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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브이티,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8% 이상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종합 뷰티 기업 브이티코스메틱(브이티)이 유럽과 중동시장의 성장 가속화를 바탕으로 2026년 2분기에도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브이티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17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115억 원 대비 18. 1% 증가했다. 유럽과 중동 등 신규 글로벌시장의 확장이 매출 성장으로 귀결됐다.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4%,중동 지역은 546% 성장하며 2분기 매출성장을 견인했다. 유럽은 DERMA SPACE와 NOTINO 등 B2B 매출이 본격화되며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고 중동은 튀르키예의 GRATIS를 중심으로 중동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브이티는 미국시장을 타겟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활동도 강화하는 중이다. "Active Performance Skincare"라는 컨셉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 최대 뷰티채널인 ULTA Beauty와 팝업행사를 미국 LA에서 진행하면서 북미시장에서 브랜딩 강화도 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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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2026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현장 적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마음AI는 '비정형 화물 분류·이동을 위한 피지컬 AI 응용제품 상용화' 과제에 참여하게 됐다. 특히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AI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산 AI 모델과 국산 로봇, 국산 NPU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전 주기를 구현하고 최종적으로 실제 물류 현장에서 실증과 운용까지 진행하는 고난도 프로젝트다. 마음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이해하고 최적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월드 액션 모델(World Action Model)과 온디바이스 AI 기술 개발을 담당하게 된다. 월드 액션 모델은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율지능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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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스튜디오, 신주발행무효소송 대법원 최종 승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4년 3월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효력을 놓고 일부 주주들이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원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면서 회사 측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법원은 지난 12일 신주발행 무효 사건(2026다204224)에 대한 원고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판결문엔 상고이유에 관한 주장이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를 포함하지 않거나 이유가 없다고 적시됐다. 상고비용은 보조참가로 인한 부분을 포함해 원고들이 부담하도록 했다. 이번 대법원의 판단으로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4월 15일 선고한 판결도 그대로 확정됐다. 이번 소송의 대상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2024년 3월 21일 발행한 보통주 292만440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건으로, 2년 2개월여 동안 이어졌던 본안 소송에 대한 법적 절차가 최종 마무리됐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오는 11월 MBN에서 방송 예정인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와 인기 웹소설 원작 '재력으로 후려치는 환생경찰'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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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공동 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온실에 필요한 농업용 로봇에 대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을 도입하고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1차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근 마쳤다. 대동이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제어 시스템, AI 제어,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인증과 현장 실증은 양사가 공동 추진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그룹이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기존 수확로봇이 단일 작물의 수확 자동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그로이드는 온실을 자율주행하는 하부 구동체와 양팔형 휴머노이드 상체를 결합해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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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지메드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형 및 치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은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우수기업연구소 지정제도'에서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연구개발 투자와 핵심 기술 확보는 물론, 연구성과를 의료기기 제품과 글로벌 인허가로 연결하는 전주기 기술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지메드텍은 1999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이후 27년간 척추 및 정형외과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축적해 왔다.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평균 11%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며 핵심 기술 확보와 제품화를 지속해 왔다. 시지메드텍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국내외 특허 등록 4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를 포함한 상표권·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은 총 56건에 이른다. 또한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인허가로 연결해 국내외에서 총 218건의 품목허가 실적을 확보했다. 대표적인 연구성과로는 △수술 절개와 조직 손상을 줄이는 최소침습 척추수술용 임플란트 시스템 △체내에서 분해돼 추가 제거 수술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생분해성 마그네슘 합금 의료기기 △환자 맞춤형 제품 제작이 가능한 금속 3D 프린팅 기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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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비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비쥬는 13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9억원,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0%, 69% 증가한 수치다. 바이오비쥬는 증권사 리서치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추정치 대비 매출액이 21%, 영업이익이 35% 상회했다고 밝혔다.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실적 성장의 원동력은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이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39%까지 확대됐다. 바이오비쥬는 올해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 시작했다. 바이오비쥬는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영업력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시작한 신사업 ECM스킨리바이져 '셀리비온'이 국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ECM 신사업도 순항중으로 하반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내년에는 유럽, 중국, 브라질에서 필러 인증 획득을 예상돼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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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상반기 연결 매출 1185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1185억원, 별도 기준 누적 매출액 11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1327억원 대비 10. 7%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 감소가 일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하반기로 순연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업손실은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영업이익 4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 108억원에서 약 10% 증가한 119억원을 기록하며 보안·인증 등 핵심 사업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총이익률도 13. 5%에서 15. 1%로 개선됐다. 다만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판관비가 전년 대비 증가하면서 별도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8억원에서 11억원으로 확대됐다. 회사 측은 매출 성장과 수익성 지표(매출총이익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보안·AI 보안·양자내성암호(PQC) 등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선제적 비용 투입이 상반기 영업손익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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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컴퍼니, 올해 2개 분기 연속 흑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컴퍼니가 2026년 2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3억원, 2분기 누적 기준 44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2분기 45억원 누적 기준 57억원으로 나타났다.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 덕분이라는 설명이다. 주력인 디스플레이 사업은 2025년 중국향 대형 수주를 기점으로 바닥을 딛고 올라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내 디스플레이 투자도 고부가가치 OLED 제품으로의 투자가 이루어줘 장비의 신규 수요 및 개조 등으로 확대됐다. 최근 중국 시장의 경우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대형 OLED 추가 투자가 여러 대형 업체들을 통해 공격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다. 투자 계획 일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 또는 내년에 장비 수주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스플레이 사업이 살아나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이어온 연구개발(R&D)도 점차 결실을 맺고 있다. 신규 사업인 반도체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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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사이언티픽, 퓨쳐시스템과 양자 보안시장 공략 위해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보안 플랫폼 기업 티사이언티픽은 13일 정보보안 전문기업 퓨쳐시스템과 양자보안 시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Quantum Security Business Alliance'를 출범하고 전략적 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제조사와 총판 간 협력을 넘어, 양자보안 기술의 사업화와 시장 확산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다. 양사는 공동 영업 및 레퍼런스 확보를 통해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퓨쳐시스템은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VPN과 방화벽 등 차세대 보안기술을 제공하하는 역할을 맡는다. 티사이언티픽은 네트워크 구간을 상시 모니터링해 AI 기반 HawkEye 플랫폼을 통해 PQC 기반 보안 통신의 적용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운영 가시성(Observability), 감사 및 증적관리 체계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PQC 제품 공급(Technology Provider)에서 적용 검증 및 운영관리(Verification & Assurance Partner)로 이어지는 공동사업 모델을 구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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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래에셋벤처, 상반기 영업익 12배 증가…고유계정 성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회수 성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전체 투자 포트폴리오의 평가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처분이익은 전년 동기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특히 고유계정 처분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의 세 배에 육박했다. 13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벤처투자의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1398억원으로 전년 동기 1043억원 대비 3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억원에서 374억원으로 12. 2배가 됐다. 영업수익 증가폭보다 영업이익 증가폭이 훨씬 크게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실적도 넘어섰다. 미래에셋벤처투자의 2025년 연간 연결 영업이익은 351억원이다. 올해는 반기 만에 이를 6. 6% 웃돌았다. 순이익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연결 순이익은 전년 동기 45억원에서 276억원으로 6. 2배 증가했다. 실적 개선에는 투자자산 가치 상승과 회수 성과가 함께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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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커머스 사업 확장 가속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국내 대형 유통망과 글로벌 역직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콘텐츠·셀럽 IP 중심의 기존 사업 역량을 상품 유통과 해외 판매로 연결하며 수익원 다각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대형 유통채널 네트워크를 갖춘 전자상거래 기업 모이네마켓과 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이네마켓은 디즈니와 산리오 캐릭터 상품의 다이소 입점을 이끈 30년 경력의 커머스업체 대표 출신과 국내 대형마트 유통본부장을 지낸 유통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커머스 전반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모이네마켓이 기획한 상품의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공급이 확정됐으며 추가 대형 유통업체와도 입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역직구 시장 공략도 병행한다. 동남아시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알리바바그룹 계열 라자다 등을 활용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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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케이시냅스, 80억 자본 확충…상장 유지 우려 해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가 시장에서 제기되던 상장유지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휴림로봇을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와 8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전환을 통한 자본 확충이 기반으로 작용했다. 제이케이시냅스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 유입으로 200억원의 시가총액을 충족했다. 시가총액 미달(200억 원 미만)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일차적으로 차단했다는 설명이다. 더해 8월 27일 예정된 CB 전환 신주 상장까지 더해져 상장유지 안정권에 안착할 전망이다. 지난 7월 28일 최대주주 휴림로봇을 대상으로 한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돼 해당 신주(보통주 309만9173주)가 8월 11일 자로 상장을 마쳤다. 이어 최근 총 50억원 규모의 제25회차 전환사채(CB) 역시 보통주로 전환 청구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또 일련의 부채 감소와 상당한 규모의 이자 비용 절감 효과가 동시에 발생해 회사의 재무 체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