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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림비앤지, 국내대학 산학협력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림비앤지는 23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탈 플라스틱사업단과 특성화대학원 추진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순환경제 및 탈플라스틱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세림비앤지는 과기대와의 협약을 통해 ‘환경분야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참여 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 기관은 △환경 기술 및 정책 관련 공동연구 △1주일 이상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3개월 이상의 산학연계 프로젝트 수행 △세미나 및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녹색융합기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탈플라스틱 전 과정에 대한 이해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자원화 기술, 생분해성 플라스틱 소재 및 제품의 연구·제조 기술 등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저감과 환경오염 억제를 위한 현장 문제를 첨단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고급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 세림비앤지는 지난 9월 25일 세종대학교 탄수화물소재연구소 및 바이오폴리머 첨단소재 핵심연구지원센터(BRCAM)와도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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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성희 컨텍·AP위성 대표 "우주 수직계열화 시너지, 글로벌·QKD 드라이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컨텍은 국내 우주섹터 전체가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대기업 계열의 우주·방산업체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유일한 코스닥사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시장에선 진정한 '뉴 스페이스'가 열리려면 코스닥 기업을 중심으로 우주섹터가 자립체제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컨텍은 코스닥 우주섹터 기업 중에서 최대 인프라를 갖췄다. 이미 다운스트림 분야에선 명실상부 최강자로 꼽힌다. 글로벌 전역에 갖춰놓은 14개의 지상국 서비스 네트워크는 아시아 전체로도 최대 규모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 인수를 통해 업·다운 통합 수직계열화 체제를 갖췄다. 코스닥 우주섹터 전체를 리딩하고 있는 셈이다. 이성희 컨텍 대표(사진)는 지난해 8월부터 자회사로 편입한 AP위성 대표를 겸임한 지 만 1년을 넘겼다. 지난 1년간은 AP위성의 글로벌 사업 모델 정립을 위한 체질 개선과 컨텍을 중심으로 한 스페이스그룹 ‘풀 버티컬 체인’ 구축에 집중해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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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커스에이아이, 음원 IP 실물자산화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포커스에이아이가 국내 최초 디지털실물자산 거래소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비광물자산 실물연계자산(RWA)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포커스에이아이는 24일 음악 지식재산권(IP) 및 팬덤 플랫폼 전문 기업 스튜디오엠앤씨와 음원 IP RWA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오는 2월말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 인수 최종 완료와 자회사 편입을 앞두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튜디오엠앤씨와 관계사들이 보유한 다수의 음원 및 음악 관련 IP를 비단 거래소 플랫폼에 실물자산으로 등록하고 음원 디지털 자산 시장을 본격 개척할 전망이다. 내년 상반기부터는 음원 IP 실물자산 거래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양한 해외 음악 레이블, 글로벌 디지털 자산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비단의 실물자산 거래 플랫폼과 스튜디오엠앤씨의 음원 IP, 팬덤 비즈니스 전문성을 결합해 음원과 팬덤 IP를 다층적으로 아우르는 차세대 음악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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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 성수서 오픈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2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 첫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THE TEENIEPING)’을 연다. 이번 매장은 SAMG엔터가 최근 선보인 IP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 SAMG엔터는 이달 자사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더티니핑’을 론칭하고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비롯한 주요 IP의 완구·굿즈 제품군을 하나의 브랜드 체계로 정비했다. 온라인몰 명칭 역시 ‘더티니핑’으로 개편하며 IP 기반 커머스와 브랜드 운영을 통합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성수동에 약 80평 규모로 조성된 브랜드스토어 더티니핑은 △마이핑(MYPING)존 △포토존 △컬래버 프로젝트 존 △MD존 등 네 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매장은 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캐릭터를 소개하는 요소를 함께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브랜드인 마이핑은 고객이 취향에 따라 인형의 머리, 의상, 액세서리 등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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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인도네시아 RS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인도네시아의 로얄수마트라그룹(RS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생성형 AI, AI 보안 기술 등이 결합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고 24일 밝혔다. RS그룹은 △방산 △의료기기 제조 △부동산 개발 △화장품 수입·유통 및 제조 △벤처캐피탈(VC) △한국 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20여 개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유수 기업집단이다.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2W의 AI 기반 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사이버보안 기술력과 RS그룹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동의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S2W는 지난해 9월에 인도네시아 정부기관과 누계 약 60억원 규모의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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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주사형 치료제 '스페로큐어' 비임상 결과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의 차세대 파이프라인으로 꼽히는 주사형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스페로큐어(SperoCure)’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마친 비임상 결과에서 무릎연골에서의 확연한 염증 감소 뿐만 아니라 연골재생 효과까지 확인되면서 임상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 스페로큐어는 바이오솔루션이 개발한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와 동종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로이드(CartiLoiD)’의 핵심 기술을 융합해 수술 없이 한 번의 주사로 치료가 가능한 비수술형 세포치료제로 설계됐다. 동종 소아 연골세포를 3차원 스페로이드(Spheroid) 형태로 배양·조직화한 주사형 세포치료제다. 카티라이프 펠릿(약 1mm)의 5분의 1 크기의 미세한 구형 구조체로, 주사기로 관절강 내에 직접 주입하는 형태다. 스페로이드 구조를 통해 세포가 관절 속에서 오래 살아남고 치료 효과를 내는 물질을 꾸준히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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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유미란 개인전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이날부터 오는 2026년 3월 8일까지 마음AI 아트존인 ‘아르스초이(Ars Choi)’에서 유미란 작가의 개인전 '머무는 바람과 덥혀진 고요, 유미란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본 전시는 마음AI와 갤러리 초이(GALLERY CHOI)가 함께 기획한 전시로 예술과 감성이 교차하는 공간 ‘아르스초이’에서 선보이는 전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지난 2002년 마당 한편에서 발견한 작은 죽순이 매일 조금씩 자라 스스로의 공간을 만들어가던 장면은 작가의 작업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한다. 그 경험은 지금까지도 유미란의 화면 속 풍경으로 이어지고 있다. 작가에게 대숲은 특정한 상징이나 개념을 설명하는 대상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이 겹겹이 쌓여 머무는 장소다. 이번 전시는 대숲 풍경과 묵죽 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대숲을 거닐 듯 화면을 바라보는 경험을 통해 의미를 해석하기보다 감각에 머무는 시간을 제안한다. 조선시대 묵죽도의 정신을 오늘의 재료와 시선으로 다시 풀어낸 작업들은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서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며 관람자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조용히 불러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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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CATL과 5년간 35만톤 전해액 공급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CATL과 5년간 총 35만톤 규모의 전해액을 공급하는 계약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서 날인은 오는 24일 진행한다. CATL의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 점유율이 약 38%에 달하는 가운데 이번 계약은 중국 물량을 대상으로 한다. 공급 기간은 오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연평균 7만톤, 총 35만톤을 공급한다. 계약 규모는 최근 시세 기준 약 1조5000억원에 이른다. 연평균 공급량 7만톤은 지난해 엔켐의 전해액 연간 공급량 약 5만톤을 크게 상회한다. 단일 고객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대형 수주를 넘어 글로벌 배터리 소재 산업 전반에서 갖는 상징성과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전 세계 배터리 소재 및 원재료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한국 배터리 소재 기업이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와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유례가 드문 사례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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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E8, 일반공모 청약에 1260만주 몰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온톨로지 기반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E8(이에이트)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일반 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진행한 결과 44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일반공모는 총 282만7174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반투자자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등을 포함해 1260만9092주의 청약이 접수돼 446%라는 높은 청약율을 보였다. 구주주 청약과 일반공모 청약을 합산한 누적 청약 주식수는 1678만1918주로 이는 전체 발행 예정 주식수 대비 239. 74%에 해당되는 청약율이다. 이에이트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AI·디지털 트윈 핵심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산업 운영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AI 추론을 결합한 운영형 디지털 트윈 역량을 강화해 스마트시티, 제조, 인프라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성장을 기반으로 한 주주가치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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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JPYC, 한·일 스테이블코인 ‘동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선도 기업 JPYC와 손잡고 한·일 스테이블코인 공동 연구 '퓨처 파이낸스(Future Finance)'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선언적 협력을 넘어 연구-실증-상용화를 잇는 단계적 로드맵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하는 단계다. 아시아 디지털 금융 시장의 패러다임을 재편할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했다는 평가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지난 22일 부산에서 JPYC와 공동 연구 킥오프를 진행하고 오는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이 구체적인 사업 설계 및 기술 검증 단계로 진화한 셈이다. 이번 공동 연구는 총 세 단계로 구성된다. 첫 단계는 양국의 제도적 환경과 사업 구조를 정교화하는 공동 연구, 두 번째는 실제 환경에서의 실증실험(PoC), 마지막은 대중적인 서비스 상용화다. 연구 초기 단계부터 상용화를 전제로 설계돼 단순 ‘파일럿’을 넘어선 실효성 있는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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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드림텍,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스마트폰 모듈 및 스마트 의료기기 개발 기업 드림텍이 성평등가족부(구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인증이다. 서류 심사, 현장 실사, 직원 인터뷰, 가족친화인증위원회 심의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이번 심사에서 드림텍은 100점 만점에 94. 4점을 받아 올해 전체 평균인 80. 7점을 크게 상회했다. △최고경영층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운영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 전 영역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근로자 일·생활 양립을 위한 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한 점 점이 인정돼 가점 10점이 반영됐다. 드림텍은 올해 초 ESG위원회를 출범한 이후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정비하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강화해 왔다. 임직원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시간 단위 연차 제도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돌봄휴가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근로자 본인과 배우자·자녀 대상 상해보험,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임직원 생활 안정과 가족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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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IFIP 주관 '산업 선도기업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가 세계적 권위를 지닌 국제 정보기술 기구 IFIP가 주관하는 'EBISION 2025 Award'에서 산업 선도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IFIP는 유네스코(UNESCO) 후원으로 지난 1960년 설립된 국제 정보기술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전문 연합체다. 전 세계 각국의 대표 학회와 연구기관이 참여해 △정보처리 △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 △보안 △AI 등 ICT 전반에 대한 국제적 논의와 연구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 '산업 선도기업상(Industry Pioneer Award)'은 AI, 양자컴퓨팅, 6G 등 차세대 ICT 분야에서 산업적 변화를 이끄는 혁신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상이다. 업계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기술 평가를 통해 수상 기업이 선정된다. 아이씨티케이는 해당 상의 초대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ICTK는 반도체 공정 편차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복제 불가능한 고유 ID를 생성하는 'VIA PUF' 기술을 세계 최초로 양산화하며 하드웨어 보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