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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복합소재 설비투자 국면, 재무여력 시험대
③외형 주춤, 외부조달 불가피 엔바이오니아가 첨단복합소재 분야 진출을 알렸다. 그동안 정수필터에 집중됐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방염·절연 소재로 확장했다. 국내외 대기업과의 협업에 속도를 내면서 변화의 궤적이 선명해지고 있다. 더벨이 전환기에 선 엔바이오니아의 발걸음을 따라가봤다. 더벨|이 기사는 11월26일(15:57)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바이오니아는 차세대 복합소재를 낙점한 만큼 설비투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본업이 주춤한 상황에서 양산까지 버티려면 외부조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바이오니아의 올해 3분기 말 기준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포함)은 127억원이다. 지난 5월 전환사채(CB)를 통해 200억원을 확보했음에도 현금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약 50억원에 불과했다. 회사의 가장 큰 고민은 메타아라미드페이퍼 양산을 위한 투자 부담이다. 총 700억원을 투입해 시설을 구축하고 내년 12월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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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링크프라이스, 메타코리아 공식 파트너 선정
2년 연속 최신 광고 솔루션 기반 전략적 인사이트 확보 더벨|이 기사는 02월09일(09:4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가 메타코리아가 주관하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 2026'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메타코리아가 국내 광고·마케팅 파트너사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메타 플랫폼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총 26개 업체가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프로그램은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세 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등급에 따라 맞춤형 지원과 혜택이 제공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멤버(Member)' 등급 파트너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링크프라이스는 메타코리아가 제공하는 정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최신 광고 솔루션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전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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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2W, ‘온톨로지 기반 산업문제 해결 전략’ 웨비나 개최
‘SAIP’ 활용, 기업 맞춤 AI 서비스 제공 더벨|이 기사는 01월22일(08:46)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온톨로지(Ontology)로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주제로 오는 29일 라이브 웨비나 '위드(WITH)'를 개최하고 기업의 AI 기반 의사결정 프로세스 고도화에 관한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선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산업 적용 시 견지해야 할 관점 △온톨로지를 활용해 고도의 의사결정이 필요한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보안 분야에서 온톨로지를 적용하며 체득한 인사이트와 산업으로의 확장성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S2W는 공공·정부기관용 안보 AI 플랫폼 ‘자비스(XARVIS)’와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플랫폼 ‘퀘이사(QUAXAR)’를 운영하며 안보 및 보안 영역에서 온톨로지 기반 지식그래프 기술력을 축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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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빛레이저 "포트폴리오 구축, 고객사 신기술 참여”
김정묵 대표, EV·배터리·반도체 3대 사업 중심 성장 새해 코스닥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민성장펀드 시행에 따른 자금 유입 기대가 커지면서 일찌감치 ‘천스닥’을 점치는 시각도 고개를 든다. 동시에 금융당국은 올해를 코스닥 퇴출요건 강화의 원년으로 못 박으며 시장 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상장사 입장에서는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기업들은 한 해의 먹거리를 둘러싼 치열한 고민을 사업계획에 담아냈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찾기 위해, 또 한 번의 퀀텀점프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더벨이 현장에서 직접 만난 코스닥 기업들의 비전과 전략을 담았다. 더벨|이 기사는 01월08일(11:1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빛레이저는 지난해 힘든 시기를 겪었다. 코스닥 상장 원년(2024년)부터 매출 역성장과 적자 전환을 겪으면서 반등이 절실했던 한 해였다. 아직 결산 전이지만 역대 최대 매출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은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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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뱅가드·버크셔 낙점' 처브, 트럼프 보험 파트너 주목
200억달러 해상 재보험 프로그램 주관, 언더라이팅 역량 시험대 미국 뉴욕 어퍼베이(Upper bay)의 작은 소용돌이는 한국 여의도에 어떤 형태의 파고를 몰고 올 수 있을까. 대만의 파운드리는 K-반도체와 어떻게 연동돼 있을까. 국내 증시는 미국 상호관세 이슈와 M7의 행보에 더 이상 자유롭지 않다. 글로벌 테크의 동향은 국내 종목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셈이다. 더벨은 글로벌 테크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국내 투자자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더벨|이 기사는 03월17일(16:1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보험업계 1위 처브는 패시브 자금의 본체 뱅가드와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선택한 종목으로 널리 알려졌다. 최근엔 이란 분쟁으로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내놓은 해상 재보험 프로그램 주관사로 낙점됐다. 구체적인 리스크 구조가 베일에 싸인 가운데 위험을 골라내고 보험료를 매기는 처브 고유의 언더라이팅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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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지바이오, '노보시스' 치료 증례 국제학술지 게재
적용 난치성 대퇴골 불유합 사례,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정조준 더벨|이 기사는 08월12일(13:5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골대체재 '노보시스'(NOVOSIS)를 적용해 난치성 대퇴골 불유합을 치료한 임상 증례가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Case Reports’에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증례 보고는 인도네시아 수하르소 정형외과병원(Prof. Dr. R. Soeharso Orthopaedic Hospital)의 아셉 산토소(Asep Santoso) 교수 연구진이 수행했다. 반복적인 수술에도 골유합에 실패하고 심각한 골 결손과 하지부동까지 동반된 고난도 환자에게 급성 단축·연장술(Acute Shortening and Relengthening, ASRL)과 노보시스를 병용한 치료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노보시스로 골유합을 보강하는 동시에 ASRL 술식을 통해 불유합 부위는 직접 접촉시키고 약 6 cm의 하지 길이를 회복한 X-ray 추시 1개월, 3개월, 5개월 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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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폴라리스오피스,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9% 증가 "B2B 성장 본격화"
고마진 사업 구조 전환, 핸디소프트 등 계열사 실적 기여 더벨|이 기사는 05월18일(10:28)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폴라리스오피스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SW) 플랫폼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주요 계열사의 실적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늘렸다. 계열회사 핸디소프트 신규 편입을 통한 외형 확대를 넘어 고마진 B2B 사업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5% 증가한 수치다. 본업인 SW 플랫폼 사업의 매출 확대와 더불어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파마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반영된 결과다. 내부적으론 그룹 전반의 수익 구조가 견고해지고 있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SW 플랫폼 사업은 B2B(기업 간 거래) 및 협업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구조가 재편되며 1분기 B2B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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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드에너지 손잡은 티로보틱스, 북미 ESS 장비 밸류체인 합류
미국 생산라인 전환 수혜, SK온 후속 수주 기대감 코스닥 기업에 ‘빅 클라이언트’ 확보는 명운이 걸린 과제다. 티어1 공급망 진입을 공언한 곳은 많지만 실제 밸류체인에 편입된 기업은 드물다. 더벨이 코스닥 기업의 대형 고객사 진입 사례와 그 파급효과를 짚어봤다. 더벨|이 기사는 06월29일(16:45)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티로보틱스가 북미 배터리 생산라인의 ESS 전환 흐름에 합류했다. 미국 포드의 자회사에 AGV 물류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북미에서 ESS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티로보틱스는 이달 'Ford Energy Battery LLC'와 1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티로보틱스는 2년에 걸쳐 ESS 생산라인의 AGV 물류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AGV는 정해진 경로를 따라 자재와 부품을 자동으로 운반하는 무인운반차다. 주로 공장 내 생산공정 사이에서 원재료, 반제품, 완제품 등을 이송하는 데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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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동규 회장, 컨트롤 타워 재편…내부통제·체질개선 속도
이달 이사회 예정, 수출입은행 출신 홍영표 부회장 영입 서진시스템은 남들보다 먼저 베트남에 뛰어들어 수직계열화된 제조 밸류체인을 일궜다. 중국에 맞설 K-제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행보였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그 투자가 본격적인 결실을 앞두고 있지만, 누적된 운전자본 부담과 베트남 현지의 불확실성은 넘어야 할 성장통으로 남았다. 창업주 전동규 대표는 회장 체제로 전환하며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베트남에서 시작한 승부수가 AI 시대의 K-제조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더벨이 서진시스템의 '퍼스트펭귄' 전략 이후 승부수를 살펴봤다. 더벨|이 기사는 08월10일(10:4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이 전동규 회장 체제로 전환하며 그룹 컨트롤타워 재편에 나섰다. 글로벌 톱티어 기업과의 협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급격히 커진 사업 규모에 걸맞은 경영 리더십을 구축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서진시스템은 이달 이사회를 열고 전동규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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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글로벌 브랜드 HUNTER 백팩 출시
시그니처 디자인에 한컴 정체성 더한 스페셜 에디션 더벨|이 기사는 04월13일(11:26)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HUNTER(헌터)와 협력해 단독 기획 백팩 'HANCOM x HUNTER FLAP TWO POCKET PACK'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백팩은 업무와 여가를 오가는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작했다. 넓은 수납 공간과 플랩(덮개) 형태의 헤드, 전면 투 포켓 구조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가방 뒷면의 트롤리 슬리브(캐리어 고정용 끈)에는 한컴어시스턴트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랏빛을 반영해 포인트를 더했다. HUNTER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한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단독 기획 상품이다. 한컴은 제품 출시와 함께 오피스 소프트웨어 구매 고객을 위한 결합 구성도 선보인다. 한컴오피스 2024 가정 및 학생용, 한글 for Mac 가정 및 학생용 등 주요 한컴오피스 제품 결제 시 해당 백팩을 특별가에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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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시노펙스, 서울대병원에 혈액여과기 공식 공급
8개 종합병원 코드 등록 완료 더벨|이 기사는 03월26일(13:54)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시노펙스는 혈액여과기 ‘시노플럭스(Synoflux)’가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공식 사용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병원의 공식 채택은 그 동안 100% 수입에 의존해 오던 국내 혈액여과기(혈액투석 필터) 시장에서 국산화 제품이 국내 의료 현장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시노펙스의 제품은 국내 7개 상급 종합병원에 정식 사용 제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번에 서울대학교 병원의 공식 사용을 계기로 전국 주요 상급 종합병원 및 혈액투석 전문 센터로의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혈액여과기는 투석 환자의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는 인공신장기의 핵심 소모품으로 고도의 멤브레인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다. 시노펙스는 나노급 여과 기술을 바탕으로 혈액 속 알부민 등 유효 성분은 유지하면서 요독 물질만을 정교하게 제거하는 기술 구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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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8월 개봉
이달 OST·예고 영상 순차 공개 예정 더벨|이 기사는 06월04일(13:2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가 영화 개봉을 8월 5일로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은 지난 2024년 8월 개봉 이후 국내 124만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트릴로지 2편으로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만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다. 에서는 국내 최고의 인기 캐릭터 로미와 하츄핑이 마침내 바다로 향한다. 로미의 모험에 나침반이 되어줄 바다소년 카이트를 비롯해 새로운 티니핑 캐릭터인 방울핑, 찰랑핑, 소라핑이 등장한다. SAMG엔터 김수훈 대표는 “1편은 로미가 사랑의 의미를 처음 알아가는 성장 이야기였다면 2편은 엄마의 사랑을 마음으로 느끼는 이야기”라며 “극장을 찾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감동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