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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취약계층시설 환기청정기 "스마트 공기 관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케이웨더가 경기도 수원의 어린이집 12곳과 요양시설 3곳에 ‘창문형·벽걸이형 공기지능(AI: Air Intelligence) 환기청정기’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을 시작으로 전국 소재 어린이집과 요양시설로 ‘창문형·벽걸이형 AI환기청정기’설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AI환기청정기가 설치된 수원의 어린이집과 요양시설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돼 환기시스템 적용이 필수적이라고 지적된 곳이다. 케이웨더의 창문형·벽걸이형 AI환기청정기는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설이다.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도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게 아울러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 유입시키는 동시에 내부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도 한다. 환기시스템을 통해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정화해서 유입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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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옴니원CX'에 사용자 인증 수단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온시큐어는 통합인증 서비스인 '옴니원 CX'에 카드본인확인 인증방식 등을 추가해 사용자의 신원 인증 수단을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옴니원 CX는 공인인증서 폐지 후 등장한 수많은 민간 인증 앱들을 하나의 창에 모아주는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하나의 창에서 카카오, 네이버, 패스, 토스, 신한 등 여러 간편인증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모바일 신분증까지 원하는 인증 수단을 선택해 본인인증을 하고 다양한 서비스에 로그인 할 수 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도 구현이 가능해 기관이나 기업에서 자체 시스템을 개발하지 않고도 통합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신용카드·인증서 기반 본인확인, 모바일 운전면허증과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 등 모바일 신분증 검증, 공동인증, 금융인증까지 추가해 모두 하나의 창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가령 옴니원 CX를 도입한 보험사에 가입한 고객들은 다양한 본인확인 및 본인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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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하이퍼코퍼레이션, '비마약성 진통제' 10여곳 기술이전 협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하이퍼코퍼레이션은 비마약성 진통제 'MDR-652'를 개발하며 신경병증 통증 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퍼코퍼레이션에 따르면 MDR-652는 기존 신경병증 통증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TRPV1(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1) 효현성을 작용기전으로 하는 겔 타입의 비마약성 진통제다. 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인 중독성과 인지기능 손상을 줄이기 위해 개발되면서 신경병증 통증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TRPV1의 기반 약물들은 체온조절이 어려워 임상개발 단계에서 중단된 것과 달리 MDR-652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높은 진통효과를 보여주면서 대상포진 후 통증, 당뇨로 인한 신경통증, 수술 후 통증, 항암 치료로 인한 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 통증을 대상으로 한다. 2020년 6월 식약처로부터 MDR-652의 임상 1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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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바이브컴퍼니, 창업주 김경서 의장 신임 대표 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바이브컴퍼니(이하 바이브)가 창업주 김경서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지난 8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이뤄졌다. 이는 회사의 AI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단이다. 김경서 신임 대표는 1970년생으로 2000년부터 2013년까지 바이브 대표직을 맡아 지금의 바이브를 있게 한 창업주이기도 하다. 그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 출신으로, AI 지능형 서비스를 연구·개발하기 위해 2000년 당시 다음소프트(현 바이브)로 독립 법인을 설립했다. 이후 회사의 정책 자문으로 의장직을 맡아 수행해 왔다. 김 대표는 연세대 전산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전산과학과 석사, 컴퓨터산업시스템 공학과 박사를 마친 AI·빅데이터 전문가다.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 롯데멤버스 사외이사, 도시전자정부협의회(WeGO)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미국 UC버클리 Haas 경영대학교에서 방문교수, 스탠퍼드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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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APS, 글로벌 OSAT 앰코에 칠러 납품한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PS가 인수한 에스알(SR)이 글로벌 반도체패키지테스트기업(OSAT) 앰코테크놀로지로부터 칠러 수주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APS가 지난 8월 웨이퍼 절단용 다이싱 쏘(Dicing Saw) 전문 업체인 SR을 인수한 지 두 달 만에 이룬 쾌거다. 이번에 공급하는 칠러 설비는 반도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해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특히 기존 공정에 추가 설비로 도입돼 효과가 검증될 경우, 기존 양산 라인 전반으로의 확대 적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SR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후공정용 다이싱 쏘 장비 업체로, 그동안 일본 기업들이 독점해 온 다이싱 쏘 분야에서 국내 기술 자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이다. APS는 기술 국산화를 추구하는 회사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도 APS의 영업망을 이용해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APS 관계자는 "이번 칠러 수주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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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메타약품,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참가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9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추계 학술대회'(이하 2024 대미레)에 홍보 부스로 참가해 500명의 방문자를 모으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메타약품은 이날 자사의 PDO 봉합사 ‘미니팅(miniting)’을 선보이고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을 찾은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미니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라인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서울 강남에서 성형외과를 운영 중인 한 방문객은 “이미 주변의 리프팅 전문병원 의료진을 통해 미니팅에 대하여 긍정적인 후기를 들어왔고, 실제로 제품을 확인해 보기 위해 부스에 방문했다”며 “미니팅을 실물로 보고 소개를 들어보니 무엇보다 의료진의 시술 편의성이 좋을 것 같아 원내 도입을 검토해 볼 예정이다”고 전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많은 의료진이 미니팅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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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디펜스코리아, 폴란드 로봇개발사 피아프와 파트너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소니드의 자회사인 디펜스코리아가 폴란드 국영연구소 산하 로봇 부문 피아프(PIAP)와 파트너쉽 계약(Partn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향후 국내 국책사업 참여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한국 정부의 국제협력 R&D 과제에 공동 지원해 한국과 폴란드 간 로봇 사업에서도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한국 내 생산거점 구축이다. 이를 통해 △생산 원가 절감 △국내 시장 요구에 신속 대응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으로 사업 확대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특히 한국 정부 및 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공동 R&D 및 생산 체제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 이를 통해 피아프 로봇의 배터리 등 일부 기계 부품과 액세서리를 한국에서 생산해 로봇 기술의 국산화 추진도 가능한 상황이다. 디펜스코리아는 지난해 6월 피아프의 기술 지원을 받아 시흥 매화산업단지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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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하드웨어 플랫폼' 모델솔루션, 빅테크 파트너십 '확장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계열사인 모델솔루션이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혁신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Global Innovation Hardware Platform Company)으로서 업계를 선도해온 강소업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모델솔루션은 지난 2013년 스마트폰 시리즈 모델 개발을 시작으로 삼성전자와 남다른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모델솔루션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CMF(Color, Material, Finish)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디지털 혁신을 현실로 구현하는 데 기여해왔다. 단연 회사의 핵심 고객으로 꼽힌다. 그간 끊임없는 R&D 투자를 통해 기술력 향상에 사력을 다해왔다. 이 덕분에 IT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제품 외형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게 가능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부문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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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크라우드웍스, 가트너 ‘생성형 AI 이머징 리더’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테크 기업 크라우드웍스가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가 지난 3일 신규 발행한 ‘Innovation guide for Generative AI’ 보고서에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크라우드웍스는 이 보고서에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AI 지식 관리 및 생산성 향상 솔루션(AI Knowledge Management Apps·General Productivity) 부분 이머징 리더(Emerging Leader)로 등재됐다. 해당 보고서는 급부상하는 생성형 AI 시장의 현황 분석을 위해 작성됐다. 크라우드웍스는 AI 지식 관리 및 생산성 향상 솔루션 시장을 분석한 이머징 마켓 쿼드런트(Emerging Market Quadrants)에서 AWS, MS, Notion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머징 리더로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이머징 리더는 해당 시장에서 기업의 미래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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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아카데미, 우즈베키스탄 41개교 '한국어 교실 개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 자회사 한컴아카데미가 한국어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이정표를 세운다. 한컴아카데미는 우즈베키스탄의 41개 학교에 '스마트 클래스'를 구축해 한국어 교육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학생 16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에서 원어민 한국어 교사가 한컴아카데미가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한국어를 가르친다. 이번 교육은 세종학당재단의 해외 한국어·문화 보급 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스마트 클래스는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습 환경이다. 첨단 IT 기술과 교육 콘텐츠의 결합으로 학생들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IT 교육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현지인들의 교육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특히 원어민 교사가 실시간으로 생생한 한국어 발음과 표현을 가르쳐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높일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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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 100% 생성형 AI 제작 '대다모' TVC 영상 론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은 자회사 부스터즈, 애드쿠아인터렉티브(이하 애드쿠아)가 탈모 의학 커뮤니티 '대다모'의 TVC 광고 영상을 100% AI로 제작해 7일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 부스터즈와 애드쿠아는 기존 AI 광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AI 기술을 명확히 이해하고 강점만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아이디에이션 과정에서부터 AI로 가장 잘 표현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AI 기술을 활용해 대다모의 상징인 사자 캐릭터를 3D 스타일로 창조했다. 대다모의 캐릭터를 더 부각할 수 있는 형태의 광고를 구성했다. 또 대다모는 탈모인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공감을 주고받는 커뮤니티인 만큼 탈모 스트레스를 패러디와 유머를 통해 극복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AI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임에도 탈모인들의 공감과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번 TVC는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획, 디지털 광고 카피 생성, 디자인 등 '사자 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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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스트래픽, LA 페어게이트 구축 우협대상자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스트래픽은 100% 자회사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8일 약 350만달러(한화 약 47억원) 수준의 LA 메트로 '뉴 페어게이트(Faregate) 파일럿'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서 에스트래픽 아메리카가 워싱턴교통공사(WMATA)와 샌프란시스코교통공사(BART)에 AFC(지하철 역무자동화설비) 시스템의 페어게이트를 공급 구축한 이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했다. 레퍼런스와 함께 독보적인 기술적 역량을 기반으로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LA 메트로 내에서 페어게이트 뿐만 아니라 자동발매기, 중앙 센터 시스템 등의 후속 사업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가져가게 됐다. 최근 집행중인 뉴욕 MTA 페어게이트 QPL(Qualified Product List) 심사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에스트래픽 아메리카는 다음달까지 LA국제공항 환승센터에 18개의 새로운 페어게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