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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동맥경화 해소는 유가상승으로부터!
지난주 사설 투자자문회사의 회장이 자살했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고객들께 죄송하다는 내용의 편지와 함께..탈렌트 안재환과 최진실의 안타까운 죽음이 채 잊혀지기도 전에 또 하나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이 그렇지 않아도 우울한 우리의 마음을 더 짓누르고 있다.모증권사 직원은 고객 손실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한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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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 때 힘이 되는 포스코·영원무역"
[앵커]불황에도 빛을 발하는 기업들이 있죠?-네, 어제 IMF에서는 한국의 내년도 경제 성장률 전망을 지난달 3.5%에서 1.5%포인트나 낮춘 2%로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경기 침체의 그림자는 이미 내년도까지 뒤덮고 있는 상황이지만 불황에도 밝은 전망이 예상되는 기업들이 있는데요, 먼저 포스콥니다. 동양종금증권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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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글로벌 온라인게임시장의 거인"
<STRONG>[앵커]기업리포트 알아보는 시간이죠. 김나래기자. 오늘은 어떤 산업에 관련된 리포트 가져오셨습니까.</STRONG>-요즘 힘든 건설산업을 가져왔습니다. 대주단 가입신청을 살펴보면 상위 10대 건설사 중에는 신청기업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설주 투자심리가 약화된 이유는 채권단의 가입권유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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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들 "美랠리 지속은 글쎄"
[앵커]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네, 오늘도 시장과 관련한 주제 세 가지 준비 했는데요, 먼저 주제부터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미 정부가 씨티 그룹에 대해 총 3260억달러 규모의 구제 금융안을 발표했고, 오바마가 차기 정부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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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생의 고수비책' 마지막 강의
▶ MTN 강추 이프로<b>-생방송 ‘O2 오후의 투자전략 2부 (오후 2시 30분 방송)</b> 윤곽을 드러낸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의 경제팀 인선 핵심은 세대교체로 재무장관 내정자인 티모시 가이트너 뉴욕 연방준비은행장을 비롯해, 각료진과 백악관 자문역에 30,40대의 신진들이 대거 입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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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1주택자 종부세 기준 9억
정부와 한나라당이 종합부동산세 개편 방향과 관련해 과세기준은 현행 6억원으로 유지하되 1가구 1주택자에 한해 9억원을 적용하고, 세율은 0.5~1%로 현행 1~3% 보다 대폭 인하하기로 했습니다.한나라당 정책위 핵심 관계자는 "정부안과 헌법재판소 결정을 절충하고 한나라당의 입장도 반영해 최종안을 확정했다"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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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돈구하느라 발동동"
< 앵커멘트 >최근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대책을 강구해 중소기업 살리기에 나섰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은행권 대출도 어려워 대출은 포기한 채 적자운영을 이어나가고 있는 기업들이 대다수입니다. 방명호기자가 보도합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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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외환은행 헐값 매각 무죄"
< 앵커멘트 >지난 2003년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당시 정부 관료와 은행장 등이 론스타와 결탁해 불법으로 헐값에 팔았다는 의혹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이 나왔습니다.자세한 소식 박동희 기자가 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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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단 가입 '누구 말을 믿어야하나?'
< 앵커멘트 >건설업체들의 대주단 협약가입 추진이 관련기관들의 엇박자로 좀처럼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입시한을 둘러싸고 대주단과 정부, 주택협회 등이 엇갈린 입장을 보이면서 건설업체들의 눈치보기만 심화시키는 양상입니다.임성욱 기자의 보돕니다.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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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한은 채권시장 유동성공급 '환영'
금융위원회는 한국은행의 채권시장안정펀드 출자가 채권시장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은 "채권시장 안정펀드는 금융시장 경색으로 인해 일시적인 유동성 애로는 겪고 있는 민간 우량기업들에 대한 원활한 유동성 지원을 일차적인 목적으로 운용될 것"이라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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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개성관광 중단 통보
< 앵커멘트 >남북간 교류 협력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북한이 다음달부터 개성관광과 남북 철도 운행을 전면 중단하고 개성공단 상주 직원도 절반으로 줄일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riden' width='320' height='240' cod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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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부도위기설' 괴소문 출처 수사의뢰
GS건설은 자금난 등 회사와 관련된 부정적 루머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남대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GS건설은 "최근 '부도위기설'과 '임금체불' 등 근거없는 괴소문으로 인해 주가와 회사브랜드에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어 수사를 의뢰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GS건설 측은 "현재 발행된 회사채는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