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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투비소프트,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사업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비소프트는 24일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사업'의 SW·AI 산업 양성 사업과 관련된 전문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의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기업과 사업주 단체, 공공기관 등이 관련 기업과 공동으로 훈련을 체결하고, 직무분석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을 설계, 운영한다. 투비소프트가 지원하는 교육은 IT/정보통신 분야다. 구체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위한 UI/UX 플랫폼 기본 및 컴포넌트 활용 △UI/UX 플랫폼을 활용한 사례 중심 실무 활용으로 구성된다. 단순 이론이 아닌, 실제 업무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하는 재직 근로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 중식 제공, 교재 제공, 대한상공회의소 수료증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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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네이버와 '그린에너지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RE100 이행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부문에서 본격 입지 다지기에 들어갔다. 신성이엔지는 네이버와 에스알이솔루션, 여주에너지협동조합 등 12개 태양광발전사업자간 오프사이트PPA(제3자 전력거래계약) 체결을 중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7MW 규모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향후 25년간 매년 약 7GWh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게 된다. 네이버는 2040년까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보다 더 많은 양을 감축하는 '2040 카본 네거티브'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엔 성남 그린팩토리(제1사옥)와 춘천 커넥트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추가 설치하고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도입하는 등 RE100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계약의 특징은 신성이엔지가 여러 소규모 발전사업자의 발전설비를 하나로 묶어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다는 점이라는 설명이다.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체계적인 운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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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북미 최대 농기계 전시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북미 최대 농기계 전시회인 ‘세계 농업 박람회(World Ag Expo 2025)’,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National Farm Machinery Show)’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북미에서 100마력 이하 트랙터 시장 연평균 점유율 8.7%를 기록한 대동은 올해 1월 M/S 11.3%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월 점유율 11%를 두 번째 넘어섰다. 대동은 북미에서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현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북미 농기계 박람회에 참가했다. 대동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계 농업 박람회에서 1200㎡(360평)의 부스를, 12일~15일까지 진행된 루이빌 농기계 전시회에서는 470㎡(141평) 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북미 주력 20~60마력대의 중소형 트랙터 CS, CX, CK, DK 모델을 비롯해 올해 본격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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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태성, 천안 신공장 착공 "조단위 매출 발돋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9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성공한 태성이 곧바로 신공장 건설에 돌입했다. 착공에 들어간 천안 신공장을 발판으로 복합동박 설비와 유리기반 양산시설을 신사업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복합장비의 경우 올해 10월부터 본격 고객사향 납품이 이뤄지는 일정으로 잡고 있다. 태성은 지난 21일 천안 신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종학 태성 대표를 비롯해 태성 측 주요 임직원들과 중국 핵심 전기차 소재 기업들이 이날 대거 참석했다. 공장 부지는 지난해 연말부터 신사업 캐파 증설을 위해 사전 매입해놓은 곳이다. 태성은 지난해 9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천안북부일반산업단지에 3만3059㎡(약 1만평) 면적 토지를 약 190억원을 들여 매입한 바 있다. 최근 성공적으로 마친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확보한 900억원대 자금은 본격 공장 건설에 투입된다. 천안 신공장은 A동과 B동으로 구성된다. A동엔 PCB 공정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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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2025년 데이터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5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2024년까지 총 200개 이상 기업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참여 수요기업의 33%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정보기술(IT), 금융, 에듀테크, 자율주행 등 여러 분야에서 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 올해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당 최대 4500만원 상당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크라우드웍스는 수요기업에게 데이터 설계부터 수집, 생성, 가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전담 데이터 PM이 배정돼 프로젝트 전략 수립부터 수행까지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김우승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고품질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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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리기판 새 먹거리' 와이씨켐, 핵심소재 라인업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와이씨켐이 유리기판 전용 핵심소재를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해 양산 테스트에 이어 초도 물량을 공급했던 품목이다. 일찍이 핵심소재 중 하나인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를 주력 먹거리로 삼아온 만큼 고도화된 기술력을 자랑했다. 유리기판 특수코팅제에서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와이씨켐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25'에서 유리기판 전용 핵심소재들을 참관객들에게 공유했다. 일반적으로 유리기판 전용 핵심소재는 △포토레지스트 △스트리퍼(Stripper) △디벨로퍼(Developer) △특수코팅제 등 네 가지를 의미한다. 이 중 포토레지스트와 스트리퍼, 디벨로퍼가 전면에 배치됐다. 포토레지스트는 와이씨켐이 오랜 기간 주력 먹거리로 삼아온 소재다. '빛(Photo)'에 '저항한다(Resist)'는 이름처럼 반도체 노광 공정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매출 비중도 상당하다. 와이씨켐은 지난해 3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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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KS인더스트리, 유상증자 청약증거금 50억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KS인더스트리가 50억원 유상증자의 납입일 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회사 실무담당자의 업무착오 탓에 거래은행의 주금납입계좌로 입금절차를 밟지 않아 생긴 문제로 청약증거금 50억원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S인더스트리는 지난 21일로 예고됐던 50억원의 유상증자 납입일을 내달 4일로 미뤘다. 회사 측은 "실무담당자의 업무착오로 인해 거래은행의 주금납입계좌 입금절차를 밟지않아 거래소 공시규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납입일을 연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청약증거금 50억원은 이미 100% 확보한 상태"라면서 "주주분들께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덧붙였다. KS인더스트리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주사업인 해상 크레인 사업의 AI화를 비롯해, AI반도체사업, AI데이터센터 사업진출 등 대규모 신사업을 펼치기 위한 차원이다. 신사업은 이엘엠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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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김구환 그리드위즈 대표 "국내 유일 메이저 에너지전환 기업, 지금이 바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한국은 굉장히 후발주자다. 아시아에서 일본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은 재생에너지 비중이 35%일 정도로 훨씬 앞서 나가있다. 베트남도 30%를 넘었다. 우리는 앞으로 짧은 시간동안 빠르게 이 산업을 따라잡아야 해서 자금 투여와 정책 모멘텀이 어마어마하게 이뤄질 텐데 그럴수록 우리 같은 회사에겐 업사이드가 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아마 지금이 바닥이 아닐까 싶다.” 그리드위즈 창업자인 김구환 대표(사진)는 국내에선 에너지 전환 산업이 이제 시작 단계라고 봤다. 자본시장에서 산업에 대한 이해가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아직은 관련 기업들의 가치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진단이다. 동시에 희망도 있다고 봤다. 국가 정책적으로 이 산업을 빠르게 키워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는데다 글로벌 트렌드를 보더라도 산업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는 관점이다. 김 대표는 “출발은 늦었지만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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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소룩스 "주가하락 반대매매 탓, 임상·합병 추진 계속"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룩스가 최근 이뤄진 자사 주가 하락 사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며칠간의 주가 하락을 두고 시장에서 돌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무산설'이나 '아리바이오 사업 차질설' 등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주가 하락은 최대주주 지분에 걸려있던 주식담보대출의 담보권 실행에 따라 단순 반대매매가 이뤄진 탓이라는 설명이다. 소룩스는 12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최대주주의 담보계약대출에 따른 채권자의 담보권 실행(반대매매)이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면서 "사업이나 아리바이오의 임상 문제가 아닌 수급 상의 문제"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입장문에는 "아리바이오가 진행 중인 신약 개발은 매우 오랜 기간의 임상과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대주주와 주주들은 자금을 조달해 회사를 지원해 왔으며 대표이사의 담보 대출도 임상 및 합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소룩스는 "계획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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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 "금 품귀 현상, 조각투자·개인거래 등 대안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이 실물 금 구매 대체 서비스인 조각투자 '센골드'와 개인 간 거래 '금방금방' 등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금 시세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금 수요가 급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아이티센은 2018년 한국금거래소를 인수해 운영 중이다. 센골드는 아이티센이 인수한 후 출시한 서비스로 금, 은, 구리 등 7종의 귀금속과 비철금속 교환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수 시 자산을 실물로 인출할 수 있고 시세에 따라 매도도 할 수 있다. 센골드에서 거래되는 모든 자산은 한국금거래소 등이 교환을 보증하고 있다. 2024년 기준 118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누적 거래금액은 1조1000억원에 이른다. 또 개인 간 금, 은 실물거래 플랫폼도 있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가 운영 중인 금방금방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24시간 실시간으로 주식처럼 원하는 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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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사업모델 혁신 모델솔루션, 작년 영업익 대폭 개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2024년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혁신 하드웨어 플랫폼 계열사 모델솔루션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나타냈다. 2023년 부진했던 실적을 반등시키기 위한 노력 끝에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비용 효율화를 통해 손익구조도 개선했다. 21일 모델솔루션은 2024년 연간 매출은 680억원,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8%, 1288.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 2023년 대비 괄목한 만한 성장을 달성했다. 특히 매출도 성장했지만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05년 만들어진 모델솔루션은 국내 프로토타입 업계의 선두업체다. 2018년 한국타이어앤컴퍼니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앤컴퍼니그룹으로 편입됐다. IT 기기 등의 프로토타입(시제품)을 만들고 있고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기술력과 품질, 납기 대응력 등 종합 평가에서 글로벌 톱티어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모델솔루션의 성장은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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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로보틱스·안산시, 농업 분야 로봇 도입 업무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로봇 기업 대동로보틱스가 안산시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에너지팜에서 안산시 농업 로봇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동로보틱스와 안산시는 전날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협약식에는 대동로보틱스 여준구 대표를 포함해 이민근 안산시장, 농협중앙회 주원식 안산시 지부장, 안산시 4-H연합회 이태규 회장, 안산시 주민자치협의회 김태성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동로보틱스는 농업용 운반로봇 'RT 100'을 보급해 안산시의 농업 효율성 및 생산성 증대를 꾀한다. 이를 위해 대동로보틱스와 안산시는 △안산시 농업인을 위한 로봇 실증 △로봇 구매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정부 공모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안산시는 농업분야 로봇 도입을 위한 행정 및 재정적 부분을 지원하고, 대동로보틱스는 농업인을 위한 운반로봇 순회 시연 및 로봇 보급, 공모사업 추진 등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