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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LIG D&A와 국방 무기체계 보안 협력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는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와 국방 무기체계 및 수출 무기의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역량과 연구 자원을 결합해 무기체계에 적용 가능한 안티 탬퍼(Anti-Tamper) 기술 연구를 심화하고, 국방 무기 공급망의 전반적인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티 탬퍼는 무기체계에 적용된 핵심 기술과 중요 정보를 비인가 접근, 역공학(리버스 엔지니어링), 무단 복제 및 위·변조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필수 기술로 꼽힌다. 최근 무기체계의 첨단 디지털화와 K-방산 수출 확대가 맞물리면서 핵심 기술 보호와 공급망 신뢰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설계 단계부터 하드웨어 기반의 강력한 보안을 적용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양사는 △국방 안티 탬퍼 원천기술(AT SoC) △무기체계 안티 탬퍼 응용기술(AT Solution) △안티 탬퍼 기술 적용을 위한 검증·확인 기술(AT V&V) △국방 무기체계 공급망 보안 기술 등을 공동 연구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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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상반기 흑자전환' 플리토, 선제적 R&D 투자 적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하며 전 분기의 영업적자를 딛고 턴어라운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호실적을 이끈 핵심 동력은 신사업 부문인 AI 통번역 솔루션의 성장이다. 올해 상반기 솔루션 부문 누적 매출은 약 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성장했다. 특히 2분기 순매출액만 약 17억원을 달성해 직전 분기 대비 140% 성장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회사 측은 지난 1분기 진행한 전략적 연구개발(R&D) 투자가 결실을 봤다고 설명했다. 플리토는 솔루션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분기 연구개발비를 별도 매출액의 19%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이러한 집중 투자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Live Translation)’은 최근 다양한 글로벌 컨퍼런스와 국제 비즈니스 행사에서 필수 솔루션으로 도입되는 중이다. 사용자 맞춤형 초개인화 기술을 적용한 AI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Chat Translation)’도 실시간 음성 번역 품질을 무기로 통역 시장 내 점유율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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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루미아' 통해 부가티에 열선 매트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이 지분 100% 인수를 발표한 미국 유연전자 딥테크 기업 루미아 테크놀로지스(Loomia Technologies, Inc. )가 글로벌 하이퍼카 브랜드 부가티(Bugatti)의 차세대 프로젝트 ‘BR1’에 차량용 시트 열선 매트를 양산 공급한다. 루미아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사벨트(Sabelt S. p. A. )와 협력해 부가티 BR1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핵심 발열 부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3분기 양산 시작(SOP)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34년 생산 종료(EOP) 시점까지 장기간 공급을 계획 중이다. 루미아가 공급하는 열선 매트는 부가티 BR1의 시트 구조와 성능 기준에 맞춰 설계되는 맞춤형 제품이다. 부품 개발은 해당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폭스바겐(VW) 규격을 기반으로 사벨트와 설계·개발(D&D)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루미아는 유연전자와 스마트 섬유 기술을 활용해 얇고 유연한 발열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차량 시트에 최적화된 발열 성능과 안정적인 양산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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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경구 플랫폼 '오랄로이드' PCT 국제특허 출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개발 중인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오랄로이드(Oraloid™)의 주요 조성물에 대해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라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킵스파마는 앞서 지난해 오랄로이드의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 PCT는 단일 출원으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국에 대한 특허 권리 확보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국제 특허 제도다. 향후 국가별 특허 진입 및 권리화 전략의 기반이 된다. 이번에 출원한 조성물 특허는 특정 성분과 구조가 결합된 물질 자체에 대한 독점권을 부여하는 만큼 경쟁사의 우회 설계 회피가 어려워 방어력이 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일반적으로 펩타이드 성분의 약물은 큰 분자 크기와 낮은 안정성으로 인해 경구 복용했을 때 흡수가 어렵다. 오랄로이드 기술은 칼슘 기반 미네랄 성분으로 펩타이드를 감싸 위산과 소화효소에 의한 약물 분해를 막고 소장에서의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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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8448억원, 영업이익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4%, 영업이익은 0. 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종전 최고 기록인 2023년 상반기 8358억원을 약 1. 1% 웃돌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2분기 매출은 46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64. 3% 증가했다. 기존 분기 최대 매출이었던 2022년 2분기 4573억 원보다 약 2. 1% 증가한 실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8. 8%를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4억원으로 1분기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북미에서는 기존 소형 트랙터 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중대형 트랙터와 스키드로더·미니굴착기 등 소형 건설장비(CCE)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이에 맞춰 물류·딜러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3분기에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Tacoma)에 통합 물류창고를 열어 사업 지역을 동부 중심에서 북미 전역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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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스튜디오에피소드, '일본 진출' 글로벌 커머스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가 일본 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별 특성에 맞춘 현지 유통 전략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커머스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스튜디오에피소드는 자연유래 기능성 뷰티 브랜드 '넛세린'과 패밀리 라이프케어 브랜드 '클레이샵'을 앞세워 일본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넛세린의 ‘아로마 넛 슬림핏 괄사 세럼’ 과 ‘아로마 넛 액티핏 괄사 세럼’을 일본 로프트, 플라자, 핸즈, 앳코스메스토어, 샵인 등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샵 155개 점포에 초도 입점했다. 종합 생활잡화 전문점 아트맨과 핸즈 등 신규 채널로도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아로마 넛 슬림핏 괄사 세럼’ 은 넛세린의 대표 시그니처 제품이다. 지난해 6월 론칭 일주일 만에 올리브영 전체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셀룰라이트와 바디 슬리밍 케어를 돕는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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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소재과학 자회사, 세종캠퍼스 제조2동 사용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은 10일 자회사 제이케이머트리얼즈가 세종특별자치시로부터 세종캠퍼스 제조2동에 대한 건축물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받은 제조2동은 지상 4층 규모의 생산용 건축물이다. 제조1동은 지난달 고용노동부 산하 충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로부터 공정안전관리(PSM) 심사 적합 통보를 받아 양산 준비를 마쳤다. 제조1동 대비 약 2배 규모인 제조2동에는 대규모 폴리머 생산라인이 들어설 예정이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감광재(PSM)와 폴리머(Polymer)를 아우르는 전공정 포토소재(PR) 통합 생산체계를 갖춰나갈 계획이다. 여기에 후공정 패키징 소재(PSPI·PBO)까지 더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전반의 종합 소재 기업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이케이머트리얼즈는 고순도 반도체 소재를 기반으로 국내 핵심 소재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전략 아래 4년간 850억원 이상을 투입해 세종캠퍼스를 핵심 생산기지로 조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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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국민대 'KMU AX Innovation Allinace' 합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가 10일 국민대학교가 주관하는 'KMU AX Innovation Alliance'에 참여해 대학의 AI 연구와 교육을 실제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KMU AX Innovation Alliance'는 국민대학교와 AI·SW 기업들이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구축한 산학 협력체다. 교육과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인재 양성까지 연결하는 개방형 협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마음AI는 이번 얼라이언스에서 피지컬 AI 기술과 산업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의 AI·SW 연구 역량을 실제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구실에서 개발한 AI를 실제 로봇에 적용하고 현장에서 검증하며,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다시 AI 학습과 고도화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피지컬AI는 AI가 디지털 공간을 넘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이해한 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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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채비, 이동식 EV 충전서비스 9월까지 연장 운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사업'의 운영 기간을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첫 운영 3개월간 현장에서 확인된 이용 수요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결정됐다. 채비는 전국 5개 권역에 총 151대의 이동식 충전시설이 투입된 이번 사업에서 경상·대구·부산·울산 지역을 담당하는 5권역 운영사업자로 참여해 총 38대의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충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효과를 검증해 왔다. 실제 초기 운영 기간인 2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677대의 전기차가 서비스를 이용했다. 누적 충전량은 1만3354. 38kWh 정도였다. 충전 요청 건수는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 건수와 충전량 역시 매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이동식 충전이 단순 실증 사업을 넘어 전기차 이용자들의 실질적인 충전 니즈를 뒷받침하는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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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3자 배정 유상증자 추진 '제조기업 인수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온톨로지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기업 E8가 제조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자사 제품을 검증하는 '실증공장(Proving Plant)' 전략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E8는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40억원을 확보한다. 양호한 매출 실적과 고객사 레코드를 보유한 제조 기업을 인수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이다. E8은 제조 AI가 시범사업 단계에서는 성과를 보이지만 양산 라인에 실제 적용되는 도입 성공 사례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제조사가 검증 전에는 데이터 개방을 꺼리는 만큼 실증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E8는 제조기업 인수를 통해 실증처를 확보하고 공정 디지털트윈(NDX·NDX Pro), AI 기반 유체해석 엔진(NFLOW Ai), 온톨로지 AI 플랫폼(NAXiS), 운영의사결정 시스템(NAX Ops) 등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8관계자는 "그간 고객사 라인에 자사 제품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긴 설득 과정을 필요했지만 이번 M&A 이후에는 선제적으로 검증된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고객사 라인에서 검증이 이뤄지기 전에 회사 차원에서 먼저 증명된 성과를 보여주는 것이 이번 결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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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가트너, 지속가능 도메인 특화 AI 조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10일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AI 리포트에서 신테카바이오의 '도메인 특화 모델(DSM, Domain-Specific Model)'을 연구개발(R&D)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달성한 대표 성공 사례로 조명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특정 영역에 최적화된 DSM이 범용 AI 대비 에너지 소비를 최대 70% 절감하며 산업 R&D의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했다. 신테카바이오의 DSM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간을 최대 4년이상 단축하고, 실제 화합물 합성을 80% 축소한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신약개발 특화 모델(DSM)을 기반으로 다수의 연구 프로젝트를 고효율 AI 플랫폼상에서 구동해 호보물질을 발굴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자체 DSM 기술을 바탕으로 △신규 저분자 물질 발굴 △저분자 개량신약 설계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이라는 3대 핵심 파이프라인 구축을 완료했다. 저분자(합성신약) 분야에서는 주력 AI 플랫폼인 '딥매쳐(DeepMatcher®)'를 기반으로 신규 화합물질 발굴과 개량신약 설계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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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리기술, 한수원과 원전 VMI 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리기술이 한국수력원자력과 ‘공급자 재고관리(VMI)’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르면 내달부터 원전 제어계측 분야 개별 품목 공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VMI는 공급사가 한수원의 예상 수요를 기반으로 주요 부품 재고를 사전에 확보해 품질을 관리하고 수요 발생 시 즉시 납품한 뒤 사용 품목의 구매 비용을 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수원이 중소기업과 VMI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우리기술은 VMI 협약을 통해 원전 제어시스템에 대한 생산·공급 계획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한수원을 장기 매출처로 확보했다. 첫 납품 예정 제품은 수명주기가 짧아 장기 재고 확보의 필요성이 높은 전원공급기다. 향후 CPU 보드를 포함한 원전 제어계측시스템 전반으로 VMI 대상 품목이 확대될 경우 연 100억원 이상의 추가 계약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리기술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1004억원을 기록하며 원전 부문 실적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