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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자회사 루미아, 로보틱스·완성차 프로젝트 상용화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지분 100% 인수를 발표한 미국 유연전자 딥테크 기업 루미아 테크놀로지스가 글로벌 로보틱스 및 자동차 기업들과의 공동개발 협의를 확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루미아는 현재 복수의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과 완성차(OEM) 및 Tier-1 부품 기업들과 비밀유지계약(NDA)을 체결하고 전자피부(e-Skin), 촉각 센싱, 스마트 표면, 히팅 및 열관리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고객사와의 비밀유지 의무로 구체적인 기업명과 프로젝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고객사의 제품 구조와 요구 성능을 반영한 적용 설계 및 개발 협의가 진행되는 중이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과 외피에 적용할 수 있는 촉각 센싱 및 전자피부 기술을 중심으로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루미아의 유연전자 기술은 얇고 유연한 소재에 전기적 기능을 구현할 수 있어 로봇의 곡면 구조와 가동 관절, 대면적 외피 등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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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실증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산 AI 반도체 기반 실증·확산 사업의 피지컬 AI 신규 실증 2개 과제 중 하나에 선정돼 약 24억원 규모의 ‘이동형 양팔로봇’ 기반 산업용 휴머노이드 개발·실증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개발·실증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다. 나우로보틱스는 해당 기간 국산 NPU(Neural Processing Unit) 반도체에 국산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을 탑재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주변 환경과 작업 대상을 인식하고 판단한 뒤 로봇의 행동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 나우로보틱스가 수행하는 과제의 핵심은 국산 AI 반도체와 국산 AI 모델, 로봇 기술을 결합해 피킹(Picking)·정렬·이송 등 산업현장의 다양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이동형 양팔로봇’을 개발하고 실제 산업환경에서 실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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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쓰씨엔지니어링, 97억 규모 반도체 프로젝트 추가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큐니티(QNITY)와 97억원 규모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큐니티는 미국 화학사 듀폰의 전자사업부문 분사를 통해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첨단 산업 전반에 걸쳐 통합 전자소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로써 올해 큐니티와의 누적 수주금액은 377억원에 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큐니티가 천안공장 내 반도체 공정용 특수 화학소재 생산 플랜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에쓰씨엔지니어링이 EPC 전체 공정을 수행한다. 향후 이곳에서 생산된 특수 화학소재는 국내 유수 반도체 제조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5월 동 프로젝트의 설계를 비롯한 기계·배관 및 건축·토목 공사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 전기·계장 및 소방 공사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소부장 설비에 대한 통합 EPC 역량을 토대로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실적과 글로벌 고객사들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성으로 고객사 만족도를 구현하고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반도체 인프라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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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 전환한 신성이엔지, 하반기 실적 반등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2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흑자 전환했다. 신성이엔지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201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손실은 22억원을 기록했으나 1분기 대비 적자 폭을 축소했다. 수주금액도 전년 동비 대비 47% 증가한 266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클린환경(ENG) 사업부문이 개선세를 보였다. 반도체향 수주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했고 이월 프로젝트의 정산이 마무리되며 원가 부담이 완화된 점이 주효했다. ENG부문은 6월 말 기준 3926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며 하반기 매출 기반도 다졌다. 대형 프로젝트를 포함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생에너지(RE) 사업부문은 수상태양광 출고가 재개된 영향으로 매출 외형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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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츠로넥스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공급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과학 응용산업 기업 비츠로넥스텍은 한국형발사체(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누리호 FM7~FM11호기에 탑재되는 액체로켓엔진 핵심 구성품 공급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비츠로넥스텍은 이번 수주로 누리호 FM7호기부터 FM11호기까지 총 5기분의 액체로켓엔진 핵심 구성품을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발사체 1기당 약 107억원으로 총 535억원 규모다. 정부는 오는 2032년까지 매년 1기 이상의 누리호를 지속 발사해 발사 성공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저궤도 초소형 위성 통신망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는 등 국가 우주개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비츠로넥스텍은 그동안 누리호 사업을 통해 축적해 온 액체로켓엔진 구성품 제작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의 국가 우주발사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핵심 구성품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비츠로넥스텍은 수주 물량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고품질의 양품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연간 2기 이상의 엔진 구성품 공급이 가능한 생산체계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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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금융 인프라 전문기업 더즌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84억원, 당기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3%, 영업이익은 38%, 당기순이익은 34. 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수익성 높은 사업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디지털 뱅킹 서비스 매출은 기존 고객사의 거래량 증가와 신규 대형 고객 확보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 4% 성장한 121억원을 기록했다. 더즌은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코빗, 지마켓 등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국내 주요 금융·결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뱅킹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외환거래(FX)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5% 증가한 7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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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호남권생물자원관, 생물자원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바이오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섬·연안 특화 야생생물을 활용한 천연 생물자원 효능 연구 및 차세대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재생 및 안티에이징 시장 확대에 맞춰 기존 육상 유래 소재를 넘어 독특한 생리활성 물질을 지닌 국내 섬·해양 생물자원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바이오솔루션의 원료 플랫폼을 확장해 신규 바이오 원료의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섬·연안 생물자원 확보 및 활용 기술을 통한 산업화 추진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의 교환, 공유, 공동 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섬·연안 생물 유래의 기능성 소재 및 기술정보 교류 △생물자원 관련 제품 제작, 공동 특허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 야생생물 추출물에 대한 효능 평가 연구와 고품질의 소재 관리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전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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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줌인]카티라이프 노하우 품은 스페로큐어, 임상 완성도 촉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미국 3상 준비와 함께 동종 관절강 주사형 치료제 ‘스페로큐어’의 국내 임상에 진입했다. 카티라이프에서 축적한 임상·허가 경험을 비수술 주사형 골관절염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무릎 골관절염 관절강 주사제 개발에선 후보물질의 효능만큼 중요한 변수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생리식염수를 투여받은 대조군에서도 통증과 기능이 크게 개선되는 ‘위약 반응’이다. 최근 공개된 코오롱티슈진 ‘TG-C’의 미국 3상 첫 번째 시험 결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회자된 문제다. 전문가들은 TG-C의 임상 결과를 투여군 약효의 문제라기보다, 문헌적 예측 범위 상단까지 상승한 위약군의 강한 진통 효과가 군 간 차이를 가린 '위약 반응 교란' 사례로 해석한다. 투약군의 약효가 없어서가 아니라 위약군에서 나타난 플라시보(Placebo)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난 탓에 통계적 유의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후발 주자들로 하여금 대조군 반응을 과거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가정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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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반기 영업익 2.5배 "사상 최대 실적 가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 증가하며 외형 성장 속도를 높이는 모양새다. 와이즈버즈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245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2%, 영업이익은 125. 4%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76% 가량을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2024년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4개 반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와이즈버즈 사업 구조상 실적은 매년 하반기에 크게 개선되는 계절적 특성을 갖고 있다. 지난해 역시 영업이익이 상반기 26억 원에서 하반기 50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마찬가지로 올해 하반기 역시 영업이익의 더 큰 성장폭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하반기에 진입한 현재도 지금까지의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 해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반기별 영업익의 우상향 흐름을 볼 때, 시장에서도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수익성 개선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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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1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가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운영자금을 확충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한다. 성호전자는 6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만기는 3년 후인 2029년 8월14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1만9114원으로 책정됐다. 성호전자 최대주주인 서룡전자와 서룡전자의 최대주주인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이 발행된 CB의 최대 40%를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갖는다. 대상별 인수금액은 △푸른인베스트먼트 150억원 △PIH투자조합 200억원 △에스앤에스 그래비티 M&A 1호 투자조합 95억원 △신동해파트너스 50억원 등이다. 성호전자는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1000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이번 CB의 보통주 전환에 맞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CB를 소각해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은 "성호전자 본업이 순항하는 가운데 핵심 자회사 ADS테크와 디이에스의 실적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성호전자그룹이 지속 가능한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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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수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에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록체인 교과 과정과 실습,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학 교육과 산업 수요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5일 열린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나선다.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한세대학교의 공통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유니버시티 허브(University Hub)'를 맡아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경험을 대학 교육 전반에 기여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선 학생들이 실제 서비스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공동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단순한 시연이나 모의 체험을 넘어 블록체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그 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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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글로벌 리테일 박람회 'RetailNOW 2026'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6일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글로벌 유통산업기술박람회 'RetailNOW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RetailNOW 2026은 미국 유통솔루션 공급자협회(RSPA)가 주최하는 북미 리테일 업계 대표 연례행사다. 올해는 170여개에 달하는 글로벌 소매 및 결제 관련 IT 기업에서 15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에이루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면서 현지 기업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주력 제품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와 시스템, 바코드 스캐너뿐 아니라 라이너리스 신제품 'SLK-SL103' 및 프리미엄 모바일 프린터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재정비한 미국 법인 인력과 에이루트 본사 인원이 합류했다.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브랜드 '세우(SEWOO)' 홍보와 신규 비즈니스 채널 확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