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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이노스트림, '태블로' 컨설팅 파트너십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은 세일즈포스코리아와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 '태블로(Tableau)'의 공식 컨설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태블로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기능을 갖춘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다양한 데이터 원본을 연결하고 실시간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복잡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와 리포트로 변환해 제공해 데이터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지난해 '로고스데이터'를 인수합병하며 태블로 전문 엔지니어와 전담 조직을 확보했다. 고객 요구에 맞춰 태블로의 다양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적용하고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 또 태블로의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결합한 고도화된 분석 솔루션, 자체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확장 프로그램(익스텐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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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경남제약, 에이비엠랩과 '대학생 데이터 분석'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17일 에이비엠랩과 대학생 고객 확보와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제약은 이번 협약으로 에이비엠랩과 △20대 대학생 신규 고객 확보 △대학생 빅데이터 수집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제품 시장 검증 등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패턴을 분석해 향후 제품 포트폴리오의 차별화,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총 20개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대학생 빅데이터 솔루션을 활용해 소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대학생 소비 데이터는 단순한 통계 수치를 넘어 젊은 층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하는 핵심 지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학생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고객 맞춤형 제품,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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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투비소프트, 쌍용C&E 차세대 ERP 구축 사업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비소프트는 17일 쌍용C&E의 '차세대 ERP 상용 SW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투비소프트 마이플랫폼으로 구축돼 있던 쌍용C&E 의 레거시 ERP를 투비소프트의 최신 UI제품인 넥사크로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기존 데이터를 유지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비소프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UI/UX 트렌드를 반영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구현으로 사용자 경험을 크게 개선하고, 시스템 전반의 성능 향상에 주력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그간 쌓아온 기술력, 사업 노하우를 더해 시장 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투비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존 마이플랫폼에서 넥사크로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통해 차세대 ERP 시스템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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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유럽 최대 리테일 전시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17일 유럽 최대 리테일테크 전시회 'EuroCIS(유로시스)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이루트는 유로시스 2025를 통해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유로시스는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리테일테크 전시회다. 지난해 기준 41개국 475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총 95개국에서 1만명 이상이 방문한 리테일 분야 글로벌 교류의 장이다. 에이루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기업 및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통해 보유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력 제품인 POS(Point Of Sale) 프린터 및 시스템, 바코드 스캐너뿐 아니라 스마트 단말기 'NBP-75', 프리미엄 POS 프린터 'SLK-CB125' 등 다양한 신제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18개국을 비롯, 총 24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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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우딘퓨쳐스, '네오젠X슈야토야 에디션'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우딘퓨쳐스는 자사 글로벌 뷰티 브랜드 ‘네오젠’이 글로벌 인기 캐릭터 ‘슈야토야’와 협업해 '네오젠X슈야토야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1020세대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슈야토야를 내세운 제품이다. 출시 직후 올리브영 온라인몰 오늘의 랭킹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끈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을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국내 및 수출 판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슈야토야를 활용한 3종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슈야토야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베스트셀러 3종을 네오젠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올리브영 등 주요 드럭스토어 매장 등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슈야토야 콜라보 화장품 나이아신아마이드 마스크 패드와 세럼은 네오젠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올리브영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손거울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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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농업용 운반로봇 'RT100' 공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이 국내 업계 최초로 농업 로봇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대동은 ‘2025 국내 대리점 총회’를 개최하고 농업용 운반로봇 'RT100' 출시를 공식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농업용 운반차 시장은 연간 6000대 규모로 특히 자율이동로봇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다. 대동은 향후 5년간 시장이 연평균 27.5%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자율주행 운반로봇을 개발했다. 운반로봇 'RT100'은 과수 시장을 겨냥해 작업자가 과일을 수확하면서 이를 운반할 농기계를 계속 운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조작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유선(와이어) 추종과 자율주행 두 모델로 개발했다. 대동은 2월 유선(와이어) 추종 운반로봇을 먼저 출시하고 이어 자율주행 추종 운반로봇을 4월 선보일 계획이다. 'RT100'은 와이어를 사용해 여성 및 고령 농업인도 손쉽게 운행이 가능하며 사용자와 일정 거리를 두고 추종하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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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AI 솔루션 일본 PMDA 인허가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JLK)가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자사의 비조영CT 뇌졸중 AI 솔루션에 대한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를 통해 제이엘케이는 일본 의료시장에 최적화된 뇌졸중 AI 솔루션 패키지를 구성해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제이엘케이의 비조영CT 뇌졸중 AI 솔루션은 비조영CT 영상을 기반으로 뇌출혈과 뇌경색의 진단을 보조할 수 있는 AI 기능을 통합한 강력한 솔루션이다. 비조영CT는 뇌졸중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했을 때 가장 먼저 촬영하는 영상으로 빠르고 정확한 분석이 핵심이다. 솔루션은 촬영된 비조영CT 영상에서 나타난 고음영과 저음영 영역을 찾아내고 해당 영역의 부피를 계산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솔루션의 강점을 결합해 더욱 정밀한 뇌졸중 진단을 지원하며 신속한 진단이 필수적인 응급 환경에서 의료진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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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리트코 인수…신사업 모델 구축 일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즈비전이 미세먼지 저감 분야에 특화된 기술과 전문성을 보유한 리트코의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기존의 통신서비스(MVNO) 사업을 넘어 환경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리트코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기반으로 인프라 사업의 통합 시스템과 산업 플랜트용 관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터널과 승강장, 열차 내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양방향 전기집진기 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기업이다. 비교적 안정적인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아이즈비전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사업을 최적화하고 신사업 도입 및 글로벌시장 확장이라는 3단계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환경기술을 융합해 스마트 환경감시, 안전시스템, 친환경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데다 지능형센서, 실시간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제어기술 등에 강점을 지닌 만큼 기술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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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디렉터스테크, 번개장터 광고 제작 파트너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렉터스테크는 17일 번개장터의 광고 제작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I기술을 활용해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의 서비스 강점과 차별점을 중심으로 총 5편의 영상광고를 제작할 예정이다. 실사 촬영 없이 첨단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번개장터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중고거래 과정에서 소비자가 겪는 다양한 불편함을 번개장터만의 솔루션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표현할 계획이다. 디렉터스테크는 고해상도 3D 모델링과 AI 기반 콘텐츠 생성 솔루션을 통해 짧은 시간에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I 기술을 통해 LVMH 그룹, 샤넬, LG전자 등 국내외 다양한 산업군의 영상을 제작해 왔다. 이재철 디렉터스테크 대표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는 혁신적인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영상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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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DS단석, 국내 최초 SAF 원료 생산기지 '첫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에서 어떤 회사가 가장 많은 폐기물을 수입해 왔는지 찾아보면 DS단석의 경쟁력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오랜 기간 다양한 폐자원을 확보해 이를 활용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SAF(Sustainable Aviation Fuel·지속가능항공유) 시장의 선두 주자로 나설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자원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이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PTU(Pre-Treatment Unit)를 처음 공개했다. 경기도 평택시에서 2023년 9월 착공에 돌입해 지난해 11월 준공 후 테스트를 마치고 지난달 첫 공급을 진행했다. 연 30만톤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현재 가동률은 70~80% 수준이다. HVO-PTU는 수첨바이오디젤 전처리 공정을 의미한다. 해당 공정을 통해 SAF의 원료가 생산된다. SAF는 폐식용유, 생활폐기물 등을 원료로 만든 친환경 항공유로 기존 화석연료 기반의 항공유 대비 탄소배출량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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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탑런토탈솔루션"상장 직후 장비업체 인수, 국가대표 소부장 '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올해는 탑런토탈솔루션이 가장 크게 도약하는 해라고 생각합니다. 여리박빙(如履薄氷·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조심스러운 상황) 상황 속에서도 크고 작은 변수들을 헤쳐나가며 새로운 기회를 끊임없이 발굴하겠습니다." 박영근 탑런토탈솔루션 부회장(사진)은 최근 더벨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상장 후 처음 맞는 신년 각오를 밝혔다.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박 부회장은 상장을 준비할 때보다 더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투자자와의 소통을 늘리기 위해 최근 판교 캠퍼스에 집무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지난달에는 전장 시장의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CES 2025에도 다녀왔다. 박 부회장이 이끌고 있는 탑런토탈솔루션은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 상장 당시 약속한 대로 공모자금을 활용해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 기업 에이피솔루션의 지분을 인수했다. 지난달 관련 작업이 마무리되며 에이피솔루션의 사명도 탑런에이피솔루션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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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숨고르기' 그리드위즈, "올해 신사업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너지 데이터테크 기업 그리드위즈가 지난해 연간 실적과 올해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그리드위즈의 연결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1247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매출 및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의 일시적 성장 둔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에너지 전환 산업에 대한 국제 정치적 불확실성 △국내 전력산업 시장 약화 및 철강, 화학, 건설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의 경기 둔화를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적자 전환의 구체적인 배경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의 일시적 침체로 장기매출채권이 증가하면서 약 40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설정한 것"이라며 "해당 채권은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환수 중"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그리드위즈는 기존 사업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요관리(DR) 사업 확대 △V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