를 걷는 와중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여줬는데요, 바로 이 SK텔레콤이 내년에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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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악재속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매수"
<STRONG>[질문] 업종리포트부터 알아보죠. CJ인터넷과 관련한 긍정적인 리포트와 몇가지 리포트들 살펴주시죠.</STRONG>- 네, 온라인 등 우량한 서든어텍과 마구마구에 이어 프리우스온라인의 매출 가세가 시작되는 CJ인터넷의 관한 리포트 보겠습니다. 부분유료화로 상용화에 돌입한 프리우스온라인은 소기의 목적 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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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환율, 미국 자동차의 딜레마
오바마 경제팀이 일자리 250만개를 창출할 인프라투자(신뉴딜정책) 계획을 발표했다. FRB는 모기지채권 매입을 시작했다. 자동차 업계에 대한 140억 달러 지원안이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에서는 부결되었다. 미정부는 지난 10월의 금융! 기관에 배정한 지권자금 중 일부를 떼어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그래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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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력없는 증권사, 다급하게 주식-선물 산다
연말 증시가 급등락을 수반하며 저점에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증권사들의 주식매수가 눈에 띈다. 증권사는 오늘 10시20분 현재 66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을 비롯 9일째 순매수다. 12월 순매수는 8700억원대, 11월부터 순매수는 1조3100억원으로 집계된다. 이날 증권사와 투신의 현물매수가 증가하면서 코스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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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규모 부동산 PF가 부실위험에 빠진 이유
< 앵커멘트 >앞서 1조원대 초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이 좌초될 위기에 놓여있다는 보도가 나갔는데, 이같은 일이 왜 벌어졌고, 해결책은 없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취재기자 나와있습니다.<STRONG> 질문=김성호 기자. 좌초 위기에 놓인 양재동 프로젝트는 어떤 사업인가요?</STRONG><object classid='cls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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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억$로 빅3 살린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지금 빅3를 살리는 것은 결국 그 책임이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b>140억 달러를 투입한다고 과연 문제가 해결될까?</b>천만에 말씀이다. 그것은 단지 생명을 연장시키는 역할을 할 뿐이다. 이미 미국의 자동차 회사들은 상당한 신뢰의 데미지를 입었다. 생각건대...만약 지원안이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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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兆 초대형 부동산 PF 부실 폭탄 터진다
< 앵커멘트 >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좌초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투자 규모만 9000억원에 달하는데, 건설회사와 자산운용회사 등 투자자들의 연쇄 부실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성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