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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노실리칸, TPI와 독점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 나노 소재 전문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이하 나노실리칸)가 인도 보안 기술 선도기업 ‘트랙팩 이노베이션(Track Pack Innovation·이하 TPI)’과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나노실리칸은 TPI를 통해 세계 1위 인구 대국인 인도 소비재 시장에 위조 방지 솔루션을 공급하며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TPI는 인도 과학기술부 산하에서 활동 중인 기업으로 이미 인도 전역에 위조 방지 스탬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나노실리칸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자사의 ‘MTX 나노 보안 플랫폼’을 TPI의 공급망에 탑재해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실현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했다. 최근 인도에서는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 관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시장조사기관 블루위브컨설팅에 따르면 인도의 위조 방지 포장 시장 규모는 2030년 298억 달러(약 43조8089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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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과 니켈 밸류체인 협력 강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필리핀 대표단이 방한해 회사 본사에서 니켈 밸류체인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미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이스코홀딩스는 민다나오 개발청·디나가트 제도 주와 협력을 강화하고 니켈 밸류체인 구축과 장기적인 산업·투자 협력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필리핀 대표단은 레오 테레소 A. 마그노(Leo Tereso A. Magno) 민다나오 개발청(Mindanao Development Authority, MinDA) 의장 겸 장관을 단장으로 국회의원, 주지사,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등 고위급 정부 인사로 구성됐다. 필리핀 대표단과 회사 측은 경기도 안산 본사에서 만나 민다나오 지역에서 추진 중인 니켈 광물·제련 프로젝트와 △인프라 △산업단지 △ESG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기존 철강 사업에 더해 원광·제련·배터리소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만큼 민다나오를 핵심 전략 지역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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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JPI헬스케어와 MOU “미국·일본 의료영상 시장 공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JPI 헬스케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미국·일본의 의료영상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JPI 헬스케어는 X-ray 영상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인 ‘그리드(Grid)’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최근 정밀 의료영상 장비 및 AI 기반 영상 솔루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딥노이드가 보유한 혁신적인 의료AI 기술과 JPI 헬스케어가 지닌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딥노이드는 JPI 헬스케어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AI 기반 디지털 의료기기를 해외 시장에 공동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JPI 헬스케어 해외 법인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국, 일본 등 전략시장의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보험 등재 등 현지 영업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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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최대주주 지원' 스카이월드와이드, 자금 수혈 '청신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가 최대주주의 지원 아래 유동성 확보를 앞두고 있다. 최근 전환사채(CB) 발행이 철회된 상황에서 숨통이 트이는 모양새다. 현금 확보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지난해 말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시장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상장사다. CB와 유상증자를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예고했다. 새주인을 맞이한 뒤 인공지능(AI) 테크 솔루션 사업을 신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유동성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이었다. 기존 사업은 적자가 이어지고 있었고 회사 곳간에도 여유가 없었다. 일부 자금 조달을 완료하기는 했지만 가장 핵심이었던 300억원 규모의 CB 납입이 연일 지연됐다. 약 1년간 납입을 추진했지만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지난달 해당 CB 발행 자체를 철회했다. 동시에 스카이월드와이드에 유동성 문제가 부각됐다. 신사업을 위해 자금은 꾸준히 투자되고 있는 상황에서 300억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이 철회된 것은 아무래도 타격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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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NCT WISH 참여 ‘캐치! 티니핑’ OST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신규 음원 제작에 SM엔터테인먼트의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시즌6의 감초 캐릭터 ‘프린스티니핑(프린스핑)’ 세계관과 K-팝의 음악적 색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업계와 팬덤의 주목을 받고 있다. NCT WISH는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그룹이다. 신규 음원은 중독성 강한 훅과 유쾌한 가사를 NCT WISH의 맑고 섬세한 보컬로 담아내 프린스핑 캐릭터의 천진난만한 명랑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음원은 이날 정오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앞서 ‘캐치! 티니핑’은 지난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린스핑 캐릭터와 함께한 MR(반주 음원) 일부를 선공개했다. 오늘 오후 6시에는 유튜브 티니핑TV '티니핑쇼’를 통해 NCT WISH의 가창 비하인드 필름이 최초 공개되며 12일에는 '프린스핑송' 버전의 뮤직비디오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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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애드쿠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6관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랙티브(이하 애드쿠아)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크리에이티브와 통합 마케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애드쿠아는 이번 수상으로 해당 어워드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역사를 이어가며 국내 디지털 광고 업계의 선두 주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설명이다. 대상을 수상한 광고는 △대다모닷컴의 '헤어리즘(Hairism)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운동 후 간과하기 쉬운 두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땀에 젖으면 '달려'에서 '말려'로 메시지가 변하고 QR코드가 노출돼 제품 구매까지 연결되는 아이디어를 발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계 최초 예방적 탈모 웨어'를 표방한 본 캠페인은 소비자 행동 변화를 이끌어냈을 뿐 아니라 신규 회원 가입을 크게 끌어올리는 성과도 거뒀다. 인공지능(AI)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은 GPT-4 Vision 및 FAISS 등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대다모닷컴의 '헤어비앤비(Hair BnB) 캠페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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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한국 본사 글로벌 고객사 수주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타이어 금형 전문기업 다이나믹디자인이 한국 본사의 글로벌 고객사 대상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과와 인도네시아 법인의 생산 경쟁력 강화를 축으로 동남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전반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 본사는 최근 △노키안타이어(Nokian) 250세트(set) 프로젝트 △아이콘타이어(Icon Tire) 63규격·63세트 프로젝트 등 주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로부터 직접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재확인했다. 특히 아이콘타이어 프로젝트의 경우 현 계약 물량 외에도 약 100세트 규모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 본사의 정밀 금형 생산라인에서 전량 제작되며 고부가가치 금형 공급을 중심으로 한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치르본(Cirebon) 신공장은 2025년 가동 이후 가자퉁갈, 엘랑페르다나 등 현지 제조사로부터 초도 수주를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 대응을 위한 전용 생산기지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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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사랑의 하츄핑’, 문체부 장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이 2025년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사랑의 하츄핑의 극장가 성과와 작품성, 제작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K-애니메이션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킨 성과다. 서울 코엑스에서 10일 열리는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분야 정부 시상이다. SAMG엔터는 그동안 해외진출 유공 부문 국무총리 표창(2010), 대통령 표창(2019)을 비롯해 ‘부르미즈’(2010·2012), ‘미니특공대’(2015·2019), ‘몬카트’(2018)로 장관상을 받았으며 2016년 '파워배틀 와치카'와 2023년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으로 대통령상을 받는 등 다수의 작품으로 꾸준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은 글로벌 인기 IP ‘캐치! 티니핑’의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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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AI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 정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기업 플리토는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챗 트랜스레이션은 플리토의 언어 데이터와 STT(Speech-to-Text) 기술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37개 언어로 소한의 설정만으로 다국적 참여자 간 실시간 대화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정식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은 '빠른 대화(Quick Chat)'다. 해당 기능은 하나의 기기만으로 대화하는 '대면대화'와 각자의 기기로 대화하는 'QR대화'로 구성됐다. 대면대화는 호스트 기기 하나만으로 최대 3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한다. 대화 중 여러 언어가 혼재하더라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언어 변화를 인식해 나머지 언어로 즉시 번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QR대화는 호스트 기기의 QR코드만 스캔하면 각자 디바이스에서 모국어로 소통할 수 있다. 최대 1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사용자가 미리 등록해 둔 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만들어진 개인 데이터셋을 적용해 사용자 맞춤형 통번역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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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박진수 의장, 제이에스링크 자사주 취득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박진수 제이에스링크 이사회 의장이 최근 장내에서 자사 주식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희토류 영구자석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책임경영 기조를 이어가며 경영권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제이에스링크는 최근 자석 합금 제조 준비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완성차, 가전,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과 활발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10개 이상의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과 공장 실사를 진행하고 고성능 자석 시장의 핵심 제품인 SH, H등급 제품 수요에 우선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해당 단계가 안정화되는 대로 UH를 비롯한 고등급 제품 샘플 생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 중순에도 글로벌 고객사에 38SH, 50H 등급 샘플을 정식 납품할 예정이다. 기술 경쟁력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가장 까다로운 공정으로 꼽히는 SC Alloy 공정을 안정화한 데 이어 자석 파우더의 입도를 3마이크론 초반대까지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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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뇌졸중 학술지 ‘Stroke’에 논문 게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뇌졸중 AI 기술이 활용된 연구 결과가 미국심장협회(AHA)가 발행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뇌졸중 학술지 ‘Stroke’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뇌경색 환자의 CT 영상에서 ‘순 수분 유입률(Net Water Uptake, NWU)’을 자동으로 계산해 환자가 3개월 후 중증 장애 또는 사망에 이를 위험도를 예측하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 분석에 사용된 NWU 계측 알고리즘은 제이엘케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구성된 자동 정량화 기술이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연구진은 255명의 중증 뇌경색 환자를 분석한 결과 CT에서 측정된 NWU 수치가 높을수록 혈관 재개통 시술 이후 뇌부종·출혈 등 합병증 위험도 커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NWU를 분석에 포함할 경우 예후 예측 정확도가 큰 폭으로 향상된다는 점도 밝혀냈다. 기존 판독 방식인 ASPECTS 기반 모델의 예측 정확도는 AU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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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CES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다. 노을은 이번 CES에서 올해 출시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전시하며 글로벌 기업, 병원, 딜러, 투자자 등 주요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제품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린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전 세계 기술 혁신의 중심인 CES 2026에서 여성암 검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노을 miLab CER은 디지털 헬스케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딥테크 기반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으로 선진국과 저소득국 어느 환경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현장 진단을 제공할 수 있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CES 참가를 통해 회사가 집중하고 있는 북미와 중남미 사업 개발을 보다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