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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엑스플러스, 갤럭시 Z 플립8·폴드8 전용 액세서리 출시
미러 마그넷 케이스 중심 신제품 라인업 더벨|이 기사는 08월07일(11:4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라이프스타일 기업 엑스플러스가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8 및 갤럭시 Z 폴드8 공식 출시일에 맞춰 전용 액세서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미러 마그넷 케이스를 중심으로 자개 마그넷 케이스, 갤럭시 Z 플립8 플립수트 카드 with 케이스, 마그넷 카드 월렛, 마그넷 미러 스탠드, 갤럭시 버즈4 | 버즈4 프로 전용 마그넷 스탠드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측은 미러 마그넷 케이스의 경우 미러 디자인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으며 Qi2 기반 마그넷 기능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엑스플러스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Qi2 기반 마그넷 액세서리 생태계도 강화했다. 사용자는 마그넷 케이스에 카드 월렛, 마그넷 미러 스탠드, 버즈 케이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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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전동규 회장, 컨트롤 타워 재편…내부통제·체질개선 속도
이달 이사회 예정, 수출입은행 출신 홍영표 부회장 영입 서진시스템은 남들보다 먼저 베트남에 뛰어들어 수직계열화된 제조 밸류체인을 일궜다. 중국에 맞설 K-제조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행보였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그 투자가 본격적인 결실을 앞두고 있지만, 누적된 운전자본 부담과 베트남 현지의 불확실성은 넘어야 할 성장통으로 남았다. 창업주 전동규 대표는 회장 체제로 전환하며 리더십을 재정비하고 새로운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베트남에서 시작한 승부수가 AI 시대의 K-제조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더벨이 서진시스템의 '퍼스트펭귄' 전략 이후 승부수를 살펴봤다. 더벨|이 기사는 08월10일(10:43)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진시스템이 전동규 회장 체제로 전환하며 그룹 컨트롤타워 재편에 나섰다. 글로벌 톱티어 기업과의 협력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급격히 커진 사업 규모에 걸맞은 경영 리더십을 구축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서진시스템은 이달 이사회를 열고 전동규 대표를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