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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금융 인프라 전문기업 더즌은 올해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84억원, 당기순이익 7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 3%, 영업이익은 38%, 당기순이익은 34. 8% 증가했다. 회사 측은 주요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수익성 높은 사업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와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액 307억원, 영업이익 75억원, 당기순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 디지털 뱅킹 서비스 매출은 기존 고객사의 거래량 증가와 신규 대형 고객 확보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5. 4% 성장한 121억원을 기록했다. 더즌은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코빗, 지마켓 등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며 국내 주요 금융·결제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뱅킹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외환거래(FX) 솔루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5% 증가한 7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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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호남권생물자원관, 생물자원개발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바이오 전문기업 바이오솔루션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섬·연안 특화 야생생물을 활용한 천연 생물자원 효능 연구 및 차세대 바이오 제품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재생 및 안티에이징 시장 확대에 맞춰 기존 육상 유래 소재를 넘어 독특한 생리활성 물질을 지닌 국내 섬·해양 생물자원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바이오솔루션의 원료 플랫폼을 확장해 신규 바이오 원료의 신속한 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섬·연안 생물자원 확보 및 활용 기술을 통한 산업화 추진 △생물자원 유용성 정보의 교환, 공유, 공동 연구사업 발굴 및 추진 △섬·연안 생물 유래의 기능성 소재 및 기술정보 교류 △생물자원 관련 제품 제작, 공동 특허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섬·연안 야생생물 추출물에 대한 효능 평가 연구와 고품질의 소재 관리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전문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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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줌인]카티라이프 노하우 품은 스페로큐어, 임상 완성도 촉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자가 연골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미국 3상 준비와 함께 동종 관절강 주사형 치료제 ‘스페로큐어’의 국내 임상에 진입했다. 카티라이프에서 축적한 임상·허가 경험을 비수술 주사형 골관절염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이다. 무릎 골관절염 관절강 주사제 개발에선 후보물질의 효능만큼 중요한 변수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생리식염수를 투여받은 대조군에서도 통증과 기능이 크게 개선되는 ‘위약 반응’이다. 최근 공개된 코오롱티슈진 ‘TG-C’의 미국 3상 첫 번째 시험 결과를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회자된 문제다. 전문가들은 TG-C의 임상 결과를 투여군 약효의 문제라기보다, 문헌적 예측 범위 상단까지 상승한 위약군의 강한 진통 효과가 군 간 차이를 가린 '위약 반응 교란' 사례로 해석한다. 투약군의 약효가 없어서가 아니라 위약군에서 나타난 플라시보(Placebo)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난 탓에 통계적 유의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후발 주자들로 하여금 대조군 반응을 과거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가정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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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즈버즈, 반기 영업익 2.5배 "사상 최대 실적 가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 증가하며 외형 성장 속도를 높이는 모양새다. 와이즈버즈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245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2%, 영업이익은 125. 4%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22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76% 가량을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2024년 하반기 흑자 전환 이후 4개 반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와이즈버즈 사업 구조상 실적은 매년 하반기에 크게 개선되는 계절적 특성을 갖고 있다. 지난해 역시 영업이익이 상반기 26억 원에서 하반기 50억 원으로 2배 가까이 뛰었다. 마찬가지로 올해 하반기 역시 영업이익의 더 큰 성장폭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하반기에 진입한 현재도 지금까지의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 해 사상 최대치의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자신한다"며 “반기별 영업익의 우상향 흐름을 볼 때, 시장에서도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수익성 개선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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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1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가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운영자금을 확충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한다. 성호전자는 6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만기는 3년 후인 2029년 8월14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1만9114원으로 책정됐다. 성호전자 최대주주인 서룡전자와 서룡전자의 최대주주인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이 발행된 CB의 최대 40%를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갖는다. 대상별 인수금액은 △푸른인베스트먼트 150억원 △PIH투자조합 200억원 △에스앤에스 그래비티 M&A 1호 투자조합 95억원 △신동해파트너스 50억원 등이다. 성호전자는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1000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이번 CB의 보통주 전환에 맞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CB를 소각해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은 "성호전자 본업이 순항하는 가운데 핵심 자회사 ADS테크와 디이에스의 실적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성호전자그룹이 지속 가능한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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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수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에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가 협력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블록체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록체인 교과 과정과 실습,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대학 교육과 산업 수요의 간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5일 열린 현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나선다. △서울여자대학교 △건양대학교 △한세대학교의 공통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유니버시티 허브(University Hub)'를 맡아 블록체인 기술과 산업 경험을 대학 교육 전반에 기여할 계획이다. 회사는 우선 학생들이 실제 서비스 현장과 같은 환경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공동 실습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단순한 시연이나 모의 체험을 넘어 블록체인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그 위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실행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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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글로벌 리테일 박람회 'RetailNOW 2026'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6일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글로벌 유통산업기술박람회 'RetailNOW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RetailNOW 2026은 미국 유통솔루션 공급자협회(RSPA)가 주최하는 북미 리테일 업계 대표 연례행사다. 올해는 170여개에 달하는 글로벌 소매 및 결제 관련 IT 기업에서 15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에이루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면서 현지 기업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주력 제품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와 시스템, 바코드 스캐너뿐 아니라 라이너리스 신제품 'SLK-SL103' 및 프리미엄 모바일 프린터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재정비한 미국 법인 인력과 에이루트 본사 인원이 합류했다.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브랜드 '세우(SEWOO)' 홍보와 신규 비즈니스 채널 확보에 나섰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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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반도체, 기관 IR서 차세대 검사장비 전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6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에서 인공지능 기반 초음파 검사시스템과 2세대 마운터 등 차세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장비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MLCC 외관뿐 아니라 내부결함까지 고속 전수검사하는 기술을 앞세워 고부가가치 전장·AI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전일(5일) 기관투자자 온라인 IR을 통해 회사는 주요 사업 현황과 MLCC 후공정 장비 경쟁력, 신규 장비 개발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회사가 제시한 핵심 전략은 MLCC 검사 방식의 전환이다. AI 서버,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에 적용되는 고신뢰성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검사 범위가 제품 외관에서 내부, 샘플검사에서 고속 전수검사로 확대된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비파괴 방식으로 MLCC 내부의 미세 크랙, 박리, 공극 등을 검출하는 'AI 기반 초음파 전수검사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초음파 신호 분석에 AI 판정 기술을 결합해 기존 샘플검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검사 속도와 신뢰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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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멀티모달AI 에이전트로 건설현장 사고 예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가 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지원하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R&D)'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와소프트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서는 '중소기업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멀티모달 AI 에이전트 개발 및 실증' 과제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과제는 △영상 △음성 △센서 등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기반으로 작업자의 위험 행동과 작업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AI는 보호장비 착용 여부, 위험구역 출입, 작업자 이상 행동, 장비 이상 징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관리자에게 경고와 대응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소규모 빌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마음AI의 피지컬 AI 순찰 로봇 진도봇 해치(JINDO BOT HAECHI)를 활용한 현장 실증을 추진한다. 진도봇 해치는 공사 현장을 자율주행하며 작업자의 보호장비 착용 여부와 위험구역 출입을 점검하고, 현장의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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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컨텍·AP위성, 루마니아 우주 생태계 조성 논의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컨텍과 AP위성은 이성희 대표가 최근 체자르 아르메아누 주한 루마니아 대사를 만나 양사와 루마니아 우주기업 간 협력 확대를 위한 루마니아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컨텍이 지난 3년간 협력을 이어온 루마니아 파트너 A사(초광대역 무선통신 및 정밀 위치측정 전문기업)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루마니아 정부 차원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다. 회사에 따르면 아르메아누 대사는 컨텍의 우주 지상국, 위성영상 처리, 인공지능(AI), 레이저 통신, 양자암호 등 차세대 우주기술과 AP위성의 위성 개발 및 위성통신 단말기 기술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지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컨텍은 앞서 A사와 루마니아 국가 우주 프로그램인 'RomSAT' 추진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2024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협의를 이어왔다. 최근 A사 대표가 컨텍과 AP위성 본사가 있는 대전과 서울 및 제주 ASP를 잇달아 방문해 이 대표와 RomSAT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 논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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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니켐, 메타·아마존 컨소시엄 '루미아' 인수 "북미 진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유니켐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유연전자 딥테크 기업 루미아 테크놀로지스(Loomia Technologies, Inc. ) 지분 100%를 최대 630만달러의 기업가치로 인수하기 위한 주요 거래조건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오는 9월 30일 1차 인수대금 납입에 이어 내년 1월 4일 잔금 납입과 함께 거래를 최종 종결(클로징)할 예정이다. 루미아는 메타(Meta)와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등이 참여하는 미국 HAND ERC(Human AugmentatioN via Dexterity Engineering Research Center) 컨소시엄 멤버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촉각센싱(Tactile Sensing)과 전자피부(e-Skin) 기술을 공동개발하고 있다. 유니켐은 이번 인수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Hand)과 그리퍼(Gripper), 로봇 외피(e-Skin)에 적용되는 전자피부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루미아의 미국 법인과 연구개발(R&D) 조직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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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레오에스지, VSV 백신 플랫폼 기술 특허 포트폴리오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오에스지는 자체 개발한 재조합 VSV(Vesicular Stomatitis Virus) 기반 SUV-MAP™ 백신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차세대 감염병과 미래 팬데믹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크레오에스지는 자회사 스마젠 캐나다(Sumagen Canada Inc. )를 통해 개발한 재조합 VSV 벡터 기반 메르스(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백신에 대해 캐나다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성과는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감염병 백신을 신속하게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는 크레오에스지의 기술 역량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UV-MAP™은 약독화된 재조합 VSV를 백신 전달체로 활용하는 모듈형 백신 플랫폼이다. 목표로 하는 바이러스의 주요 항원 유전자를 VSV 벡터에 탑재해 발현시킴으로써 해당 병원체에 대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