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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맥쿼리PE, LG CNS 엑시트로 '1조' 벌었다
배당금 포함 '투자원금 2배' 회수…올들어 누적 회수금 5조 이상 더벨|이 기사는 01월29일(08:22)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맥쿼리자산운용 PE투자본부가 LG CNS 엑시트를 마무리했다. 지분 35%를 인수한 지 약 6년 만이다. 기업공개(IPO) 당시 구추매출과 세 차례의 블록딜을 통해 투자 원금의 2배가량을 회수했다. 투자 기간 수령한 배당금을 포함하면 1조원을 웃도는 수익을 냈을 것으로 추산된다. 맥쿼리PE는 올해 DIG에어가스 엑시트에 이어 LG CNS 지분까지 정리하며 조단위 회수 실적을 추가했다. 한달 만에 5조원을 웃도는 회수 실적을 올린 셈이다. 본입찰을 앞두고 있는 어프로티움 매각까지 완료하면 올해 회수 실적은 7조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주매출·세차례 블록딜 끝 회수 완료, 투자 6년 만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PE는 LG CNS 잔여 지분 800만주(8. 3%)를 블록딜로 매각했다. 전날 수요예측을 통해 정해진 공모가는 주당 6만6800원으로 종가 대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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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버킷스튜디오, 새 원매자 자금 조달 능력 '의문'
우선협상대상자 변경, 2000억대 현금 확보 '관건' 코스닥 상장사는 인수합병(M&A) 시장에 수시로 등장한다.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원매자를 자처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경영악화로 인해 매각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상황에 따라 연간 수차례 손바뀜이 일어나는 곳도 더러 있다. M&A를 통해 한단계 올라서거나 아예 회생불가능한 상황에 처하는 등 사례는 각양각색이다. 더벨이 매물로 출회된 코스닥 상장사의 기회 요인과 리스크를 함께 짚어본다. 더벨|이 기사는 12월30일(10:0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버킷스튜디오 매각이 미궁 속으로 빠지고 있다. 기존에 인수를 예고했던 주체 대신 새로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결국 2400억원에 달하는 인수 대금을 조달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버킷스튜디오는 지난 6월 최대주주 변경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상장폐지가 눈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회사를 살려보겠다는 의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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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갈 길 바쁜 유티아이, 1회차 풋옵션 물량 촉각
총 414억 청구 가능성, UTG 양산 시점 주목 코스닥 시장은 주가 변동성 탓에 전환사채(CB) 풋옵션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 사채 발행 후 예상만큼 주가 부양이 이뤄지지 않으면 풋옵션은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담보력이 떨어지고 현금 곳간마저 여의치 않은 기업은 상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찌감치 조달방안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 더벨은 CB 발행에 나섰던 기업들의 주가 상황과 조달 여건을 점검해본다. 더벨|이 기사는 03월30일(14:12)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애플향 부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 유티아이에 장애물이 등장했다. 양산을 앞둔 시점에 수백억원 규모 1회차 CB 상환 요구가 본격화됐다. 자금 여력이 충분치 않은 만큼 향후 대응 방식에 관심이 쏠린다. 30일 한국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회차 CB의 투자자들이 129억원 규모의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을 행사했다. 유티아이는 오는 5월 22일까지 상환절차를 마쳐야 한다. 해당 CB는 총 541억원 규모로 3만6559원의 전환가액에 2024년 5월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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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루트 "자회사 대만 반도체 기업향 노광장비 수주"
반도체 장비 전문 앤에스알시, 110만달러 규모 더벨|이 기사는 07월15일(13:5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이루트는 15일 자회사 앤에스알시가 대만 반도체 생산 공장향 110만달러 규모 'i-line(아이라인)' 리퍼비시 노광장비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에 따라 앤에스알시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장비 고도화 및 현지 고객사의 생산 라인에 맞춰 i-line(아이라인) 리퍼비시 노광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형성하는 노광 공정에 적용되며, 다양한 반도체 생산 라인에서 활용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출처:에이루트 최근 대만과 중국의 중소형 팹에서 리퍼비시 노광장비 수요가 증가하면서 앤에스알시 해외 수주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리퍼비시 장비는 신규 장비 대비 도입 기간 및 금액을 대폭 줄일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i-line(아이라인) 장비는 생산라인 증설과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형 팹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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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영우디에스피, 이차전지·로봇 결실 '언제쯤'
올해 이차전지 장비 수주 1건 그쳐, 매출 기여 '미미' 코스닥 상장사는 늘 신사업 카드를 놓고 고민한다. 불안정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언제 본업이 부침을 겪을 지 알 수 없어서다. 야심차게 던진 승부수에 회사는 새로운 길을 찾기도 하고, 크게 흔들리기도 한다. 더벨이 코스닥 상장사 신사업 현황과 비전에 대해 살펴봤다. 더벨|이 기사는 09월04일(14:5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관리종목 지정 위험을 벗어난 영우디에스피가 이차전지 장비사업과 로봇 사업 분야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다만 올해 확보한 신사업 수주는 1건에 그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영우디에스피는 올해 9월 1일 기준 584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지난 6월 공시한 이차전지 장비 공급 1건을 제외하면 모두 '삼성디스플레이'향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계약이다. 수주 잔고는 자체는 견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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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성금속, 620억 규모 수주 위한 '튜빙 세그먼트' 샘플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 관계사 우성금속이 러시아 광산 기업에 620억원 규모의 ‘튜빙 세그먼트’ 수주를 위해 샘플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광산 터널에 설치하는 철제 주물 설비로 글로벌 광산 기업들이 터널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우성금속은 지난 1996년 설립된 주물 및 주조 제조 전문기업이다. △두산중공업 △인천제철 △포스코 △세아제강 △현대제철 등에 제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사다. 지난해 우성금속의 최대주주인 임종찬 대표이사가 성안머티리얼스를 인수하며 관계사가 됐다. 우성금속은 지난해 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200억원, 당기순이익163억원의 실적을 기록한 우량 비상장사다. 지난해 튜빙 세그먼트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난 2023년 대비 매출액이 4.2배, 영업이익이 8.9배 성장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한 영국 광산기업 '앵글로 아메리칸'과 튜빙 세그먼트 추가 수주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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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인터폴과 보안 AI 플랫폼 3년 공급 재계약 체결
6년째 이어진 공조, 국제사회 치안 증진 위해 연대 더벨|이 기사는 09월03일(09:52)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S2W는 국제형사경찰기구 인터폴과 자사의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에 대한 3년 공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퀘이사는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지원하는 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이다. 내부 시스템으로는 감지하기 어려운 외부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대응함으로써 조직의 정보보호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데 특화됐다. 왼쪽부터 S2W에 방문한 인터폴 사이버범죄국 김상순 부국장, 닐 제튼 국장, 서상덕 S2W 대표 S2W의 CTI 솔루션은 인터폴을 비롯해 일본·싱가포르·대만 등의 우방국 공공·정부기관 및 국내외 대기업에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회사 측은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범용성 높은 사이버안보 플랫폼으로서 세계적인 수준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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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미연', 미니 앨범 커리어 하이 기록
초동 20만장 돌파,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더벨|이 기사는 11월10일(11:1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 미연(MIYEON)이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커리어 하이를 올렸다. 미연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를 발매한 후 음악방송, 페스티벌, 예능 콘텐츠 등을 통해 3년 6개월 만의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매 당일 팬 쇼케이스로 팬들과 만난 미연은 콘서트를 방불하게 하는 라이브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별도의 MC 없이 진행에 나선 미연은 앨범 전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MY, Lover는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앞서 발매한 미니 1집 'MY'가 기록한 9만9000여장의 두 배를 훌쩍 넘기는 수치다. 음악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타이틀곡 'Say My 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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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엔제이, 제조시설 옥상 내 '도심형팜' 조성
MOU 체결, 팜한농·한국기계연구원 맞손 더벨|이 기사는 12월03일(16:0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케이엔제이가 팜한농, 한국기계연구원과 손잡고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제조시설 옥상에 첨단 스마트팜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도심형팜'을 조성한다. 케이엔제이는 이달 3일 충남 아산 본사에서 팜한농, 한국기계연구원과 '첨단산업시설의 도심형팜 구축·운영 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3개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ESG 경영 실천과 미래형 도심 농업 기술 실증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아산시 관계자들도 자리에 함께해 지역 내 기업의 친환경 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협약은 케이엔제이가 기존 사옥 부지에 새롭게 증축하는 제조 공장 건물의 옥상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반적인 오피스 빌딩이 아닌 제조 시설 옥상에 최신 스마트팜 시스템을 갖춘 도심형팜을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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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큐어, 대주주만 이득 본 하이퍼코퍼레이션 인수
엑스큐어 인수자금 보존, 사실상 무자본 M&A 지적 코스닥 상장사는 인수합병(M&A) 시장에 수시로 등장한다.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원매자를 자처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경영악화로 인해 매각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상황에 따라 연간 수차례 손바뀜이 일어나는 곳도 더러 있다. M&A를 통해 한단계 올라서거나 아예 회생불가능한 상황에 처하는 등 사례는 각양각색이다. 더벨이 매물로 출회된 코스닥 상장사의 기회 요인과 리스크를 함께 짚어본다. 더벨|이 기사는 03월03일(14:3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큐어가 하이퍼코퍼레이션을 인수하는 구조에서 실질적 이득을 챙긴 것은 최대주주 베스탠드코리아로 나타났다. 하이퍼코퍼레이션에 대한 지배력을 확보하면서 지난해 엑스큐어 인수에 투자했던 자금을 보존할 수 있게 됐다. 사실상 자금 유출 없이 코스닥 상장사 두곳을 지배하게 되면서 시장에서는 전형적인 무자본 M&A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엑스큐어와 하이퍼코퍼레이션의 인연은 지난 2024년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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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뱅가드·버크셔 낙점' 처브, 트럼프 보험 파트너 주목
200억달러 해상 재보험 프로그램 주관, 언더라이팅 역량 시험대 미국 뉴욕 어퍼베이(Upper bay)의 작은 소용돌이는 한국 여의도에 어떤 형태의 파고를 몰고 올 수 있을까. 대만의 파운드리는 K-반도체와 어떻게 연동돼 있을까.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이슈와 M7의 행보에 더 이상 자유롭지 않다. 글로벌 테크의 동향은 국내 종목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셈이다. 더벨은 글로벌 테크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국내 투자자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더벨|이 기사는 03월17일(16:1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보험업계 1위 처브는 패시브 자금의 본체 뱅가드와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선택한 종목으로 널리 알려졌다. 최근엔 이란 분쟁으로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내놓은 해상 재보험 프로그램 주관사로 낙점됐다. 구체적인 리스크 구조가 베일에 싸인 가운데 위험을 골라내고 보험료를 매기는 처브 고유의 언더라이팅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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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링크프라이스, 메타코리아 공식 파트너 선정
2년 연속 최신 광고 솔루션 기반 전략적 인사이트 확보 더벨|이 기사는 02월09일(09:4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메타코리아가 주관하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 2026'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메타코리아가 국내 광고·마케팅 파트너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메타 플랫폼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26개 업체가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세 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등급에 따라 맞춤형 지원과 혜택이 제공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멤버(Member)' 등급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링크프라이스는 메타코리아가 제공하는 정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전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