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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알로이스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0% 성장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알로이스는 19일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1분기 호실적의 배경으로 자회사 편입 효과와 더불어 건설 경기 회복세에 따른 PHC 파일 수요 증가를 꼽았다. 알로이스는 지난해 6월 한국파일 지분 100%를 취득해 종속 기업으로 편입했다. 한국파일은 고강도 콘크리트 말뚝인 PHC 파일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편입 이후 알로이스의 연결 자산 총계는 전년 동기 대비 89. 4% 증가했다. 최근 공공기관 주도의 주택 공급 확대와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기초 건자재인 PHC 파일 수요가 상승하며 실적 반등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내부적인 공정 및 업무 효율화 과정을 거쳐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등 고강도 업무 개선을 단행한 점도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본업인 셋톱박스 사업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기존 제품군에 AI 플랫폼 기술을 탑재하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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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성제약,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인증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성제약은 19일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 획득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추진은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준법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차원이다. ISO 37001은 조직 내 부패 방지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 규격이다. ISO 37301은 법률·규정·윤리강령 등 기업이 준수해야 할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경영시스템이다. 삼성제약은 두 시스템을 통합 구축해 부패 방지뿐 아니라 영업·생산·연구개발 등 사업 전반에 걸친 준법 의식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부 심사원을 선발해 인증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임직원 대상 교육과 내부 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이번 ISO 인증 추진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활동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전사 차원의 준법 경영 체계를 강화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책임 있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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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안머티리얼스 "작년 손실 폭 개선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는 19일 지난해 손실 폭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축소됐다고 밝혔다. 성안머티리얼스는 지난해 영업손실로 2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76. 7% 개선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3% 개선됐다. 이번 실적은 원가 절감과 비용 효율화 전략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손실 폭이 완화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급수수료 약 14억원, 수출 관련 제비용 약 14억원 등 판관비 구조를 개선한 것이 영업손실 축소에 기여했다.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약 204억원 감소하고 이자비용 또한 약 44억원 절감되면서 순이익 측면에서도 손실 폭을 줄이는 데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성안머티리얼스는 진안크라운잉크 인수를 통해 연결 자회사 편입에 따른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올해 턴어라운드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성안머티리얼스 관계자는 "성안머티리얼스는 글로벌 원단 수요의 다변화와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 확대 등 산업 변화에 발맞춰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며 "고부가 소재 중심의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실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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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페릭스, 5년 연속 'PTE World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페릭스는 19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공항 산업 전시회 'PTE Worl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5년 연속 PTE World에 참여하며 공항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엑스페릭스는 프랑스 IT 서비스 기업 Inetum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고 공항 및 출입국 환경에 특화된 생체인식 기반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양사는 여객 처리 과정에 적용 가능한 통합형 인증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항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유럽 내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엑스페릭스는 이번 공동 부스를 통해 글로벌 공항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진행하며 향후 프로젝트 협력 가능성을 구체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Inetum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공공 및 공항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현지 중심의 사업 확장 기반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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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차백신연구소 품은 소룩스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가 차백신연구소 경영권을 인수를 통해 기존 사업 기반 위에 바이오 성장축을 더하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거래를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향후 그룹 차원의 성장 구조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소룩스는 1995년 창업 이래 실내·실외·특수조명 중심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사업과 제조 분야에서 사업 기반과 실행 역량을 축적해 왔다. 안정적인 기존 사업 축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차백신연구소 경영권 인수는 그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바이오 자산의 성장성을 함께 가져가는 구조다. 차백신연구소는 차바이오그룹의 일원인 코스닥 상장사로 엘팜포(L-pampo™)·리포팜(Lipo-pam™) 기반 플랫폼과 B형간염 치료백신, 대상포진 백신 등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감염병혁신연합(CEPI) 백신 면역증강제 라이브러리에 독자 면역증강제 Lipo-pam™을 등재하고 대상포진 백신 개발도 진전시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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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젤로보틱스, ‘2026 아·태 지역 고성장기업 500’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엔젤로보틱스가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즈(FT)와 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동 선정한 ‘2026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고성장 기업 500(FT 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6)’에 이름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평가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매출 성장률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 500곳을 선정한다. 엔젤로보틱스는 메커니컬·플랜트 엔지니어링(Mechanical&Plant Engineering) 분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순위에서도 119위를 차지하며 기술 기반 성장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특히 국내 웨어러블 로봇 기업이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건 엔젤로보틱스가 최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매출 성장뿐 아니라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3개국에서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하며 실제 시장 진입과 확장을 동시에 이뤄낸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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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진어묵,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수산가공식품 대표 브랜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진어묵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 지수로,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를 통해 산업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로열티)를 결합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진어묵은 이번 조사에서도 브랜드 인지도와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6년 연속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지속적인 제품 혁신과 브랜드 경험 강화 전략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1953년 창립 이후 7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삼진어묵은 좋은 원재료와 높은 어육 함량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또한 기존 반찬용 식재료에 머물렀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으로 확장하며 어묵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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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캐리소프트, '배달의 영웅' 중국 박스오피스 5위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의 중국 시장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중국 전역에 개봉한 '배달의 영웅'이 2026년 애니메이션 박스 오피스 5위에 등극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국영 중앙기업 바오리(POLY) 그룹과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바오리는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단순한 영화 배급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한 '한중 합작 프로젝트'다. 민간 차원의 한중 합작 프로젝트가 까다로운 현지 시장의 문턱을 넘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3월 말 극장 상영 종료 후 중국 주요 OTT 플랫폼에 콘텐츠를 전격 공개, 완구·공연·라이선싱 등 부가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애니메이션 열풍과 에이스팩토리의 인적·물적 자원을 중국 시장 재공략의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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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AI파마, 100억 CB "성장투자 집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원료의약품(API) 및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폴라리스AI파마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성장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폴라리스AI파마는 100억원 규모의 제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전환가액 9106원으로 109만8177주를 전환할 수 있는 규모다. 아트만자산운용, 스카이워크자산운용, 나이스자산운용, 파인밸뷰자산운용, 제이비우리캐피탈 등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 성격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실행을 위한 핵심 재원이 될 전망이다. 특히 회사의 최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 가운데 투자 유치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한 상태에서 성장 투자에 나서는 구조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조달된 자금은 원료의약품(API) 국산화, CDMO 공정 고도화, 생산 효율성 제고 등에 집중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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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50억 자사주 소각 "주주가치 제고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이 보통주 약 404만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유통 주식수 축소를 통한 주주가치 극대화 행보다. 소각 규모는 약 50억원이다. 소각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약 4. 3%에 해당한다. 소각 대상 주식의 1주당 가액은 500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월 19일이다. 회사가 기취득해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하는 방식이다. 유니켐은 지난해 말 5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바 있다. 당시부터 약 3개월간 장내 매수를 통한 자기주식 취득이 이뤄졌다. 당시 회사 측은 1 미만인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각 종 지표가 기업이 보유한 순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돼 었다고 진단했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고 주당순자산(BPS)을 높여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는 판단이었다. 이번 소각을 통해 발행주식 총수는 줄어들지만 자본금의 감소는 없어 재무 구조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주식수 감소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상승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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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피어, 작년 매출 956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우주항공 특수 소재 전문기업 스피어가 지난해 매출액 956억원으로 전년(854억원) 대비 11. 9%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매출 성장은 우주항공 산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영업이익은 90억원을 기록했다. 스피어는 지난해 3월 1일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라이프시맨틱스를 흡수합병하고 사명을 스피어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하며 사업 체질을 우주항공 중심으로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민간 우주 발사업체와의 우주 발사체용 특수합금 공급계약 체결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기존 헬스케어 사업 적자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취득 관련 비용, 해외 전문 인력 채용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흑자 기조는 유지했지만 개선 폭은 크지 않았다. 스피어는 올해부터는 지난해 체결한 장기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해외 니켈 제련소 지분 투자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금흐름 창출 기반까지 확보하며 실적 개선에 힘을 더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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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선이엔티, 고양시 양일초에 발전기금 기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선이엔티는 본사가 위치한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 양일초등학교에 시설개선을 위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일초는 본관 후면의 노후된 통행로에 대한 개선공사를 방학기간 동안 진행했다. 공사비 약 2000만원은 인선이엔티가 기탁한 발전기금으로 충당했다. 인선이엔티는 김성수 대표 취임 이후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04년 설립된 '인선1%장학재단'은 20여년간 소외계층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49명의 학생에게 총 5000여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한 바 있다. 노재서 양일초등학교 교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꺼이 후원을 해 준 인선이엔티에 학생과 교직원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회사의 기부 취지를 살려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수 인선이엔티 대표는 "학생들의 건강하고 올곧은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인선이엔티는 앞으로도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