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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씨티케이, WIPO Global Awards 2026 수상기업 선정
하드웨어 양자보안 기업 첫 사례 더벨|이 기사는 07월13일(09:08)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양자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주관하는 WIPO Global Awards 2026에서 최종 수상기업(Winner)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허계의 노벨상으로도 불리는 WIPO Global Awards는 유엔(UN) 산하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 프로그램이다. 지식재산(IP)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해 사업을 성장시키고 새로운 시장 진출과 파트너십, 투자 유치 등에서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126개국에서 1300개 이상의 기업이 지원했으며 아이씨티케이는 이 가운데 최종 수상기업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아이씨티케이는 지난해 최종 후보(Finalist)에 오른 데 이어 올해 수상기업(Winner)으로 선정되며 역대 수상기업 기준으로 ICTK는 하드웨어 기반 양자보안 기업으로는 첫 수상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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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상증자 이후 자금줄은 '큐로드 IPO'
⑥이달 상장예비심사 신청, 2대주주로서 지분 7% 보유 썸에이지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앞두고 있다. 대규모 신주가 쏟아져 나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생겼다. 일각에서는 회사의 유동성 사정이 안정적이지 못한 것 아니냐는 눈길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썸에이지의 잠재력을 눈여겨 보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저점매수'의 기회라는 의견도 나온다. 더벨은 썸에이지의 현재 상황과 향후 경영 전략을 짚어보며 미래 전망을 가늠해 본다. 더벨|이 기사는 07월24일(17:2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썸에이지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이후 추가적인 현금 조달 기회를 마주할 전망이다. 썸에이지가 2대주주로 있는 큐로드가 올해부터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하면서다. 이르면 내년 증시에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 큐로드의 마지막 투자 유치 당시 인정받은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하면 썸에이지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30억원 이상이다. 모회사 네시삼십삼분이 가진 큐로드 지분까지 감안하면 현금 조달 여력은 더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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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플러스, 갤럭시 Z 플립8·폴드8 전용 액세서리 출시
미러 마그넷 케이스 중심 신제품 라인업 더벨|이 기사는 08월07일(11:4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기업 엑스플러스가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8 및 갤럭시 Z 폴드8 공식 출시일에 맞춰 전용 액세서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러 마그넷 케이스를 중심으로 자개 마그넷 케이스, 갤럭시 Z 플립8 플립수트 카드 with 케이스, 마그넷 카드 월렛, 마그넷 미러 스탠드, 갤럭시 버즈4 | 버즈4 프로 전용 마그넷 스탠드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측은 미러 마그넷 케이스의 경우 미러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Qi2 기반 마그넷 기능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플러스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Qi2 기반 마그넷 액세서리 생태계도 강화했다. 사용자는 마그넷 케이스에 카드 월렛, 마그넷 미러 스탠드, 버즈 케이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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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성금속, 620억 규모 수주 위한 ‘튜빙 세그먼트’ 샘플 공급
성안머티리얼스 관계사로 연결 자회사 편입 검토중 더벨|이 기사는 09월04일(08:00)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성안머티리얼스 관계사 우성금속이 러시아 광산 기업에 620억원 규모의 '튜빙 세그먼트' 수주를 위해 샘플을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광산 터널에 설치하는 철제 주물 설비로 글로벌 광산 기업들이 터널 붕괴를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다. 우성금속은 지난 1996년 설립된 주물 및 주조 제조 전문기업이다. 두산중공업·인천제철·포스코·세아제강, 현대제철 등에 제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사다. 지난해 우성금속의 최대주주인 임종찬 대표이사가 성안머티리얼스를 인수하며 관계사가 됐다. 우성금속은 지난해 매출액 841억원, 영업이익200억원, 당기순이익163억원의 실적을 기록한 우량 비상장사다. 지난해 튜빙 세그먼트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난 2023년 대비 매출액 4.2배, 영업이익 8.9배 성장했다. 지난해 실적 성장에 큰 기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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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그룹,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 출범
대동로보틱스 포함 8개 기업 참여, 정책 제안·사업화 추진 더벨|이 기사는 09월03일(15:25)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대동그룹의 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와 AI로봇 SW전문기업 대동에이아이랩이 지난 2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국내 유수의 AI·로봇 기술 기업들과 함께 ‘농업·필드 AI 로봇 산업 발전 협의체(이하 협의체)’ 출범식을 갖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대동로보틱스를 비롯해 대동에이아이랩, 뉴로메카, 뉴빌리티, 에이딘로보틱스, 코라스로보틱스, 투모로로보틱스, 티랩스 등 총 8개 기업이 참여했다. △AI 모델 △자율주행·자동 매핑 △플릿 운영 관리 △관제·원격제어 △데이터 분석 등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시설농업·필드로봇용 모바일 플랫폼 △로봇 손·팔 등 각 사의 핵심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대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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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복합동박 첫 계약 '초읽기', 유리기판 내년 초 예상”
김종학 태성 대표 더벨|이 기사는 11월04일(11:39)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1년여를 끌어 온 태성의 복합동박 장비 및 소재 공급 계약이 첫 물꼬를 틀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종학 태성 대표는 이르면 이달 내 첫 계약이 나올 것으로 내다봤다. 내부적으로 국내 기업 공급을 시작으로 수개월째 막판 가격 협상을 놓고 진통 중인 중국 잠재 고객사들과의 계약도 순풍을 탈 것으로 관측했다. 또 다른 신사업 유리기판 장비 역시 내년초 국내외 대기업향 물량 공급을 놓고 협상이 막바지 수순까지 진전됐다는 설명이다. 김종학 태성 대표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사명은 밝힐 수 없지만 국내 기업 A사와 복합동박 소재 공급을 놓고 협상이 마무리 단계”라며 “빠르면 이달 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A사의 경우 당초 복합동박 생산장비를 들이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일단 그 전 단계로 복합동박(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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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신규 해외 사업 확대 성과 '초읽기'"
대규모 수주 기대, 인력 확보로 발맞춤 자본금은 기업의 위상과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대표 회계 지표다. 자기자금과 외부 자금의 비율로 재무건전성을 판단하기도 한다. 유상증자는 이 자본금을 늘리는 재무 활동이다. 누가,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근간이 바뀐다. 지배구조와 재무구조, 경영전략을 좌우하는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더벨은 유상증자 추진 기업들의 투자위험 요소와 전략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한다. 더벨|이 기사는 12월31일(14:28)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지난 2023년부터 준비한 중국 외 신규 해외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이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사업 확대가 초읽기에 들어서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 개선과 인력 충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베니아 관계자는 "지난 2년 전부터 신규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최근 기존 대면적 실적 및 기술평가와 관련해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