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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경험 소비 플랫폼 '비밀' 공식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경험 소비 플랫폼 ‘비밀(bemill)’을 공식 출시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비밀(bemill)’은 닷밀이 직접 기획·제작한 오리지널 전시와 테마파크, 관광 콘텐츠를 하나로 통합한 자체 티켓 플랫폼이다. 오프라인 공간 인프라와 온라인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람객 편의를 극대화했으며, 향후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운영 협력을 통해 플랫폼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플랫폼은 일반 소비자와 파트너사 모두를 아우르는 맞춤형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비밀(bemill)’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콘텐츠를 편리하게 검색·예매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파트너사는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와 투명한 정산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 접근성 또한 최적화했다. 모든 기기에 대응하는 반응형 웹을 구현해 언제 어디서나 즉시 접속이 가능하며, 카카오·네이버·구글 등 SNS 간편 로그인 기능을 도입해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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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알비 경영진, 회사 주식 자발적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듈러 1호 상장기업 엔알비는 22일 강건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책임경영 실천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담아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는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들이 개인 자금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진행됐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고층 PC모듈러 공동주택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한 경영진의 신뢰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공시에 따르면 강건우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임원진은 최근 보통주 1만6263주를 장내 매수했다. 엔알비는 이번 경영진의 회사 주식 매수를 통해 주주와 경영진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책임경영 기조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는 IR 활동 강화 등 기존 주주 소통 활동에 더해 경영진이 직접 회사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시장 신뢰도를 높이고 성과 창출에 대한 책임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엔알비 관계자는 "이번 매수는 단기적인 시장 대응을 넘어 경영진이 회사의 성장 전략과 주주가치 제고에 책임 있게 동참한다는 의미"라며 "기존의 안정적인 교육시설 임대사업을 기반으로 PC모듈러 고층 공동주택, 군시설 등 핵심 시장에서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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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노보테라퓨틱스, 흉터 치료제 INV-001 국내 임상 3상 승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기반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흉터 치료제 INV-001의 국내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INV-001은 이노보테라퓨틱스의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딥제마(DeepZema®)를 통해 발굴한 약물재창출(Drug Repositioning) 기반 개발 과제다. 콜라겐 생성에 필수적인 단백질인 HSP47 (Heat Shock Protein 47)을 저해해 과도한 콜라겐 축적과 섬유화를 조절함으로써 비정상적인 흉터 형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을 갖는다. 이는 흉터의 예방과 치료를 겨냥하는 세계 최초의 작용기전으로 직접적인 흉터 억제 효과를 가진 승인된 전문의약품이 매우 제한적인 시장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임상 3상 승인은 2024년 8월 완료된 국내 임상 2상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다. 임상 2상은 갑상선절제술 후 상처 크기 3cm 이상인 한국 환자 77명을 대상으로 세브란스병원을 포함한 4개 종합병원에서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맹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일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POSAS(Patient and Observer Scar Assessment Scale)를 통해 평가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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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시큐어, ‘옴니원 배지’로 초·중·고 학생 역량 증명 체계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초·중·고 교육 현장의 신원·역량 증명 체계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라온시큐어는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퓨쳐앤모어와 '초·중·고등학교 교육 디지털 인증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3사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신원과 교육 활동 이력을 신뢰도 높은 디지털 인증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온시큐어의 '옴니원 배지'와 '옴니원 디지털 ID'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교내외 활동과 성장 과정을 디지털 데이터로 통합·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학교 현장의 학생 활동은 교내 프로젝트, 봉사활동, 자격증 취득, 동아리·진로 탐색 참여 등 형태가 다양하지만 개별 서류나 시스템에 분산 기록돼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3사는 이러한 문제 개선을 위해 학생의 성취와 활동 이력을 디지털 배지와 디지털 ID 기반으로 통합·축적하고 진학 준비나 대외 활동 과정에서 신뢰 있게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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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테인먼트, '케데헌' 캐릭터 상품 국내유통 독점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완구 기업 마텔(Mattel)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캐릭터 상품 국내 유통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SAMG엔터테인먼트는 마텔이 선보이는 케데헌 관련 전 상품의 국내 유통·판매를 담당한다. 오는 24일부터 ‘더티니핑’ 직영 매장, 온라인 자사몰, 전국 주요 완구 전문점, 대형마트, 아트박스, 온라인 쇼핑몰 등에 총 50여 종의 상품을 순차 출시한다. 이번 계약은 SAMG엔터테인먼트가 자체 IP 비즈니스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글로벌 브랜드 분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더티니핑’을 비롯해 '캐치! 티니핑', '메탈카드봇', '미니특공대', '위시캣' 등 다양한 IP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완구, 굿즈, 라이선스, 공간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IP의 국내 사업 파트너로 역할을 넓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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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해상 환경 태양광 모듈 국가과제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태양광 1세대 기업 신성이엔지가 ‘해상 환경 고내구성 태양광 모듈 개발 및 실증’ 국가과제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오는 2029년 3월까지 36개월간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정부 지원금 90억원과 민간 부담금 약 39억원을 합해 총 129억원 규모다. 산·학·연 12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관리 하에 해상 전용 고내구성 모듈 개발부터 새만금 내해 실증, KS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한다. 검증된 전용 모듈 기술의 부재로 보급이 제한돼 있는 상황에서 국내 해상 환경 기반 태양광 시장의 개막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국내 내해 및 간척호의 설치 잠재량은 약 10. 2GW로 추산된다. 신성이엔지는 해당 과제에서 소재·부품 협력기관들의 개발 성과를 실제 모듈로 구현하는 공정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지난 2008년 태양전지 사업 시작 이후 모듈, 발전소 EPC, RE100 에너지 통합 솔루션까지 약 20년간 축적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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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베니아 "중국 시장 드라이에처 수주 확대 예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핵심 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중국 고객사로부터 약 195억원 규모의 수주(2025년 11월~2026년 1월 기준)를 확보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인베니아의 핵심 성장 동력은 평판디스플레이(FPD) 산업의 4대 핵심 장비 중 하나로 꼽히는 드라이에처(Dry Etcher, 건식 식각장비)다. 드라이에처는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에서 다양한 막질을 정밀하게 식각해 TFT(박막트랜지스터) 회로를 구성하는 필수 장비다. 인베니아 측은 과거 4세대 드라이에처 개발을 시작으로 10. 5세대 장비까지 성공적으로 개발 및 양산 공급을 완료하며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증명해 왔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하고 있다. 기존 LCD 경상투자는 물론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 전환 투자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특히 IT 및 차량용 고부가가치 제품 양산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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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중국 고객사 확대 엔켐, 현지 판매량 성장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이 중국 주요 배터리 업체를 대상으로 공급 확대와 신규 고객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북미와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배터리 시장인 중국을 중심으로 판매량을 늘리고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엔켐은 지난 2024년부터 중국 주요 배터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샘플 공급과 기술 검증, 품질 평가, 공급업체 등록, 공장 Audit 등 양산 공급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글로벌 배터리 생산과 소비가 집중된 시장이다.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상위권에 중국 기업들이 다수 포진한 데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유럽과 아시아로 생산 거점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내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엔켐의 중국 고객 확대 전략은 CATL과 AESC, SVOLT, 중치신능, 리센(Lishen) 등 주요 배터리 업체와의 장기계약 및 양산 공급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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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성옵틱스 자회사 티케이이엔에스, 30억 성장자금 유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모빌리티 및 IT 부품 전문기업 해성옵틱스의 자회사 티케이이엔에스(TKENS)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 공급망 확대를 위한 대규모 장기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임팩트 투자사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로가 참여해 총 30억원 규모로 진행됐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한 투자유치로 기술력과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장 가치를 자본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티케이이엔에스는 모빌리티 소재·부품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및 주요 헤드램프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 고성능 자동차 부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확보한 재원은 핵심 생산 고도화를 위한 설비 투자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장 증설에 즉각 투입된다. 이를 통해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확대하고 신속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올해를 기점으로 가시적인 경영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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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전시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이 글로벌 IP 전시 콘텐츠 기업 인큐베이스 스튜디오(INCUBASE Studio Asia Limited)와 함께 ‘약사의 혼잣말’ 전시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4일부터 서울 홍대 ‘스테이지 비밀(Stage be-mill)’에서 진행된다. 국내 최초로 애니메이션 기반 전시 콘텐츠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는 애니메이션 속 주요 장면과 감성적인 연출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해 관람객이 작품의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궁중 미스터리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공간 콘텐츠로 재해석해 작품 특유의 분위기와 긴장감을 현실감 있게 전달한다. 팬층은 물론 일반 관람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 닷밀은 공간 연출과 인터랙티브 기반 실감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현실 공간 속 콘텐츠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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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위드, ‘한컴 오스’ 금융결제원 성능평가 통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의 보안·인증·디지털금융 전문 계열사 한컴위드는 얼굴 인증 솔루션 ‘한컴 오스(Hancom Auth)’가 금융결제원의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업무 성능평가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의 바이오정보 분산관리업무 성능평가는 생체 인증 정보를 한 곳에 저장하지 않고 분할·분산해 관리하는 시스템의 기술 성능과 보안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이다. 바이오정보 분할·호환·거래 적합성을 살피는 분산관리 적합성 시험과 바이오 인증 성능 시험으로 구성된다. 이 평가는 금융기관이 대고객 서비스나 내부통제 시스템에 바이오 인증 솔루션을 도입할 때 해당 솔루션이 안전성과 신뢰성 기준을 충족하는지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한컴 오스는 이번 평가에서 분산관리 적합성 시험과 인증 정확도, 처리 속도, 시스템 안정성, 암호화 수준 등을 평가하는 바이오 인증 성능 시험을 통과하며 기술 완성도를 검증받았다. 한컴 오스는 분산관리 연동 규격에 맞춰 원본 생체정보를 해킹이나 도용이 불가능한 형태로 안전하게 분할·결합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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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대표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웹 3. 0 시대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더즌은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협력·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협약식에는 조철한 더즌 대표이사, 루 인(Lu Yin) 솔라나 재단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그리고 이성산 솔라나 재단 한국총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정산 △크로스보더 결제·송금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결제 △솔라나 생태계 협력 △디지털 자산 인프라 등 5가지 주요 영역에서 구체적인 실무 과제를 도출한 뒤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실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영역에서는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을 사용한 결제·정산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 인프라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해 결제대금의 즉시결제(DvP; Delivery versus Payment)를 가능케 하며 더즌은 결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