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
위기를 기회로..수출서 해법찾자
< 앵커멘트 >금융중심지 월가가 신용공황 속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과거세계를 주물렀던 굵직한 금융사들이 미국 정부의 구조선에 올라타려고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MTN은 개국 특집으로 ‘기업이 희망이다’라는 주제 아래, 수출과 노사 상생, 일자리 창출, 기업의 사회공헌 등 4개 분야로 나눠 짚어보고자 합니다.
-
[동영상]故최진실 시신 부검 “타살 가능성없어”
탤런트 최진실 씨의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어젯밤 최 씨에 대한 부검 결과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부검 결과 목을 매 숨진 것과 일치하는 결과를 얻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최 씨의 유족들은 부검에 반대하다 경찰의 설득에 부검을 동의했습니다.경
-
[MTN단독]남중수KT사장 입원, 구속회피용?
[ 앵커멘트 ]<STRONG>MTN 단독 보도입니다.</STRONG>KT 남중수사장이 납품업체 금품수수 혐의로 수사망에 올라있는 가운데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해 구속수사를 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경미기잡니다.<FONT size=2></FONT><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id='p
-
[이항영의 월가이드] 사상 최고치 경신하는 美 증시, 9월까지 랠리 지속?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 MTN 전문위원 Q. 사상 최고치 경신하는 美 증시, 9월까지 랠리 지속? - 인텔 +24.2%, 알파벳 +5.7%, 테슬라 +7.6% - 주가 설명하는 2개 축… 실적· 금리 '긍정적' - 종목선택, 타이밍 고민보다 美 증시 비중확대 필요 Q. 아이폰17 인기에 생산량 확대… 주가 영향은? - 아이폰17 최소 30% 생산 증가 요청 - 지난 주말 아이폰17 사전 주문량 예상치 상회 - 애플 생산량 증대… 기본 모델 수요 예상보다 강해 - 애플 매출 성장 긍정적 불구 고가 모델 판매 어려워 Q.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연회비 인상 발표… 경쟁력 강화 기대? Q. 씨티, 맥도날드 목표가 월가 최고치로 상향 조정… 배경은?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
-
[단독]'제갈길' 넥슨·네오플 노조, 김상호·조정우 신임 리더 각각 선출
넥슨과 네오플이 노동조합의 새 리더를 선출했다. '판교 예수' 배수찬 전 넥슨 노조위원장의 중도 사퇴, 네오플 노조의 일시 해산과 재출범 등 급격한 변화에 따른 결과다. 두 노조가 '제갈길'을 가게 되는 과정에서 불거진 오해를 불식시키고 유효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지 이목을 모은다. 네오플 노조가 총파업으로 달성하지 못했던 목표를 어떠한 방법으로 다시 추구할지 눈길이 쏠린다. 3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민노총 화섬 산하 네오플 지회가 조정우 전 네오플 분회장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앞서 넥슨 지회는 김상호 전 사무장을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 조정우 지회장은 네오플 분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프라핏 쉐어(PS)도입을 요구하며 강경 투쟁을 주도한 이다. 게임업계 최초로 파업을 단행했고, 조합원 90% 이상의 참여를 견인하며 실행력을 인정받았다. 다만, 네오플 경영진이 손실을 감수하고 버틴 탓에 파업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조정우 네오플 지회장(사진 가운데)과 최근 사임한 배수찬 전 넥슨 지회장 김상호 지회장은 2019년부터 넥슨 노조 집행부에 합류했던 이다.
-
한국게임학회장에 윤태복 서일대 교수 선출
윤태복 서일대학교 교수가 한국게임학회 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4대에 걸쳐 회장으로 재임한 위정현 회장 체제가 8년만에 마무리되고 새로운 리더십이 선출된 것이다. 1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한국게임학회가 지난 29일 진행한 총회를 통해 윤태복 서일대학교 교수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게임학회 회장으로 선출된 윤태복 서일대학교 교수 윤태복 교수는 1975년생으로, 공주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에서 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게임개발자협회 위원장,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 서일대 AI 게임융합학과 교수(교무처장)으로 재직 중이다. 2022년부터 4년간 한국게임학회 부회장을 맡아온 탓에 위정현 회장의 '러닝메이트'로 인식되기도 했다. 이 때문에 회장 선출 경선에서 '친위' 성향 후보로 평가받았다. 윤태복 교수는 윤형섭 전주대학교 교수와경합 끝에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형섭 교수는 67년생으로 한국외대 스페인어과를 졸업한 후 중남미지역학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
[단독]유니티, 한국 법인 구조조정...DSE·오퍼월 인력 감축
유니티의 한국법인 유니티코리아가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유니티 엔진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나 경영효율화 명목으로 구조조정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게임 및 광고 시장 불황과 이로 인한 영향을 예상하고 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유니티는 한국지사의 DSE팀과 오퍼월팀 인력을 감축키로 하고 정리해고 대상자에 이를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유니티코리아는 2023년까지 250명 규모로 운영됐으나 연이은 인력 감축으로 현재 인력 규모는 120여명 수준으로 줄어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감축으로 인력 규모가 더욱 줄게 됐다. DSE팀은 유니티 엔진을 이용하는 고객사의 주요 게임이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기술 지원 엔지니어 직무를 맡은 팀이다. 오퍼월 팀은 이용자의 인 앱 플레이에 기반해 특정 보상을 제공하는 인앱 마켓 플레이스 광고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팀으로 알려져 있다. 오퍼월 팀은 국내 모바일 게임 데이터 분석 업체 파이브락스를 기반으로 한 팀이다.
-
스마일게이트 그룹, 단일 법인통합..."구조조정은 없다"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지주사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산하 계열사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와 합병해 통합법인 '스마일게이트'로 재출범한다. 앞서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스토브를 흡수한 바 있어, 이번 통합을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그룹 체제에서 단일법인 체제로 탈바꿈한다. 통합법인은 3200명 규모의 대형 게임사로, 엔씨소프트 본사와 인력 규모가 동등하게 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통합 대상이 된 각 법인의 개발·사업을 존속시키고, 각 법인별 지원조직은 통합키로 했다. 통합 후 중복 영역 인력 감축 우려가 나오고 있으나 "구조조정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판교 스마일게이트 사옥 26일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시장 변화, 기술 전환, 유저 트렌드 등 급변하는 사업 환경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하고, 분산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통합법인 경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통합법인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강력한 실행력을 갖춤으로써, 명실상부한 글로벌 IP명가로 도약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단독]넷마블문화재단 김성철 대표 퇴임...프로매치코리아로 이적
김성철 넷마블문화재단 대표가 넷마블을 떠난다. 김성철 대표는 넷마블 정책총괄역(상무)을 맡아온 이로, 넷마블문화재단 대표직을 겸직해왔다. 5년만에 넷마블을 떠나 서치펌 기업 프로매치코리아의 대표를 맡게 됐다. 25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김성철 대표는 이달 말 넷마블에서 퇴사한다. 12월 초를 기해 서치펌 기업 프로매치코리아 대표로 취임한다. 넷마블에서 퇴임하는 김성철 넷마블문화재단 대표 김성철 대표는 지난 2021년 1월 넷마블에 합류해 정책총괄 상무로 재직해왔다. 넷마블문화재단 대표를 맡았던 이승철 당시 대표가 북미총괄역으로 보직을 변경한 후 넷마블문화재단 대표직도 겸직해왔다. 김성철 대표는 한국노총 전략기획실장,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실 보좌관,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객원연구위원을 거쳐 문재인 정부 대통령실 고용노동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재직했던 이다. 노동계와 국회, 대통령실을 거치며 형성했던 인적 네트워크를 넷마블이 높이 사 영입한 케이스다. 넷마블에 합류한 후 정책부문과 재단을 함께 총괄해 왔다.
-
[단독]"마영전·듀랑고 영욕 뒤로 하고"...넥슨 이은석 프로듀서 퇴사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의 개발을 주도한 스타개발자 이은석 프로듀서가 넥슨을 떠났다. 이은석 프로듀서는 넥슨을 대표하는 스타 개발자 중 한 사람으로 꼽혔다. '듀랑고'를 제작하며 정점에 올랐으나 '듀랑고'와 '워헤이븐'이 흥행에 실패하며 입지가 축소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넥슨을 떠나 휴식기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는데, 향후 어떠한 형태로 권토중래를 모색할지 이목을 모은다. 24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이은석 프로듀서가 최근 넥슨코리아 퇴사절차를 완료했다. 이은석 프로듀서는 '워헤이븐'의 개발 종료 이후 '듀랑고: 잃어버린 섬'의 개발과 출시를 주도해왔다. '듀랑고: 잃어버린 섬'은 오픈 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2D 그래픽으로 살린 싱글 플레이 스핀오프 게임이다. 이 게임은 넥슨의 샌드박스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신규 월드로 선보였다. 넥슨을 떠난 이은석 프로듀서 이은석 프로듀서는 손노리를 거쳐 2002년 넥슨에 합류해 데브캣스튜디오 디자인팀장으로 재직했다.
-
[파워인터뷰 화제人] 안건준 레이저쎌 대표 “면 레이저 기술로 세계시장 진출”
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설동협 기자 출연 : 레이저쎌 안건준 대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동협입니다. 인공지능 시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이 각광받으면서 반도체 기업 중에서도 HBM 제조를 뒷받침하는 기업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중 단연 돋보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오늘 에서는 HBM 제조에 필요한 장비 기술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레이저쎌의 안건준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인사와 함께 시청자들을 위해 레이저쎌이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레이저쎌 대표이사 안건준입니다. 먼저 이렇게 만나 뵈어서 반갑습니다. 레이저쎌은 2015년도에 창업했습니다. 일반적인 레이저라고 함은, 스팟 레이저라고 해서 점 형태죠. 근데 저희들 레이저쎌은 일반 스팟 레이저를 면, 에어리어 레이저로 만들어서 반도체가 휘지 않게 휨 없이 warpage가 없이 반도체를 본딩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된 기술을 머신 형태로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는 연구개발 중심의 기업입니다.
-
[단독]넷마블, 'AI 조타수' 김재일 박사 영입...기술 부문 리더 공백 메워
넷마블이 라인 인베스트먼트 테크놀로지 AI 조직장으로 재임하던 김재일 박사를 영입해 신설 AI 전략실의 리더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재일 박사는 KAIST, MIT,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을 거친 석학으로, LLM과 딥러닝 파이프라인에 정통한 최고 레벨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설창환 전 CTO의 퇴사, AI·DX 수장 김동현 전무의 퇴임으로 넷마블의 테크 부문 경영진에 공백이 생겼는데, 김재일 박사의 영입으로 이를 메우고 게임 개발 경쟁력 강화와 전사 업무 효율화를 달성한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AI 원년'을 선언한 방준혁 의장의 'AI 드라이브'에 힘이 실릴지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0일 머니투데이방송MTN 취재에 따르면 넷마블은 최근 김재일 박사를 영입해 AI 전략실 실장(이사)으로 보임했다. 김재일 실장은 KAIST 수학과를 수석 졸업한 후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TI) 수학 석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다. 미국의 퀀트 투자사 인퍼런트 캐피탈과 월드퀀트 선임 연구원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