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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성희 컨텍 대표, 카자흐 명예영사 취임 '한·카 우주산업 가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성희 컨텍 대표가 카자흐스탄 명예영사로 취임했다.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경제·우주산업 협력을 잇는 민간외교관 역할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우주 시스템 및 솔루션 전문기업 컨텍은 이 대표가 대전 본사에서 카자흐스탄 명예영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양국 경제교류 증진과 우호 협력 확대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취임식엔 아셋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를 비롯한 외교계 인사와 컨텍 임직원이 참석했다. 컨텍과 카자흐스탄의 협력은 2021년 이 대표가 중앙아시아 전시회를 계기로 현지 우주청 및 기업들과 교류하면서 시작됐다. 2024년에는 카자흐스탄 우주산업 기업 갈람(Ghalam LLP)과 약 100억원 규모의 농림·환경 관측용 위성 광학탑재체(EO Camera)와 위성영상 전처리시스템(CAL/VAL Processor) 설계·개발 및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에는 공동 위성 및 위성 부품 생산, 지상국 네트워크 구축, 위성영상의 인공지능(AI) 기반 처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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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우기, 중국 팬콘 티켓파워 입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i-dle' 우기(YUQI)가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고 2일 밝혔다. 우기의 중국 팬콘 '2026 YUQI Fan-Con '27'' 광저우 공연이 지난달 30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해당 공연은 오는 11일 바오넝 광저우 국제 스포츠 공연 예술 센터에서 개최된다. 우기는 시야제한석을 제외한 약 1만석을 채운다. 광저우를 시작으로 청두, 베이징, 상하이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기는 올해 초 발표된 중국 '텐센트 뮤직 차트 2026 올해의 여성'(WOMEN OF THE YEAR IN MUSIC 2026)으로 선정되며 관심을 모았다. 솔로곡 'Radio (Dum-Dum)', 'FREAK'이 텐센트 뮤직 골드 인증을 획득하며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었다. 우기는 상하이 디즈니랜드 10주년 기념 테마곡 'Magic Together'를 부르는 등 현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팬콘에 앞서 오는 8일 미니 2집 '二十七(27)'을 발매하고 1년 1개월 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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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AI Festa 2026’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전시회 ‘AI Festa 2026’에 참가해 로봇 학습 데이터 구축 과정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는 이번 전시에서 VR 텔레오퍼레이션 기반 로봇 학습 데이터 구축 과정을 시연한다. 시연은 정부가 추진하는 피지컬 AI 기술 개발 국책 과제에 실제 적용 중인 데이터 구축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진행한다. 참관객은 데이터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부스는 삼성동 코엑스 3층 C홀 '피지컬 AI & 로봇 특별관'에 마련된다. 이와 함께 크라우드웍스는 로보틱스 고도화의 핵심인 데이터 수집·가공·검증 통합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한다. 이 플랫폼은 텔레오퍼레이션 및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다양한 행동 데이터를 수집·검증하고 복잡한 물리적 데이터를 태스크, 시나리오, 서브 태스크, 액션 단위로 구조화해 데이터 가공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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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와 공동 주관해 진행한 ‘2026 블록체인&AI 해커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해커톤은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AI와 Web3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내 디지털 신원 생태계와 관련 산업의 확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선은 지난 9월 30일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318개팀이 참가했다. 결선 진출권 10장을 놓고 약 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개팀이 결선 무대에 올랐다. 결선 진출팀들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국가 모바일 신분증을 기반으로 AI와 Web3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실명 인증 모델 마켓과 UBI 보험료 자동 할인 서비스를 비롯해 온체인 지갑, 의료정보 전달, 영상 진본 증명, 고령자 복지신청 위임, 토큰증권(STO), AI 디지털 관광 지갑, 장애인 독립 서명, AI 창작물 이력관리 등 금융·의료·복지·관광·콘텐츠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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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비티 최대주주, 주식인도소송 항소 “주주환원 계속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최대주주인 박수근 대표 측이 최근 이뤄진 주식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진 기존 지분 구조 및 최대주주 지위에 변동이 없으며, 그간 추진해 온 주주환원 정책과 사업 전략을 그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일 엔비티에 따르면 박 대표 측은 캐시워크애즈(당시 모멘토)가 지난해 제기한 주식인도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최근 항소장을 제출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1민사부는 지난달 10일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원고 청구를 인용하면서, 원고(캐시워크애즈)가 대상 주식에 설정된 질권의 피담보채무 48억원을 각 질권자에게 지급하고 잔여 매매대금 39억 5000만 원을 박 대표에게 지급하라고 판단했다. 또 박 대표에 대해선 질권 말소와 함께 대상 주식 381만 9756주에 대한 계좌 간 대체 전자등록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지난해 3월 18일 양 측이 체결한 주식매매계약에서 비롯된 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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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AI가 일하는 SaaS’ 전략 구체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에이전트 친화형 SaaS(Agent-Ready SaaS)’ 전략을 구체화한다. 문서·그룹웨어 기술에 산업별 전문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문서 작성부터 결재, 업무 시스템 연계까지 지원하는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지난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한국인공지능클라우드산업협회(KACI)가 주최한 ‘제3회 AI 클라우드 빅테크 2026’에 참가해 이 같은 전략을 발표했다. 이해석 폴라리스오피스 부사장 겸 그룹 최고AI책임자(CAIO)가 이날 참석해 ‘Agent-Ready SaaS 전략: 도메인 특화 데이터와 SLM으로 구축하는 실행 엔진’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CAIO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제기되는 이른바 ‘SaaS 종말론’에 대해 소프트웨어의 사용 주체가 사람에서 AI 에이전트까지 확대되면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용자가 목표를 제시하면 에이전트가 필요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호출해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에서,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절차를 갖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의 역할은 더욱 커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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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에코스틸아스콘 1차 시공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에스지이)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 1차 시공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에코스틸아스콘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내 대형 차량과 물류 이동이 빈번한 임시주차장에 적용됐다. SG는 현장 공정에 맞춰 2차, 3차 후속 시공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에코스틸아스콘은 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천연골재 대신 활용한 친환경 고내구성 도로포장재다. 제강슬래그의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활용해 반복적인 차량 하중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형 차량 통행량이 많은 산업시설과 물류시설, 주요 간선도로 등 도로의 내구성과 유지관리 효율이 중요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다. SG는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 도로와 민간 산업시설에서 에코스틸아스콘 적용 사례를 확보하고 있다. 민간에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제5반도체공장(P5) 현장에서 적용 시험을 진행했으며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도 모크업(Mock-up) 시공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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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중엔시에스, 산업부 월드클래스 선정서 수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통합 열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한중엔시에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선정서를 받았다. 한중엔시에스는 ESS 분야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ESS 냉각시스템을 개발해 냉각 효율과 에너지 관리 성능을 높일 계획이다. 한중엔시에스는 지난 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산업부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선정서 수여식에 김상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고 2일 밝혔다. 한중엔시에스는 지난 4월 산업부가 발표한 이 사업의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76개 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참여했다.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ESS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초격차 기술 확보와 세계시장 선점을 목표로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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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유럽당뇨병학회서 경구 플랫폼 작용기전 확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경구용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성과에 대한 구두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EASD는 매년 전 세계 당뇨병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약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 규모의 당뇨병 학술대회다. 올해 행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밀라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발표에서 킵스바이오메드는 경구용 약물 전달 플랫폼 오랄로이드(Oraloid™) 기술을 활용한 '먹는 인슐린'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약물전달체의 장 내 흡수와 혈관 도달시까지 인슐린을 보호하는 작용 기전 및 생체이용률을 포함한 약동학(PK) 지표 등을 상세히 공개했다. 킵스파마는 이번 발표를 통해 인슐린을 이온성 나노복합체(ionic nanocomplex)로 감싸 위산과 소화효소로부터 보호하고 장 점막을 통과해 흡수된 뒤 혈관 속에서 인슐린이 방출되는 작용기전을 확인해 학회에 참여한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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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 ‘카카오 AI 돛 서밋 26’ 연사로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은 정지성 대표이사가 ‘카카오 AI 돛 서밋 26’ 행사에 연사로 참석해 ‘지역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피지컬 AI 시대, 기술 창업가의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 AI 돛은 올해 초 카카오그룹이 비수도권 지역의 AI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과 함께 출범시킨 민간 협력 추진 기구다. 2030년까지 100개의 인공지능(AI) 창업팀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 대표는 GIST 출신 기술 창업가이자 코스닥 상장사 대표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연설에서 ‘회사는 대표가 꿈꾸는 만큼 성장한다’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광주 연구실의 라이다 기술을 제품으로 구현하고 자율주행에서 로보틱스·피지컬 AI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거쳐야했던 선택과 시행착오 사례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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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출자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스콘 전문기업 SG(에스지이)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JV)에 출자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자를 시작으로 현지 생산거점 구축과 에코스틸아스콘 생산을 위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도로 인프라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SG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JV 설립을 진행 중이다. 양사는 JV 설립을 위한 계약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현지에서 아스콘 및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생산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아스콘 생산에 필요한 천연골재의 조달 비용이 높은 지역이다. SG는 현지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활용해 천연골재 사용량과 원재료 조달 부담을 낮추고 에코스틸아스콘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SG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도로사업 컨소시엄 구성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을 통해 현지에서 에코스틸아스콘을 직접 생산·공급하고 도로 시공과 유지보수까지 연계해 생산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사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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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네트워크 보안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양자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네트워크·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위드네트웍스 인수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씨티케이는 위드네트웍스 주식 71만5080주를 양수해 지분 56. 75%를 확보, 최대주주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해 5월 발행한 전환사채(CB)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한다. 고객 니즈에 맞춰 PQC·PUF 보안칩으로 보안을 강화한 네트워크·보안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기존 보안칩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ICTK와 위드네트웍스의 강점을 결합한 투트랙 성장 전략이 핵심이다. ICTK는 글로벌 빅테크와 로봇·드론·자율주행·산업용 IoT 등 피지컬 AI 제조기업에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복제방지기능(PUF) 기술을 보안칩·IP 형태로 공급한다. 통신사·공공·금융·기업 등 서비스 사업자들에겐 위드네트웍스의 네트워크 장비·솔루션에 보안 기술을 내장해 공급하는 사업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네트워크 솔루션에 적용한 보안기술과 고객 현장의 요구사항을 ICTK의 보안칩·IP 고도화에 반영하고, 적용 사례는 글로벌 고객 대상 사업 제안에도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