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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씽크프리, CES 2025서 'AI 기반 미래 업무 환경' 시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자회사 씽크프리가 1월 7일부터 10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AI 기술 중심의 미래 업무 환경'을 주제로 여러 AI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스마트 오피스 환경 등에서 AI 기반 생산성 도구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시나리오로 구성된다. 차량 이동 중에도 AI를 활용한 데이터 검색·요약, 문서 기반 협업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연한다는 설명이다. 시나리오 구현에는 △웹브라우저 기반 '씽크프리 오피스 온라인' △AI 기반 기업용 검색 & 어시스턴트 '리파인더 AI'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온라인 오피스가 결합한 '씽크프리 드라이브(가칭)' △기업용 지식 관리 서비스 '씽크프리 인텔렉트(가칭)' 등 제품이 활용된다. 김두영 씽크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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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북미시장 공략' 가온그룹, 자회사와 CES 2025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자회사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브로드밴드와 오는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해 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CES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다. AI 산업 관계자를 비롯해 네트워크, 사물인터넷(IoT), 로봇, 메타버스 등 광범위한 IT 업계가 참여한다. 올해 전시회에는 158개국에서 약 4500개 기업과 1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온그룹은 해당 자리에서 △온디바이스 AI OTT 디바이스 △스탠딩·큐브 디자인 AI 스피커 △와이파이7(Wi-Fi7) 무선공유기(AP) △XGS-PON(10Gigabit Symmetrical Passive Optical Network) △원격제어 네트워크 단말 관리 솔루션(KRMS) 등 차세대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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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파크시스템스, 스위스 '린시테크' 인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나노계측기기 전문기업 파크시스템스가 스위스의 디지털 홀로그래픽 현미경(DHM) 기술 기업 린시테크(Lyncee Tec)를 인수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22년 10월 독일의 계측장비 회사 아큐리온(Accurion GmbH)을 인수한 데 이어 인수·합병(M&A)을 통해 광학계측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린시테크는 2003년 스위스 로잔 연방공과대학(EPFL) 연구진이 설립한 회사로 DHM 기술의 연구개발과 상업화를 선도해 왔다. DHM 기술은 홀로그램을 활용해 샘플의 3차원(3D) 정보를 스캔 없이 전체 시야에서 빠르게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기존 간섭계 기반 광학 프로파일링보다 100배 이상 빠른 이미징 속도를 제공하는 한편, 크기가 작아 연구 및 산업 생산 환경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재료과학, 생명과학, MEMS,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정밀도와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는 "린시테크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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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AI 신약 플랫폼 '딥매처' 글로벌 확장 원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테카바이오는 올해를 글로벌 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삼았다. AI 신약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를 비롯해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될 사업부문들이 지난해 사업화를 마친 만큼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발생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 실제로 '딥매처'를 활용한 AI 신약 개발 서비스 계약은 최근 들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부터 연말까지 한달동안에만 3건의 계약이 체결됐다. 자체 개발한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의 완성도가 더해지면서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러브콜이 밀려들어오는 분위기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임대·설계 컨설팅 등 당장 올해부터 수익화가 가능한 부가 사업까지 갖춰지면서 내부적으로는 드라마틱한 실적 반등세도 내심 기대하고 있다.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사진)는 2일 "지난해까지 B2B 및 B2C 방식으로 매출 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완료했다"면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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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미코바이오메드, 면역진단 파트 매출 증진 '기대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코바이오메드의 수출 비중이 보다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내 호흡기 감염병 환자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미코바이오메드는 과거 코로나19 분자 진단 키트의 수출 호조 덕에 매출을 끌어올린 이력이 있다. 지금도 '면역진단사업부문'을 앞세워 역량을 갈고 닦는 모습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코바이오메드의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수출 비중은 24.3%로 집계됐다. 미코바이오메드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꾸준히 수출 비중이 과반을 상회한 기록이 있다. 현재는 국내 용역 매출이 늘어나 수출 비중도 그만큼 줄어든 상태다. 그 중 2022년 당시 미코바이오메드의 수출 매출을 견인한 조직은 면역진단사업부문이다. '신속 항체 진단 키트(RDT COVID-19)'와 '신속 항원 진단 키트(RDT COVID-19)', '신속 중화항체 진단 키트(RDT COVID-19)' 등이 주요 제품으로 등재돼 있다. 체외진단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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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휴림로봇,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사 로봇공급자격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제조 전문기업 휴림로봇이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업체의 신뢰성 검증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해 로봇공급업체로 등록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해당 제조업체의 1차 장비사에 로봇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해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휴림로봇은 직각좌표로봇의 사양등록 신뢰성 검증 절차를 1년 6개월에 걸쳐 준비했으며 최종적으로 지난해 9월 말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휴림로봇은 단축 및 다축 로봇 공급이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휴림로봇 김봉관 대표이사는 "이번 등록을 통해 이차전지 주요 장비에 들어가는 로봇 공급 기회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954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는 이차전지 장비제조업체 이큐셀을 인수한 만큼 그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큐셀과의 협업 강화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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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트나인, 사명 '스카이월드와이드' 변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나인은 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Worldwide)'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목적에 인공지능(AI) 광고제작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비트나인은 기보유한 데이터 솔루션 기술과 AI 기술을 결합해 AI 광고·콘텐츠 제작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신재혁 디렉터스컴퍼니 대표, 이재철 디렉터스테크 대표, 제갈완 디렉터스컴퍼니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AI 기술 전문가인 곽노준 서울대학교 교수가, 감사에는 법률 전문가인 최진혁 전문가가 선임됐다. 신재혁 대표는 "사명 변경과 사업 목적 추가는 AI 기술 중심의 글로벌 테크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새로운 리더십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트나인은 오는 2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디렉터스테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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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임상 2상 마무리 단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오솔루션이 차세대 무릎연골재생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미국 임상2상의 마지막 환자 추적 관찰(48주)을 종료하고 데이터 입력 및 MRI 평가 작업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상반기 내 결과보고서를 발표하고, 여건에 따라 국제학회에 중간 데이터 발표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9년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은 카티라이프는 한국 임상 결과를 인정받아 미국에서 곧장 임상 2상 단계에 진입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후 미국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4개 임상시험기관에서 총 20명의 무릎연골결손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카티라이프는 지난 2020년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국책과제로 선정돼 미국 임상시험을 위한 정부출연금 33억원을 지원받았다. 또 2023년에는 FDA로부터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2상 결과에 따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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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김준식 회장 "북미 시장점유율 10% 달성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준식 대동그룹 회장이 북미 시장점유율 10% 달성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양적 성장을 올해 비전으로 제시했다. 자율주행 운반로봇 등 신사업도 추진한다. 김 회장은 3일 임직원 대상 신년사에서 "글로벌 양적 성장 측면에서 북미 시장 점유율 10% 달성, 유럽 시장 매출 및 중대형 트랙터 차지비 증대, CCE 신사업 기반 구축,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등 신시장 안정화 등을 올해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고 말했다. 또 트랙터 전 제품에 텔레매틱스(TMS) 모델을 탑재해 미국에 수출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김 회장은 "불확실성이 증대된 시장 환경에서 본사와 해외 법인 간 더욱 밀접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적합한 유연한 전략을 수립하고,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부품, 서비스, 딜러 금융 지원 등 새로운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여 '안정적 성장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동의 미래사업 중 하나인 정밀 농업과 운반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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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유나이티드, 합병 허들 넘었다 "이달 내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아티스트컴퍼니 합병 계획이 순항 중이다. 합병 과정에서 관건이었던 '주식 매수청구권' 조건이 충족되면서 이달 내 합병이 완료될 공산이 커졌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아티스트컴퍼니와의 합병 과정에서 주요 조건이었던 반대 주주들의 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80억원 미만으로 집계되었다고 2일 밝혔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해 12월 13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아티스트컴퍼니와의 합병 안건을 가결시킨 바 있다. 합병 당사자인 양사가 당시 맺은 계약엔 반대 주주들의 매수청구권 행사금액 총액이 80억원을 넘거나 매수청구 주식비율이 33.3%를 넘을 경우 합병안을 철회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이번 집계에서 매수청구권 총액(80억원 미만)과 주식 비율(33.3% 미만) 조건이 모두 충족되면서 이후 합병 과정에서의 허들은 사실상 없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양사간 합병은 이달 내 완료될 것으로 회사측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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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탄소 배출권 첫 판매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가 인도네시아 찌아슴 막여과 정수장 운영을 통해 획득한 탄소 배출권의 첫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시노펙스는 지난해 7월 국제기관인 베라(Verra)로부터 막여과 방식 정수장 운영에 따른 자발적 탄소 배출권을 정식 획득했다. 이번 계약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찌아슴 정수장 운영을 통해 획득한 9046톤 분량의 탄소 배출권의 판매 계약이다. 시노펙스가 획득한 탄소 배출권은 매년 약 6242톤이다. 인도네시아 외에 파키스탄 지역 친환경 정수 시스템 공급 프로젝트로 추가 자발적 탄소 배출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권기 시노펙스 상무는 "시노펙스는 국내 수처리용 멤브라인과 필터 제조기업 중 최초로 자발적 탄소 배출권(VCM)을 확득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2024년 12월까지 발생한 탄소 배출권에 대한 추가 판매 계약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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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공개 임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23만 관객 달성 이후 최근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에 오른 '사랑의 하츄핑'이 이은결 일루셔니스트의 총연출로 판타지 뮤지컬로 공개된다.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는 2일 판타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이 오는 8일 초연을 앞두고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아동가족 장르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판타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환상적인 연출과 순식간에 벌어지는 의상 체인지,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그림자극, 홀로그램과 대형 구조물로 연출된 티니핑 퍼펫(인형 오브제) 등을 활용해 새로운 판타지 뮤지컬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라스베이거스 매직팀이 직접 제작한 마법 같은 플라잉 연출과 일루셔니스트가 직접 연출하는 마술적 효과도 돋보인다. 애니메이션 영화 속 장면의 생동감을 오프라인 무대 공간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연출을 담당한 이 일루셔니스트는 "일루션이라는 장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