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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군산산단 태양광발전소 EPC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가 군산산업단지의 RE100 달성을 위한 그린에너지 구축사업에 참여하며 산업단지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힘을 보탠다. 신성이엔지는 군산산업단지 내 총 12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구축 사업에서 3.5MW 규모, 약 50억원 수준의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까지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군산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다. 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력 구매 비용을 낮추고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신성이엔지는 단순한 재생에너지 설비 구축을 넘어 산업단지 전반의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회사가 개발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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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CBI, '고환율' 수혜 기대감 부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CBI는 30일 고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CBI는 북,남미 및 유럽시장에 자동차 부품 수출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CBI 제품은 모두 원부자재 수입없이 수출로만 이루어져 있어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CBI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기업은 수출과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변동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CBI는 고환율 환경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환율 변동에도 수익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헤지 전략을 유연하게 가동하고 있다"며 "환율 상승추세에서는 환-헤지를 중단하고, 환율 하락세가 두드러지면 환-헤지를 통해 대금을 계약 환율로 고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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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의료 AI 허브 플랫폼' 6번째 FDA 신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AI 1호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가 개발한 의료 AI 허브 플랫폼의 6번째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 신청을 완료해 지난해 연간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한 제품은 의료 영상 관리, 데이터 분석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는 AI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다양한 의료 영상의 분석·저장은 물론 시각화와 모바일 통신 등을 지원한다. CT, MR, 초음파 등의 의료 장비에서 생성된 다양한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고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 제이엘케이의 자체 솔루션은 물론 타사 AI 솔루션을 탑재해 사용할 수 있으며 병원정보시스템(HIS)·영상정보시스템(PACS)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접근성을 최적화해 의료진이 PC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모바일로 영상을 분석하고 중요한 소견을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 알림 기능도 접목해 긴급 상황 시 능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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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계열' 부스터즈, '썬라이크'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서울반도체와 함께 자연광 LED 브랜드 '썬라이크(SunLike)' 사업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국내 1위이자 글로벌 시장 점유율 3위의 광반도체 전문 기업이다. 1만8000여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LED조명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살균가전, 디스플레이 등 2세대 LED 산업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썬라이크는 서울반도체를 대표하는 LED 기술이다. 일반 LED와 달리 자연광과 가장 유사한 스펙트럼을 방출해 과도한 블루라이트 파장을 낮춰준다. 근시 예방은 물론 학습력 향상, 숙면효과, 정확한 색감표현 등의 효과가 있다. 실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 결과 썬라이크 조명을 사용할 시 눈의 피로감이 4.3배 감소한다는 효능이 입증됐다. 잠드는 시간도 약 23% 단축됐다. 부스터즈가 서울반도체와의 협업을 토대로 독자적인 LED 브랜드인 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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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하이케어넷, AI 호흡기 질환 원격 모니터링 사업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성정보는 디지털 헬스케어 자회사 하이케어넷이 인공지능(AI) 분석 기반 호흡기 질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하이케어넷이 참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해외 우수 연구개발(R&D) 기관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을 특징으로 하는 다자간 공동펀딩형 R&D 프로그램으로, 2027년 9월까지 글로벌 컨소시엄을 통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의 한국 목표는 생체 및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호흡기 건강 상태와 중증 이행 위험도를 분석할 수 있는 AI 기반 지능형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생체정보 데이터, 활동 정보 데이터, 음향 데이터, 증상 프로토콜 응답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AI 기반 지능형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게이트웨이를 통해 환자의 일상적 건강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호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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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에코, 자원순환플랜트 준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 자회사 에이루트에코는 2일 충남 서산시 소재 자원순환플랜트 준공을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루트에코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동화 설비와 기술을 적용해 서산 자원순환플랜트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상당 부분을 최신 설비에 투자해 수율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다양한 자동화 기술을 구현해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서산 자원순환플랜트는 연간 최대 7만5000톤 이상의 자원순환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루트에코는 서산 자원순환플랜트 준공을 기점으로 양산을 진행해 리사이클링 사업 매출 극대화에 나설 방침이다. 플랜트 인근에 위치한 대산석유화학단지 등으로부터 원재료를 확보해 건설자재 기업에 연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에이루트에코 관계자는 "글로벌 리사이클링 시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정책 활성화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에이루트에코는 서산 자원순환플랜트를 중심으로 시장 선점에 나설 것"이라며 "플랜트 준공이 완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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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즈비전이 세종텔레콤과 알뜰폰(MVNO) 가입자 이관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가입자 이관의 구체적인 방법과 시기를 포함한 세부사항은 추가 논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아이즈비전 측은 "이번 체결을 통해 알뜰폰 후불기준 누적 가입자 40만명을 보유하게 됐다"며 "또 이동통신 자회사를 제외한 국내 알뜰폰 사업자 중 온라인 신규가입 기준 1등의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아이즈비전은 이번 세종텔레콤 가입자 이관을 기점으로 △제휴 및 온라인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통한 고객 상담 효율화 등 알뜰폰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즈비전 관계자는 "정부의 알뜰폰 활성화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도입 등 제도의 강화 환경 속에서 전문적인 사업역량과 시스템을 이미 갖췄다"며 "가입자 기반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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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울소재과학, 138억 유상증자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소재과학은 31일 총 13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각각 10억원, 72억원, 56억원 수준의 유상증자다. 한울소재과학은 지난 11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조달한 자금은 전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울소재과학 관계자는 "통신사업부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4년째 이어온 양자통신 및 양자암호 사업부의 수익화가 기대된다"며 "신규 소재사업을 통한 신규 매출로 기대에 부흥할 신년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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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흰개미집' 특허 "데이터센터 냉각비용 10분의1"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연대류 구조물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증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설계의 핵심인 냉각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허다. '자연대류 구조물 특허'는 전 세계 최초로 흰개미집 구조에서 영감을 받아 데이터센터 설계에 적용한 사례다. 공기의 흐름을 이용해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에어컨 없이도 데이터센터의 구조 특허를 적용해 냉각문제를 해결했다. 이 특허를 적용하면 데이터센터의 냉각 비용은 기존 방식 대비 10분의 1로 줄어든다. 흰개미집은 엄청나게 많은 통로가 복잡하게 얽인 구조다. 이를 통해 개미탑 표면이 수많은 구멍을 통해 바깥과 연결된다. 개미집 아래의 주요 생활 공간에서 나오는 열이 개미탑의 위쪽 구멍을 통해 배출되고 내부의 공기가 빠져나간 자리엔 시원한 공기가 유입되는 구조다. 신테카바이오는 자사 ABS센터에 흰개미집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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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김우성 신임 대표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구 굿센)는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임 대표로 김우성 아이티센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딜로이트컨설팅 등을 거친 정보기술(IT) 분야 디지털 혁신 전문가다. 아이티센그룹 합류 직전에는 딜로이트컨설팅 기술전략, AI&DATA 그룹장, 딜로이트그룹 최고혁신책임자(CIO)를 역임했다. 아이티센그룹에는 올해 최고디지털전환책임자(CTO)로 합류했다. 최근 발표된 아이티센그룹의 신규 CI 개편을 비롯해 그룹사 내부 업무에 인공지능(AI) 적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아이티센코어는 김 대표를 중심으로 건설 산업 특화 전사적자원관리(ERP)와 내부회계 솔루션의 기능 세분화·다각화에 나선다. 또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SaaS)로 비용 부담을 낮춰 저변 확대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비전AI, 디지털트윈 등 지능형 영상 사업으로의 확장도 꾀한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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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GA솔루션즈, 2025년 사이버 보안 전망 발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 전문기업 SGA솔루션즈가 '2025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30일 발표했다. SGA솔루션즈가 꼽은 6대 전망은 △제로 트러스트의 확산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의 부상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기반 ID 보안 위협 증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공격 증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공격 증가 △큐싱(Q-shing)의 덫 등이다. SGA솔루션즈는 내년부터 기존 경계 기반 보안 모델 대신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도입이 확산될 것이라고 점쳤다. 제로 트러스트는 사용자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최소한의 권한 부여로 큰 피해를 방지하는 보안 모델이다. 정부가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을 발표하고 도입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확산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 예상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이 이어지면서 이를 지키기 위한 클라우드 보안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동화된 위협 탐지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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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비트나인, '모건 마오' 사내이사 선임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비트나인은 30일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해 모건 마오(Morgan Mao)(사진)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건 마오는 향후 비트나인의 글로벌 CEO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LVMH 이노베이션 어워드 대상을 수상한 생성형 AI 영상제작 원천기술 보유자로 알려져 있다. 해외에서 생성형 AI 소프트웨어 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글로벌 AI 영상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신규 해외시장 진출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에서 전문성과 신뢰를 쌓았다. 향후 모건 마오의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 전문성은 비트나인의 글로벌 진출과 파트너십 구축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프리미엄 광고 제작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건 마오 대표는 "AI 기술은 단순히 도구를 넘어서 산업을 재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