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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證 유동성 양호"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은 오늘 "현재 회사의 유동성은 당장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화 자산이 약 9000억원 수준이고 자기자본이 약 1조6000억원임을 감안할 때 극히 건실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또 "수익구조가 다변화 돼 있어 안정적이며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자산관리 부문 역시 로열티 있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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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메릴린치투자 평가손실액 8500억원"
한국투자공사가 뱅크오브아메리카에 인수된 메릴린치에 투자해 어제까지 6억5000만 달러, 우리 돈 약8500억 원의 평가손실액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효석 민주당 의원은 오늘 KIC 국정감사에서 "KIC는 지난 1월 메릴린치 의무전환 우선주에 20억 달러를 투자했다"며 "7월 보통주로 전환해 보유하다 주가 하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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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서 밀린 해외펀드 '첩첩산중'
< 앵커멘트 >해외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 행진을 계속하면서 자금 이탈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가 이번 세제혜택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유출에 가속도가 붙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권현진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정부가 국내 적립식 주식형펀드에 장기 투자할 경우 세제혜택을 주기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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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뉴욕시장]애플실적, TI주가 주목
[전일시장 리뷰 및 전망]- 전일 폭등은 연방의회 경기 부양책 적정하다는 버냉키 발언 영향- 리보금리 6일 연속하락세가 금융 안정화 단계로 보임- 애플 실적 발표, 시카고은행 경제활동지수발표, 주간소매판매지수 레드북 발표- 컴퓨터 장비업체들의 주가 동향에 주목 ->바닥여부 확인- 실망스러운 실적을 발표한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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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장을 말한다]1200p밑은 저가매수 기회
[금일 장 리뷰]- 장초반 프로그램 매도 출회로 지수 추가 상승에 걸림돌- 외국인 매도 물량 축소- 투신권 차익 매물 출회- 외국계 증권사 국내 기업 적정가 하향 조정으로 투자 심리 위축- 한국 제외한 아시아 국가 증시 대부분 상승 마감[내일 장 전망]- 1200p 이하에서는 저가 매수 기회로 이용- 종목별로 보면 낙폭 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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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출규제 사실상 완화
< 앵커멘트 >정부가 수도권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를 대폭 해제해 사실상 대출규제를 풀어줄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미분양 아파트와 비업무용 토지 매입 등 총 10조원 규모의 건설업 지원 대책을 발표합니다. 김수홍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정부가 현재 수도권 위주로 묶여있는 주택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를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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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장을 말한다]올라도 1250p가 저항선
[금일 장 리뷰]- 장 초반 급등락을 거듭하는 모습- 주말 정부 대책으로 은행과 금융주 위주 상승-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 기대로 건설주 동반 상승[내일의 전략]- 1149p 장중 저점을 한 번만 더 확인하면 반등 기대- 단기적으로는 만약 추가 상승시에는 1250p~1270p이 저항선으로 여겨짐- 따라서 추격매수 자제하면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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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뉴욕시장]낙관론이 지배적
<주말 美 현지 분위기>- 낙관론이 지배적임- 미 증권 전문가도 시장의 불안정성은 사라질 것으로 전망- 리보금리 하락이 가장 주목-안정 기조로 들어선다는 단초- 28,29일 연방기준 금리 0.25% 내릴 것으로 전망- 주식 종목에 따라서 차별성 나타날 전망-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예정: 애플,야후,아메리카 익스프레스 등 -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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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LCD·자동차 '직격탄'
금융위기가 세계 실물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굳어져 가면서 내년 경영계획을 세우는 기업들도 잔뜩 위축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와 자동차 업계가 힘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둘 다 우리 산업계의 주축이어서 걱정입니다. 정영일 기자가 보도합니다.내년 경기침체의 최대 피해자는 디스플레이 업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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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채권시장 외국인 순매도 이유는
외국인이 주식시장에서 연일 매도 공세를 펼치는 가운데 이번달 채권시장에서도 연일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채권을 왜 파는지, 이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10월 들어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의 동향이 심상치 않습니다.외국인은 위기설이 대두된 9월에는 4조 7천억원 순매수 했지만, 이달 들어서는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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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실물로 전염되나
악몽같은 금융위기 후 그보다 혹독한 경기 침체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위기의 파장이 실물경제로 전염되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상연 기자의 보돕니다. 최근 민간 경제연구소들은 일제히 우리나라 내년도 경제 성장률을 낮춰 잡았습니다. 골드만삭스를 비롯한 LG경제연구원,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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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쇼크' 미래에셋證 하한가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나흘 동안 30.5% 급락하며 최고가에 비해 67%나 폭락했습니다. 우리나라 펀드산업의 전성기를 연 미래에셋이 미국발 금융위기의 태풍속에서 창업 10년만에 최대의 위기를 맞는 양상입니다. 김성호 기자가보도합니다.오늘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하한가를 기록하며 6만9700원까지 떨어졌습니다.지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