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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허브, 지택스 글로벌 2024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위허브(WeHub)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중 하나인 지텍스 글로벌(GITEX GLOBAL) 2024을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서 중동, 아프리카, 서남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의 테크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지텍스 글로벌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렸다. 위허브는 글로벌 대형 은행, 통신사, 결제처리 기업 등을 포함한 80여개 기업들과 파트너링을 진행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가운데 일부 결제처리 기업이 위허브 솔루션을 탑재하는 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위허브 관계자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 은행, 두바이 정부기관과도 협업에 대해 논의했다”며 “구체적인 협력을 위해 추가적으로 소통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걸프협력회의(GCC) 소재의 대형 투자사로부터 직접적인 투자 제안도 이뤄졌다고 했다. 중동 시장 진출과 입지 강화를 위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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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티사이언티픽, 자회사 넷크루즈 합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사이언티픽이 경영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안·인프라 관리 전문 기업 자회사 넷크루즈를 합병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 21일 합병승인 이사회를 열고 12월 24일 합병을 완료할 예정이다. 티사이언티픽은 넷크루즈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된다. 이번 합병을 통해 티사이언티픽은 IT 보안 설루션 전문 기업이라는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넷크루즈는 올해 설립 24년 차 기업으로 인프라 통합관리 및 통합보안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한 자체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빅데이터 기반 주요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며 LGU+, KT, 대한항공 등 일반 기업부터 금융, 대학, 병원, 공공 및 국방 영역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관련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유승재 티사이언티픽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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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티스트유나이티드 "주주가치 지키기 위해 싸울 것"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래몽래인의 경영정상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회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진 경영권 분쟁 사태는 고스란히 주주들의 손해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주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주총회를 통해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래몽래인의 최대주주로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고 회사가 안정적인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계기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 존경하는 래몽래인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래몽래인에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고 계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근 유상증자를 통한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현 사태는 김동래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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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텔레셋에 300억 지상게이트웨이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안테나 및 솔루션 전문 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가 캐나다 위성통신 사업자인 텔레셋(Telesat)과 300억원 규모 대형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Ground Gateway Antenna) 개발과 초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텔레셋의 저궤도 위성(LEO) 프로젝트 ‘Telesat Lightspeed’의 일환이다. 2026년까지 298개의 첨단 위성을 발사해 전 세계 통신사를 비롯한 기업들과 정부·군사 시설 고객에게 차세대 위성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인텔리안테크는 지난 2022년 텔레셋과 유저터미널(User Terminal) 개발 계약을 체결해 현재 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개발과 공급까지 담당하게 됐다.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는 저궤도 위성 통신 시스템에서 위성과 지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필수 인프라다. 움직이는 위성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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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인니 정부 관계자 대상 K-DID 연수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정보기술(IT)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모바일 신분증(K-DID) 기술 관련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기술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도네시아 국가사이버암호원 전자인증서비스 국장을 포함해 내무부, 정보통신부, 행정개혁부, 정치법률안보조정부, 법인권부, 국가공무원청, 국가경찰청, 조폐공사 등 9개 정부부처의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라온시큐어는 강의 세션을 통해 K-DID 기술의 특장점을 설명하고 한국의 모바일 신분증 애플리케이션(앱)을 시연했다. 모바일 신분증 구측에 활용된 자사 블록체인 기반 DID 신원자격·인증 통합 플랫폼 '옴니원 디지털ID'를 소개하고, 모바일 신분증 인증 기능이 탑재된 무인 자판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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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이엘케이, 뇌졸중 솔루션 JLK-CTP, 일본 PMDA 인허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AI 분야의 최초 상장 기업인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뇌 CT 관류 영상 솔루션 JLK-CTP가 지난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일본 PMDA(후생노동성) 인허가 획득에 성공했다고 21일 발표했다. JLK-CTP는 뇌 CT 관류 영상을 분석해 뇌관류 저하 영역과 뇌 손상 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AI 솔루션으로 의사들이 이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수술 및 시술 여부를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이번 PMDA 인허가 획득은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솔루션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인허가를 획득한 사례”라며 “일본은 노인비율 세계 1위이고 의료시장 세계 3위의 매력적인 시장으로 본격적인 일본 의료시장의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라고 밝혔다. 일본 의료 시장은 세계적으로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시장으로 가장 빠르게 초고령화가 진행 중이다. 2023년 기준으로 약 1억 2천만 명의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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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네이처 자매지에 miLab™ BCM 활용 AI 연구 게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노을은 자사의 혈액 분석 솔루션 miLab™ BCM으로 생성한 백혈구 이미지 분류 데이터 셋에 대한 AI 논문이 Nature 자매지 사이언티픽 데이터(Scientific Data)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논문을 통해 공개된 ‘백혈구의 분류를 위한 대규모 멀티포커스 데이터셋’은 현재 사용 가능한 여러 오픈 데이터셋과 비교하여 최초로 초점별 영상(focus stack)을 포함하였으며, 다양한 18개 세포 타입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노을만의 고체 염색(NGSI) 기술과 완전히 자동화된 이미지 취득을 통해 구축한 최초의 대규모 고품질 백혈구 이미지 데이터셋으로 질적으로 기존 연구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miLab™ BCM은 세계 최초 완전자동화 AI 기반 혈액검사 솔루션으로 혈액검사를 시행하는 모든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채혈실에서 전문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소형화, 경량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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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엠케이전자, 베이징거래소 상장 발판 마련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엠케이전자가 중국 내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올 2분기 중국법인(MKEC)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면서 중국 장내 자본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21일 엠케이전자에 따르면 MKEC는 2022년까지 상하이, 선전 거래소 등 장내 시장 이동을 목표로 사업운영을 했다. 다만 코로나 19 이슈 등으로 상장까지 이어지진 못했다. 최근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중국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외주(OSAT)업체를 중심으로 작년부터 매출 반등이 되면서다. 올 2분 누적 매출 1048억원, 영업이익 68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관련 작업을 재검토하는 상황이다. 중국은 중소기업 자금 조달과 베이징 주식시장을 활성화하고자 시진핑 주석 주도하에 2021년 11월에 베이징증권거래소(BSE)가 개장됐다.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251개 내외 기업이 상장돼 있다. 대부분 장외 주식 시장인 신삼판에서 최소 1년 이상 운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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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원유현 대동 부회장, 혁신클러스터학회 '혁신 CEO 대상'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이 지난 18일 혁신클러스터학회(회장 박성욱) 주최로 대전 국립한밭대에서 열린 ‘혁신클러스터학회 2024 추계학술대회’에서 원유현 대동 부회장이 AI를 기반으로 국내 미래농업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혁신 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혁신클러스터학회는 대학 교수, 정책전문가, 기업인 등이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가 산업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혁신클러스터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정책개발에 대한 연구 및 논의를 위해 2007년에 창립됐고 약 30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학회는 올해 ‘혁신 CEO 대상’을 제정해 △혁신적 경영전략 △지속가능한 성장 △사회적 책임 △기술혁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기준으로 평가해 혁신적 리더십과 경영으로 기업성장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CEO에게 상을 수여하는데 대동 원유현 부회장이 첫 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원 부회장은 20년 대동 대표이사로 선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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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국민학교떡볶이, 'Paris SIAL' 전시회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즈비전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이엔크리에이티브의 식음료(F&B)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국떡)'가 프랑스 파리 노스 빌팽트에서 열리는 'Paris SIAL'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Paris SIAL 전시회는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세계 130개국의 7500여개 회사가 참가하고 관련 업계 전문가 28만5000여명이 참관한다. 국떡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냉동 떡볶이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 떡볶이 상품을 홍보하고 오리지널 떡볶이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며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뜨거운 시기에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에서 국떡의 인기 제품을 선보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다양한 마케팅 홍보와 신제품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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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 일본 토큰증권 사업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이 일본 현지 업체들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넓혀가면서 토큰증권(ST) 사업에 힘을 싣는다. 아이티센은 일본토큰증권협회(Japan Security Token Association, 이하 JSTA)가 개최한 제2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총회에 합류해 회사 소개를 진행한 지 두 달여 만이다. 총회에는 미쓰이 부동산과 일본 최대 독립계 부동산자산운용사 케네딕스, 프로그마, 오너십, 오사카디지털거래소, 일본 최대 로펌 TMI법률사무소, 매직에덴 등 현지 주요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크레더와 협업 중인 디지털에셋마켓츠와 아발란체, 피노젝트 등도 참석했다. 앞서 아이티센은 70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총회에서 국내 주요 사업과 현재 한국 시장 현황,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X)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아이티센이 상반기에 역대 최대 실적인 2조17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포함해 아이티센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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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넷그룹, '1기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수료식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넷그룹은 제1기 '클라우드 활용 네트워크 엔지니어 양성 과정' 수료식이 성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인공지능(AI) 기반 정보기술(IT) 인프라 역량을 갖춘 인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런 시장 니즈에 맞춰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는 게 에스넷그룹의 설명이다. 제1기 교육은 지난 6월 3일부터 전날까지 총 20주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서버, 네트워크 기반 인프라 구조(Infra Structure) △퍼블릭 클라우드 이해를 위한 CSP들의 서비스 소개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기술인 컨테이너(Container), 데브옵스(DevOps),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오픈소스 기술뿐 아니라 Redhat, VMware 등 주요 상용제품들까지 폭넓게 다뤘다. 또 교육생들은 '에스넷 인프라 활용 프로젝트'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