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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신인 나우즈, 빌보드 이달의 K-POP 루키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가 빌보드가 주목한 글로벌 신예로 인정받았고 31일 밝혔다. 빌보드는 31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K-POP 루키'(Billboard’s K-Pop Rookie of the Month)로 나우즈를 선정했다. 빌보드는 나우즈가 리브랜딩을 거친 후 첫 미니 앨범 'IGNITION'을 발매해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 (YUQI))'와 'EVERGLOW', 'Problem Child (문제아)' 등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과 하이엔드급 퍼포먼스로 두각을 나타낸 점을 주목했다. 빌보드는 지난 7월 발매된 미니 앨범 'IGNITION'의 다양한 장르를 언급하며 "각기 다른 장르의 곡들을 갓 데뷔한 나우즈가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뒷받침은 당연히 이들의 탄탄한 실력"이라고 강조했다. 또 "자신을 증명하고 더 밝게 빛나겠다는 결의로 불타고 있다. K-POP 공식을 성실하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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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Qi 무선충전 표준 공식 라이선서 등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페릭스의 계열사인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이하 ‘ID’)가 오는 11월 1일부로 Via Licensing Alliance(이하 ‘Via LA’)가 운영하는 Qi 무선충전 표준 필수 특허풀의 공식 라이선서로 등록된다. 이번 등록은 공공 연구기관과의 공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ID가 확보한 원천특허의 글로벌 표준 기술 인정을 받은 사례로 국내 연구기술이 국제 표준 생태계에 공식 진입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Qi 표준은 무선전력컨소시엄(WPC)이 제정한 무선충전의 국제표준으로 스마트폰, 웨어러블, 차량용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되는 사실상 유일한 무선충전 규격이다. Qi 2.0 표준은 최근 자기 정렬(Magnetic Power Profile, MPP) 기술을 도입해 충전 효율을 높이고 발열을 줄였다. 이러한 표준 기술의 보급에는 Via LA 같은 글로벌 특허풀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 ID는 이번 등록을 통해 Qi 인증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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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미연', 미니 앨범 타이틀곡 MV 티저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 미연(MIYEON)이 새로운 러브 시네마를 선사한다. 31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이날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공식 SNS를 통해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의 타이틀곡 'Say My Name' 첫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예술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빈티지한 질감의 화면 속 미연은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미연은 쓸쓸하고 외로운 듯한 표정 연기에 이어 방 안에서 홀로 춤을 추는 감각적인 장면들로 뮤직비디오 본편의 기대를 높였다. Say My Name은 앞서 공개된 오디오 스니펫을 통해 일찌감치 호평을 이끌었다.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서정적인 선율과 미연의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졌다. 앞서 강렬한 웨스턴 누아르를 연상케 하는 'Reno(Feat. Co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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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에스파x티니핑' 컬래버 굿즈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걸그룹 '에스파(aespa)'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MD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SAMG엔터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가 함께한 프로젝트로 에스파 멤버들이 티니핑 세계관 속 새로운 티니핑, 일명 ‘에스파핑’으로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31일 SAMG엔터에 따르면 '에스파×티니핑' 컬래버 굿즈는 이날 정식 론칭될 예정이다. 굿즈는 멤버들의 개성을 반영한 피규어, 액세서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포함됐다. 앞서 8월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는 25cm 인형, 랜덤 피규어, 피규어 키링, 거울 파우치 키링 세트 등 4종의 제품이 공개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정식 출시에서는 새로운 디자인의 10cm 서프라이즈 키링, 텀블러 데코 세트, 메탈 뱃지 세트, 스티커 세트 등 5종이 추가됐다. 제품은 SAMG엔터 자사몰인 '이모션캐슬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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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최대주주, 4%대 지분 추가 취득 "책임 경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 최대주주가 내달 5일로 예정된 신주인수권부사채(BW) 공모 청약을 앞두고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회사의 장기적 비전과 성장 가능성에 스스로 베팅함으로써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니켐 최대주주인 제이에이치사람들은 특수관계자인 햇발이 보유하고 있던 유니켐 주식 443만3751주를 양수할 계획이라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1354원이며 총 거래금액은 약 60억원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제이에이치사람들은 기존 보유 주식 1477만360주(지분율 15.20%)에 443만3751주(지분율 4.57%)를 더해 총 1920만4111주(지분율 19.77%)를 보유하게 된다. 지분 추가 매입을 통한 지배력 강화는 BW 투자자들에게 확고한 경영 안정성과 책임 경영 의지를 나타낸 것이란 설명이다. 자금 조달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기도 하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측이 유니켐의 펀더멘털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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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네온테크·GIS 합병 로드맵]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사 결합, 운영 효율 극대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네온테크가 지아이에스(GIS) 흡수합병으로 '스피드 경영'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로 나뉜 조직을 단일화해 개발·납기 리드타임을 줄이고 공통 부품 표준화 등으로 중복 비용을 걷어낸다는 구상이다. 네온테크는 2000년에 설립된 장비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MLCC용 절단 장비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지난 2020년 2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반도체 Dicing 장비, FC-BGA Saw & Sorter, MLCC Cutter 등을 공급하는 장비사업부 △공장 자동화 설루션을 다루는 FA시스템사업부 △군수·물류·소방 분야에 특화된 드론사업부 등이다. 이번 흡수합병 대상인 GIS는 네온테크의 100% 자회사다. OLED와 LCD 등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와 초대형 인라인(In-Line) 물류 및 자동화 장비, 정밀 레진(Resin) 도포 장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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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브이첨단소재, "유증 자금 에스크로 관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30일 임시주주총회 이후 주주간담회를 열어 유상증자 자금 집행 계획과 베트남 제2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영업실적과 2026년 영업전망 △주주환원과 중장기 전략 △유상증자의 필요성과 자금 관리 △베트남 제2공장의 증설 등이 발표됐다. 최동락 대표이사는 “주주 신뢰 확보를 위해서 집행 과정을 투명하게 운영하며 이번 유상증자 대금을 법무법인 에스크로 계좌에서 관리하여 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며 “유상증자 자금은 대면적 수주 대응 및 양산을 위한 투자 시급성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주 확정 후 1 ~ 2년의 개발을 진행하며 7~8년 양산을 대응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선행 대응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며 "시설투자 타이밍을 놓칠 경우에는 기술 후발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고 대면적 FPCB 생산 역량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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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스코홀딩스, 필리핀 디나가트 제2포트 복구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이스코홀딩스는 30일 필리핀 디나가트섬 발렌시아 지역 제2포트의 태풍 마트모 피해 복구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태풍 마트모가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제2포트 일부가 강풍과 폭우로 인한 해일로 유실됐다. 복구 작업이 완료되면서 첫 선적을 위한 최종 점검 단계에 돌입했다. 현지 복구팀의 신속한 대응과 보강작업을 통해 부두 및 하역 설비 등 주요 수출 인프라 복구를 모두 마무리했다. 제이스코홀딩스 관계자는 "현지 복구 인력과 기술진이 연일 복구 작업에 매진한 결과 예상보다 빠르게 모든 복구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선적 장비 시운전과 수출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중이며 이르면 내달 초 첫 수출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복구 과정에서 축적된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자연재해 등 예기치 못한 변수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했다"며 "국내 기업 최초로 해외 니켈 원광 개발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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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휴먼인모션로보틱스, 코스닥 상장 준비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베노티앤알이 30일 로봇 계열사인 휴먼인모션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한다. 휴먼인모션로보틱스는 재활치료에 사용되는 최첨단 하체 착용형 웨어러블 로봇 엑소모션-R(XoMotion-R) 개발을 완료했다. 현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승인을 받았고 미국 FDA와 한국 식약처 승인을 진행하면서 양산 공급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또 보행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퍼스널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데 해당 모델은 AI 기술을 강화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베노티앤알은 9월 30일~10월 2일간 코엑스에 개최된 국제 컨퍼런스인 “Humanoid 2025”에 전시 부스로 참여해 국내외 많은 로봇 관계자에게 로봇의 완성도와 디자인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업자 박정욱 휴먼인모션로보틱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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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오에스랩, APEC서 'K-라이다' 기술 홍보 총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라이다(LiDAR) 선도기업 에스오에스랩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한류첨단미래산업관'에 참가해 글로벌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첨단 라이다 제품군을 선보인다. 에스오에스랩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한류첨단미래산업관 내 ‘모빌리티·이차전지’ 존에 전시 세션을 마련하고 자율주행 핵심 센서인 ‘ML 시리즈’를 전시·홍보한다고 30일 밝혔다. ML 시리즈는 모빌리티 플랫폼에 최적화된 고정형 3D 라이다로 특히 자율주행에서 요구되는 높은 정밀도와 해상도로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로봇·자율주행 등 물리적 환경에서 데이터를 감지하고 해석하는 핵심 센서인 라이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국내외 탑티어 완성차 및 부품사, 엔비디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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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인텔리전스,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 참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는 30일 '2025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25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술포럼이다. 올해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공식 부대행사로 추진됐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테크팝업 AX' 전시 기업으로 참가해 상업용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자동화 플랫폼 'B.THREE'를 소개했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 심 기반으로 트레이닝한 자체개발 로봇암 3D 스캐너와 'B.THREE' 플랫폼을 현장에서 시연했다. 특히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직접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기술체험존을 방문, 로봇암 3D 스캐너 시연을 참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재철 스카이인텔리전스 대표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그램 선정 이후, 한성숙 장관께서 직접 당사의 기술 혁신성을 확인해 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정부의 다양한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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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인천시와 로봇사업 추진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인천시와 업무협약체결(MOU)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청라 로봇랜드 로봇타워에서 개최된 인천 로봇산업 혁신성장 정책 발표 행사에서 인천시는 2030년까지 로봇산업 규모 '3조원+α' 달성을 목표로 사람과 로봇이 함께한다는 로봇사업 청사진을 발표했다. 인천시는 이날 인천도시공사·인천테크노파크·인천대·인하대·나우로보틱스·브릴스·유진로봇·테솔로 등 13개 기관·기업과 ‘로봇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 측의 요청에 따른 협약 체결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인천시는 이달 들어 로봇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나우로보틱스에 업무협약을 요청한 바 있다. 협약서엔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로봇 기업 혁신성장 지원 강화 △전문 인재 양성 및 직무 역량 강화 △시험·인증 및 연구 장비 활용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